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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실 2017.04.21 15:34 (*.68.65.95)
    다 좋은데 결정적인 게 뭐냐면 백날 저런 거 고민해봤자 바뀌는 게 없다는 거

    저 말을 뒤집어서 생각해보면 어차피 한번 뿐이야

    이래도 한세상 저래도 한세상임

    어차피 인간은 속세를 떠나지 않는 이상 욕망과 집착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음

    이 집착에서 저 집착으로 옮기는 것 뿐
  • ㅇㅇ 2017.04.21 15:37 (*.143.129.8)
    욕망과 집착을 버리라는 말이 아니잖아요 형.
  • 애덜아 2017.04.21 16:14 (*.223.229.187)
    형이라고 하지 마라.
    너가 형이다.
  • 오우 2017.04.21 16:18 (*.33.165.165)
    내 이상형~!
  • 2017.04.21 20:23 (*.173.156.111)
    너는 징역형
  • 2017.04.21 21:43 (*.111.28.163)
    넌 그레코로만형
  • . 2017.04.21 15:37 (*.7.54.226)
    그릇은 자기가 담을 수 있는 만큼만 물을 담을 수 있지요
    많은 물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본인의 그릇을 보여주는 말이네요
  • 2017.04.21 15:39 (*.195.87.119)
    저 게시물을 보고 이렇게 받아들일수도 있구나
    신기하네
  • ㅎ ㅇ 2017.04.21 15:42 (*.9.207.169)
    좀 글을 읽고 생각을 하고 달어봐 좀;;
    생각하고 달은게 이거라면 더이상 할말은 없고...
  • ㅇㄹㄷㄹ 2017.04.21 16:02 (*.148.96.249)
    회의주의의 끝을 보여주시네요. 안타까울 뿐입니다.
  • 저런 2017.04.21 16:07 (*.213.96.183)
    니가 바라보는 현실을 남에게 겹치지 말아라. 세상모든 것은 니 기준으로 돌아가는게 아니다.
  • eeee 2017.04.21 17:58 (*.46.6.5)
    그냥 새겨 들어
  • RBFC 2017.04.21 21:52 (*.214.79.91)
    이 의견이 꼭 염세적인 느낌은 아닌듯
  • 뀨뀨 2017.04.21 23:38 (*.39.138.115)
    나랑 같은 생각인듯 ㅎㅎ
  • ㅈㅇ 2017.04.22 01:38 (*.118.104.64)
    제각각인 사람 수 만큼 다양한 의견도 있는 것인데 왜이리 다들 비난만 하는지..

    자신의 견해를 바탕으로 비판 하는 댓글이라면 도움 되겠다만 줄줄이 달리는 댓글 속에 취할만한 것들이 하나도 없네.

    사람을 꿈을 좇을수록 큰 일을 해낼 수도 있는거지만 그렇다고 해서 꼭 꿈을 좇을 필요는 없지.

    그 꿈이 나 자신의 행복을 위한 꿈인지, 아니면 타인과 사회 나아가 인류를 위한 꿈인지도 생각해봐야 할 것이고

    그것이 궁극적으로 내 삶에 의미가 있는지도 진지하게 고민해 봐야 하지 않을까?

    저 강사분이 한 말대로 단 한 번인 젊음. 꿈을 위해 바칠 수도 있겠지만 그 꿈만 좇다 한 번인 젊음을 잃어버린다면?
  • 닝가렌 2017.04.21 15:38 (*.53.251.0)
    맞는말이라본다.
  • ㅇㅇ 2017.04.21 19:03 (*.23.118.14)
    그냥 뭘 하는 인간의 수상으로 인해 후회하게 되있음
    어짜피 늙으면 젊어서 뭘 하든 후회하고 그 후회가 보다 적은쪽을 택하는게 좋지
    그러므로 오늘 불금 뇌는 버리고 똘똘이가 하라는대로 할거다
  • 서클체인지업 2017.04.21 15:39 (*.220.211.98)
    직업 구애 받지 않고 하고 싶은거 하는 사람들 많이 봤다

    지인 중에 멀정히 대기업 잘 다니다가 자긴 행복하고 싶다고 전세계 여행하면서 그 나라서 일용직하고 돈벌고 또 다른 나라 여행 하는 친구 있다
    이 친구는 결혼도 해서 와이프랑 지금 그러고 있는데
    정작 본인들은 만족하고 사는데 주위 사람들끼리 호들갑이더라
    너네 그렇게 살면 나중에 힘들다..애는 가져야한다..안정적인 삶을 왜 안사느냐..

