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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7.04.21 15:35 (*.143.129.8)
    이준구 교수님이신가?
  • 03 2017.04.21 16:11 (*.39.197.141)
    누구냐
  • ㅁㅁ 2017.04.21 17:30 (*.62.8.56)
    준구가 시키드나
  • 2017.04.22 00:49 (*.7.19.197)
    경찰들 농간에 놀아나는 거인디
  • 노교수라자나 2017.04.21 16:20 (*.33.165.165)
    이준구 교수님은 이교수 아닌가?
  • 123 2017.04.21 16:37 (*.194.50.201)
    늙을 노 교수를 의미하는거 아닐까요?
  • ㅡ늗 2017.04.22 16:04 (*.162.229.68)
    진지충이 개그를 망치네
  • ㄴㄴ 2017.04.21 16:51 (*.162.27.197)
    2015년으로 찍힌 윗글에 "가뿐 숨을 내쉬며..." 정도 급이면 누구신가?
  • ㄴㄴ 2017.04.21 17:17 (*.73.103.35)
    덤블도어교수님임
  • ㅡㅡ 2017.04.22 00:22 (*.62.162.71)
    구라지.... 사람말에 괄호가 붙냐?
  • D 2017.04.21 23:15 (*.223.14.226)
    준쿠리는 한국은행 다니다 프린스턴 갔음 그리고 집도 꽤 살았음 ㅋㅋㅋ
  • . 2017.04.22 14:33 (*.234.138.12)
    어디 졸업했노? 새끼야?
  • ㅎ ㅇ 2017.04.21 15:38 (*.9.207.169)
    대가없이 사랑하자라...
  • ㅁㅇㅁ 2017.04.21 15:39 (*.143.123.164)
    이런것이 돈주고 들을수 없는 명강의 아닐까
  • ㅇㅇ... 2017.04.21 15:53 (*.46.189.103)
    그래도 경제학졸업한 나부랭이로서 경제학교수님이 저런말을 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나 신선하다..
    어차피 x축 y축 (+한다면 z축까지)으로 표현하는 사회현상이라는게 얼마나 잘 맞겠냐만은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지는 건 정말 맞는말이다.
  • ㅇㄱㄹㅇ 2017.04.21 16:12 (*.152.34.25)
    이제와서 그냥 회의감이 들었던건지.. 명예와 적당한 부 다 누리고 살았는데 이제와서 돌아보니
    본인 일생이 안정적이었고 만족하지만 따분했고 열정없이 그냥 그정도에 안주했던것 처럼 느껴졌을지도..
    내 생각엔 그저 적당히 아니 누구보다 더 풍족하게 누리고 살았던 사람의 배부른 소리로 밖에 안들림..
    우둔해지세요, 잠들다가도 떠올리면 괜스레 좋아지는것을 하세요.. 저사람이 그렇게 살았다면 과연 사람들앞에서 저런말을 할수 있었을까
    해보지도않고 자기 일생은 만족하지만 그렇게 못살았으니,, 너희는 그렇게 해봐라.. 라니..
    차라리 더 치열하세요, 부와 명예를 누리기위해 더 노력하세요, 라고 말하는게 더 와닿겠다..
  • ㅉㅉ 2017.04.21 16:45 (*.37.92.6)
    뭐라도 이루고 똥글을 써라..
  • 123 2017.04.21 17:37 (*.140.34.14)
    아주 틀린말은 아니다 ..
  • 엥? 2017.04.21 18:31 (*.223.3.126)
    반대 아냐? 저 교수는 자기가 대기업 안가고 대학원 진학하는 비 경제적 행동을 해서 그 결과로 교수가 된 데 만족한다잖아.
    못해본 도전에 대한 아쉬움이 아니라, 내가 해보니까 좋더라. 니들도 해봐~ 같은데
  • 12345 2017.04.21 22:16 (*.147.96.226)
    바보야 그러니까 너한테 말한게 아니라 머리좋은 서울대 학생들한테 말한 거지
    걔들은 찰떡같이 알아먹을 테니까
  • ㅇㅇㅇ 2017.04.22 01:28 (*.175.181.81)
    저교수가 대기업 대신 대학원 간거에..순수한 연구나 사명등은 제외하고 경제적 행위만 놓고 보면, 더 나은 삶을 위한 미래에 투자라고 해석할 수도 있을 법 한데?
  • 나머지는 충실한 2017.04.21 17:11 (*.229.56.180)
    성공한 사람 말 듣지마세요 저 교수님은 물론 훌륭하시만
    수백 수천명의 사람이 저렇게 했습니다. 단지 남은 사람이 저 교수밖에 없는거지요...
  • ????? 2017.04.21 17:59 (*.144.166.5)
    그럼 실패한 사람 말을 들어야 겠군요.
  • ㅁㄴㅇ 2017.04.21 18:28 (*.165.86.227)
    참고는 하되 맹신은 하지 말자
    너의 선택에 따른 인생을 살아라
  • 12x3 2017.04.22 12:53 (*.199.79.92)
    성공한 사람은 다 방법이 제각각이고 자기 나름의 철학이 있어서 그걸 다 좇는다는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함

