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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8.06.22 14:23 (*.205.50.56)
    분노조절장애로 인해 촉은 멸망합니다.
  • ㅁㅇㅁㅇ 2018.06.22 14:26 (*.198.246.148)
    어렸을때는 조조가 악역이고 유비가 착한팀인줄 알았는데..
  • 234 2018.06.22 14:39 (*.133.40.167)
    삼국지 정사로 따져도 그게 크게 틀리진 않아.

    조조에겐 서주 민간인 대학살 이라는 도덕적 결함이 있고. 유비는 그런건 없으니까.
    현대 기준 맞춰서 누가 착한놈이고 누가 나쁜놈인지 고르라고 하면 유비가 상대적 착한놈인게 맞지.
  • 6 2018.06.22 17:30 (*.122.35.189)
    서주에서 의탁하다가 주인 죽고 어린애만 남으니까 곧바로 서주 장악 (배신1), 친한 동기형 부하 조자룡 꼬심 (배신2) 조조한테 털리고 나서 여포한테 의탁하다가 결국 여포 배신때리고 조조에게 의탁 (배신3) 조조옆에서 기회보다가 조조 배신하고 원소에게 감(배신4), 돌아돌아 형주에 가서 의탁하다가 유표 죽고 어린애만 남으니까 곧바로 형주 장악(배신5, 배신1과 똑같은 케이스), 가조쿠라고 드립치면서 사천지역을 호시탐탐 노리다가 결국 사천공격해서 촉땅 먹음(배신6). 현재까지 모두 팩트만 제시함. 이걸 평가해보자면..한고조의 방방방방방방방계 혈족인 주제에 한나라 재건이라는 허황된 목표를 부르면서, 어떻게든 밭한떼기 차지에서 왕질해먹으려고 평생동안 강자 밑에서 기생하고, 강자의 둥지를 빼앗고 빌어먹고 살음. 레알 개새끼 아님?
  • 서주대학살 2018.06.22 20:02 (*.120.19.93)
    저거 다 합쳐도 몇십만명 민간인을 학살한 거랑 비교 불가능
  • ㅇㅇ 2018.06.22 21:17 (*.205.50.56)
    걍 정치질엔 대의명분만한게 없구나 생각이 드는데
  • ㅇㅇ 2018.06.22 21:45 (*.216.149.199)
    객장이 뭔지 모르니까 이런 소리를 하는거지.

    아 그렇다고 유비가 무조건 짱짱맨 이런건 아니다.

    그런데 뭔 여포 같은 배반 전문 종자 이런건 아니야. 그냥 제휴관계였다가 깨진게 많은거지.

    유비는 실제 공손찬 쫄따구 였던 적은 있는데 그거 제외하곤 손님이었어. 배신이라는건 애초에 통하지 않는 관계지.
  • ㅎㅎ 2018.06.22 22:29 (*.53.255.167)
    끼워맞추기야
    신선한걸 좋아해서 요즘
    조조 짱짱하니까 엄청 멋져보이지?
  • ㅇㅇ 2018.06.22 23:22 (*.49.108.219)
    조조 짱짱이 신선한건가 ?ㅋㅋㅋ 몇십년전부터 그랬던거같은데
  • 2018.06.23 09:10 (*.53.255.167)
    유비짱짱한지는 몇백년 됐거른ㅋ
  • ㅇㅇ 2018.06.22 15:17 (*.66.197.141)
    조조가 악역 맞음 ㅋㅋ 매력적인 악역이라고 해야하나

    유비도 삼국지에서 너무 찌질하고 눈물 많은 애로 표현했는데 사실 냉철하고 카리스마도 있는 사람임..

    일부러 조조와 반대로 행동하기도 하였고 착하긴 했지만 유비의 착한행동은 전략적인 행동이었지 100프로 선의에서 나온 것은 아님
  • ㅇㅇ 2018.06.22 21:41 (*.216.149.199)
    조조가 하도 천하의 개새끼라서 나관중씨가 손질을 엄청 본거야. 나관중 이전에는 조조는 그냥 유부녀 겁탈이나 하고 어린황제 농락이나 하는 지금 우리가 생각한 동탁 같은 놈이었는데 나관중씨가 밸런스 조절한다고 유비는 개찌질이 만들고 손견은 원술 꼬붕인거 삭제하고 손권은 노망난거 삭제하고 조조는 똑똑함을 부각시켜서 밸런스 맞춘거임. 그걸 후세에 모종강이 하도 어이가 없어서 손질 다시 본게 모종강본
  • ㅁㅁ 2018.06.22 23:51 (*.199.137.250)
    개소리도 이렇게 무식하게 하면 참... 나관중은 원말 명초 명 건국시기에 한족 나라에 정통성을 부여하기 위해 유비에게 주인공역을 맞기면서 정통성과 충 의 를 강조하기 위한 의도로 만든 소설임 사실 조조는 역사적으로 보면 망해가는 왕조를 교체하는 다음 세대 리더라 할수 있고 중국 고대사를 배우다 보면 조조의 문장이나 시 를 보면 그냥 천재임을 알수 있음 그리고 모종강은 그래도 역사서 같던 나관중의 삼국지를 현재 우리가 보는 재미나는 삼국지로 바꾼 사람임 . 나관중은 정통성을 부여 하면서도 역사서이기에 어느정도 중립적인 평가를 내렸지만 모종강이 소설의 재미를 위해 유비의 선역과 조조의 악역을 편집을 통해 부각시킨 사람임
  • 1 2018.06.22 16:30 (*.70.52.30)
    나이먹고 다시 보니까 유비는 대의들먹이면서 지 은인들 통수치고다니는 개새끼더라
  • 안녕 2018.06.23 00:57 (*.226.207.121)
    동감. 어릴땐 무조건 유비편이였는데 커서보니 상종 못할 개새끼임. 얍삽한 놈임
  • ㅂㅂ 2018.06.22 17:17 (*.150.123.248)
    이게 진시황제한테도 늘 따라붙는 말 아니었나?