    제발 니인생이나 챙기고 남에게 간섭하지 말아라
  • 12 2017.04.21 16:48 (*.17.137.252)
    제말이요.. 본인들이 만족하고 행복하는데 주변사람들이 어쩌구저쩌구.. 어휴~
  • 1x23 2017.04.21 15:42 (*.199.79.92)
    검사 의사가 단순히 직업이라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문제임

    특히 한국은 직업 자체가 인생의 절반 이상을 결정짓는 큰 부분이기 때문에 검사가 되고 싶다는건 검사로서 살아가고 싶다는거다
    결코 검사가 되는거 자체가 꿈이 아닌거임

    물론 무슨 특별한 소명의식이나 사명감이 있는 건 아니겠지

    다만 남들보다 우위에 서고 그럴듯하게, 있어보이게 사는게 많은이들의 꿈이라고 할 수 있음
  • . 2017.04.21 15:43 (*.7.55.190)
    전 검사가 되어 색스를 많이 하는게 꿈입니다.
  • 도덕관념 2017.04.21 15:44 (*.68.65.95)
    그렇게 말하면 저 사람은 그 꿈을 부정할 거야 아마
  • . 2017.04.21 15:47 (*.7.54.226)
    많은 섹.스를 하는것보다 많은 여자를 품으라고 하실 큰별쌤 최태성!! 한번의 젊음 어떻게 타오를것인가!!!
    한국사 자격증 따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쌤.
  • super588 2017.04.21 15:54 (*.60.210.119)
    이몽룡이야?
  • 74hong 2017.04.21 21:28 (*.250.246.206)
    변학도겠지.
  • ㄴㄴㄴ 2017.04.21 16:00 (*.62.22.83)
    맞는말이다..문제는 대학생이 되어서도 직장을 얻고나서도.. 저런 고민을 단 한 번도 못하는 사람이 많은 것
  • ㅇㅇ 2017.04.21 16:05 (*.93.19.109)
    자유가 꿈이었고 지금 누구보다 자유롭다
  • 힘내자 2017.04.21 20:14 (*.111.81.80)
    노숙자세요?
  • 1234 2017.04.21 16:12 (*.158.208.174)
    '변호사가 될거야' '의사가 될거야' 다음에 생략된 말은 이거야 '뭐가 된 다음에 돈 졷나 많이 벌어서 편하게 살고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살거야, 돈 졷나 벌거야.' 누구나 다 알고 누구나 다 원하기 때문에 생략한거야. 저 강사야 말로 뭘 모르네.
  • 그렇지 않니 2017.04.21 16:28 (*.70.27.138)
    그러니까 니가 하고싶은게 뭔지를 알라는거자나
    하고싶은거야 존나많지 여행도 하고싶고 응응도 하고싶고 비싼 술도 마시고 좋은 차도 타고 근데 물질 말고
    진짜 존나 이거 하고싶다 생각드는거 그걸 찾으라는거지
    그거 찾으면 불행이 왔을 때 잠깐 도피해서 원동력을 불어넣어줄 수 있는 요소이기 때문이지
  • 12ㅌ3 2017.04.21 17:41 (*.199.79.92)
    진짜 돈 존나 많이 벌어서 편하게 살고 싶은가보지 ㅋㅋㅋㅋ

    돈 존나 많이 벌어서 예쁜 여자 존나 따먹고
  • 시도니 2017.04.21 17:25 (*.250.184.61)
    임마는 모냐 ㅋㅋㅋㅋㅋㅋㅋ 새로운 어그로너냐 ㅋㅋㅋ
  • 123 2017.04.22 02:43 (*.217.179.22)
    현직 의산데, 의사가 되면 돈 존나 많이 벌어서 편하게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살거라는건 개착각이다. ㅜㅜ
    돈도 못 벌고, 일단 일은 편하지도 않고, 돈 벌어도 시간없어서 하고 싶은 건 하지도 못한다 ㅜㅜ
  • 화이팅 2017.04.22 12:53 (*.15.38.241)
    그렇지. 의사 변호사 판사 검사 회계사 기술사 등등
    사자 들어가는 직업 가져봣자 프리한 생활은 할수가없지
    마누라만 좋을뿐..
    평생 일안해도될 정도의 재산을 상속을 받는게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삶의질을 영위해 나갈수 있을거라 본다
    내가 현재 그렇게 하고있고..
    환자 열심히 치료하고 그속에서 보람도 찾고 기쁨도 찾아
  • 11 2017.04.21 16:18 (*.35.153.85)
    남들과 비교하는 순간부터 불행은 시작된다.
    그냥 내 스타일대로 살자
  • 0000 2017.04.21 16:40 (*.18.29.4)
    자 이글 보는 사람들 중에

