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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wfewfew2017.01.12 07:54
세상에 모든 증류주는 일단 증류하고 나중에 물로 희석해서 도수 맞춘다
따라서 희석식 이라는 말은 애초에 없는 말이다
헐 물탄다고? 하면서 놀란 어느 모지리의 뇌에서 걍 튀어나와 시작된 말이 이만큼이나 통용되는게 안타깝다

걍드셈 말대로 증류주는 다 똑같이 화학공정이고 식품공학의 승리로 싼 비용에 만들어낸 결과가 소주인게 맞다
만 소주는 모든 포커싱이 싼값에만 쏠려있는게 문제지
다른 증류주들처럼 향을 잘내야한다는 고민이 1도 없음
(보드카 빼고 보드카는 소주같이 재료 창렬이고 향 고민없는데 값도 비쌈)
그냥 마지막에 단맛, 소주향 때려박고 끝
향 배합하는 사람이 없고, 향을 우려내는 과정이 없고 그래서 싸고 맛없음

여튼 요지는 소주라서 딱히 몸에 나쁜거는 아니고 걍 술이 몸에 나쁜거고
희석식이란 말은 제발좀 쓰지말고
소주는 싸구려라는 점이 메리트고 포인트인 술이라 향도 없고 맛도 없고 다만 싸게 취할수 있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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