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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실 2017.04.21 15:37 (*.68.65.95)
    우리나라에서는 유럽이나 북미를 너무 미화하고 있음

    그 나라의 현실을 그나마 가장 현실적으로 보여주는 게 그 나라 다큐나 영화 소설 같은 매체인데 거기 보면 독일도 지옥임
  • ㅁㅁ 2017.04.21 16:14 (*.28.109.141)
    다큐나 영화면 비판적인 시각이겠지
    니 말대로면 코쟁이들이 보는 한국영화는
    올드보이,살인의 추억,추격자 이런건데
    뭐라고 생각하겠냐
    유럽보다는
    안전한 나라가 한국 아니냐
    근대 영화만 보면 기겁할꺼다
  • ㅅㄷ 2017.04.21 16:54 (*.118.81.97)
    거기가 지옥이면 여긴 도대체 뭐라고 해야되냐 ㅋㅋㅋ
  • ㅎ ㅇ 2017.04.21 15:37 (*.9.207.169)
    이런 엄격한 잣대 들이대면 우리나라 요직에 있는사람들은 전부 아웃이겠징
  • ee 2017.04.21 15:37 (*.227.144.56)
    ...부럽다
  • . 2017.04.21 15:49 (*.7.55.190)
    뭘 부러워 너무 물이 맑아도 고기가 못살아.. 독일도 곧 망쪼가 들거야. 장담함.
  • 연식글로브 2017.04.21 15:57 (*.148.15.205)
    드러운것보다 낫다.

    맑은물가 주위로 수목이 얼마나 잘 자라는지 아냐
  • ㅇㅇ 2017.04.21 15:57 (*.82.255.109)
    니가 1급수에 못사는 생선이니까 그런거지..
  • 123 2017.04.21 21:37 (*.94.58.169)
    ㅋㅋㅋㅋㅋㅋㅋ반박불가능하네 이게 정답인듯
  • 433ㅠ4534ㅍ3 2017.04.21 15:59 (*.147.193.236)
    물이 맑으면 물고기가 왜 못사냐...
    맑은 물에 사는 물고기가 살지...
    근거 없는 망조는 뭔 소린지...
    니가 노스트라 다무스냐?
  • ㄴㅇㄹ 2017.04.21 17:32 (*.208.73.146)
    너무 맑은 물이 단 한번이라도 이 나라에 있어 본 적이 있었냐 한번이라도 있어 본 후에 그리 말해라
  • ㅁㅁㅁ 2017.04.21 21:21 (*.194.77.3)
    맑은물엔 너같은 똥장어는 들어가지마
    다 똥믈도 변하니까
  • ㅇㅇ 2017.04.21 21:24 (*.155.182.161)
    댓글마다 수준이 드러남
  • ㅅㅌㅌ 2017.04.21 15:56 (*.139.140.13)
    근데 저게 미화더라도 옳은거라면 그것을 추구해야하지 않겠어?
  • 00 2017.04.21 16:17 (*.179.63.146)
    이것도 선동임

    볼프가 집살때 금리를 낮춘게 문제가 된 것이 아니라 이 사건을 보도하려는 언론에 볼프가 압력을 가했고
    언론들이 볼프로 부터 압력을 받았다고 주장을 하면서 부터 여론이 나빠짐
    그리고 아들 장난감 자동차도 본질은 장난감이 아니라
    볼프의 가족이 설립한 회사가 타 기업과 거래하는 과정에서 특혜 의혹이 나왔기 때문에 여론이 굉장히 나빠졌었고
    자기 혼자 스스로 부끄러워 사퇴한것이 아니라
    이런 저런일로 여론이 나빠지자 그가 속한 정당에서 사퇴압력을 넣어 어쩔 수 없이 사퇴한 것이 팩트다

    무슨 유럽은 전부 깨끗하고 정의로운줄 알고 선망을 갖는데 막상 와보면 별로 그렇지도 않다
    결과적으로 위의 모든 혐의에 대해 볼프는 무죄판결 받고 풀려났다
  • ㅇㅇ 2017.04.21 16:35 (*.106.188.176)
    그럴정도로 언론의 감시기능이 탁월하고,
    정치인이 여론을 수렴하고,
    정당이 국민의 눈치를 보는게
    우리입장에서 이상적인 국가가 아니면 도대체 뭐냐?
  • 2017.04.21 17:12 (*.213.93.137)
    이 빠가야, 우리입장에서 이상적인 국가면 아무소설이나 써도 되냐?

