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1 2017.05.20 01:10 (*.213.242.179)
    한경오가 안철수 빨다가 좋은꼴 못볼줄 알았다
  • ㅁㅁㅁㅁ 2017.05.20 02:24 (*.34.178.113)
    두번은 안당한다 씹어먹을 선민의식 정신병자들
  • `` 2017.05.20 10:32 (*.209.21.107)
    운동권 선배 같은 놈들이야
    민주주의 부르짖으면서
    정작 후배들은 조패는
  • ㅇㄴㅁ 2017.05.20 14:19 (*.45.197.19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212 2017.05.20 03:14 (*.108.166.221)
    돈 없는 조중동 새키들 이번에 진짜 선민의식, 엘리트의식, 지배욕구 다 뿌리 뽑아줘야 함
  • d 2017.05.20 04:42 (*.140.184.234)
    ;;지금 비판의 대상이 누구인거야..
  • ㅇㅇ 2017.05.20 08:00 (*.36.145.168)
    한겨례,경향,오마이 말함. 그나마 경향정도 분리수거 가능할까 나머지 소위 진보언론은 제 무덤 파놓고 아직도 좀비짓거리하고 있음
  • ㅁㅁ 2017.05.20 08:49 (*.149.131.210)
    사실 메갈 사태떄 눈치깐 사람들도 있었는데 이젠 더 심해졌어
  • `` 2017.05.20 10:32 (*.209.21.107)
    경향신문에는 유인경이 있지 ㅋㅋㅋ
  • 이상해 2017.05.20 15:08 (*.234.174.239)
    신기하게 댓글들이 조중동에 대해서는 외면하고 의도적으로 한경오만 까는 것 같네.. 심각하네.

    말 하는거야 그럴 듯 하게 말을 하지만 정작 살인강도범을 옆에 버젓이 두고 좀도둑 의심되는 것 같은 사람

    몽둥이로 내려치고 있는 상황이나 다름없잖아.
  • 2017.05.21 02:44 (*.139.140.13)
    조중동은 이미 최악이라 평내림
  • ㅇㅇ 2017.05.21 07:01 (*.192.6.154)
    조중동은 믿고 거르는
  • ㅋㄷ 2017.05.20 06:10 (*.234.174.239)
    이런거 만드는 놈들 누구냐. 이런건 만들면서 정작 욕 해야 할 언론사는 욕 안하더라.
    벌레들이 수작 부리는 거 같아.
  • 수정마을 2017.05.20 07:32 (*.95.88.1)
    조선은 디폴트란거지...
  • 히치 2017.05.20 08:11 (*.148.106.106)
    조중동이 뭐라하면 뭐래 하고 안들을 사람들 많지만 한경오가 진보쪽 시각으로 비판하면 문재인 찍었지만 얘도 보수였네 하고 등돌릴 수 있으니 미리 차단하자는것.
  • ㅁㅁ 2017.05.20 08:49 (*.149.131.210)
    거긴 베이스고 이건 옵션이야
  • 이상해 2017.05.20 15:02 (*.234.174.239)
    베이스를 욕 하는게 전혀 안보이는데? 지금 오히려 한경오가 나쁜눔이 조중동 보다 나쁜놈 처럼 보이잖아?

    한경오를 저렇게 그림까지 만들어 가면서 욕 할 시간에 진짜 쓰레기 같은 베이스부터 작업 해야 하는거 아냐?

    지금 문재인이 하는 것 처럼
  • ㅅㄴ 2017.05.21 02:45 (*.139.140.13)
    베이스는 이미 몇년전부터 까대기시작했잔ㅅ마
  • 낡은 운동권진보 2017.05.20 08:31 (*.180.21.32)
    난 한경오가 진보언론인지 알았는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운동권 진보언론인것 같음 특위의 엘리트주의와 선민의식
    보수정권에서는 비판대상 뚜렷해서 별 신경 안썼지만 진보정권에 들어서니까
    국민 본인들이 진보를 디테일하게 비교하니 운동권진보와 자신의 진보가
    약간 다르다는걸 느끼는 중에 진보언론 기자가 알아서 병크를 터트린거라고 생각됨
  • ㅁㅁ 2017.05.20 08:50 (*.149.131.210)
    동의
  • ㅇㅇ 2017.05.20 09:18 (*.36.29.66)
    조중동 한경오 둘다 ㅂㅅ이라면 뭐 언론을 믿지말라는건가??
    이거 마치 언론을 믿지마 ㅇㅂ를 믿어랑 똑같군
  • ㅉㅉㅉ 2017.05.20 11:19 (*.110.160.181)
    에라이 병신아
  • 이상해 2017.05.20 15:04 (*.234.174.239)
    지금 흐름이 이상해 진짜 그렇게 몰아가는 것 같아. 조중동을 욕 하는게 전혀 안보여
  • 머찌니 2017.05.20 09:25 (*.152.160.57)
    언론이 여론을 이끄는 시대에서 여론이 SNS와 팟캐를 통해 형성되고 언론은 FACT를 전달하는 전달자 역할로
    남기를 요구하는것이지

