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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2017.04.21 19:12
이제 30인데도 저런 말 하는 사람들 무척 허무맹랑해 보인다
지들도 이제야 뭘 성취했으니 난 강사로 학생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게 꿈이었고 이뤘어 이런 비슷한 말들 하겠지.
저 사람도 결국 직업이 꿈이 된 거면서 마치 꿈이란 게 거창한 듯 말하네.
난 내가 지금 적당히 만족하며 돈 버는 생활도 좋고 나중에 나이들어 가정 이루고 늙어선 산으로 들로 여행가는 걸로도 충분히 좋다
웃겨 저사람 네 꿈은 뭐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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