    근데 거꾸로 실패한 사람이 나처럼 살지 말라고 하는건 확실하게 도움된다 ㅋㅋㅋㅋㅋ
  • 1234 2017.04.21 17:40 (*.99.253.14)
    경제학적으로 설명 가능한디

    대기업 버리고 대학원 가는 거나 여자를 위해서 모든 걸 포기 = 효용극대화
  • 경제학과 2017.04.21 23:11 (*.70.51.105)
    나도 이 생각했음 여자를 택하는 게 효용이 더 크니까 선택하는 거 아냐? 나는 그래서 대학원 때 여친이랑 논다고 장학금 못 받았다. 나머지는 다 받았는데. 근데 후회 안 함. 그게 훨씬 효용이 컸다고 생각하니까
  • 할룡이 2017.04.21 17:46 (*.116.187.151)
    정말 멋진 마지막 강의네요..
    질문) 갤럭시 s8 무선충전기 사용시 전자파 소리 ("띡", "띠리리디딕") 이 귀를 귀울이면 계속해서 들리고 간헐적으로 귀를 귀울이지 않아도 크게 들리는데 정상인가요?
  • 2017.04.21 22:58 (*.6.117.161)
    ㅋㅋ 물어보는법신선해
  • 1111 2017.04.21 18:13 (*.231.151.244)
    나는 왜 저 말이 꼭 너희들은 나처럼 틀에 갖혀 살지말고 자유롭게 하고싶은거 하고 살아라. 처럼 들리지?
    프레임에 갖혀 살지말고 지금 당장 행복한 길을 찾으라고.
    인생의 끝자락에서 깨닫게 되는 것들이지.
    늙고 은퇴할 시기가 되면 내 인생이 온전히 나를 위해 살았는가 뒤돌아 볼듯.
  • ㅇㅅㅇ 2017.04.21 20:30 (*.62.173.249)
    너한테는 공부가 틀에 갇힌 일이었겠지만, 저분께는 그게 자유롭게 하고 싶은 일이었던 거야.
    저 교수님은 그걸 해냈고, 학생들한테도 그런 가르침을 즈거싶으셨던거고.
    너한테 공부가 틀에 갇힌 것이란 이유로 그게 다른 사람에게는 소중한 꿈이었을수도 있을거란 생각을 못하는 너 같은 사람한테 저런 조언이 무슨 소용이겠나 싶다
  • 12x3 2017.04.22 12:54 (*.199.79.92)
    저 교수님이 하고 싶은게 공부였으니 하고 싶은걸 다 해도 괜찮은 삶이 된거지
    도박에 미친놈이 도박만 하면 괜찮은 삶을 살 수 있을까?
  • 봉침러 2017.04.21 20:31 (*.114.44.120)
    여성이 선택당하는 입장인가?
    여성이 원하건 원치않건 남자가 컨택하면 선택받았다는 사실만으로 남자의 결정에 따라야하나?
    저 나이대의 노인네들에겐 당연하게 여겨졌을 옛시대의 고루한 사고방식이 그대로 담겨있는, 여성차별적 시선을 엿볼수있는 여성혐오적 발언이네.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르고 댓글로 빨아제끼고있는 남자들을 보니 한반도에 반만년간 지속돼왔던 여성혐오가 이땅에서 사라질 날은 요원해보인다. 에효~
  • 911 2017.04.21 21:08 (*.127.178.28)
    수준낮은 어그로네요 일침러 보면서 분발하시길
  • 호이코스타 2017.04.21 21:22 (*.62.219.8)
    댓글들을 찬찬히 읽어보니 소귀에 경읽기.
    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도 들고, 패배의식과 비관주의, 염세주의에 찌든 사람들이 가엽겐 느껴지기도하고.

    누구에게나 공감과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글과 내용은 아닐지언정 무슨말을 하고자하는지 알아들으려는 노력은 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 요새 이슈인 댓글 보면 2017.04.21 21:55 (*.2.150.3)
    갑갑합니다 인터넷커뮤니티에서 수준을 논한다는게 좀 우습긴 하지만 진짜 수준 너무 떨어졌어요 네임드님들은 요새 아예 오지도 않나 보이지도 않네요
  • 호이코스타 2017.04.22 03:28 (*.226.90.186)
    맞아요
    예전에 현란한 댓글들에 감탄하고 즐거워 하던 그런 시절이 있었죠

    네임드 형님들 이름은 다 기억안나지만 진짜 현자들이었는데
    jfk형님? 사이시옷 형님정도만 기억이 나네요
  • 2017.04.21 22:26 (*.76.124.48)
    학부도 서울대 나왔을거고 서울대교수까지 한거보면 미국에서 박사받았을 확률 매우 높은데
    저사람이 외국회사에 취업했을리는 없고 국내기업이랑 미국 유명대학원 중에 선택해놓고
    그걸 일반인한테 현실과 타협하지말고 꿈을향해서 가라
    자기가 꿈때문에 엄청난 부귀영화를 포기한것처럼 말하는게 조금 그렇네 ㅋㅋ
    저건 지극히 경제학적 판단에 따른 선택으로 보이는데 말이지
    나같아도 박사받으러가겠다