    여론을 형성했던 과거도 결코 그 의도가 순수하지 않았다는걸 알게 되었고...
  • 2017.05.20 09:56 (*.112.246.247)
    한경오는 스스로 자멸했지ㅋ
    잘난 자부심 같은것 때문에 시대의 흐름을
    전혀 읽이 못하고 있는거야ㅋ
  • `` 2017.05.20 10:30 (*.209.21.107)
    펌글

    에이치ttp://goorabain.tistory.com/


    정확히는 친노다. 친노로 대표되는 비주류 민주화진영이다. 김영삼이 3당합당으로 군부독재세력에 투항하면서 갈 곳을 잃은 나머지들이다.

    한국 민주화의 가장 중요한 두 기둥은 당연히 민주당으로 대표되는 제도권야당과 주로 서울에서 활동하던 대학생들의 학생운동이었었다. 거의 대부분의 민주화 인사들은 따라서 이 둘 중 어느 한 곳에는 속하거나 혹은 닿아 있는 경우가 많았다. 그리고 이 가운데 전자인 제도권 정치인들로는 김대중과 김영삼이 있었다. 3당 합당으로 김영삼이 투항해 버렸으니 남은 것은 김대중의 동교동계 뿐이었다. 지금 상도동계 인사들이 어디에 있는가를 보라.

    언론이라고 다르지 않았다. 한겨레나 경향이나 오마이나 결국 그 주류는 대학시절 학생운동을 했거나 그쪽 진영과 크든작든 연관을 맺어온 사람들일 가능성이 높았다. 특히 오랫동안 언론인으로 행세해 오면서 자연스럽게 제도권과도 교류하게 되었을 것이다. 그러면 그들이 누구이겠는가. 차라리 아예 아무 계파도 만들지 않았으면 모를까 엄연히 과거 제 1야당에는 김대중의 직계인 동교동계와 학생운동과 재야출신이 모인 민평련이라는 계파가 존재하고 있었다. 당연히 친노는 이 가운데 어디도 속하지 않았다.

    실제 열린우리당 시절에도 친노는 소수였다. 민주화운동을 하다가 정치권으로 발을 딛는 경우 오히려 친노보다는 동교동이나 정동영이거나 아니면 김근태였다. 특히 재야에서 지분이 컸던 김근태 주위로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이들은 항상 친노들과 긴장관계를 이루고 있었다. 친노가 득세하면 이들은 위축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과연 과거 민주화진영과 크고작은 관계를 맺어온 진보언론에서 이에 대해 어떻게 여기게 되었을까.

    국민의당이 민주당과 특히 문재인을 증오하는 이유와 같다. 원래 동교동계의 것이었다. 원래 민평련이 그 자리를 차지했어야 했다. 친노에게는 배후가 없다. 배경이 될만한 지역기반도 인적기반도 없다. 운동권이면 민평련이고 호남이면 동교동이다. 그러면 당연하게 제 1야당도 둘 중 하나가 차지해야 하는 것이다. 대통령도 둘 중 하나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김민석이 그래서 김민새가 되었다. 굴러들어온 돌인 노무현에게 대통령 자리를 넘겨주지 않겠다.

    아직까지도 한겨레와 경향 등이 저주에 가까운 단어들을 쏟아내며 문재인 끌어내리기에 골몰하는 이유다. 그 속내를 뻔히 알면서도 국민의당과 박지원의 편을 드는 이유다. 박지원의 뒤에는 호남과 김대중이 있다. 김근태 사후 민평련계가 사실상 유명무실해지며 학생운동진영은 손학규를 중심으로 흩어지고 말았다. 누가 우리의 편이며 누구에게 힘을 실어주어야 하는가. 같은 야권이 아니다. 같은 민주화진영이 아니다. 지극히 정파적인 당위이며 선택이다.

