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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실 2017.04.21 15:35 (*.68.65.95)
    웃긴 게 국내 의학계 과목별로 징징거리지 않는 과목 단 하나도 없다

    심지어 성형외과나 교정치과도 징징거림
  • ㅁㄴㅇㄹ 2017.04.21 17:01 (*.157.37.158)
    더 웃긴 게 응급의학과 얘기하는데
    성형외과 교정치과 얘기하는게 더 비현실적이고 괴리감있는 댓글 아니냐?
  • 울버린 2017.04.22 10:36 (*.10.34.229)
    웃긴얘기들 하고 계신가봐요 여기서 웃으면 됍니까? 깔깔깔
  • 서클체인지업 2017.04.21 15:35 (*.220.211.98)
    공부 잘하면 의사 판검사 같은 사자들어가는 직업 되면 좋다고 생각하는데
    사실상 의사 판검사들은 공부잘하는 노동자들이지
    저 직업군은 돈쓸 시간도 없더라
    제일 좋은 직업은 의사 판검사와 결혼한 배우자인 것 같다.
  • 비범한학이 2017.04.21 15:53 (*.150.76.251)
    그 배우자와 자기 아이들을 풍족하게 먹여살릴 수 있다는 사실의 만족감이 어마어마하지 않을까?
    실제로도 부인과 아이를 남부럽지 않게 먹여살리는건 대단한일이기도 하고
  • 서클체인지업 2017.04.21 15:58 (*.220.211.98)
    힘들게 공부해서 좋은 직업 가졌는데
    정작 자기는 돈도 못 쓰고 가족에게 헌신만 하고 죽음...
    과연 누구를 위한 희생인가..
  • 전문의2년차 2017.04.21 15:59 (*.245.243.106)
    아니 전혀 ㅋㅋㅋ
    그 만족감 만으로 세상을 살아갈 수는 없음. 평생을 남을 위해서만 사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세상이 만만치 않은게 그것이 대단한 일이라는 생각을 부인과 아이가 1도 안함. 집에서 대접받고 사는거 보면 눈물난다. ㅋㅋㅋ 친구들 만나 얘기해보면 결혼하고 서럽다는 얘기 하는 애들 많다.
  • 1 2017.04.21 16:18 (*.197.102.216)
    ㅋㅋ 그래도 자리잡으면
    직장에선
    영맨들 막 부리면서 편하게 살자너
    집에서 대접받는건 니가 알아서 잘할일이고
  • 전문의2년차 2017.04.21 18:44 (*.174.203.56)
    ㅋㅋㅋ 영맨이세요?
    그 얘기야 대학교수들이나 자리잡은 노땅병원장들 얘기고 지금 개원한 선배들이나 취직해서 자리잡은 동기들 보면 영맨 부리기는 커녕 연락도 안한다.
    언제적 영맨과 의사얘기 가지고 그러는지 모르겠네.
    왜케 배배꼬이셨는지? 그냥 세상이 밉고 그래?
  • 1 2017.04.22 13:48 (*.197.102.216)
    ㅋㅋㅋ 영맨이긴
    니네들 맨날 부리는 영맨 구경하는게 꿀잼인데
    차 망가치면 수리맡겨줘
    전등나가면 전등고쳐줘 ㅋㅋㅋㅋ
    리베이트얘기야 머 뻔하고
    하튼 깨끗한척 수고한다
    일단 개원해보면 알어 짜샤들아
  • 딸치광이 2017.04.23 17:33 (*.152.100.200)
    망상 쩐다

    영맨은 개뿔. 영걸도 없다
  • ㅎㅎ 2017.04.22 00:31 (*.139.120.61)
    요새 뭔 영맨들을 부려 ㅎㅎ 젊은 새로 개업하는 의사들중 영맨 끼는 놈들은 용감하고 무식한 놈이다. 일주에도 몇번씩 거래 터달라고 들어오는 영업사원들 존댓말 써가면서 내보내는게 일이다.
