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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ㄷㄷㄷ 2017.05.20 01:16 (*.34.189.53)
    딱 보아하니 TK네
  • d 2017.05.20 04:33 (*.140.184.234)
    ㅋㅋㅋㅋㅋ노예같이 데리고 사는 걸 보니 다른 곳 같음
  • 2017.05.20 12:59 (*.71.110.74)
    SA 인거같은데??

    신안드레아스
  • ㅇㅇ 2017.05.20 20:49 (*.142.51.114)
    소설가 많다
  • ㄹㄷ 2017.05.21 21:00 (*.138.167.143)
    ㅇㅇ 노예처럼 대하는거보니 RD인듯
  • 2017.05.20 01:18 (*.230.92.121)
    아무리봐도 개구라삘인데.
    다른 말투야 모르겠는데, 존ㄴㄴㄴ나 이걸 남자가 쓰는건 한번도 본적이없음.
  • 동물축농증 2017.05.20 01:18 (*.127.178.137)
    응 다음 소설~
  • 심한집 많다 2017.05.20 12:12 (*.37.92.6)
    얼마전 올라온 여동생 평생 추행한 집안보다야 덜하네
  • 뻥이겠지 2017.05.20 01:19 (*.53.9.93)
    소설이겠지
    개도 저렇게 안해
    7살 딸이 용돈 모아서 장갑사준거
    여름에도 가방에 꼭 챙겨 가지고 다니는데
    눈에 넣어도 안아픈 딸이다
  • 0595995 2017.05.20 19:31 (*.127.115.158)
    흔히 말하는 꼰데들 중에 저런사람들 많아 . .
  • 2017.05.20 01:24 (*.56.25.112)
    애초에 남동생이 본인도 아니고 누나가 당한 차별을
    저렇게 세세히 기억하고 있다는거부터 개구라 ㅋㅋㅋㅋㅋ
  • 보문사 2017.05.20 01:27 (*.44.168.88)
    이런 말하기 그렇지만,,, 사실 맞을 거야,,,
  • ㅇㅇ 2017.05.20 01:35 (*.62.179.133)
    글세 저런집이 있다고?

    내가 그냥 지인만 천명 가까이 되고

    100명가량 집안 사람들 끼리도 면식이 있는데

    그렇게 많은 사람들 안에 저런 케이스는 없음

    저런 케이스가 없는게 아니고

    비슷한 것도 없음

    계모나 계부가 학대한다는것부터 시작해서 맞바람 나서 가정 박살난채로 이혼 안하고 꾸역꾸역 사는 이야기까지 들었는데도 저런건 없다.
  • ㄴㄴ 2017.05.20 01:45 (*.62.212.35)
    나도 저 글은 주작이라 보는 입장이지만
    고작 1000명...그중에서 저런 얘기까지 터놓고
    할 수 있는 지인은 반에 반도 안될텐데
    본인의 경험위주로 본인 주위 케이스만 둘러보면서
    저런 일이 없다고 단언하는 듯이 말하는건 궤변이지
    이 세상엔 1000명과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많은 사람이
    살고있고, 그만큼 별의별 사람도 넘쳐나거든
  • 보문사 2017.05.20 05:44 (*.44.168.88)
    이런 이야기는 친인척하고도 잘 안 하지.. 하물며 당신에게,,,

