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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 ㅇ 2017.04.21 15:34 (*.9.207.169)
    흥정할거 다해놓고 만나고나서 또깎는건 너무 비매너 아니냐...
  • 123 2017.04.21 21:07 (*.45.244.143)
    네고 없다고 단정 지으신분한테는 예의가 아니지만

    그렇지 않을경우는 한번 더 부탁해보는거지

    싫으면 안깍아도 되는거고 ㅋㅋ
  • . 2017.04.21 15:34 (*.7.55.190)
    인터넷 매물 올라온거 직거래 한거냐? 그럼 진짜 ㄱ ㅅ ㄲ 인데 저거.
  • 현실 2017.04.21 15:38 (*.68.65.95)
    현장 네고 극혐
  • ㅇㅇ 2017.04.21 19:44 (*.120.218.4)
    ㄹㅇ ㅅㅂ
  • ㅁㅌㅈ 2017.04.21 15:41 (*.62.8.16)
    난 사전에 문자로 질척거리는 애들은 아예 연락을 안 한다.
    살 때도 팔 때도 약속하고 만나서 거래 끝내는데 문자 서너통에서 해결.
  • ㅇㅇ 2017.04.21 15:50 (*.33.180.195)
    그래서 문자랠리 3번이내

    뭐 이런글도 적어놨던데
  • 후빈나 2017.04.21 16:05 (*.0.10.228)
    추잡하다 추잡해
  • ㅇㅇ 2017.04.21 16:09 (*.33.184.131)
    제일 극혐하는 상황이네

    쿨거래 하는척 하다가 직거래 현장에서 네고하는 놈들 죽이고 싶다.
  • 1x23 2017.04.21 16:13 (*.199.79.92)
    중고 거래의 문제점은 파는 놈들이 급한 경우가 많아서 발품 판게 아까워서 1-2만원 정도의 흥정엔 응해주는 경우가 많다

    그냥 네고 치려고 하면 쿨하게 거래 안해버려야됨
  • ㅈㄷ 2017.04.21 20:47 (*.106.133.31)
    이게 맞다. 진짜 애초에 현장네고 안해준다고 판매글에 명시해놓거나, 현장네고 시도시에 그냥 가는게 맞지싶다.
  • 11 2017.04.21 16:16 (*.10.199.38)
    난 그래서 뭐 팔때 사는 사람이 우리집근처로 오게함. 그리고 현장네고시 그냥 간다고 씀
  • 11 2017.04.21 16:17 (*.84.178.195)
    네고네고 시발 한국말 없나
  • 바보 2017.04.21 16:27 (*.112.37.236)
    흥정
  • 뉴비 2017.04.21 16:27 (*.194.206.239)
    물어보는거야? 에누리 라고 있어.
    원래 네고는 협상 흥정인데 에누리를 네고라고 쓰는건 좀 맞지 않는거 같기도 하고..
  • qwe 2017.04.22 01:17 (*.160.1.114)
    빠구Ri?
  • 조각 2017.04.21 21:19 (*.176.95.225)
    negotiation 인데 그냥 현장서 일할때 기니까 줄여서 네고라고 하는거임.
    사전적의미는 협상, 교섭, 절충, 협의
    대략 가격절충이라고 보면 되겠지
  • 짱난다 2017.04.21 16:33 (*.99.73.72)
    현장네고 만큼 짜증나는 것도 없는데 ㅆㅂ
  • 2017.04.21 16:33 (*.131.13.175)
    야 다 흥정해놓고 이제와서 깍아달라니 진짜 극혐
  • ㅇㅇ 2017.04.21 16:46 (*.46.8.233)
    나도 중고폰 판매한적있는데 ㅋㅋㅋ 5만원인가? ㅈ도 비싸지도 않는건데
    내가 배터리 추가로 한거까지 4갠가 있었고 그중에 1개 안되는건데 팔고 나니까 갑자기 테스트하고 나서 안된다는거야
    1개는 안된데 ㅋㅋㅋ 솔까 2개중에 1개면 이해하는데 나머지 3개나 되는건데 그거때문에 만원정도 더 깍아달라는거야
    안그럼 안사겠다고 그래서 알겠다 뭐 나도 몰랐으니까 안팔겠다 하고 다시 가지고 왔지
    그러고 10 분뒤에 다시 전화옴 ㅋㅋ 그냥 사겠다고 ㅋㅋ

    진짜 중고충새끼들 트집 잡는건 선수인거 같다
  • 23 2017.04.21 18:08 (*.209.210.120)
    그가격에 거래승인했으면 버스비가 어쩌니 멀리서 왔다느니 하면서 뺄려고 하지마라 진짜 걍 인터넷에서 할부로 사
  • 2017.04.21 18:09 (*.241.47.17)
    며칠전에 내 가방 사간 아저씨.
    내 집앞까지 차타고 와서는 존나 서툰 연기로 얼마라고 하셨죠?
    어이구 어쩌지 지갑에 3000원이 모자라네? 봐요. 삼천원 없어요. 이러면서
    30만원에서 3천원 모자란 29만7천원 꺼네주던 아저씨.