  • 1 2017.04.22 13:53 (*.197.102.216)
    당연히 처음이야 터봤자지
    몇년 지나봐라~
    자리가 사람만든다고 어쩔 수 없어 ㅋㅋㅋ
    그런게 다 당연한 권리가 되는 순간이 온다
  • ㅠㅠ 2017.04.21 16:37 (*.111.81.80)
    토닥...
    개인적으로 의사는 지금보다 월급 좀 더 받아도 된다고 생각.
    중고딩때부터 전문의 마치기까지 들이는 노력과 시간이 ㅎㄷㄷ 뭐 일반의도 매한가지겠지만. 나같이 머리나쁜사람은 생각도 못 함
  • 12x3 2017.04.22 12:46 (*.199.79.92)
    이미 의료보험이 사회주의에 가깝게 정착이 되서 힘들다
    의료수가 올리려면 의료보험비를 올려야되는데 누가 그 총대를 매지?
  • 4665 2017.04.21 19:57 (*.76.124.48)
    의사급 연봉 받는 일자리중에 편한일자리있으면 말좀 해주세요
  • 현대 아산병원 가지마라 수준이 없다 2017.04.21 16:20 (*.223.146.179)
    현대 아산병원 응급실 Cbal 돌팔이 새끼들 이가 갈린다. 작년에 어머니께서 서울에서 넘어지셔서 무릎을 다치셨다. 그래서 현대 아산병원 응급실에 갔었는데 골절이 아니라고 해서 부축해서 경기도 어미니집에 갔다. 그런데 니들 돌팔이 개새끼들 다음날 아침 일찍 골절이라고 빨리 모시고 오라고 전화하더라. 어쩔수 없이 어머니 집이 근처 가까운 병원에서 수술하셨다. 수술후 회복중에 뇌졸증까지 오셔서 우뇌 마비되셔서 지금도 못 걸으신다. 왼쪽 팔도 못쓰신다. 대한민국에서 1~2등한다는 병원, 현대아산병원 응급실 개자식 돌팔이들아 니들은 의사도 아니다 이 개새끼들아. 물론 뇌졸증이 니들이 오진한 골절하고 관련이 없는 거 잘안다. 하지만 소위 의사라는 새끼들이 x ray, cT까지 찍고 골절인지 아닌지도 모르냐? 하여간 수준떨어지는 니 새끼들 때문에 어머니 장애인 판정 받으셨다. 걷지도 못하시고. 지금까지 1년동안 병원에 계신다. 수준떨어지는 새끼들 환자잡지 말고 폐원결정해라. 이 버러지같은 놈들아.
  • 아이스크림 2017.04.21 19:01 (*.134.161.123)
    ㅠㅠ
  • 딸치광이 2017.04.21 21:38 (*.123.191.19)
    무릎이 깨졌는데 아산병원을 간 니가 잘못.
    2차급 병원 가는게 맞지.
    엉뚱한 병원 탓하지 말고 못배운 니 스스로를 탓해라.
  • 전문의 2017.04.22 11:13 (*.167.92.169)
    왜 화가 났는지는 알겠지만 응급실 의사 잘못은 골절 잘 못본것 뿐. 아마 아랫년차 응급의학과 레지던트가 보고 괜찮은것 같아서 보냈는데 다음날 아침 교수랑 시니어들 출근해서 리뷰해보니까 골절이 맞았던거지. 그래서 다시 연락해서 치료 받게 한거고.. 나름 책임감 있는 행동이었지.
    전신마취 수술 이후 뇌졸중이 온것은 안타깝지만 골절오진과는 상관 없고 수술의사의 실수도 아니고.. 운이 안좋았던거라고 볼수밖에.
  • ㅅㅍㅌㅁ 2017.04.21 16:37 (*.32.222.202)
    현실을 알리는 방송.
