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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2017.04.21 20:58
나 최근에 직거래 했는데 구매자가 폰을 두고 나와서 연락이 안되서 약속장소 나갔다가 집으로 왔지. 거래 파토 낼 사람은 아닌거같은데 이상하다고 생각하면서. 그러더니 한시간뒤에 구매자가 폰을 다시 찾았다고 연락을 주길래 다시 약속장소 우리집앞으로 해서 만났지. 판매가격 9만5천원인데 이 양반이 5천원이 없다길래 그냥 9만원만 달라고 했다. 거래 파기된줄 알았는데 연락되고 거래도 하게 되서 직거래 가는길에 야쿠르트 아줌마한테 산 1800원짜리 하루야채를 건네니까 "저한테 이걸 왜...?" 하면서 받더라. 안될뻔한 거래 하게되서 그냥 기분좋게 5천원 빼주고 음료수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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