    로또가 꿈이다


    손들어봐.
  • 123 2017.04.21 17:24 (*.60.188.2)
    여기 손
  • 2017.04.22 13:16 (*.46.217.219)
    나도
  • ㅁㅁ 2017.04.21 17:26 (*.62.8.56)
    전 잘생기는게 꿈이에요..

    잘생겨져서 여자들 함 후리고싶어요...

    소중한 제꿈 무시하지마세요
  • 광마일기 2017.04.21 17:48 (*.176.156.103)
    난 ㅅㅅ 많이 하는게 꿈이야
    마광수 교수가 그랬지
    인생의 최대 목적은 쾌락이고 자기 취향에 맞는 ㅅㅅ를 최대한 많이 하는 거라고
    내가 그래
    타인을 위한 어쩌구 저쩌구 씨부렁 거리는 건 죄다 가식이고
    결국 잠재의식 속에는 이성한테 잘보여서 ㅅㅅ하고 싶다는 심리일 뿐이지
  • 꼬치가 안서 2017.04.21 20:50 (*.84.176.60)
    난 아닌데?
  • 1 2017.04.22 03:25 (*.240.43.121)
    네 다음 꼬추가 인생의 잣대이신 분
  • 젊은이 2017.04.21 17:31 (*.254.75.232)
    내 젊음, 한국의 멸망을 위하여!!
  • ㅜㅇㅎㅇ 2017.04.21 18:20 (*.115.80.222)
    역싸느은~~~~~~~~~~
  • fewfewfew 2017.04.21 18:22 (*.251.168.215)
    뭐래 아재야 돈없다
    행복이 보장되면 돈벌려고도 안하고 너가 뭐라하는 그런꿈도 안꾼다
    세상 해가 지나면 지날수록 바라보는 미래는 암담하니 믿을껀 돈뿐이고 잡이 꿈이 될수밖에
  • 흘... 2017.04.21 18:29 (*.171.190.200)
    꿈을 가지면 이룰 수는 있고?
  • 엘지 2017.04.21 19:12 (*.111.1.110)
    이제 30인데도 저런 말 하는 사람들 무척 허무맹랑해 보인다
    지들도 이제야 뭘 성취했으니 난 강사로 학생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게 꿈이었고 이뤘어 이런 비슷한 말들 하겠지.
    저 사람도 결국 직업이 꿈이 된 거면서 마치 꿈이란 게 거창한 듯 말하네.
    난 내가 지금 적당히 만족하며 돈 버는 생활도 좋고 나중에 나이들어 가정 이루고 늙어선 산으로 들로 여행가는 걸로도 충분히 좋다
    웃겨 저사람 네 꿈은 뭐더냐!!
  • 1234 2017.04.21 22:21 (*.108.115.205)
    그게 그얘기야 시키야 꿈은 동사로 꾸라고
  • 1 2017.04.21 19:26 (*.114.158.69)
    최태성 선생님 강의 듣다보면...참 멋짐
    저때 강의가...독립운동가때 나온 이야기였던가??이회영...선생님 관한 강의였던가 기억이 가물가물
  • ㅇㅇㅇ 2017.04.21 19:27 (*.244.136.117)
    이제 대한민국은 거의 가망이 없다고 보면 된다.

    여태까지 대한민국이 살아남았던 이유가 일본보다는 값이 싸고, 중국보다는 기술력이 좋은
    제품들을 만들어내서 국제세계에서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제 중국의 기술력이 대한민국을 추월하려고 한다.
    중국이 무섭다.

    미국의 실리콘밸리에서는 수많은 천재들이 활동하고 있다.
    중국은 세계각국의 수많은 천재들을 돈으로 인재를 영입하고 있다.

    미국, 중국에서는 수많은 천재들이 로봇만들고, 줄기세포만들고, 인공지능 만들고,
    자율주행자동차를 만들고, 로켓 만들고, 스텔스 전투기 만들고 있는데,

    대한민국은 점점 사회 자체가 활력이 떨어지고 있다고 생각된다.

