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접착제 테러당한 강아지 구조 | 인스티즈


  • 극악무도 2017.05.20 01:18 (*.166.234.30)
    와 진짜
  • 12 2017.05.20 01:40 (*.250.83.20)
    애새끼들이 제일 잔인하다. 순수한만큼. 공감능력이 결여돼있나..
  • 2017.05.20 02:27 (*.172.70.54)
    이런게 하나만 보고 물타기하는 두뇌에 저장 능력이 없는 저능아 박쥐새끼
  • ㅇㅇ 2017.05.20 03:10 (*.209.25.51)
    애들이 잔인한거 사실이긴해 뭘 모르니까 순수함에서 나오는 잔인함이 섬뜩할때 있음
  • ㅂㅈㄷ 2017.05.20 03:40 (*.184.78.193)
    뭔개소리냐이건? 잔인한건 그냥 잔인한거지 갓난아기아닌이상 다 인지능력있고 충분히 사고가 있는데 그냥 저짓거리한애들은 그냥 사이코패스임.
  • ㄷㄷ 2017.05.20 04:22 (*.187.206.7)
    어린애들은 대부분 어릴때 곤충채집이나 개미, 쥐며느리 가지고 노는 정도는 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죽는 곤충들에 대해서 죄책감이 전혀 없다.
    생물의 죽음에 대해서 아는 바가 없기 때문이다.

    개미를 밟아 죽이면서 즐거워하기도 하고. 옛날 시골분들 중에서는 잠자리 대가리 떼서 먹거나 개미 빨아 먹었다는 분도 많고.
    '순수해서 잔인함' 이라는건 분명하게 존재하는거다. 고통을 모르는 사람은 잔인할수 있어.
    공감능력이 결여되어 있는게 아니라, 안겪어봤고 안들어봤던 고통에 공감할수가 없는거지.

    최소한의 도덕심이나 측은지심은 말문 트일 정도는 되어야 생긴다.
    교육이 안되면 계속 순수해. 순수해서 자기 행동의 결과가 잔인해도 인식을 못하는거야. 사이코패스라서 그런게 아니라.

    개한테 저 지랄한 놈들은 그 순수함과는 별개로 인성이 좀 잘못된것 같긴하다. 저게 가능할 정도면 꽤 큰 애들일텐데.
    본문의 애새끼들을 편드는건 절대 아니고.

    '어린아이의 순수함에서 나오는 잔인함'이란건 분명이 존재한다는 얘길 하는거다.
    유아기의 어린이들과 동물들은 한데 놓으면 아이가 동물에게 하는 짓이 학대에 가깝다. 이건 대부분의 인간이 그렇다.
    근데 그 유아들이 개가 고통스러워 하는걸 즐거워하는게 아니다.
    그냥 만지면 기분 좋길래 만지는거고, 잡아당기는 느낌이 재밌길래 잡아당기고, 감촉이 좋아서 깔고 앉는거지. 학대를 즐기는건 아니라고.
    근데 행위 자체는 분명 잔인하지.
  • ㅂㅂ 2017.05.20 07:46 (*.150.123.248)
    맞아. ㅇㅇ. 우리의 공감능력은 학습에 기반했다는 게 포인튼데 뭐 성선설 같은 걸 믿는 건지

    애들에 대해서 뭐라고 말하면 ㅈㄴ 흥분해서 비난하더라고

    교육이 그렇게 중요하고. 사회적 공감도 그렇게 중요한 건데
  • 124 2017.05.20 09:26 (*.16.198.157)
    최소 이 물건이 접착제이고, 어떤 용도로 사용하는지 알고, 발랐을때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아는 정도의 애들이겠지.

