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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산x지털x지 2017.05.20 01:06 (*.216.252.158)
    아니 그럼 너네가 집해오든가 ㅋㅋㅋㅋㅋ 뼈 빠지게 적금 모아서 집 해왔더니 저게 할 소리냐 하 ㅅㅂ
  • 응? 2017.05.20 07:39 (*.62.8.119)
    내가 결혼해서 여자랑 살아보니까
    여자란 존재는 논리적으로 이해하고
    이성적으로 판단해서는 안 되는 존재더라고~
    어떤 논리와 이성적 판단를 제시해도
    자기도 힘들다는걸 합리화 하고 이해 받길 발라더라...
    그걸 다 이해해주고 아낌 없이 주는 나무가 될
    각오가 아니라면 결혼하지 말고 연애만 해라.
    결혼 비용 차곡차곡 잘 모아서 남 부럽지 않은
    삶을 살거나, 재력이 뒷받침 된다면 동거만 해~
    진심이다. 물론 아낌 없이 주는 나무가 되겠다면 괜찮아~
  • 좀 좋은 여자 만나. 2017.05.20 09:55 (*.34.195.203)
    안그런 여자 많은데 에휴.
    결혼을 해야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데
    어디서 이상한 여자들만 만나고 와서 저러는거 보면 아쉽.
    안그런 여자를 바라면 안그런 여자를 찾아서 만나
    덮어놓고 예쁜 여자 만나면 그 여자가 뭐하러 굳이 다 맞춰줌?
  • 12ㅌ3 2017.05.20 10:20 (*.199.79.92)
    안 그런 여자 많지 물론
    근데 그런 여자가 압도적으로 많으니까 문제임 ㅋㅋㅋㅋ
  • 응? 2017.05.20 11:34 (*.85.124.114)
    그러게 말이야~
    기본적인 여자들의 성향을 말하는건데...
    남자는 논리로, 여자는 공감으로 움직인다.
    그래서 남자는 논리와 이성적 판단을
    제시하면 생각을 바꾸지만,
    여자들은 자기가 잘못을 했어도
    우선 공감을 해주지 않으면 안 바뀐다.
    '좀 좋은 여자 만나'야 말로
    좀 좋은 여자 만나기 힘들듯~
    여자를 좀 알라고 말해준거란다^^
    뇌 과학적으로나 통계학적으로나
    논리와 이성적 판단으로 남자처럼
    생각을 바꿀 수 있는 여자는 10% 미만이다.
    안 그래도 남자가 더 많은데
    좀 좋은 여자가 10%도 안 되는 상황에서
    어떻게 모든 남자들이 좋은 여자만 만나겠니?
  • 와이프자랑 2017.05.20 13:24 (*.39.139.231)
    여자가 공감력이 높은거 같지도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남자는 이성, 여자는 감성적으로 움직이는 성향이 있는것 같습니다.
    제 와이프는 일반 여자와는 다르게 이성적으로 행동합니다만 간혹 감성이 앞서는 경우(사치)가 있는데 그럴땐 당당하게 말하지 못하고 우물쭈물하지요. 가벼운 사치는 그냥 감성이 가는대로 하도록 놔두고 있습니다. 저 또한 항상 이성적으로만 행동하는 건 아니니까요
  • 응? 2017.05.20 13:41 (*.85.124.114)
    공감력이 높다기 보단
    공감을 받고 싶어 한다가 맞는듯요~
    감성적이라는 표현도 맞겠네요
  • 12345 2017.05.20 22:32 (*.189.80.246)
    여자가 맞는 소리 하는구만 뭘,, 남자는 전세든 월세든 자가든 집하나만 해결하면 나머지 자질구레한것들은 여자가 대부분 하는게 맞지 뭘, 저여자가 뭐 강남에 10억짜리 집을 해오랬냐 자가 아니면 안된다고 했냐 ,, 능력없는 것들이 자격지심에 부들부들 옘 . 병~을 떨고들 앉아있네
  • 2017.05.21 00:58 (*.223.39.138)
    넌 꼭 결혼하면 집"하나"만 해가라
  • 호준호우 2017.05.20 01:10 (*.111.7.1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ㄱㅋ 바꿔서 하자 제에발 너가 집해와라 내가 작게작게 고민할께