  • ㅁㅇ 2017.04.21 19:17 (*.170.197.243)
    외과는 개선 필요함. 응급실 혹은 xx전문외과 한 번이라도 가보면 느끼게 될 겁니다. 극히 예외적으로 윗댓글처럼 운없는 경우가 아니면... 능숙한 솜씨로 쉴 새 없이 기계적으로 진료보고 집도하고, 그런데도 건강보험 포함 의료총액은 높지 않죠. 하지만 사명감만은 여전히 높으신 분들이 대다수.
  • ㅇㅇ 2017.04.21 19:40 (*.243.82.43)
    의사새끼들 돈잘벌어도 힘들면 소용없다 지랄염병하는데
    그와중에 지들 밥그릇챙기는 일은 존나게 잘해요.
    의사가 그렇게 힘들면 의대정원 늘려서 저런 기피과에라도 인원을 확충하던가
    지들 생계에 무리가는건 또 절대 안되서 그런짓은 안하지
  • ㅇㅇ 2017.04.21 19:56 (*.223.3.244)
    내말이 이말이지 정작 전문의 따고서 월급은 귀신같이 감춤. 전문의따고 월 천 이천 버는건 쏙감추고 수련의 월급만 깜. 누가보면 평생 수련의로 사는줄. 말그대로 수련 수습 개념인데 저걸 월급이라고좀 하지마라. 그렇게치면 석사박사 과정 학생들 100만원씩 받으면서 공부하는건 어쩔래. 저렇게힘들어도 의대가 인기있는 이유는 다 있다. 동정심 가질필요전혀 없음.
  • ㅇㅇ 2017.04.21 20:57 (*.170.45.181)
    너에 대한 동정심이 든다
  • 123 2017.04.21 21:47 (*.217.179.22)
    전문의 월급도 그렇게 안되는데... 진짜로... 동정심 가져야돼 너희들은. 안가지면 우리도 폭발해서 파업해버릴거니까... 진짜다
  • ㅇㅇㅁ 2017.04.21 21:59 (*.217.179.22)
    그리고 설령 의사 월급이 천, 이천 넘는다고 한들 그게 무슨 상관이냐? 대개 어느 직종이든 1% 안에 들면 수천에서 수억까지 번다. 그런데 의사들은 이미 의대 입학할 때부터 1% 안에 드는 아이들이야. 게다가 의대 과정은 정말 빡세다. 공대 부심 부리는 사람들 있는데 공대 공부 쉽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의대 공부량은 그거보다 1.5배는 많아. 그렇게 대학교 보내면서 의사고시 합격하면 인턴, 레지던트 지옥의 시간이 기다린다. 주당 120시간 이상 근무의 살인적인 스케쥴 (인턴, 1년차 때는 첫 석달은 하루도 집에 못가고 이후에는 한달에 하루 집에 간 적도 허다하다) 견디면서 전문의 따는거다. 판사, 변호사, 공무원들이 진다고 무슨 소송을 걸려서 배상을 하기라도 하냐? 책임을 지냐? 탑클래스의 인재들이 자기 지식, 기술 팔아서 먹고 사는데 게다가 책임까지 지는 직종이 의사인데 월 천, 이천은 너무 적은거다. 솔직히 식당을 차려도 1% 안에 들면 수천, 수억까지 땡긴다. 못 믿겠으면 네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미국, 영국, 북유럽 의사들이 어떻게 사는지 좀 봐라. 환자 하루에 10~15명도 안본다. 연봉 1위이고, 의료사고 나도 의사가 배상안하고 국가가 배상한다.
  • 대단합니다 2017.04.21 20:14 (*.252.150.59)
    사람을 치료할려면
    얼마나 공부를해야될까............
    대단하다 역시 의사들은
  • 딸치광이 2017.04.21 21:41 (*.123.191.19)
    수면 여가 박탈 상태로 최소 11년.
  • 딸치광이 2017.04.21 21:40 (*.123.191.19)
    우리나라는 의료인의 인건비가 너무 낮다.
    돈만 놓고 본다면 언어적 문제만 없을 때 이민가고 싶다.