    실험한다고 아파트에서 벽돌 던진 애랑 비슷한 정도?
  • 21 2017.05.20 11:22 (*.70.27.41)
    문제는 그게 나쁘다는 걸 희미하거나 거의 모른다는 거 ㅋㅋㅋ
  • 2017.05.20 20:28 (*.246.69.181)
    애들은 살아있는생명체를죽여도 죄책감같은것을 못느낀단다 이 ㅂㅅ아 ㅎㅎ
  • 노노 2017.05.20 09:27 (*.37.49.23)
    소, 돼지, 닭먹는 너도 잔인하다.
    너같은 소비자들이 있어서 도축업자들이 매일같이 그들을 잡아죽이거든
  • ㄴㄷ 2017.05.20 11:41 (*.216.145.68)
    뭔 헛소리야?
    먹으려고 키우는거 죽이는거랑 식용이 아닌 생명체를 저렇게 장난으로 생명을 괴롭히는게 같냐??
    생각이란건 하고 사니?
  • 김문수 2017.05.20 14:03 (*.126.231.237)
    그거랑 저게 같은거라 생각하면 니가 ㅄ
  • fewfewfew 2017.05.20 01:54 (*.251.168.215)
    아진짜 애들이라고 봐주는거 안했으면 좋겠다
    진짜 모르고 했을까 과연
    진짜 몰랐으면 지몸에 쳐바르는짓은 왜안할까
    한 열두살이상은 걍 성인이랑 똑같이 형량때리는게 맞다고봄
  • 2017.05.20 01:56 (*.230.92.121)
    어릴때 나는 생명을 중하게 여겼던걸 비추어보면
    태생부터 인격이 존재하는거같음.

    다만 성인이 되면서 여러 제약을 받으면서 자제심이 길러지는거겠지.
    그런 사람이 극한 상황에 도달했을때 어떤 선택을 할까?
  • ㅇㅇ 2017.05.20 02:10 (*.138.13.70)
    존재하지않아요.
    성격이란 환경요인이 가장 큽니다.
    도화지에 색칠하는거랑 똑같아요.
    부모가 아주 어릴때부터 생명은 소중한것이라 생각하게끔 했으면
    적어도 어린애라면 돈주고 시켜도 저렇게 못함.
  • ㅁㄴㅁㄴ 2017.05.20 02:35 (*.216.145.68)
    완전 도화지는 아님.
    성격도 유전이 되는거라 기본 베이스 성격에다가 환경과 교육적인 요소로 수정되는거임.
  • ㅇㄴㅇ 2017.05.20 03:14 (*.199.19.40)
    하나의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그것만 집중해서 죄책감을 느끼지도 않음