    안되면 어쩔수없죠뭐.
    이러길래 짱나서 내가 그냥 알았다니까 좋다고 히히히 웃으며 가던 아저씨..
    참 세상에 거지 새끼들 많아~^^
    아저씨 잘 써요. 거기에 내가 무슨짓을 했는지 알고
  • ㅁㅌㅈ 2017.04.21 18:21 (*.39.131.119)
    니가 더 나쁜 놈 같은 느낌.
  • 러러 2017.04.21 19:14 (*.124.52.114)
    지가 더 쓰레기인지도 모르고 글써놨네
    넌 그 하자를 구매자에게 알려주지않고 부당이득을 챙긴거야
    넌폰팔이 중고차팔이랑 다를게없어
  • ㅇㅇ 2017.04.21 19:49 (*.1.75.140)
    삼십에 3천원정도면 애교지. 니가 더 쓰레기야
  • ㄱㄱㄱ 2017.04.22 09:59 (*.100.228.142)
    씨팔새끼야 30짜리면 편의점에서도 3000원은 깎아주겠다.
  • 글쓴이 2017.04.21 18:16 (*.238.238.221)
    동방쌍용! 동방쌍용! 동방쌍용!
  • assadasd 2017.04.21 18:57 (*.94.155.219)
    살사람은 이것저것 묻지도 않는다.

    걍 산다고 계좌달라고하던지 아님 직거래장소 바로 협의한다.

    이것저것 묻는애들중에 사는애들 거의 없으니
    계속 뭔가 물어보면 걍 차단해라

    예약한다고 하는애들도 차단해라. 안산다

    적절한 가격 제시와 함께 선입금순으로 파는게 최고
  • ㅇㅇ 2017.04.21 19:52 (*.1.75.140)
    파는놈쪽으로 오라고 해야함
  • 1111 2017.04.21 20:58 (*.192.46.199)
    나 최근에 직거래 했는데 구매자가 폰을 두고 나와서 연락이 안되서 약속장소 나갔다가 집으로 왔지. 거래 파토 낼 사람은 아닌거같은데 이상하다고 생각하면서. 그러더니 한시간뒤에 구매자가 폰을 다시 찾았다고 연락을 주길래 다시 약속장소 우리집앞으로 해서 만났지. 판매가격 9만5천원인데 이 양반이 5천원이 없다길래 그냥 9만원만 달라고 했다. 거래 파기된줄 알았는데 연락되고 거래도 하게 되서 직거래 가는길에 야쿠르트 아줌마한테 산 1800원짜리 하루야채를 건네니까 "저한테 이걸 왜...?" 하면서 받더라. 안될뻔한 거래 하게되서 그냥 기분좋게 5천원 빼주고 음료수도 줬다.
  • 2323 2017.04.21 22:32 (*.56.97.104)
    돈이 없는것도 아니고 있는넘들이 왜 현장에서 깎고 그러냐.
    파는넘이 현장까지 나왔는데 안깎아주면 안산다고 하면 얼마나 난감하겠냐.. 어구...
  • 라몽 2017.04.21 23:49 (*.108.88.70)
    중고나라 왠만하면 안 한다. 그냥 친구한테 싸게 팔지. 아이폰 빨리 팔려고 48에 싸게 올렸더니 바로 여러명이서 문자 오더라 본문에 네고없음 해놨는데도 3만원만 깍아주시면 안 되요? 내가 알아봤을 때 48~55 였다 ㅡㅡ 최저가인거 아시져? 안됩니다 했더니 1만원만 깍아달래 그래서 걍 팔렸다고 구라침 딴세끼가 문자 왔는데 만원만 깍아주면 안되요 이런다 아 ㅆㅂ 전나 짱나가지고 우리동네 오면 만원 깍아준다했다 진짜 중고나라에 그지세끼들 많음 네고없다면 없는거지 시장통에서 콩나물 더 달라는거도 아니고 만원에 자존심을 파냐
  • ㅋㅋ 2017.04.22 01:27 (*.250.51.20)
    괜히 중고딩나라인줄 아쇼
  • ㄹㄹㅁㅁ 2017.04.22 09:35 (*.90.21.16)
    그냥 거지새끼니까 그러는거야 이해 할 필요가 없어 그냥 거지새끼니까 모든걸 다 팔아도 싸게 사고 싶은거지 이해가 안가는 족속임
  • D 2017.04.22 04:48 (*.88.148.60)
    그래서 뭘산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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