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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1 18:09
며칠전에 내 가방 사간 아저씨.
내 집앞까지 차타고 와서는 존나 서툰 연기로 얼마라고 하셨죠?
어이구 어쩌지 지갑에 3000원이 모자라네? 봐요. 삼천원 없어요. 이러면서
30만원에서 3천원 모자란 29만7천원 꺼네주던 아저씨.

안되면 어쩔수없죠뭐.
이러길래 짱나서 내가 그냥 알았다니까 좋다고 히히히 웃으며 가던 아저씨..
참 세상에 거지 새끼들 많아~^^
아저씨 잘 써요. 거기에 내가 무슨짓을 했는지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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