    계모나 계부 그리고 바람 난 이야기는 말할 수 있어도, 친부모에게 학대 당한건 어디가서 잘 말안함... 부모욕하는 거니깐.
  • ㅁㄴㅇㅁ 2017.05.20 12:26 (*.188.51.55)
    전형적인 시야 좁은 스타일이지. 자기 세계가 전부 인줄 아는 부류들..
  • 2017.05.20 13:36 (*.142.75.145)
    지인 천명 웃고간다 ㅋ 핸드폰 연락처 검색해보니 1000개쯤되나보네 ㅋ 그게 다 니 지인이냐? 일주일 아니 적어도 한달에 한번은 연락해야 그나마 지인이라 할만하고 그 지인들 이 니한체 저런이야기를 왜해
  • 000 2017.05.20 01:53 (*.148.254.237)
    서세원 아버지가 저랬다잖아. 누나는 모르겠고, 어머니한테 그렇게 모질게 햇다고.
    그리고 그 녀석도 그렇게 되었지.
  • ㅇㅇ 2017.05.20 01:56 (*.93.19.109)
    없다는놈들은 전국 가정 다 들쑤셔봤냐
  • super588 2017.05.21 01:23 (*.60.210.119)
    도둑이 제발저림
  • ㄹㅈㄷㄻㅈㄷㄹ 2017.05.20 02:01 (*.79.227.82)
    3번까지 읽고 ㅂㅈ냄새나서 내림 ㅇㅇ
  • ㅁㅁㅁㅁ 2017.05.20 02:08 (*.34.178.113)
    애비가 미친새끼 아니냐
  • 부들이 2017.05.20 02:17 (*.41.250.110)
    달아볼게~ 여기서 보지냄새 오지게 나는데 ㅋㅋㅋ 주작이라고 99%라고 확신한다
  • ㅇㅇ 2017.05.20 02:35 (*.232.56.100)
    저런게 가능하나.. 개 쓰레기네
  • 젊병필 2017.05.20 02:44 (*.145.93.134)
    10번이 씨발 말이 안되잖아. 딸이 그날인지 아닌지 어케아냐?
    소설도 좀 그럴싸하게 써놔야지.
    조선시대 인물을 현대배경으로 써놨네 씨발 양판소 보는줄 알았다.
  • ㅇㅇ 2017.05.20 02:56 (*.139.240.135)
    저런 집 진짜 있다....
    믿기지 않겠지만 내 주위에서 봤어..
    아직도 한국은 미개하다.
  • ㄷㄷㄷ 2017.05.20 02:57 (*.187.206.7)
    일단 앞뒤도 잘 안맞음.

    8번. 과방에서 다리 벌리냐는 모욕을 듣고 (이 시기에 대학생이라는 소리지) 그때 집을 나갔는데... 도로 잡아온거냐?
    3번 보면 대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원을 가고 싶어하는걸 '안보내줬다'고 한다. 그 말인즉슨 대학교 졸업시기에 집에 있었단 얘기지.
    근데 8번대로면 대학교 재학중에 가출해서 가족들은 행방을 모르고 자기만 알고 있다는 식으로 말하는데, 그럼 앞뒤가 안맞잖아.

    대학교 재학중에 모욕받고 가출했다가, 도로 들어와서 다시 학대 받으며 살다가 졸업 할때쯤에 대학원 가고 싶다고 말했는데 안보냄. 이거냐?
    아니면
    누나가 대학교들어가자마자, 혹은 한참 다니는 도중에 대학원 가겠다고 말했는데 안보내주겠다고 말함. 이걸 그냥 '안보냄'이라는 표현을 쓴거.
    그 후에 대학생활 하다가 걸레소리 듣고 가출. 이거냐? 뭐가 됐든 이상하다.
    말 앞뒤 안맞는거 변명하려고 의식의 흐름 기법 어쩌구 하면서 미리 밑밥 깔아둔게 용의주도해 보이긴 하는데...

    현실이라 치면 현재 누나가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부터 말해줘야지.
    가출상태야? 아니면 실시간으로 집에서 학대받는 중이야? 사실 둘중 어느쪽이든 말이 좀 안된다.

    그리고, 형이 탁구학원 다녔다는데.
    탁구학원을 다니려는 똘추랑, 중고등학교 중요한 시기에 장남을 그거 보내주는 부모가 실존해? 탁구학원 있기는 있어? 나는 한번도 못봐가지고. 장사 안될텐데.
    '집근처'에 국립대가 있다는건 대전(충남대) 대구(경북대) 광주(전남대) 부산(부산대) 뭐 이정도 될텐데.
    그동네 사는 사람들 중에 탁구학원 본 사람 있는지 좀 물어보고 싶다. 난 평생 한번도 못봤어.

    탁구는 특별히 배우지 않아도 초보자시절부터 가볍게 즐길수 있는 운동으로 알고 있거든. 배드민턴처럼.
    탁구나 배드민턴 학원을 다닌다는것은 하나의 체육 종목으로서 올림픽 목표로 정식으로 도전할 사람만 가려는 정도 아닐까 해서.
    의식의 흐름 기법에 의해서 '큰형은 탁구 선수란 얘기를 아직 안했다'라는 식으로 나올건가?

    그리고... 장녀1 장남1 차남1. 3남매 집안에서.
    이 글의 화자인 차남의 입장에서. 장녀는 '누나' 장남은 '형' 이다.
    큰형이라고 부를 이유가 없어. 작은 형이 없잖아.