  • 라몽 2017.04.21 23:38 (*.108.88.70)
    웃기고 자빠졌네 미국은 의료보험제도가 제대로 구축 안 되여 있고 우리는 의료보험이라 정부에서 의사한테 돈 주는거나 마찬가지다. 무슨 월급이 낮어 ㅆㅂㄻ 의사평균이 700~1000인데 그리고 미국은 우리나라보다 못 사는 나라가 아니라 훨씬 잘 사는 나라야 ㅡㅡ 피부과 다닐 때 부원장 의사새내기인데 주 2,3일 출근하고 월 400 받드라. 낮아 보이냐?
  • 123 2017.04.21 23:41 (*.217.179.22)
    의사 평균이 700~1000 이면 너무 낮은거지. 이 바보야. 왜 그것보다 적어야한다고 생각하는거야?
  • ㅎㅎ 2017.04.22 00:27 (*.139.120.61)
    잘난 놈은 잘난만큼 벌고 못난 놈은 못난만큼 버는거다. 쓸데없이 화살 겨누지 말고 열심히 살어라. 전문의 부원장이면 새내기라도 최소 34 살이야. 뭔 일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니가 일하고 있는 분야 34살의 상위 1% 연봉이나 보고 놀라지 말고ㅎㅎ

    그리고 국민건강보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거보니 그냥 무조건적인 의사혐오증인가 보구나 정부에서 돈 주지말고 환자에게 직접 받는 구조는 의사들이 더 환영할거다 ㅎㅎ
  • 12345 2017.04.22 00:51 (*.147.96.226)
    심평원에서 개같이! 조폭보다 더 심하게 부당 삭감하고 환수 때리고 하는 거 알면 까무라칠 새끼네 이거
    응 낮아보여 그거 보다 더 많이 받아야지 정부가하는 깡패짓거리 저급한민도를 이용한 이간질 정말 이가갈린다
    나도 이민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지만 유부남에 부모님 공양에 엄두를 못내고 있다
  • 2017.04.22 01:33 (*.45.69.71)
    주 2 3일만 과외해도 500넘게 번다 공부 그렇게하고 400받는게 많아보이냐.. 넌 얼마벌길래?
  • 123 2017.04.22 01:32 (*.217.179.22)
    솔직히 의사 월급이 많은 거 같다고 질알하는 녀석들 보면 네가 받은 월급은 (네 주제에, 네가 하는 일에 비하면) 더 많아보인다고 쏘아붙이고 싶다. 다른 나라의 의사들 근무환경이나 연봉 좀 만 비교하면 우리 나라 의사들이 얼마나 살인적으로 착취당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데 이것들은 뻑하면 난리치니..
  • 11 2017.04.22 02:09 (*.86.137.66)
    위댓글 존나개공감가는데 인턴레지던트 일이 많으면 인턴레지던트를 더쓰세요 인턴레지던트 모지라면 의대정원을 늘리세요 자명한 답이있는데 의사색기들 집단이기주의때문에 전국민이 피해보는 현실
  • 123 2017.04.22 03:03 (*.217.179.22)
    전국민의 집단 이기주의 때문에 의사들이 개피해를 보는 건 모르는구나? ㅋㅋ 의대정원 미치도록 넘치고 넘침. 이 바보자식아. 현재의 의료수가로는 병원에 인턴, 레지던트나 간호사 등의 의료인을 더 쓸 방법이 없어, 이 멍청아. 지금도 인턴, 레지던트 (이 둘 뿐만이 아니라 그 위에 펠로우, 임상 강사들까지) 얼마나 박봉에 미친듯이 일하는지를 모르는거야 네가. 무조건 수가 올려야돼. 실제로 외국의 경우 인턴, 레지던트 수련에 드는 비용조차도 국가에서 병원에 지원한다. (뭐 이거 뿐만 아니라, 의대 시절부터 나중에 병원세워서 의료사고 날때까지도 국가에서 책임진다. 네가 부러워하는 외국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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