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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ㄱㄹㅇ2017.04.21 16:12
이제와서 그냥 회의감이 들었던건지.. 명예와 적당한 부 다 누리고 살았는데 이제와서 돌아보니
본인 일생이 안정적이었고 만족하지만 따분했고 열정없이 그냥 그정도에 안주했던것 처럼 느껴졌을지도..
내 생각엔 그저 적당히 아니 누구보다 더 풍족하게 누리고 살았던 사람의 배부른 소리로 밖에 안들림..
우둔해지세요, 잠들다가도 떠올리면 괜스레 좋아지는것을 하세요.. 저사람이 그렇게 살았다면 과연 사람들앞에서 저런말을 할수 있었을까
해보지도않고 자기 일생은 만족하지만 그렇게 못살았으니,, 너희는 그렇게 해봐라.. 라니..
차라리 더 치열하세요, 부와 명예를 누리기위해 더 노력하세요, 라고 말하는게 더 와닿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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