    의식의 흐름 기법에 따라 말하느라 작은형의 존재는 깜빡했냐? 그런것 치고는 처음부어 '우리 집' 하며 가족관계부터 설명하고 있던데.

    형이 누나보다 위라서 큰형이라고 표현했다고 변명할지도 모르겠는데... 처음 가족소개에서는 큰누나와 형 이었잖아. 글 내용도 누나쪽이 위인 모양새고.
    설마 이란성 쌍둥이야?

    일단 90% 확률로 전부 거짓말이고.
    10% 확률로 일부 사실이라고 쳤을때. 글쓴이는 머리가 많이 모자란 놈이라고 본다.
  • 1234 2017.05.20 03:16 (*.34.253.97)
    다른건 모르겠는데 너가 탁알못인걸 알겠다.. 초보자는 배드민턴처럼 랠리가 안됨. 학원이 따로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탁구장에서 배우는걸 탁구학원다닌다고 한것임
  • ㄷㄷ 2017.05.20 04:00 (*.187.206.7)
    그럼 이 글이 거짓말이거나 글쓴이가 멍청이일 확률은 더 높아지는거지.
    누나가 학원 못다닌거에 대한 비교급부로 형이 그냥 탁구장에서 배운걸 갖다대는건 이상하지.
  • 2017.05.20 10:21 (*.7.55.177)
    탁구장에서 탁구 레슨해준다.. 뭔 개소리야? 장사 졸라 잘됨. 일단 동호회원들이 많이 다니고 애들도 CA로 옴.

    내 주변에도 군대에서 탁구에 맛들인다음 탁구장서 전문적으로 레슨 받은 사람있다.

    지 주변에 없다고 이 세상에 없는 걸로 단정짓지 말고
  • ㄷㄷㄷ 2017.05.20 13:22 (*.187.206.7)
    그래 탁구는 내가 틀렸고 니 말이 맞다 치자.
    나머지는 어떻게 생각하냐?

    레슨해주는 탁구장이 존재한다고 해서 저 썰이 진실이 되는건 아니잖아.
  • 2017.05.20 13:39 (*.142.75.145)
    탁구는 맞다치는게 아니고 니가틀렸어 임마 ㅋ 인정좀해라 ㅋ
  • TV유치원 2017.05.20 15:13 (*.47.221.231)
    뭘 자꾸 ㅋㅋ 거리냐.
    내가 볼때는 ㄷㄷㄷ 가 제대로 글의 헛점을 짚었다고 본다.
    넌 가서 탁구나 쳐라~
  • 아동소년 2017.05.20 07:10 (*.152.129.107)
    주작 동의
  • 1234 2017.05.20 10:19 (*.46.118.203)
    보통 연대 천문대 갈 성적이면 다른학교 비빌때 다 상위클라스 학교로 비빌 텐데 갑자기 지방 국립대가 등장하네... 입시 넣는거는 자기가 왠만해서 다 할테구.
    내 생각에 연고대 클라스 친구들이 입시 넣는 걸로 봤을때 이과 기준으로 안전빵 서울 한양대, 성대, 서강대 이정도 클라스 학교이지 않을까 싶음
  • ㅇㅇ 2017.05.20 23:25 (*.249.234.189)
    서울로 대학 못 갈걸 대비해서 원서 쓸 때
    안전빵인 집 근처 국립대도 넣는다
  • ㅂㅂㅂ 2017.05.20 03:22 (*.205.188.237)
    사업이 망하는 이유가 있네
  • 2017.05.20 03:38 (*.44.164.134)
    누나가 애비 칼로 찔러죽여도 박수쳐줘야겠네. 물론 어미도
  • ㄹㅇ 2017.05.20 03:54 (*.155.54.131)
    저따구로 살면 늙어서 뚝배기 백퍼 깨진다
  • ㅁㅁ 2017.05.20 05:28 (*.124.171.195)
    애비가 미쳤네
  • 글쓴이 2017.05.20 05:43 (*.65.174.95)
    믿기 어렵겠지만 저런 인간 말종들 있더라, 더한 색히는 의붓딸 겁탈하는 색히
  • 2017.05.20 06:20 (*.97.4.41)
    왠지 메갈인의 작품인것 같은데..