    대표적으로 자폐아들이 그래
  • ㅁㅁㅁㅁ 2017.05.20 02:15 (*.34.178.113)
    저런 새끼들이 나중에 총기난사하고 그 지랄하는거다
    찾아내서 특별관리 해야 된다
  • 글쓴이 2017.05.20 03:08 (*.140.153.6)
    철저하게 마디마디 잘라 죽였으면 좋겠다 ㅆ1 발 롬들
  • ㅓ너어 2017.05.20 03:18 (*.64.144.13)
    터키가 형제의 나라라고 흔히 얘기하던데
    터키인들이 인종차별 제일 심하더라.. 동양인은 그냥 동물취급
  • ㅇㅇ 2017.05.20 03:38 (*.20.206.247)
    이런 개씨발 인간 같지도 않은 애새끼들
    폭탄테러 당해서 팔다리 잘려나간 불구로 살아라
  • 글쓴이 2017.05.20 05:49 (*.65.174.95)
    싹수가 노라면 졸라 때려야한다
  • ㅅㅇㅅ 2017.05.20 08:24 (*.62.216.122)
    입양해서 키우고있는 여성 정말 천사의 미소를
    갖고있네~ 아름답다
  • 유기견 보호센타 부터 가봐 2017.05.20 08:49 (*.223.30.47)
    강아지 좋아하는 애견인인척 하면서
    절대 유기견 믹스견은 처다도 안봄
    무조건 혈통 좋고 이쁜 강아지만 입양 똥오줌 못가리고
    자꾸 짖으면 질려서 파양
    얼마안가 애견샵 졸귀 강아지 있으면 눈돌아가서 난
    키워본 경력도 많음 이 지랄하면서 입양 무한 반복
  • 보고싶다 2017.05.20 23:01 (*.126.119.223)
    나는 믹스견 정말 좋아해
    믹스견들이 정말 똑똑하고 어쩔 땐 사람 같을 때가 많거든
    외형적으로 장점을 찾아보자면 세상에 똑같이 생긴 개가 얼마 없기도 해서 독특하기도 하고.
    정말 내가 기분 우울할때 내 옆에 와서 같이 턱 괴고 앉아 있던 개도
    내가 학교 다녀오는 버스에 매일 아침 같이 나가고 돌아와 버스에 내리면 버스 앞에 매일 같은 시간에 앉아 있던 개도
    내가 신나서 막춤을 추면 한심하게 쳐다보던 개도
    모두 믹스견이었어
    정말 똑똑하고 눈빛도 사람 같았어
  • ㅇㅀㅇ 2017.05.20 08:52 (*.205.181.101)
    터키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부터 그냥 어느나라건 이상한 인간들이 너무 많아
  • 김문수 2017.05.20 14:03 (*.126.231.237)
    진짜 개새끼들이네
  • 코리 2017.05.20 15:05 (*.115.180.173)
    어렷을때 개구리 똥구멍에 빨대 끼워 불어서 터트리고 놀던 때도있었지.
    빳! 하고 터지면 지켜 보던 친구들 전부 자지러지게들 웃었지.... 이거 순수한거야 잔인한거야?
    지금은 미친짓이라는거 알고 생각조차 하기 싫은데 솔직히 나 어렸을땐 그런거 하면서 놀았었어.
    식충이라는 대왕잠자리 잡아서 고 추,된장잠자리 잡아서 지들끼리 잡아먹게도시켰었고.
    사마귀 잡아다가 당랑취권이라고 하면서 사마귀 입에 소주 묻혀 놀던것도 있었고
  • ㄴㅇㅁ 2017.05.20 16:11 (*.251.252.47)
    완전 마인부우네요
    악의 없는 악마
  • 파리대왕 2017.05.20 21:48 (*.70.16.21)
    완전무결의 순수악.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1331 역대급 풍선의 달인 13 new 2017.05.28
11330 영혼 털리고 눈물 흘리는 바둑랭킹 1위 54 new 2017.05.28
11329 조마조마한 보복운전 18 new 2017.05.28
11328 마음을 치유하는 현대 미술 6 new 2017.05.28
11327 런닝 머신 최신 트렌드 33 new 2017.05.28
11326 취중 진료 26 new 2017.05.28
11325 킹무성 우주 진출 14 new 2017.05.28
11324 올드게임 덕후의 콜렉션 5 new 2017.05.28
11323 프로복서의 무빙 8 new 2017.05.28
11322 아들이 그리면 아빠가 고쳐준다 6 new 2017.05.28
11321 사랑에 빠진 여자의 눈빛 16 new 2017.05.28
11320 팀장님의 미니카트 10 new 2017.05.28
11319 최근 솔비 무대 해석본 13 new 2017.05.28
11318 절묘한 타이밍 2 new 2017.05.28
11317 흔한 컴퓨터 냉각법 10 new 2017.05.28
11316 힐 안신은 정연이 비율 5 new 2017.05.28
11315 또라이 오토바이 운전자 21 new 2017.05.28
11314 물오른 효성 8 new 2017.05.28
11313 아아 그분들은 스타일링마저 17 new 2017.05.28
11312 유세윤 어이없게 만드는 아줌마 9 new 2017.05.28
11311 여군도 인정하는 여군과 남군의 차이 17 new 2017.05.28
11310 배성재 따라하는 소혜 7 new 2017.05.28
11309 애플 수박 8 new 2017.05.28
11308 비주얼 충격 2 new 2017.05.28
11307 짜고치는 청문회 9 new 2017.05.28
11306 주은아씨 애교 2 new 2017.05.28
11305 대기업 뚝빼기 깨는 변호사 16 new 2017.05.28
11304 급식단 동기화 3 new 2017.05.28
11303 새끼 경찰견의 첫 도전 3 new 2017.05.28
11302 귓방맹이 날리는 보나 6 new 2017.05.2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78 Next
/ 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