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서클체인지업 2017.04.21 15:31 (*.220.211.98)
    왜 얼굴 인증한건 빼고 게시물 올렸지 이쁘던데
  • ㅎ ㅇ 2017.04.21 15:36 (*.9.207.169)
    김치가 현실적이네
  • ㅇㅇ 2017.04.21 15:55 (*.33.180.195)
    저게 진짜 자취 밥상이지 ㅋㅋㅋㅋ

    오뎅탕 끓여먹을때 마트에파는 유부주머니 사서 넣어먹으셈

    안에 고기 들어서 그거 넣고 곳추 넣고 나중에 파 넣고 끓이면

    ㄹㅇ꿀
  • ㅁㅇㅈ 2017.04.21 15:57 (*.172.10.205)
    라면과 햄 몸 망가지는 지름길 진짜 어휴....
  • ㅁㄴㅇ 2017.04.21 18:25 (*.74.234.115)
    자취생이 800원가량으로 한끼를 해결할수있다는게 얼마나 큰건줄아냐?(심지어 국도됨) 햄역시 보관이 용이하고 고기맛도 느끼고 다른재료없이도 간이되어있어 간편하게 먹을수있는데 너새끼는 집에서 노모가해주는 따신밥먹으니까 혹은 마누라(라쓰고 식모정도로 생각하는 고비만 한남새끼야) 가 다해주니까 절박함을 모르는거야 이새끼야
  • - 2017.04.21 18:35 (*.165.86.227)
    안타깝네...한번 뿐인 인생 하나 하나가 전부 불만과 비관이라니...힘내요
  • ㅇㅇ 2017.04.21 19:01 (*.225.225.6)
    천원이면 고기+밥+야채 2~3가지 먹을 수 있는데
  • 현실제로 2017.04.21 19:32 (*.62.172.171)
    보관은? 천원같은소리하네ㅋㅋ
  • ㅇㅇ 2017.04.21 16:14 (*.93.19.109)
    저렇게 한달정도 먹으면 나물반찬이 땡긴다. 비타민부족 ㅋㅋㅋㅋㅋ
  • 니나잘하지 2017.04.21 16:19 (*.179.60.81)
    먼가 좀 불쌍해 보인다 ;;

    나 자취할때는 더 못 먹었지만 ㅠㅠ
  • ㅇㅊ 2017.04.21 16:29 (*.46.105.120)
    그릇 적게 쓸거라면서 컵을 쓰네
  • 1234 2017.04.21 17:43 (*.50.94.7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초전박살 2017.04.21 20:00 (*.150.94.232)
    ㅋㅋㅋㅋㅋㅋㅋ 개공감 난 물통에 입대고 마셧는데 ㅋㅋㅋ
  • ㄴㅇㄹ 2017.04.21 16:37 (*.197.92.199)
    게시물 자체가 매우 매력적임.
  • 2017.04.21 22:45 (*.92.201.51)
    린정
  • ㅁㅁ 2017.04.21 18:03 (*.164.131.185)
    이정도면 잘해먹는편ㅋ
    보통 자취하는애들 허구헌날 라면에, 가끔 계란밥, 스팸+밥
  • 2222 2017.04.21 20:15 (*.160.75.138)
    파스타 같은것도 천원 미만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음...

    알리오 올리오, 까르보나라, 토마토 파스타 정도만 해도 집에서 먹을먼하고 익숙해지면 여친이 집에왔을때 정도에 긴급하게 내기 좋음
  • 요리하는 남자 2017.04.21 20:52 (*.84.176.60)
    이런애들이 이쁘던데

    나한테 시집오면 좋겠다.

    한식, 일식, 중식, 제과제빵 다 가는한데
  • 123 2017.04.21 21:01 (*.45.244.143)
    지금 내형편에는 저 김치도 없다 ㅠ.ㅠ
  • 아스라이 2017.04.21 21:18 (*.176.38.29)
    부지런하네 난 귀찮아서 만들면 1주일치인데
  • ㄹㅇㄹ 2017.04.21 23:54 (*.168.91.26)
    왤케 귀엽징ㅎㅎㅎ
  • 좋다 2017.04.22 00:05 (*.126.88.14)
    글 재밌고 귀엽게 쓰네~
  • ㅇㅇ 2017.04.24 18:11 (*.143.58.95)
    판에 올라온거 여기에 올라 오노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6907 드디어 입증된 국내 미세먼지의 정체 80 2017.04.21
6906 정치는 실전이야 24 2017.04.21
6905 악플에 빡친 미 여군 75 2017.04.21
6904 서울대 노교수의 마지막 강의 43 2017.04.21
6903 하루에 스쿼트 700개 한다는 연예인 42 2017.04.21
6902 유승민 커밍아웃? 24 2017.04.21
6901 유아의 오빠야 14 2017.04.21
6900 독일의 엄격함 25 2017.04.21
» 25살 자취녀의 밥상 23 2017.04.21
6898 윙크하는 지수 2 2017.04.21
6897 역대급 설레발 39 2017.04.21
6896 한화 응원녀 14 2017.04.21
6895 송가연 재판 녹취록 파문 40 2017.04.21
6894 중고 직거래 매너 수준 34 2017.04.21
6893 끌리는 스타일 12 2017.04.21
6892 홍준표 예비군 공약 24 2017.04.21
6891 백일섭이 사귄 여자 연예인 18 2017.04.21
6890 연세대 대나무숲 상황 69 2017.04.21
6889 명불허전 애플 51 2017.04.21
6888 하영이 바운스 8 2017.04.21
6887 음의 질량 44 2017.04.21
6886 즐라탄 부상 14 2017.04.21
6885 싸가지 없는 연예인 때문에 기분 상했네요 51 2017.04.21
6884 26년간 깨지 못하는 기록 15 2017.04.21
6883 정우성의 과거 29 2017.04.21
6882 우리나라 진보 정치인들에게 바라는 철학 12 2017.04.21
6881 동네 누나 문채원 3 2017.04.21
6880 남녀동수내각 추진 44 2017.04.21
6879 그냥 인절미와 흑임자 인절미 5 2017.04.21
6878 꼬리치는 스시녀 7 2017.04.21
Board Pagination Prev 1 ...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141 142 ... 368 Next
/ 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