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다 실제로 얘기한 거 바탕으로 만들어진 만화들 ㅋㅋㅋ








서로 조공도  ㅋㅋㅋㅋㅋ















유인나 인터뷰 中





'아이유와 나는 이제 안정기에 접어들었다. 우리는 서로가 서로에게 '이제 영원히 내 옆에 있을 사람'이란 확신이 있다.'




"연예계 생활을 하며 이런 친구를 만난다는 건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인데 정말 운이 좋았다.


한때 슬럼프가 찾아와 힘들었던 적이 있었다.


내가 과연 연기자라는 길을 잘 택한 건가 고민이 들었는데


그 순간에도 내가 이 일을 해서 아이유란 소울메이트를 얻었으니까


그 하나만으로도 괜찮아라며 큰 위안이 됐다."





'아이유는 정말 예쁜 아이다. 내가 우울해 있으면 만나자고 해서는 생각지도 못한 선물을 들고 온다든지


힘들고 지친 날 라디오 부스에 갔는데 아이유가 맡겨놓은 달콤한 초콜릿이 있었다. 누가 봐도 예쁘고 사랑스러운 아이다.'





"아이유는 전국민의 사랑을 받는 스타인데, 나에게는 동네꼬마처럼 군다.


'같이 떡볶이 먹으러 가자'고 불러내면 언제든 튀어나와


순대랑 튀김도 먹자고 조르는 그런 사랑스럽고 씩씩한 꼬마다


고마운건..그래도 방송은 일인데 내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온다는 거다."





'아이유는 정말 생각이 깊고 착하고 저보다 더 어른스럽다.


11살 차이에도 세대차이가 전혀 나지않고 동생인데도 강단있고 씩씩하고.

오히려 ‘괜찮아, 언니!’라며 저를 토닥여주는 기특한 동생이다.

고민상담도 많이 해주고 제 정신적 지주이자 친구고 동생이다.

아이유 칭찬은 1시간을 해도 모자르다. 아직까지도 아이유의 단점을 찾지못했다.'




'내 인생에 아이유 아니었으면 큰 일 날뻔했을 순간이 참 많다.


나에게 무척 특별한 존재. 엄마 아빠 다음이 아이유일 정도로 소중하다.' issue in



  • 김성모 2017.07.17 18:47 (*.105.86.58)
    이효리, 아이유, 수지는 진짜 그냥 행동이나 말하는거 하나하나가 스타가 될 수 밖에 없는 연예인들.
  • 2017.07.17 19:38 (*.228.83.55)
    수지는 왜?
  • ㅉㅉ 2017.07.17 20:36 (*.99.117.63)
    쿰척대지 말고 사타구니나 긁어라
  • 9059595 2017.07.17 23:22 (*.249.217.45)
    원래 개까지 3명이 한 덩어리였는데 . . .

    멸ㅊ . . . .

    음 아냐 . . . 그냥 둘이 됐어 . .
    그렇게 됐어 . . 그냥 그래
  • ㅇㅇ 2017.07.17 23:10 (*.49.44.197)
    그러게 수지는왜?
  • 진짜궁금해서그러는데 2017.07.18 23:15 (*.210.29.70)
    수지는 왜??
  • ㅇㅇ 2017.07.17 18:47 (*.137.237.53)
    우리나라서 11살 차이면 아이유가 잘 챙겨주는것도 있지만 유인나도 격없이 성격이 엄청 좋다는 말
  • . 2017.07.17 18:52 (*.7.55.190)
    둘다 레즈 성향이 있나...
  • 이뭐병 2017.07.17 18:56 (*.230.73.43)
    넌 동성 친한 친구랑 서로 똥꼬 인사하는 사이냐?
  • ㄹㄹ 2017.07.17 19:00 (*.125.196.84)
    냅둬 존나 친한 친구 하나 없는 불쌍한 인생인데 저런 개소리라도 하며 살아야지
  • ㅗㅗ 2017.07.17 19:56 (*.162.79.21)
    야동 좀 그만 봐 제발
  • 눈치밥 2017.07.17 18:56 (*.230.73.43)
    아이유는 미성년자 시절부터 주변 평이 한결 같았음 어른스럽고 배려 잘한다고
  • 가위치기 2017.07.17 20:47 (*.62.8.57)
    둘이 해봣을까?
  • 불쌍한 멍청대갈빡 2017.07.17 21:54 (*.229.93.133)
    관심받고싶냐? 사랑 못받은티 내고다녀도 안 부끄럽지?
  • 구라구라 2017.07.17 23:18 (*.36.156.89)
    아마 정동진 해돋이 말하는거 아닐까요
  • ㄹㅇ 2017.07.18 02:23 (*.99.190.216)
    영웅호걸 하다가 친해져서 쭉 친하네
  • 2017.07.18 12:57 (*.165.86.3)
    그거 말고 최고다 이순신 부터 쭉 이어 왔다고 함.
    볼륨에서 그렇게 말하던디
  • ㅋㅌㅊ 2017.07.18 13:38 (*.219.158.139)
    영웅호걸때부터가 맞는걸로 앎 그당시에도 둘이 많이 친했음 그게 이순신까지 이어져서 지금이된거 같은데
  • 2017.07.18 11:55 (*.70.52.114)
    아이유 고기집에서 남자한테 옴팡씌우는 여우짓으로