    잠깐 진보쪽 사람들과 어울렸던 적이 있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한 가지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이들의 엘리트의식과 학벌주의는 오히려 보수기득권보다 더 완고하며 정파적이고 파벌적인 인식과 행위를 지극히 당연하게 여긴다는 것이다. 자기와 인연이 닿아 있으면 옳다. 똑똑해서 그마저도 합리화할 수 있다는 점이 무서울 정도다. 내가 진보지식인들을 그다지 인정하지 않는 이유 가운데 하나다. 크게 다르지 않다.

    과거 진보쪽 인사들이 친노를 얼마나 극렬히 혐오했던가. 새누리당보다 더 혐오하고 증오했다. 학생운동진영인 민평련 역시 다르지 않았다. 동교동계는 말할 것도 없었다. 그래서 문재인도 기존의 인재풀을 벗어나 새로운 인재풀을 찾아나설 수밖에 없었던 것이었다. 전혀 의외라 할 수 있는 문재인의 영입인사들은 그런 어쩔 수 없는 사정과 관계가 있다. 노무현 정부 당시 요직에 있지 않았다면 친노로 분류할만한 인재풀이 문재인에게는 없었다. 그나마 야권이 두드려볼 수 있는 인사들은 하나같이 기존의 다른 계파들과 관계가 있었다. 덕분에 민주당이 지금처럼 강해졌으니 아이러니라면 아이러니랄까.

    한겨레나 경향의 일부 기자들에게 중요한 것은 야당이 승리하는 것이 아니다. 군부독재세력을 상대해 승리하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계파들이 야권의 주도권을 잡고서 이끌어가는 것이다. 나머지는 그 다음이다. 정의당의 목표가 집권이 아닌 것과 같다.

    정파적인 것이다. 자신의 정파의 이해에 충실한 것이다. 탄핵보다 반문과 반민주가 먼저다. 씁쓸한 실상이다. 진실이다.
  • 9 2017.05.20 13:59 (*.62.169.71)
    잘 읽엇습니다
  • ㅇㅇ 2017.05.21 07:23 (*.192.6.154)
    잘읽었습니다.
  • 1234 2017.05.20 14:30 (*.106.6.102)
    한경오 = 전라도기관지
  • ㅈㅣ나가다 2017.05.21 03:09 (*.108.152.215)
    네 꼬라지는 선동구호나 외치는 찌질이 새끼...
  • `` 2017.05.21 13:09 (*.209.21.107)
    동교동 따까리하기 시작하면서 그렇게 된거 맞아
    바보야 ㅋㅋ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0235 군인의 특혜 43 2017.05.20
10234 손담비의 안전한 친구 43 2017.05.20
10233 누나 차별의 역사 71 2017.05.20
10232 여자 화장실 청소 18 2017.05.20
10231 자기 대기실에서 쫓겨난 아나운서 17 2017.05.20
10230 길잃은 아이를 데려가는 남자 22 2017.05.20
10229 대통령 1명 제대로 뽑았더니? 74 2017.05.20
10228 우는 모습도 예쁜 뽀뽀녀 22 2017.05.20
10227 기본적인 예의 23 2017.05.20
10226 접착제 테러당한 강아지 구조 31 2017.05.20
10225 아이돌 콘서트 뺨치는 인기 15 2017.05.20
10224 마시지 않고는 버틸 수 없는 팀 17 2017.05.20
10223 전원책이 도람뿌라고 부르는 이유 18 2017.05.20
10222 연예인 매니저 15 2017.05.20
10221 다음은 국정원이다 48 2017.05.20
10220 이번엔 여리 29 2017.05.20
10219 여성 주차장 이용후기 42 2017.05.20
10218 유아가 마이크 떨어뜨려서 깜놀 5 2017.05.20
10217 자연스럽게 관심 없는 척 하자 15 2017.05.20
10216 엄청난 수의 하루살이떼로 고생 중인 도시 35 2017.05.20
10215 아이유한테 고소당한 BJ 근황 17 2017.05.20
10214 다크나이트 김진태 근황 24 2017.05.20
10213 이것이 손나다 17 2017.05.20
» 그분들의 자부심 31 2017.05.20
10211 벌레가 무서운 지수 6 2017.05.20
10210 아나운서의 저녁상 33 2017.05.20
10209 경호원의 이중생활 61 2017.05.20
10208 연기 정말 잘하는 헐리웃 배우 23 2017.05.20
10207 다 옷 벗고 나가라는 이야기냐 37 2017.05.20
10206 체중 관리 안하던 휴식기 손연재 20 2017.05.20
Board Pagination Prev 1 ...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367 Next
/ 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