    너같은 돌대가리가 새로운 대한민국을 망치는 원흉이다.
  • ㅁㅁ 2017.04.21 16:42 (*.156.136.42)
    어차피 성인군자 소시민 개새키가 뒤섞여 사는 세상, 국가 시스템이 그걸 어디까지 케어할 수 있느냐가 중요하지.
    온 세상 사람이 철인이고 군자면 좋겠지만, 어쩌겠어..그런 세상은 인종청소라도 하기 전에는 불가능한 걸.
  • 독일인들은 2017.04.21 16:49 (*.197.102.216)
    폭바는 어케 쉴드치냐?
  • 글쓴이 2017.04.21 18:12 (*.238.238.221)
    www.youtube.com/watch?v=anODiJNzpjk&t=1371s

    폭스바겐 사태에 대한 설명이다 참고가 될거임
  • 어지러움 2017.04.21 17:45 (*.62.163.11)
    독일계회사 다니는데..안티 트러스트라고 해서 청렴 결백같은거엄청 주장하고 지시하지만.. 실제적으로 업무 처리하는 시스템이나 의식은 정말 기대이하임~
  • ㅂㅈㄷ 2017.04.21 22:06 (*.140.87.248)
    어디까지가 정이고 인심이냐의 차이 아닐까요 ㅠ

    5만원 선물건은 좀 심했다....ㅠㅠ
  • ㄱㅌ 2017.04.22 00:03 (*.203.229.11)
    기자니?
  • ㅇㅇ 2017.04.22 01:09 (*.58.110.31)
    근데 독일 대통령은 어떤 권력이 있냐?
    거긴 총리가 대빵 아냐?
  • 플라토니악 2017.04.22 14:27 (*.124.52.138)
    절대권력인 왕권, 종교에 의해 수세기를 살아온 유럽을 받아들이기 쉽지 않다

    일제와 남북전쟁으로 모든 시민의식이 파괴되고 분열된 우리나라 국민들은 껍데기와 시스템만 집착하지 말고 개개인의 의식부터 발전 시켜야 한다

    우리나라 국민들은 공동체 의식이 없다 대부분은 양심도 없으며 상호간의 정신교류 역시 터무니없이 부족하여 개인주의가 자리잡기 힘들다

    기본적으로 자기자신, 개개인들의 의식관리가 안된다

    우리나라에서 지긋지긋하게 당하는 갑질과 뒷담화, 오지랖, 시비와 갈등

    대한민국에서 살아남으려면 개개인의 특정한 매력, 권력, 재력이 뒷받침 되어야하고

    그 외의 평범한 이들은 그들을 영원히 빛나게 하는 주변인으로 태어나 주변인으로 죽는다

    그 평범한 사람들에게 '존중'이라는 것은 있을수도 없는 일

    끊임없이 서로 다투고 갈등하고 시비거는 동안 그 '잘난' 사람들은 그들을 비웃고 착취한다

    우리나라에선 유럽문화를 받아들일 수 없다

    복지사회?

    80년대생들은 부모님들의 기초연금이 어떻게 사라지는지 눈 앞에서 똑똑히 봤을 것이다

    복지사회는 우리나라 성인들 개개인이 기본적인 '양심'과 옳고 그름을 구분할 수 있는 최소한의 도덕, 윤리적인 책임을 다할 수 있을때 가능하다

    자신들의 자잘한 월급을 원망하면서도 끊임없이 사치하고 술과 담배를 소비하면서도 정신 못차리고 민생을 외친다

    정말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은 그들의 외침에 끼지도 못한다

    심지어 이 '평범한'사람들이 대출로 누리는 수만, 수십만 달라의 집과 차를 보면 혀를 내두를 지경이다

    우리나라에서 집이 없으면 결혼을 할 수 없어?

    차가 없으면 사회생활을 할 수 없다고?

    과연?

    삼성은 소비자들의 피를 빨아먹는 대기업이라고?

    아니,

    그냥 소비자들이 머저리니까

    우리나라의 대부분의 국민들은 머저리기 때문에 끊임없이 착취당하고

    서로를 짓밟기위해 과시적인 소비를 유지할 것이며

    중산층의 'ㅈ'도 가져다 붙이지 못할만큼 자산이 비틀거리는 가난뱅이로 살다가 죽는다

    우리나라의 대기업과 재벌들이 미워죽겠다면 상품과 서비스를 소비하지 않으면 된다

    하지만 그럴수 없겠지

    천박하고 사치스럽고 타인의 이목에 강박적으로 집착하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절대 그럴수 없지

    절대 자신들의 왕들에게 반항할 수 없는 노예들

    도움을 원한다면 사회 속의 노동활동과 경제활동이 얼마나 실속이 있는지

    개인이 얼마나 건강하고 노력하고 이타적으로 살고 있는지

    그래서 얼마나 힘든지

    자신 개개인들을 되돌아보지 못하고 상식적이고 윤리적인 기준점을 잡지 못하는 지독한 이기주의자, 미성숙 시민들이므로

    우리나라는 절대 구성원 모두가 행복할 수 없는 사회다.

    복지?

    X이나 까잡숴 ~

    얼마나 가난뱅이들이길래 이딴 세금인상폭을 온 몸으로 다받으면서도 복지를 외쳐

    덜떨어진 보수당은 쪼개지고 나가리 됐고

    남은 보수당인 문재인과 그 외 따까리들

    국민의식을 개혁할 인물은 단 한명도 없고 조직도 없다

    그럴듯한 뜬구름잡기와 개혁공약으로 우리나라가 바뀔꺼라고?

    이제 난 확실히 깨닫고 알아서 잘 살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

    대한민국은 절대 바뀌지 않는다

    깨달음을 얻은 이들만 조용히 자신의 행복을 찾아 영위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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