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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산x지털x지 2017.05.20 01:07 (*.216.252.158)
    저걸 자랑이라고 또..
  • ㅇㅇ 2017.05.20 01:10 (*.69.250.102)
    아나운서라 그런지 맏춘법하고 띠어쓰기가 ㅎㄷㄷ하내
  • 오로롱데데 2017.05.20 11:37 (*.41.9.42)
    맏춘법x -> 막춤법o

    띠어쓰기x -> 뛰어서기o
  • ㅋㅌㅊㅍ 2017.05.20 23:22 (*.125.110.126)
    그걸 무냐
  • 끼리끼리 2017.05.22 17:48 (*.7.19.33)
    니가 물린듯ㅋ
  • ㅇㄴㅇㄴㅁ 2017.05.20 01:17 (*.58.111.56)
    내가 정말 싫어하는 sns충이랑 글 쓰는 분위기가 비슷하네.
    일하고 온 남편이 밥차려줬단 얘기가 왜이렇게 길어.
  • 뭐야이건? 2017.05.20 02:12 (*.52.2.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은 애들이 자신만의 일기를 대놓고 공개하니 뭐 저런것도 올라오고 그러는거지 뭐.
    암튼 형 맘 이해.
  • ㅁㄴㅁㄴ 2017.05.20 02:45 (*.216.145.68)
    신혼이잖아
  • 4514 2017.05.20 01:31 (*.206.156.68)
    일단 sns 병처럼 하는련들 거른다
  • 태양의 기사 피코 2017.05.20 01:56 (*.237.86.40)
    와 머야 다들 왜이렇게 꼬였어.....

    삼십년을 다르게 살다가 결혼해서 새로운 가정을 이뤘는데 당연히 어색하고 낯설수 있는거 아냐?

    저기서 모난점이 뭐 하나 있는 것도 아니고 자기고민뿐인데 왤케 비난하지 못해 안달인지 모르겠습니다.

    제 와이프도 격었던 일이고 저 역시 격었던 기분인데....

    전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 ㅇㅇ 2017.05.20 02:08 (*.93.19.109)
    지들 인생 조졌는데 쟤들은 멀쩡하게 사는거 같아보여서 부러워서 그렇지. 당연한거 아니냐?
  • ㄱㄷ 2017.05.20 11:01 (*.193.247.2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ㅁㅁ 2017.05.20 11:25 (*.139.167.2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ㅈ 2017.05.20 18:03 (*.171.205.146)
    와 완전 팩트살인마같은 잔인한 양반이네
  • ㅁㄴㅁㄴ 2017.05.20 02:46 (*.216.145.68)
    그러게.
    수십년 산 부부도 아니고 이제 막 결혼한 부부인데 저럴수도 있지.
    게다가 사연도 꽤 있었어서
  • ㄱㄴ 2017.05.20 10:35 (*.177.167.229)
    잉? 무슨 사연?
  • 젊병필 2017.05.20 02:54 (*.145.93.134)
    나야 결혼은 안해봤지만 충분히 저럴 수 있을꺼같은데
    뒷사정은 모르지만...
    댓글보고 놀람.
  • 2017.05.20 02:03 (*.230.92.121)
    저게...젊어서 하지, 늙으면 차려주길 바랄때도 생기지.
    지금 나태해져서 그때 못해주면 위험함
  • `` 2017.05.20 05:16 (*.165.30.212)
    한줄요약 : 남편이 저녁 차려줌. 헤헤
  • 2017.05.20 09:08 (*.62.213.51)
    글을 예쁘게 잘쓰는거같다
  • 머찌니 2017.05.20 09:26 (*.152.160.57)
    혼자 밥먹는데 꺼낸 그릇이 몇개야.. 설겆이 오지겠네
    대충 한그릇에 반찬꺼내서 해결하면 되지...
  • ... 2017.05.20 09:42 (*.121.112.70)
    남편이랑 둘이 먹잖아... 글 내용에다 사진에도 밥 두 개 국 두 개 수저도 두 개잖아...
  • 머찌니 2017.05.20 12:33 (*.152.160.57)
    그래도 나온 그릇이 많네
  • ㅁㄴㅊㅈ 2017.05.20 12:50 (*.45.139.110)
    혼자 먹더라도 잘 챙겨 먹어.
    잘 챙겨 먹으라는게.
    몇첩 반상에 화려한 음식 먹으라는 말은 아니고.
    밥은 밥그릇에 반찬은 반찬통이 아닌 접시에 포장된 음식도 적당한 그릇에 담아 먹으라는 뜻이야.

    나도 대학오며 서울 올라와 홀로 산 자취 경력이 꽤 길어.
    처음에야 귀찮고 번거로우니 대충 차려 먹었는데
    언젠가 부터 스스로 나를 홀대하는것 같더라
    음식이라는게 단순히 허기만 채우고 혀만 만족시키면 되는것 같지만
    그렇지 않더라고 정서적인 부분을 채워주는 부분도 커.
  • ㅇㅇ 2017.05.20 13:27 (*.93.19.109)
    그러게 자취하다가 본가에 들어가서 밥 먹으면 갑자기 먹는양이 확줄어버린다.
  • ㄴㄷ 2017.05.20 13:44 (*.216.145.68)
    ??신혼 밥상인데다가 그릇 그다지 많이 나와보이지도 않구만.
    그리고 설거지 해봤으면 알텐데??
    그릇은 설거지 굉장히 쉽지.
    기름기 있는것들이 귀찮고
  • 비정상 2017.05.20 10:49 (*.138.160.71)
    그냥 행복하게 사세요 하면 될 게시글에 득달같이 달려드는 것들은 도대체가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한건지
  • 이재용 2017.05.20 12:47 (*.21.101.81)
    뭔가 감수성 풍부한 글 같지만

    결국 자기는 잘생기고 멋있는 남자랑 결혼했는데

    나한테 밥까지 차려준다는 자랑글이잖아..


    일기는 일기장에 쓰면 되는데 왜 공개된 곳에 써서 욕먹을 짓을 자처하는지 모르겠다
  • ㅗㅜ 2017.05.20 12:53 (*.240.131.5)
    애초에 sns가 자랑하라고 만든 곳인데 그거보고 왜 욕함 ㅋㅋㅋㅋ 심사가 꼬인거지
  • 이런애들 2017.05.20 12:55 (*.38.11.116)
    제일 짜증나는게 피해자한테 덮어씌움
    그러길래 조심했어야지 ,당하는 놈이 멍청한거야
    딱 이런 마인드 극혐
  • ㅁㄴㅊㅈ 2017.05.20 12:56 (*.45.139.110)
    신혼 부부의 저 정도 감성을 자랑 글이라고 받아들이는게 너무 삭막하다는 거지.
    설령 자랑글이라고 해도 도덕적으로 대중의 비난을 받을 만한 점이 있는것도 아닌데
    왜 욕 먹을 짓이라고 하는지 모르겠네.
    오히려 비난하는 이가 자성해 볼일이지.

    그리고 일기라고 하는데 저정도면 얼추 괜찮은 에세이다.
    또 sns야 말로 저런거 하라고 만들어진데 아니냐.
  • 김문수 2017.05.20 14:27 (*.126.231.237)
    SNS에 저렇게 장문으로 굳이 저런 사진을 올리는건....
    일기의 느낌이라기보다는 자랑질이 확실하지.
  • 1ㄹ 2017.05.20 15:32 (*.168.91.26)
    한명이 왼손잡이구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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