    상당히 이미지 안좋았는데.. 갑자기 어리버리 이미지로 세탁 다 해버리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5271 남다른 취미생활 47 new 2017.08.18
5270 차별이 차별을 만든다 38 new 2017.08.18
5269 어글리 코리안 68 new 2017.08.18
5268 장남 선호사상 할머니 때문에 24 new 2017.08.18
5267 우포늪 사진들의 진실 22 new 2017.08.18
5266 헬조선의 현실을 깨우친 지숙 25 new 2017.08.18
5265 문란했던 친구가 결혼 한답니다 55 new 2017.08.18
5264 서민 교수님? 25 new 2017.08.18
5263 4년 사귄 남자친구가 3개월동안 바람 피움 19 new 2017.08.18
5262 유재석 이상순 이효리 셋이 사진 찍음 2 new 2017.08.18
5261 월세 350짜리 집 산다고 욕먹음 44 new 2017.08.18
5260 어린 배우한테 무시 당했다는 김영희 38 new 2017.08.18
5259 선생과 제자들의 술파티 40 new 2017.08.18
5258 박나래 얘는 안되겠다 2 new 2017.08.18
5257 훌라후프의 달인 4 new 2017.08.18
5256 유이의 과거와 현재 16 new 2017.08.18
5255 택시 기사의 최후 2 new 2017.08.18
5254 페미는 어디에나 있다 11 new 2017.08.18
5253 16년전 인간극장에 출연했던 스님 근황 16 new 2017.08.18
5252 무사고로 둔갑한 침수차 27 new 2017.08.18
5251 멈추지 않는 거짓말 19 new 2017.08.18
5250 웬디의 성격 12 new 2017.08.18
5249 정부가 그랬다 5 new 2017.08.18
5248 이다지 선생의 패기 33 new 2017.08.18
5247 뇌 농락 중 8 new 2017.08.18
5246 그분들을 광분하게 한 멘트 21 new 2017.08.18
5245 오늘 전역한 연예인 13 new 2017.08.18
5244 포샵 중독 친구들 6 new 2017.08.18
5243 요즘 시끄러운 문재인 케어 39 new 2017.08.18
5242 열정적인 응원녀 13 new 2017.08.18
5241 게임 몰입 레전드 16 new 2017.08.18
5240 제작비 대비 대박난 영화 甲 16 new 2017.08.18
5239 카톡 차단한 전남친이 자꾸 돈을 보낸다 7 new 2017.08.18
5238 3대 기획사 다 붙었던 연예인 12 new 2017.08.18
5237 기적의 도전 7 new 2017.08.18
5236 박평식 평론가가 9점 준 영화 28 new 2017.08.18
5235 주인 새끼 발냄새 3 new 2017.08.18
5234 우뢰매 7대 데일리? 9 new 2017.08.18
5233 아들 부잣집에서 137년 만에 태어난 딸 5 new 2017.08.18
5232 전국이 울음바다였던 시절 20 new 2017.08.1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