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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2017.05.20 08:21
난 결혼 했는데, 애 엄마가 아무 의심도 걱정도 안 하는
이성 친구가 몇명 있다. 남자 친구들 하고는 안 되는
상담들이나 이야기들을 하면서 정서적 안정을 얻는다.
스킨십 이상은 전혀 없어서 삼삼오오 만나도 의심 안함.
애 엄마랑 아이 데리고 같이 만날 때도 있고.
결혼 전부터 그렇게 지금까지 십년 넘게 만났는데
정말 아무런 썸 조차 없다. 왜냐면 내 이상형은 아니거든.
괜히 이성적으로 엮겨서 이 관계를 잃고 싶지 않은거지.
그래서 난 김희철 마음 공감함. 진심 개꿀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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