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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1212017.01.12 10:22
비슷한 얘기로
어릴대 과외도 받고 해서 사촌 누나랑 친누나 처럼 사이가 좋았는데
처음 사겼던 여자애가 엄청 질투를 함.
멋도 모르고 시키는 대로 사촌 누나랑 연락을 끊고 살았던 적이 생각 나네
근데 이런 애들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의부증? 이 엄청 심함
머 하는 족족 불안해 하고 의심함
자다가 내가 클럽 가는 꿈 꿨다고 새벽 4시에 자고 있는 사람 깨워서 확인 하는 적도 있음
지친구들이 남친 보여달라고 난리를 쳐도 지 친구들이 나한테 꼬리 칠까봐 불안해서 보여주지도 않았음
보여 주는애들은 하나같이 자기보다 압도적으로 몬생기고 재밌기만 한 애들
암튼 그렇게 1년을 사귀고 헤어졌는데
1년 가까이 연락이 오더라 술처먹고, 아프다고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서 나중엔 쌩깠는데
어떻게 해서 안부를 듣게 됐는데 지금 사귀는 남자 한테도 그런다네
제버릇 남 못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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