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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1 22:26
학부도 서울대 나왔을거고 서울대교수까지 한거보면 미국에서 박사받았을 확률 매우 높은데
저사람이 외국회사에 취업했을리는 없고 국내기업이랑 미국 유명대학원 중에 선택해놓고
그걸 일반인한테 현실과 타협하지말고 꿈을향해서 가라
자기가 꿈때문에 엄청난 부귀영화를 포기한것처럼 말하는게 조금 그렇네 ㅋㅋ
저건 지극히 경제학적 판단에 따른 선택으로 보이는데 말이지
나같아도 박사받으러가겠다

중경외시정도 다니는 학생이 삼성전자 붙어놓고 포기하고 그급 경제학부 대학원 들어가면 이런게 진짜 꿈을 향해서 가는건데
이사람 인생 어떻게 될까 지방대 시간강사 전전하다가 교수임용안되고 신세한탄 졸라게 하겠지. 내 주변에 이런사람들이 한둘이 아니야.
박사받고 대학교에서 강사질하다가 이짓 못하먹겠다고 9급 공무원시험 친 사람도 있다
성공했으니깐 저런소리한다는거지

요약하면 대부분이 현실과 꿈에서 갈등하는 상황이란것이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수있는 현실을 고려하지않고 꿈을 향해 가면, 엄청난 리스크를 감당할 위험에 처해있는데
저 교수의 상황은 둘다 성공할수있는 선택지였다는거지
김정훈이 버벌진트가 저런말하면 인정하겠다. 이런사람들이야말로 현실과 꿈간에 선택을 한사람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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