    이시대에 없는 옛날 감성을 일으키려고 ㅋㅋ

    요즘 호시탐탐 기회노리고 있는것 같음.

    강남역 사건때 재미좀 봤걸랑
  • ㅇㅇ 2017.05.20 06:46 (*.208.146.79)
    이건 아버지 개인이 가부장적이라 생기는 문제를 넘어선 가족 전체가 정신병 있는 수준인데ㄷㄷ

    가장의 가정폭력에 딸을 제외한 다른 구성원이 굴복해 동참하는 구도가 정말 안타깝다.

    다만 가장으로써 무능력하거나 상대적으로 배움이 짧거나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이 저러는 건 본 것 같은데
    아버지 스펙을 설명한걸 보면 약간 의외네 하긴 밖에서는 성인군자인 척하고 가정폭력을 일삼는 사례도 있으니

    근데 옛날에는 아들은 대학이 우선이고 딸은 머리가 좋아도 상고로 보내는 시대였다고 해도
    풍족하지 못하던 시절 장손 혹은 남자가 집안을 일으켜야한다는 관념하에 저리 했었지만 그런 어르신 세대도 아니고 ㄷㄷ
    60대 연령층에서 비교하자면 엘리트 출신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인데 배경은 엄청 옛날 시절을 덮어씌웠네

    사연을 읽어보니 심각한 문제가 있는 집안에서 추가로 묘사되는 부분이

    별 이유없이 하키스틱으로 때리고, 자기 딸임에도 걸레라는 말을 하고, 딸이 쓸모없는 존재라고 당당히 내뱉는 인물과
    너무나 대비되는 설포카공대, 석사 + 대기업 출신이라는 스펙 묘사

    60대 아저씨 세대한테 서울대면 몰라도 설포카라는 두루뭉술한 표현은 의미 없을텐데, 저 세대 때는 포공이랑 카이스트가 세워지기 한참 전 아닌가?
    글쓴이가 20대 초반이라 무의식적으로 설포카 설포카가 나온건지 모르겠다.

    나이쳐먹고 자기 앞가림은 할나이임에도 저 상황에서 옆에서 낄낄거리는 정신감정이 필요한 형

    본인 배로 낳은 딸이 저런 모욕과 수모를 당하는데도 오히려 딸 통장에서 돈을 뽑아 아들에게 별 중요하지도 않은 물건 사주는데 쓰꼬

    남편이 저런 미친소리를 하는데 반박하나 못하는 50대 엄마(남편에게 큰소리 못하는 순종적인 아내상?)

    그리고 이 사연의 주인공이자 온갖 학대와 모욕을 받으면서 사는 피부 하얗고 여리여리하게 예쁜 인기많은 누나

    되게 드라마틱한 여성의 비극이 강조되는 너무 잘 갖춰진 인물 구조라 ㄷㄷ

    엘리트 출신사람이 딸에게 시집을 강조하는게 보이는데, 정작 저런 행동을 한다는건...
    막말로 그저 시집잘가는게 목표라 한다면 명문대 졸업장 스펙이 혜택이 되면 몰라도 흠이 될리는 없다는걸 잘 알텐데.
    가만히 있어도 되는걸 굳이 초를 칠까? 오히려 저런 마인드 사람이면 며느리로 보낼 딸의 가치를 높이는 것에 신경 쓸 것 같은데

    그리고 몸가짐을 그렇게 강조하는 사람이 딸을 거실에 방치한다?
    게다가 그날이라고 상가 화장실로 쫓아낼 정도의 사람이 잘도 딸이 거실에서 왔다갔다 눈에 띄도록 방치하는 꼴을 보겠다.
    저런 사람 생각엔 차라리 꼴보기 싫어 방하나를 내주고 말지.

    근데 10번 글 부분이 너무나 독특하고 신기해서 그 독창성때문에 사실이 아닐까 할정도네.
    아무리 예전 시대 어르신이라도 저건 너무나 놀라운 발상이라 못했을 것 같은데.
    혹시 저 남편은 젊었을 적 아내한테도 저렇게 했나? 아님 딸한테만 그런건가
    그리고 고백편지에 노발대발 하는사람이 아무리 그날이라고 딸을 그 컴컴한 새벽에 상가화장실로 보낸다고?
    근데 아들이 누나 위험할까봐 따라간다는걸 굳이 막네?

