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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인 친구가 친구 공부 도와주러 친구네 방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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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졸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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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이 전교1등 도윤이

오른쪽이 도윤이 도움 받는 친구 규민이

벌써힘들어 하는게 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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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어디 나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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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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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싸우기도 하면서

열심히 전교 1등 플랜에 따라감

(이대화로 보건데 아마 다큐 찍기전에도 이미 친구였던듯 ㅇ.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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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아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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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없는 규민이 ㅋㅋㅋㅋ

그래도 열심히 하고 잘 따라와줬음

.

.

.

공부는 힘들어 하지만 그래도 규민이도 잘하는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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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그림 자랑중인 규민이 중3때 그림이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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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윤이(왼쪽) ㅋㅋㅋ가 칭찬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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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 보며 웃는 규민이 ㅋㅋㅋㅋ

이제것 제일 밝은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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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상극은 상극ㅋㅋㅋㅋ


  • 키야 국뽕에 취한다 2017.07.17 18:56 (*.223.14.93)
    저 친구들한테 미안하지만, 귀귀 만화에서 튀어나온듯한 비쥬얼이다.
  • 9059599 2017.07.17 23:25 (*.249.217.45)
    정말 1등은 1등같이생겼고

    꼴지는 꼴지같이 생겼다 ㅋㅋㅋㅋㅋㅋㅋ
    생긴대로 살겠네 ㅋㅋ
  • 2017.07.17 18:57 (*.147.138.235)
    똥싸다 만 이 기분
  • ㅈㄷ 2017.07.17 19:00 (*.209.200.2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ㅈ
  • 꿀잼 2017.07.17 19:01 (*.230.73.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선한 프로그램이네
  • 꿀잼 2017.07.17 19:01 (*.230.73.43)
    근데 딱 얼굴만 봐도 공부 잘하게 생긴 놈 못하게 생긴 놈이 보인다
  • 1 2017.07.17 19:14 (*.35.47.50)
    그게 공부를 하고 / 안해서 그럼
    공부하면 외모에 신경쓰기보단 지 오늘 공부 챙기기 바쁨 -> 살도 살짝 찜. 머리 정리도 잘 못함. 안경낄 확률 높아짐. 패션 관심 없음.
    공부 안하는 애들 관심사 : 딴애들한테 잘보이고, 잘나가고 싶음 -> 결국 할 수 있는건 존나게 꾸미기 -> 근데 결국은 어려서 꾸며봤자 어줍짢게 꾸미게 됨
  • 1x23 2017.07.17 19:59 (*.199.208.243)
    너 꼰대지?

    요즘 일진들이 성적도 좋고 꾸미기도 잘 꾸미고 집에 돈도 많은 경우가 많다

    반장새끼가 애들 삥 뜯는 경우가 많음

    못사는 애들은 공부도 못하고 생기기도 찐따같이 생기고

    양극화가 점점 심해짐
  • ㅇㅇ 2017.07.17 21:37 (*.142.195.18)
    단지 외모를 꾸미고 안꾸미고를 떠나서 눈빛이라고 해야하나 눈의 초점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게 확연히 다른 느낌
  • 젊병필 2017.07.18 00:34 (*.145.93.134)
    공부를 떠나서 뭐라도 열심히 하는 애는 눈이 똘망똘망하게 살아있음.
    하다못해 게임이라도 체계적으로 빡세게 하고 외모나 연애하는데 신경 쓰는애는 애들도 그럼.

    진짜 아무 생각도 없고 하루하루 똥이나 찍어내면서 흘러가는대로 사는 애들이 눈빛이 흐리멍텅함.
  • 아드봉 2017.07.17 19:20 (*.65.241.250)
    지금 도윤이가 꼴등인데 1등처럼 행동하고 있는거야..
  • 1 2017.07.17 19:59 (*.196.116.170)
    도윤이가 저기 1등이고
    규민이가 저기 꼴등이라서
    규민이가 꼴찌라서 도윤이(1등)처럼 생활해보는건데요...
  • 얼굴은 그냥 얼굴ㅋ 2017.07.17 21:14 (*.120.195.216)
    꼭 그런건 아님.

