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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2017.05.20 08:54
우리 외할아버지가 저런사람이었음.
둘째이모가 머리가 좋아서 학원하나 안보내도 국민학교 다닐때부터 전교1등 놓쳐본적이 없대. 근데 외할아버지가 여자가 무슨 공부냐고 나무나해라 밥이나차려라해서 아궁이에 불떼면서 책봤다고..
반면 우리 삼촌들 머리는 그냥 보통..돈도 없는집에서 빚내가며 겨우겨우 지잡대 보냄;; 근데 우리 외할아버지는 1930년대분이심ㅋㅋ
글에 저 집 아빠는 위만조선사람인듯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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