    이게 정말 사실이라면 가족들이 저러는게 혹시 숨겨진 사연이 있는게 아닐까 싶다. 저 부모 모두 어떤 트라우마가 있다던가.

    차라리 저 누나분이 친딸이 아니라면, 이 상황이 얼추 설명이 될 것 같은데

    아니면 어떤 뛰어난 재능을 가진 자작나무 작가가 어떤 사연에 살을 덧붙여 올렸거나 ㄷㄷ
  • 2017.05.20 13:43 (*.36.144.180)
    ㅇㅇ시집 잘보내려면 딸도 공부빡시게 시켜야지
    집안좋고 머리나쁜 며느리 어느집안이 원....할수있긴하겠네 ㅋ

    ㅇㅇ서울 학교 안보내면서 밤늦게 화장실은 상가화장실을 쓰게한다? 난 후자가 더 위험해보이는데?
  • ㅇㅇ 2017.05.20 14:08 (*.208.146.79)
    차라리 완전 가부장 남아선호사상 시절 어르신들이 하는 행동정도였다면 아직 그 고정관념을 가진사람이 있구나 하겠는데
    이 글이 좀 묘하게 느껴지는게
    가부장적인 사람이 딸을 대하는 전형적인 모습과 계모가 신데렐라 갈구는 유형이 혼합된 끔찍한 혼종이라

    뭐 저런 미친 사람이 100퍼센트 없다고 말할 수는 없겠지만 성격이 다른 유형 두개를 섞다보니
    서로 상충되는 면때문에 이상하기도 하고.

    만에 하나 실제라면 저런 집안에서 버티느라 얼마나 힘들었을까 차라리 주작이었으면 함.
  • ㅇㅇ 2017.05.20 06:50 (*.232.56.100)
    무슨 흑인 노예 가정부냐
  • 우와 2017.05.20 07:08 (*.69.71.20)
    이게 사실이라면 구출해줘야되는 수준 아니냐.. 나도 누나 있는데

    존나 극과 극이다.
  • ~_~ 2017.05.20 07:41 (*.252.44.38)
    꽤 충격적인 이야기이긴한데... 뻑하면 나오는 말도안되는 가족 이야기,그런것들 생각해보면 꼭 저게 주작이라고 단정짓진
    못하겠는데.

    상식이나 일반적으로 봐서 저 아비 라는사람이 정말 말도 안되는 거 같지만.
    뭐 모르죠.저기 가족들 일부만 알고있는 기구한 사연이 있을지도.
    예를 들어서 저 큰딸이 사실은 저 아비의 친딸이 아니었다 라는 그런식의 사연이 있을지도 모르니.
  • 123 2017.05.20 08:54 (*.36.143.174)
    우리 외할아버지가 저런사람이었음.
    둘째이모가 머리가 좋아서 학원하나 안보내도 국민학교 다닐때부터 전교1등 놓쳐본적이 없대. 근데 외할아버지가 여자가 무슨 공부냐고 나무나해라 밥이나차려라해서 아궁이에 불떼면서 책봤다고..
    반면 우리 삼촌들 머리는 그냥 보통..돈도 없는집에서 빚내가며 겨우겨우 지잡대 보냄;; 근데 우리 외할아버지는 1930년대분이심ㅋㅋ
    글에 저 집 아빠는 위만조선사람인듯ㅡㅡ..
  • 2017.05.20 13:45 (*.36.144.180)
    위만조선ㅋㅋㅋㅋㅋㅋㅋㅋㅋ국사시간에 들은거 기억났다
  • ㅇㅇ 2017.05.20 09:07 (*.238.177.143)
    쓰레기쌔끼
  • 노놐 2017.05.20 09:23 (*.104.125.65)
    딱봐도 매갈들이 남혐 조장하려고 쓴 주작글
  • 12ㄴ 2017.05.20 09:43 (*.68.13.214)
    메갈나타나기전부터 본 글이다
    굉장히 오래된거
  • ㅉㅉㅉ 2017.05.20 10:59 (*.110.160.181)
    맞음
    몇년전에 봤었던 글이네
    요즘 메갈때문에 글의 진위 여부가 도마에 오르는것 같네
  • 12ㅌ3 2017.05.20 10:14 (*.199.79.92)
    존ㄴㄴㄴ나
    대겹