    중경외시정도 다니는 학생이 삼성전자 붙어놓고 포기하고 그급 경제학부 대학원 들어가면 이런게 진짜 꿈을 향해서 가는건데
    이사람 인생 어떻게 될까 지방대 시간강사 전전하다가 교수임용안되고 신세한탄 졸라게 하겠지. 내 주변에 이런사람들이 한둘이 아니야.
    박사받고 대학교에서 강사질하다가 이짓 못하먹겠다고 9급 공무원시험 친 사람도 있다
    성공했으니깐 저런소리한다는거지

    요약하면 대부분이 현실과 꿈에서 갈등하는 상황이란것이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수있는 현실을 고려하지않고 꿈을 향해 가면, 엄청난 리스크를 감당할 위험에 처해있는데
    저 교수의 상황은 둘다 성공할수있는 선택지였다는거지
    김정훈이 버벌진트가 저런말하면 인정하겠다. 이런사람들이야말로 현실과 꿈간에 선택을 한사람들이지
  • 아이고.. 2017.04.21 23:26 (*.56.82.90)
    내가 엥간하면 상대방의 의도를 순순히 받아들이고 이해하자는 주의인데 저 교수님은 음청 공감이 안간다.

    일단 본인이 비용편익 분석을 통해 효용극대화를 했으면 합리적인 선택이므로 본인이 하고싶은 바를 향한 선택이

    비경제학적이라는 말씀부터 틀렸잖아. 아니 효용극대화는 목적함수를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 다르다는게 경제학의 기본인데

    뭔 저런 말도 안되는 말씀을 하시지? 경제학은 걍 내가 좋으면 장땡.!! 이런 원리인데.

    그리고 우리 학계에서 정점으로 인정받는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로 있으면서 마치 본인이 많은 기회비용을 포기하고

    본인의 이상과 가치만을 추구한 것처럼 말씀하시는 것도 인간적으로 진짜 너무하지 않아?

    군사정권의 수차례 입각 회유에도 학자로서 자존심을 지키셨던 김준엽 고려대학교 총장님 같은 사례도 아니고.

    젊은시절 취업할까 교수코스갈까 선택해서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로 정년채우면서 저런 말씀이라니 참..

    저 분 교수하시길 잘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너무 순진하신건지 세상의 인식과 변화에 못 따라가시는건지..

    상대방의 진심이 너무도 공감이 되기 힘든 몇 안되는 사례인듯.
  • ㅁㄴㅇㄹ 2017.04.22 01:09 (*.120.49.227)
    여러분들이 결과론적으로만 봐서 그렇지
    저 교수님이 취업을 할까 공부를 할까 고민하던 시기에 "공부를 하면 과연 교수가 될 수 있을까?" 라는 확신이 100퍼센트 들었겠냐?
    집도 가난했다고 하는데 공부를 한건 일생의 승부수였겠지
    성공한 사람의 배부른 말이라고 무조건 폄하할 필요없다고 봄
  • 12x3 2017.04.22 13:00 (*.199.79.92)
    그럼 결과론적으로 안 보고 얘기해볼까?

    저 교수님이 학업이라는 길을 선택하고 교수가 되지 못하고 어디 학원강사같은거나 하면서 한달에 300씩 버는 인생이었다면 과연 하고 싶은거 하고 사세요 라는 말이 어떻게 들릴지 생각해봐

    하고 싶은걸 하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하고 싶은걸 하든 하기 싫은걸 하든 결과가 좋은걸 해야됨

    하고 싶은걸 해서 결과까지 좋은게 최선의 결과라면 하기 싫은걸 해서 결과가 좋은게 차선이고 하고 싶은걸 해서 결과가 나쁜게 차악이요, 하고 싶은걸 해서 결과까지 나쁜건 최악이다
  • ㄴㅇㄹㅎ 2017.04.22 01:26 (*.175.181.81)
    ㅎㅎ일단 서울대 경제학과 교수면 탑중에 탑인데..행복한 결정이라고 말하실 수 밖에..교수 월급이나 기타 보직 혹은 연구비 받은것만
    봐도 일반 대기업 사원들보다 더 벌었음. 물론 대기업 간부가 되면 다른얘기지만 이 역시 될 가능성은 미지수..허나 저 정도 능력이신 분이 대기업 특히 경제학을 활용해 증권가에 가셨으면 돈으로만 놓고보면 훨씬 많은 양을 버셨을 가능성이 높음. 가난할때 대학원 결정을 하신거를 놓고 말씀하시는 것 같다만...그렇게 가난할때 대학원 선택(꿈)하고 인생 너무 힘들게 사시는 분들이 훨씬 많으셔서. 꿈을 선택하면 행복할 수 있다는 말을 수긍하기 힘듬
  • 호이코스타 2017.04.22 03:28 (*.226.90.186)
    댓글 죄다 노잼이다.

    으휴.

    헛똑똑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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