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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ㅇㄹㄶ ㄴㅇ2017.05.20 02:04
너뿐만 아니라, 첫댓글에 발끈하는 모든 달님 지지자에게 쓴다
여기에 댓글 쭉~~~ 달린 니들을 비판하기보다는
니들이 이해가 안되서 댓글을 한번 달아본다
또 서로간의 차이를 인정하고 서로 이해하고자 댓글쓴다
악에 받쳐서 욕을하기보다 이해해줬으면 좋겠구나

나같은 사람들은
어떻게 하면 니들처럼, 정치인을 사랑하고 빨아줄수 있는지
솔직히 이해가 안된다
나는 정치인은 일종의 머슴 혹은 대리인 수준으로 보거든
잘하면 박수정도는 처줄수 있지만 딱 거기까지야
그들을 인간적으로 좋아하거나
그들의 진심을 믿니 마니... 이따위말 도저히 할수가 없는 부류야
정치인은 감시와 견제의 대상이지
사랑과 우정의 대상은 절대 안되고
그래서도 안된다는게 내 입장이거든

얼마전에, 뉴스에 나왔더라
정치인을 지지하는 애들의 정신상태가
이성과 사랑에 빠진 상태와 유사하다고 하더군
진보건
보수건
정치인에게 환장하면서 눈물흘리는 지지자들의
정신상태가 연애하는 감정이라는데
나같이 냉정한 사람들은
니가 느끼는 그런 사랑의 감정은 절대 느낄수가 없어

이러한 차이를 니들이 좀 인정해 줬으면 좋겠다
달님을 비롯한 정치인들의 정치적 신념 뿐만 아니라
인성을 비롯한 개인적인 면까지 모두 사랑하며
절대적인 믿음을 가진 너같은 사람들이 있다면....
나같이.......
정치인에게 매우 사무적이며, 냉정한 조건을 제시하며
정책 방향과, 현실적 결과물로만 판단하려는
차가운 사람도 있다는 것을
좀 인정해 줬으면 좋겠다
너희들과 나같은 사람의 차이 말이야

일주일밖에 안됐는데, 벌써부터 울고 빨고 난리치는 지지자들이
우리같이 냉정한 사람에겐 사실 좀 오글거려 보이기도 해
때로는 대책이 없어보이고, 또 때로는 유치해 보일때도 있어
어쩌겠니, 우리가 가진 시각은
니들이 가진 감성보다 냉정한 걸
우리같은 사람은 절대 정치인과 사랑에 빠질수 없는 뇌를 가졌다는것을
니들처럼, 따뜻한 감정으로 정치인을 바라보는 사람들이 이해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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