    이거 두개 보고도 보지가 쓴건지 못알아보는 븅신들은 자살해라
  • 123 2017.05.20 10:20 (*.120.170.83)
    이건 거의 개화기때 얘기인듯
  • ㅎㅎ 2017.05.20 11:01 (*.208.79.68)
    구라 같긴하지만 실제로 6.25 전에 태어난 사람들은 남여 차별이 당연했지. 우리 외할머니도 엄마나 이모들 보다 삼촌들에게 더 잘해줬고 최근에도 유산문제가 있는데 삼촌들이 더 많이 가져감..
    어렸을적 인기 드라마 있었잖아? 남아선호 사상을 주제로한 드라마 아들과 딸.
  • 으음 2017.05.20 11:07 (*.232.181.26)
    이게 말이 안되는 것 같지만
    정신병 집안이 꽤 흔하다.
    그게 분명한 폭력이고 악습인데 그럭저럭 굴러가는 집안 말이다.
    사실 신데렐라 스토리가 가정폭력을 다룬 스토리이면서 꽤나 흔히 접할수 있는 소재이기 때문에 인기를 끈것 아니냐?
    그런데 아버지가 꽤나 사회에서 성공한 학식층 아니냐?
    이런 사람들의 특성이 자신이 잘해야만 되는 사람들에게는 진짜로 평판이 좋다는 것이다.
    그러나 가족이나 악습이 자유로운 곳에서는 누구보다 썩은내를 풍긴다.
    예를 들면 교수와 조교의 관계 같은 것.
    사람을 제대로 안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이다.
  • 이상해 2017.05.20 11:26 (*.206.111.214)
    형이 한명인데 누나->형->글쓴이 순서인데 형을 큰형이라 부르는게 이상함 고로 주작
  • ㄴㄴㄴ 2017.05.20 11:53 (*.192.93.104)
    실제로 저런 아버지가 있다면 아들이 아버지를 줘패서 통장을 뺐고 누나가 혼자 살만한 공간을 마련해주더라도 나는 동생을 패륜이라 하지 않고 박수를 칠테다
  • ㅇㅇ 2017.05.20 12:34 (*.93.19.109)
    70년대 초반에 태어나서 깡촌 사시던 분이면 저 비슷한거 제법 봤을껄.
  • 큰딸은 살림밑천이라고 했다 2017.05.20 13:02 (*.2.150.3)
    애비새끼가 마누라 먼저 보내고 치매와서 벽에 똥칠해봐야 아들새끼들 하나도 소용없는걸 깨닫겠지 큰딸한테 저러는 애비는 진짜 뇌가 없는 새끼다
  • 한두군데가 아니구나 2017.05.20 13:06 (*.238.236.107)
    저런집 있지...
  • 123 2017.05.20 13:58 (*.181.243.140)
    어그로를 넘어서 기분 더럽게 주작질을 해놨네. 한심한 색희
  • 김문수 2017.05.20 14:24 (*.126.231.237)
    진짜면 저 아빠란 새끼가 개씨발놈이다.
    내가 딸이 있는데 상상도 못하겠다.
    내가 유일하게 대신 죽을 수 있다면 그건 부모님도 형제도 와이프도 아닌 내 딸 대신이다.
  • ㅇㅇ 2017.05.20 14:26 (*.7.18.197)
    노예도시 전남 신안가면 저런 집 많다
  • 매국보수 2017.05.20 14:57 (*.172.120.45)
    전남까지 안가도 돼 인마
    니네집 가정사아니냐
  • 말이안돼 2017.05.20 21:40 (*.62.178.143)
    이야 이건... 진짜 살인 나겟는데;;;
  • 2017.05.21 01:59 (*.223.250.108)
    이 글 자체가 주작은 주작일지언정 이런 가정 없다고 단정짓는건 너무 지가 보는 세상만 믿고 사는 사람들같다;
    레진 들먹이는건 싫지만 레진에 단지라는 웹툰만 봐도 세상에 얼마나 정신병 있는 부모가 많은지 짐작이라도 하게된다
  • 2017.05.21 08:43 (*.167.98.245)
    99퍼 주작
  • 1234 2017.05.21 21:22 (*.166.237.199)
    아니 부모가 쟤 생리때를 기가막히게알고 상가건물가서 처리하게끔 한다고? 매달 있는 이벤트를?ㅋㅋㅋㅋ
    주작도 정도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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