    나 고등학교 꼴통 나왔는데 그 안에서 공부 잘하게 생긴놈. 못하게 생긴놈이 있음.ㅋ
    고딩때 모르는 문제나 담임이 말한 전달사항 등을 공부 좀 하게 생긴 놈들한테 물어 봤는데,, 개깡통ㅋㅋㅋ

    어찌해서 대학은 좀 멀쩡한 곳에 가고
    어쩌다 서울대 애들하고 프로젝트 비슷한 걸 했는데
    서울대 애들 중에도 공부 잘하게 생긴 애들, 못하게 생긴 애들(혹은 좀 놀게 생긴애들) 다 있음ㅋㅋ
  • 11 2017.07.17 19:29 (*.206.94.77)
    짧게 입시미술한건데 저정도면 잘그리는편 아닌가?
    공부 좀 하고 미술쪽으로 가도 될듯..
  • ㅇㅇ 2017.07.17 20:09 (*.117.233.18)
    음 ...그림에 재능이 있다고 미술로 가는건 진짜 힘든일입니다.

    아직 그림그려서 먹고 살기 너무 힘들어요.
  • 1111 2017.07.17 19:44 (*.198.94.197)
    입시미술을 잘한다 = 그림을 못그린다. 그림에 재능이 없다.
  • 조용히 있어 그냥 2017.07.17 19:48 (*.223.20.169)
    에효 물정 모르고 무식하면 조용히라도 있어라...
    주변에 배운 사람이 있어야 뭘 알지...
  • ㅇㅇ 2017.07.17 22:40 (*.33.164.230)
    나도 입시미술 해봐서 아는데 재능없으면 진짜 따라가기 힘들어 최상위권 디자인학과나 실기비중 없으니까 성적대로 가는데 나머지애들 즉 그냥저냥한 미대 목표로 하는 친구들은 대체로 최저는 맞추니까 실기에서 갈려 근데 그게 진짜 좃같애 괜히 예체능은 재능빨이라는게 아니란말야
  • 1111 2017.07.17 23:25 (*.198.94.197)
    해봐서 알아? 리명박 같은 소리하고 있네

    그림 교육이 똥망 수준인 한쿡에서 스킬 그것도 옛날옛적 그리기 스킬만 가르치는 현실에도 불구하고
    입시미술에 재능이 필요하다??

    입시미술엔 노력이 필요하지 재능은 방해만된다 아해야.
    재능 있는 놈들은 시킨대로 못그려, 안그려지기도하고 의도적으로 회피하기도하고 이놈들아
  • 미대미개해 2017.07.18 00:59 (*.46.29.70)
    이게 정답이다.