    짤방의 강사 말대로, 현재 대한민국에는 "동사형 꿈" 을 가진 사람이 없다.

    1. 대한민국에서는 "줄기세포를 배양하여 신의 권위에 도전하겠다." 라는 패기를 가진 사람이 없다.
    2. 대한민국에서는 "의료용 나노로봇을 만들어서 암종양을 극복하겠다." 라는 패기를 가진 사람이 없다.
    3. 대한민국에서는 "로켓을 만들어서 사람들을 화성까지 관광시키겠다." 라는 패기를 가진 사람이 없다.


    대한민국은 조만간 중국에게 추월당하는 순간 거의 미래가 사라진다고 보면 된다.

    그런데 내 생각엔 중국을 이길 수 없을 것 같다.
  • 1x23 2017.04.21 20:07 (*.185.159.58)
    한국은 노답이지만 중국은 핵노답임

    저새끼들이야말로 진정한 사상누각의 결정체라서 조만간 붕괴될꺼다
    어떻게든 인구빨로 버티고 버티고 버티는중
  • 한국놈들 하여간 2017.04.21 20:16 (*.111.81.80)
    그 인구빨은 이미 모래밭이 아니고 탄탄하게 다져진지 오래다. 내수시장이 그토록 풍족한데 외압에 신경이나 쓰겠니? 해외 대기업들은 중국 시장 못 뚫어서 설설 기고 있고.
  • R U 차이니스? 2017.04.22 00:42 (*.79.181.68)
    내수시장이 다져졌다고 보기엔 중국의 공장국가의 위상에 기대는 경제구조가 고개 갸웃거리게 만들고... 중국 시장? 기술한 바와 같이 중국은 시장이라기 보다는 공장으로서의 의미가 크지. 긑없는 을질(?)로 시장의 메리트는 떨어진지 오래인데 무슨 소리? 따쟈하오?
  • 12x3 2017.04.22 11:36 (*.199.79.92)
    ㅋㅋㅋㅋㅋ 까는 소리하고 있네
    중국 시장이 얼마나 거품인지는 빈부격차만 봐도 답 나옴

    상위 10% 말고는 제대로된 구매력도 없는 빈민 새끼들 데리고 내수시장 운운하고 쳐자빠져있네
    인구빨로 gdp 1위 찍고나서도 빌빌대는 새끼들이 중국임
  • 꿈있는 사람들 많다 2017.04.21 22:00 (*.177.200.44)
    무슨소리야 내가 날개없는 비행기 만들고 싶어서 항공과 진학했고 석사땐 로켓 시스템 최적화 디자인으로 논문깢 썻고 그후 미국까지와서 박사과정 유학하고 있는데. 나는 동사형 꿈이 없었던적이 없었는데?
    졸업하고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은거 뿐이야!!!
  • ㅍㅇㄹㅅ 2017.04.22 00:41 (*.115.80.222)
    그럼 쟤말이 맞네
    넌 지금 대한민국에 없잖아 ㅋㅋ
    그리고 한국으로 돌아오면 너의 그 꿈은 반드시 짓밟힌다
    악담이 아니라 사회가 그래
    500원 걸수있다
  • ㅂㅅㅈ 2017.04.21 19:34 (*.62.212.113)
    김진수 요새 뭐하나했네
  • 123 2017.04.21 20:43 (*.45.244.143)
    내꿈 세계 천여명의 미인을 품는거다
  • 1313131 2017.04.21 21:12 (*.79.124.31)
    근대왜 꿈을 가져야하는거냐? 꿈을꿔서 이룬사람도 본적도 들은적도없고, 돈을 벌어야 살수있는세상에서 지극히 앞날에 관해서만 신경써야지. 먼놈의 꿈? 어디서 주어들은것들은 있어서 뜬구름잡는 소리들은 잘한단말이지.
  • 2017.04.21 21:34 (*.62.163.6)
    속마음을 드러내고싶지않은거지
    정의를 위해서? 아픈사람치료? 다 개소리지
    결국은 남부려먹고 자기는 편하면서 멋있는척 예쁜척하는게 욕구인데 그걸말하면 좋은소리 들을까?