  • ㅂㅂ 2017.05.20 01:20 (*.13.69.57)
    남자 여자 둘 다 돈만 많으면 여자쪽이 준비할게 귀찮긴하지..
    돈도 없눈데 걍 집도같이사고 혼수고 같이 준비하면 안되나
  • 2017.05.21 00:59 (*.223.39.138)
    그런경우는 극소수
  • 옆에남자 2017.05.20 01:55 (*.10.196.116)
    이여자를 데리고 살수있을까 하는 걱정이 생겼다
  • 2017.05.20 02:17 (*.172.70.54)
    보니 끼리끼리 결혼한다
  • 라몽 2017.05.20 02:20 (*.108.88.70)
    씨.발년아 꿀밤 10대 맞을래 아구창 1대 맞을래
  • 부들부들 2017.05.20 02:22 (*.52.2.59)
    남자와 여자가 할 일이 따로 있다는거 자체부터가 틀림.
    남자가 집을 왜 해와야 함?
    살림은 왜 여자가 해 옴?
    둘이 같이 노력해서 얻어내려는 생각은 하나도 없고 다 차려진 밥상에 숫가락만 달랑 갖고 쳐먹으려는 저런 개쓰래기 마인드를 갖고있는 녀들은 모조리 걸러내라.
    그리고 저런거 따지는 년들한텐 그래라. 니 몸 팔아서 집 장만하라고. ㅆㅂㄴ들...
  • ㅓㅏ 2017.05.20 03:07 (*.228.141.134)
    순간!!
    글보고 면상본담 나도 모르게 모니터로 주먹날릴뻔했다..
  • 게임을 시작하지 2017.05.20 13:18 (*.70.55.215)
    얼굴이 직쏘
  • ㅋㅋㅋ 2017.05.20 03:16 (*.97.4.41)
    김사랑급이면 인정
  •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 2017.05.20 04:58 (*.79.205.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ㅁㅁ 2017.05.20 05:39 (*.124.171.195)
    뚝배기 깰 판이네 ㅋㅋ
  • 뀨뀨 2017.05.20 08:04 (*.33.178.161)
    ㅋㅋㅋㅋㅋㅋㅋㅋ 웃었다ㅋ
  • 로보트 할리 2017.05.20 16:10 (*.230.20.209)
    한뚝배기 깨실래예???
  • 글쓴이 2017.05.20 06:03 (*.65.174.95)
    어디 여자가 없어서 저런 빡대가리를 만나냐? 나 같으면 절대 못산다
  • ㄹㄹ 2017.05.20 06:23 (*.62.216.80)
    진정 대가리에 뇌가있는지 의심스럽다
  • 2017.05.20 06:47 (*.69.100.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7.05.20 08:17 (*.33.153.2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아는데

    자잘하게 돈쓰는게 많은걸 즐김

    혼수 고르는거 짐이라 하면서도 방꾸미기 게임하듯이 함

    그러면서 수고했다는 소리는 꼭 들어야함

    돈들고 갑질하는게 좋은건지...
  • ㅇㅇ 2017.05.20 13:35 (*.93.19.109)
    고른다고 고민하는 과정 자체를 즐긴다ㅋㅋ
  • ㄱㅇㅈ 2017.05.21 01:00 (*.223.39.138)
    ㅇㄱㄹㅇ
  • 끼리끼리 2017.05.20 08:35 (*.180.21.32)
    우리 저런 생각하는 여자와 결혼하는 남자를 응원해주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ㅇ 2017.05.20 15:29 (*.161.56.122)
    고민이 많다고 했지?..
    그거 전부 완벽하게 준비 못하면 집값 50% 니도 부담하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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