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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zburger tennis sexual tension GIF


  • ㅎㅎㅎㅎ 2017.05.20 01:13 (*.212.165.6)
    멘탈이 나달 나달
  • 프라덕후 2017.05.20 01:58 (*.216.252.158)
    저런 시선 마지막으로 느껴본 게 언제인지..
  • ㅁㅁ 2017.05.20 10:16 (*.92.201.51)
    있긴 있어?? 난 없다ㅠㅠ
  • ㅁㄴㅇㄹ 2017.05.20 02:23 (*.234.206.107)
    자자고 하면 바로 내리겠네
  • 젊병필 2017.05.20 02:56 (*.145.93.134)
    진짜 저런시선 느끼면 기분 너무좋음.
    괜히 모르는 척 ㅋㅋㅋ
  • ㅂㅂ 2017.05.20 07:54 (*.150.123.248)
    직장에서나 학교에서 저런 시선을 계속 모르는 척 일관되게 시전하면

    니 주변에 남자새끼들 중에 쪼다 같은 새끼들은 있는말 없는말로 널 씹고

    그런 시선을 너에게 주던 여자들 중에 성격 지랄 같은 여자는 오뉴월에 서리를 내리게 하듯 니 신경을 곤두서게 만드는 일이 있을 거다.

    형이 알바하던 데서 있던 일이야. 여자애가 취향이 좀 독특했어. 원빈 정우성보다 황정민이 더 멋지다고 황정민이 이상형이라고 하던 애였거든. 걔는 남자손님들한테 초콜릿이나 간식거리도 자주 받는 애였고 몇몇 손님들은 얘한테 대시했다가 차여서 그만 둔 회원도 있었어.(헬스장. 난 트레이너 알바, 여자애는 카운터)

    걔가 나한테 어느날부터 음료수 같은 것도 주고 나한테 첫사랑얘기니 이상형이니 막 물어보더라고. 그때 실제로 이용자 중에 너무나 내 이상형이라고 확신이 드는 여자가 남친이랑 같이 다녀서 내가 볼 때마다 힘들어했던 여자거 있어.

    그 얘기를 해준 순간부터 내가 일하면서 실수하거나 대충 하는 것들을 이년이 관장님한테 꼰지르더라고. 다행하게도 난 나만의 꼼수는 부려도 관장님께선 알든 모르든 내가 일처리하는 걸 맘에 들어하셨던 터라 가볍게 넘어갔었지만 그때 생각만 하면 속이 부글부글 끓는다.
  • 2017.05.20 08:42 (*.58.32.98)
    '형이' 에서부터 거름 투머치토커 꼰대
  • ㅁㅁ 2017.05.20 10:17 (*.92.201.51)
    첫 문장 보고 글내렸다가 님 댓글보고
    촉이 살아나고 있음에 희열을 느낍니다
  • 니나잘하지 2017.05.20 10:30 (*.105.71.137)
    나도 먼가 느끼긴 느꼈는데,,,,

    끝까지 다 읽어버렸어ㅜㅜ
  • 에휴 2017.05.21 02:17 (*.104.208.112)
    길기만 하고 문장 꼬라지는 형편없구만..
  • ㅅㅇㅅ 2017.05.20 08:30 (*.62.216.122)
    조그있다 나가야되는데..일어나야되는데..빨리 죽어야되는데
  • ㅁㅁ 2017.05.20 10:19 (*.92.201.51)
    무슨소리야 갑자기
    죽지마 살아야지 어떻게든 살다보면 좋은일 몇개쯤은 안생기겠나 ㅡ
  • ㅇㅅㅇㅁㅁ 2017.05.20 11:05 (*.164.242.152)
    발...기?
  • 꼬추왈 2017.05.20 11:51 (*.36.137.83)
    죽기직전에 느끼는 행복이 가장 큰 행복인 것을..
  • ㄱㄴ 2017.05.20 10:27 (*.177.167.229)
    남자는 여자 가슴 보고싶은데 계속 여자가 계속 힐끔거리며 쳐다보니 짜증날듯. 딱 3초만 제대로 보면되는데 그걸 못하니 다른거에 집중도 안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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