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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2017.05.20 02:45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에 서는 것이다.
김대중~

여기에 덧붙이면
그 악은 확률적으로 나에게 영향을 줄 가능성이 크다.

역으로 선도 마찬가지겠지

차기로는 김부겸을 생각하고 있는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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