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1.gif

2.gif

3.jpg


  • ㄷ ㄷ 2017.07.17 18:46 (*.104.30.237)
    얘는 피부가 피부가...@@ ㄷ ㄷ
  • 어휴 2017.07.17 19:02 (*.177.224.234)
    막짤 뭔가 야해
  • ㅂㅈㄷㄱ 2017.07.17 19:08 (*.182.240.28)
    저렇게 뒹굴거려도 돈을 받는 직업이니 세상 저런 직업이 어딨냐 백만명 가까운 아이들이 연습생이란 백수생활을 하고 40만이 공무원 하겠다고 자처해서 백수로 살아가는 나라가 이렇게 유지되는것만 해도 대단하다.
  • ㅋㅋ 2017.07.17 19:23 (*.198.88.203)
    으이구 열폭 좀 자제해라 쿵쾅아
  • 참 쉽죠 2017.07.17 19:36 (*.36.156.73)
    그럼 너도 하든가?저정도에 올라서 저만큼 버시면 되잖아요 참 쉽죠?
  • ㅇㅇ 2017.07.17 19:57 (*.127.28.185)
    자기 혼자서 ㅂㄷㅂㄷ
  • ㅇㅇ 2017.07.17 20:17 (*.236.221.44)
    연예인은 가진 재능으로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는 좋은 직업이야
    너는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긴 하고 있냐?

    각박한 세상에 감정 감성에게 기분 좋은 영향을 주는
    그런 의미에서 난 가수와 개그맨은 정말 좋은일 하는 사람이라고 본다
  • ㅇㅇ 2017.07.17 20:24 (*.117.233.18)
    쟤만 노는거같지? 모든직업의 상위 1%는 노는시간이 더 많아

    그럼에도 1%가 될 수 있었던 남이 못하는 대체불가한 남다른 능력이 있었기 때문이야
  • 123 2017.07.17 20:51 (*.129.203.54)
    연예인들도 저렇게 잘되야 그런거지
    40만중에 100 명 200명 합격하는거랑 같은거임
  • ㅇㅇ 2017.07.17 21:44 (*.229.93.133)
    남 질투하고 시기하며 너 자신을 얼마나 좀먹을래?
  • ooOoo 2017.07.17 22:57 (*.39.60.7)
    일 많을 때는 저런 촬영하면서 잘 수 있으면 아마 최고로 행복할꺼다..
  • -,.- 2017.07.18 00:45 (*.15.84.107)
    매니저가 알려주는 스케쥴에 따라서 살아서 그런지.
    해야할 일이 주어지지 않는 상황에선 정지된 로봇처럼 멍때리는거 보니
    안됐단 생각이 들던데...
  • ㅇㅇㅇ 2017.07.18 06:30 (*.236.221.44)
    그게 그래서 그런게 아니라 번아웃 증후군 처럼 미친듯이 바쁘게 사는 사람들은 멍을 많이 때려 뇌를 쉬게 해주는거지
    시도때도 없이 잠자는것 처럼
  • ㄹㄹ 2017.07.18 01:09 (*.126.21.38)
    진짜 귀엽네 ㅋㅋㅋ
  • 자다가 2017.07.18 01:54 (*.247.95.179)
    장기하가 한대 때렸을거 같다
    머 이래 눌린게 있나 ;;
  • ㅈㄷㄱㄷ 2017.07.18 23:23 (*.138.68.45)
    저런 좋은 재능? 타고 나서 연예인 생활 해보고 싶다. 부럽다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2086 이것이 정글의 법칙이다 6 2017.07.18
2085 한남충 표현 18 2017.07.18
2084 유지 비키니 핏 11 2017.07.18
2083 롯데리아 굽네치킨 조사 착수 18 2017.07.18
2082 포스트 이효리에 도전했던 여자 29 2017.07.18
2081 대한민국 테러 레전드 7 2017.07.18
2080 충격적인 잠지의 뜻 13 2017.07.18
2079 위장 취업생 2 2017.07.18
2078 보육원 아이들의 부러움 60 2017.07.17
2077 방송 나오는 학교폭력 가해자의 코스프레 48 2017.07.17
2076 닭 날개 볶음밥 33 2017.07.17
2075 꼴찌가 1등처럼 살아보기 30 2017.07.17
2074 아이유에게 조언해주는 이효리 34 2017.07.17
2073 현실에 존재하는 X맨 22 2017.07.17
2072 열도의 생계형 범죄 20 2017.07.17
2071 맥주집 가서 현실 친구처럼 노는 연예인들 28 2017.07.17
2070 밥 달라고 조르는 인절미 16 2017.07.17
2069 김병만한테 인정받은 김세정 23 2017.07.17
2068 디스패치는 저리가라는 돌고래 관찰 22 2017.07.17
2067 대구의 하늘 14 2017.07.17
2066 나이트 대통령 허재 22 2017.07.17
2065 한국산 헬기 수리온 감사 결과 31 2017.07.17
2064 아웃사이더 가족과 3년째 같이 사는 장문복 25 2017.07.17
2063 영혼 없는 수건돌리기 10 2017.07.17
2062 키가 커서 불편한 점 54 2017.07.17
2061 천조국의 아이스크림 피자 16 2017.07.17
2060 개냥이 6 2017.07.17
2059 어메이징한 대한민국 야구판 17 2017.07.17
» 꿀잠자유 16 2017.07.17
2057 엥? 시급? 1만원? 59 2017.07.17
2056 미국에서는 동양인을 미국인이라 생각 안 해 60 2017.07.17
2055 K리그 챌린지의 킬패스 6 2017.07.17
2054 패션에 얼굴이 전부는 아님 14 2017.07.17
2053 외국인이 한국에서 장사하면 안되는 이유 35 2017.07.17
2052 흑사나 vs 금사나 vs 애쉬그레이 사나 13 2017.07.17
2051 추우니까 덮고 자야지 4 2017.07.17
2050 아이유인나 19 2017.07.17
2049 전 세계를 돌며 어그로 끌고 계신 분들 27 2017.07.17
2048 코요태 전성기 행사비 10 2017.07.17
2047 오늘자 추신수 끝내기 7 2017.07.17
Board Pagination Prev 1 ...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 128 Next
/ 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