    ㅇㅇ아 코스프레 하지 말아라..
  • ㅇㄹㅁㅇ 2017.07.17 20:09 (*.202.7.229)
    꼴지가 1등처럼 살았는 내용이 없는데....
  • ㅁㅁ 2017.07.17 20:37 (*.38.11.14)
    학원에서 반년정도 일했는데
    저런 친구가 있었어
    공부가 아닌 재능이 있는 친구
    나한테 묻더라고 내가 수학을 왜 공부해야되냐고
    자기 앞길에 정말 이런게 필요하냐고
    이 시간에 자기가 하고 싶은 일에
    시간을 더 할애하고 싶다고 그런데
    자기한테 수학이 정말 필요한게 맞냐고
    그때 벙쪄서 수업도 못하고
    열심히하자고 힘내라고 하면서
    치킨 사주고 수업을 마쳤어
    사람도 좋고 보수도 좋고 환경도 좋고
    거기서 오래 일 하고 싶었는데
    그 질문 때문에 자괴감이 들어서 다음달에 나왔어
    그때 어떤 대답을 해줘야 했을까 아직 모르겠어
  • ㅇㅇ 2017.07.17 21:00 (*.223.30.43)
    경험에서 나오는 여러 판단보다 수학교육의 필요성에 관한 학문적판단능력을 키우면 답을 찾을수있겠네..
    진짜 답을 간절하게 알고싶다면 수학교육관련 전공서적공부해봐
    뭔가 나올거야
  • 4837 2017.07.17 21:12 (*.27.54.230)
    그 학생에게 필요한 수학을 알려주는건 어때?
    이를테면 그림에 재능 있는 친구라면 황금비라던가
    운동에 재능이 있다면 운동역학관련 모멘텀이라던가 등등..
    자기랑 관련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또 그런 걸 전혀
    고려하지 않는 교육방식 때문에 수학이 어렵게 느껴지고
    흥미가 안끌리는 것 아닐까? 어차피 모든 걸 알려줄 수 없다면
    아이들에게 필요한 부분만 확실히 인지시켜줘도 좋지않을까싶네.
    수학의 본질이 인간 뿐이 아닌 세상 모든 만물들과 소통하는
    언어임을 이해시키는 것이 우선이 아닐까..
  • ㅁㅁ 2017.07.17 23:52 (*.62.22.137)
    나도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었어
    하나의 언어라고
    수업할때도 많이 설명도 하고 그랬어
    숫자 배우고 다음에 도형 다음엔 도형을 함수를 이용해서 숫자로 표현하고 다음엔 길이를 다음엔 넓이를 다음엔 부피를 숫자로 표현하고 알아가는 언어라고 그래서 수학을를 익히고 나면
    직접 해보고 재보고 하지 않아도 결과를 알 수도 있다고 하면서..

    그런데 학원이란 곳이 과외랑 다르게
    할당된 진도가 있고
    요즘 부모님들도 보면 교재 다 들여다보고
    진도가 왜 여기까지밖에 안나갔냐
    이런거 다 체크 하시거든
    모임같은것도 많이 있고 다른데 학원은
    어디까지 나갔는지도 다 알고 그래
    전화도 많이들 하시고

    이미 나온 마당에 변명을 좀 하자면
    아무리 소수로 해도 다 맞춰주긴 어렵기도 하고
    한반에 셋 넷 밖에 없는 학원에서 했는데도
    하나하나 맞추기가 힘이들기도 했고 그랬어
  • 4837 2017.07.18 04:28 (*.27.54.230)
    학원이라는 곳에서의 한계가 있었구나..
    그렇게 고민했다는 모습이 멋지다.
    시행착오가 있겠지만 그 와중에서도 답을 찾을 수 있을거야.
    형은 찾을 수 있을거야~ 힘내~
  • ㄱㄱㅁ 2017.07.18 01:33 (*.223.32.192)
    교육쪽에서 일하는데...과연 우리 교육 시스템이 저런 암기나 이해 과목이 아니라 창의성이나 예술성을 우대하는 거였다면 둘의 위치가 어떻게 됐을까?
    흔히 드는 예지만 왜 물고기에게 나무를 오르라고 하는지 모를 일이다...각자가 잘하는 게 다를텐데...물고기는 헤엄을 잘 치고 원숭이를 나무를 잘 타듯 교육은 서로가 잘하고 다른 점을 일깨우고 키워줘야 할 텐데 너무 한 방향으로만 몰고 가는 게 정말 안타깝다...
  • 1234 2017.07.18 10:11 (*.108.115.205)
    1등아이가 그림까지 잘그릴필요는 없고 그림잘그리는 애가 공부까지 잘 할필요는 없고 저 둘이 친구이면 되지않을까. 우리나라 교육은 사람을 외로운 만능부품으로 만들려는거같아.
  • 21 2017.07.18 22:34 (*.223.14.151)
    막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빡침이 느껴진다 ㅋㅋㅋ
  • ㅋㅋ 2017.07.18 23:48 (*.30.67.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네
    저런게 오래가면 진짜 죽마고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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