    우리가 착각하는게 과거 유명한 작곡가나 발명가나 화가나 이런사람들도 돈벌려고 발버둥치는 인간들이었을뿐인데 남들보다 뛰어나서 유명해진거
    빌게이츠가 인류에게 운영체제를 헌정하려고 ms만들었을까?
    이 회사에 입사하려는 동기가 뭐냐 들어와서 뭘할거냐같은 쓸데없는 질문같다. 사실대로말하면 어떻게반응할건데 ㅋㅋ
  • 멋있다 2017.04.21 21:44 (*.2.150.3)
    무엇이 되고 싶다는 꿈이 아니라 무엇을 하고 싶다는 꿈을 꿔라 오늘은 이 게시물에서 또 하나 배운다
  • ㄷㄷㄷ 2017.04.21 21:56 (*.34.189.53)
    근데 목표가 명확하면 공부도 확실히 잘됨.
    그냥 남들이 하래서 하는거 말고
    그 목표가 돈 많이 버는거라 해도 상관없음
  • ㅇㅇ 2017.04.22 15:17 (*.33.180.195)
    근데 공부 열심히해서 좋은 직장 구해도

    현타옴......ㅅㅂ.....내가 이걸 할라고 그 공부를 했나
  • 라몽 2017.04.21 23:14 (*.108.88.70)
    저것은 진리 그 자체다. 내가 추구하는 바와 같네 다만 나는 조금 더 현실에 양념을 치는 편
    결과적으로 나는 꿈을 반은 이뤘다. 내 꿈은 돈도 많이 벌고 직원들에게 존경 받으면는 즐기고 성장하는 회사를 만드는 것 이였다. 조금씩이지만 아직 작지만 회사도 만들고 매출도 늘고 있다. 난 이미 또래친구들 중 제일 많이 번다 고려대 나온 친구녀석보다도 더. 하지만 내 꿈은 단지 돈이 아니다. 회사이다. 다닐 맛 나는 회사. 내 꿈이 깨지지 않고 나로 인해 또 우리나라에 회사문화가 바뀌길 바란다.
  • 일차로는추월차로 2017.04.21 23:15 (*.223.16.99)
    ㅆㅂ 지롤같은 소리한다
    돈이 있어야 뭐라도 하지
    저런 말은 나도 할 수 있고 너도 할 수 있고 누구나 할 수 있다
    그걸 몰라서 안하는 게 아니라 알아도 못 하는거지
    힌 숨 밖에 안나오네
    술김에 쓰는 거니까 태클은 사양할께
  • q 2017.04.21 23:30 (*.113.39.88)
    패배자 새끼들 댓글봐라ㅉㅉㅉ 패배주의와 비관주의에 찌들었네 나까지 기분더러워진다 퉷
  • ㄹㅇㄹ 2017.04.21 23:56 (*.168.91.26)
    전 돈 많이 버는거요. 왜요? 폼나게 살아보고싶어서요. ㅅㅂㅋㅋ
  • 댕청 2017.04.22 00:14 (*.166.237.199)
    니 꿈이 폼나게 사는 것이야.
  • ㅍㅇㄹㅅ 2017.04.22 00:46 (*.115.80.222)
    폼나게 살아보고싶다는 동사의 꿈이네
    바로 그거야
  • ㅇㅇ 2017.04.22 01:55 (*.148.119.18)
    남이 가진 꿈을 꺾으려 하는 비관주의자들의 심리는 두려움에서 온다. 충분히 그렇게 살 수 있는데, 자신의 진심을 살펴볼 기회는 그렇게나 많았는데 그들 스스로 포기한거다. 안 될 거라 믿고 원래 그런 삶은 없는 거라면서 그들 스스로 합리화하면서 살아가는 거다. 시도도 안 해봤으면서.. 그들이 가장 괴로울 때는 그들이 하지 못했던 시도를 남들이 결국 이뤄내는 때다. 그래서 그렇게나 남들에게 참견해가며 필사적으로 꿈을 꺾으려 드는 것이다.
  • ㅇㅇ 2017.04.22 05:23 (*.103.67.219)
    어느정도 시도라도 혹은 미약하게나마 해보기라도 하고 이빨털자.. 딴데서 욕먹고 와서 분풀이 인터넷에서 하지말고
  • ooOoo 2017.04.22 14:34 (*.242.182.38)
    내 평생에 한이 될거 같은게 20대 부터 30대 초반까지 대략 12~3년 동안 여자 많이 못 만나본게 너무 후회된다. 그땐 왜그렇게 여자한테 말도 못 걸고 그랬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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