    역사적 평가는 평가하는 시기마다 달라진다면서.

    나도 비슷하게 생각해. 국가를 제대로 유지 못하고
    사사로운 감정에 국사를 좌지우지하면 국민만 개피보니까

    인권이라면서 난민 받아주고 이노자 다 받아주고
    투표권도 줘가면서 막상 국민은 개 취급하는 우리나라를 봐도.
  • 라섹수술 2018.06.22 14:28 (*.166.234.30)
    관우가 나이 더 많음
  • 74hong 2018.06.22 14:54 (*.12.38.248)
    육손에게 대패
  • Kbs2 2018.06.22 15:47 (*.119.132.113)
    유비 관우 자아앙비 아~~~ 아~~~~~
  • 천재님 2018.06.22 16:13 (*.7.46.53)
    어제 새벽 노가다 끝나고
    품번 요청하다가 지쳐서 잠들었다..
    별풍 쏠 돈도 떨어지고,
    강호의 도리가 바닥에 떨어졌다..
    한국인들이 유비 절반만 닮아도 이런일은 없을것
  • 톤톤 2018.06.22 19:47 (*.232.76.86)
    야이 개씨벌새끼야 주소불러! 형이 맘아파서 과일이랑 과자 보내준다
  • 2018.06.22 16:19 (*.157.78.31)
    복숭아 나무 아래서~~ 형제가 되기로 맹세를 했네!
  • ㅁㄴㅇㄹ 2018.06.22 16:20 (*.73.46.246)
    조조는 연주,청주를 기반으로 황건적 잔당을 흡수하고 헌제를 옹립하였고

    원소는 가문의 후광을 바탕으로 인재를 끌어모아 하북을 평정했지.

    손책은 원술에게 군사를 빌려 유요의 건업을 탈취하고 강동을 자기 세력으로 만들었음

    비슷한 시기의 거물급 군웅들은 어떤 목표와 계획을 움직인 데 반해 유비는 무계획으로 이리저리 상황에 따라 옮겨다니는 객장에 불과했음.

    나이도 적지 않은 유비 입장에선 입촉 전까진 아무 비전도 없고 뾰족한 수가 없어 개 답답했을듯.

    유표 목숨이 간당간당할땐 겉으론 아닌 척해도 형주를 먹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을 것 같다.
  • 레드 2018.06.22 17:03 (*.37.27.113)
    무계획적으로 옮겨다니는게 아니고 흙수저라 뚜렷한 기반이없어 자기뜻대로 안된거지
    그리고 조조가 밀고들어오는 상황에서 형주 먹고싶어도 안먹고 양보한게 대단하지 안나
    그런 인내심으로 결국 입촉해서 삼국지 판세를 바꾸고 황제까지 올랐다
    시골에서 짚신팔다가 황제되는거 지금도 힘든데 그시대에 아무나 못한다 유비가 얼마나 대단한지 알수잇음
  • 123121 2018.06.22 16:45 (*.105.113.242)
    관푸치노 멍청한 새기가
    적벽에서 그냥 쬬 모가지 땄으면 됐는데
    어휴
  • 천재님 2018.06.22 16:50 (*.7.18.207)
    이봐라..이게 우리나라 찌질이들이 삼국지를 읽는 방식이야..

    삼국지가 왜 삼국지 인줄 모른다니까.
  • ㅁㅁ 2018.06.22 21:44 (*.121.14.133)
    정사충새끼들 잘난척 시발
  • ㄹㄹ 2018.06.22 21:59 (*.116.139.63)
    그래서 삼국지가 왜 삼국지인지 논리적설명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간 ㅋㅋㅋㅋㅋㅋㅋㅋ
  • 사학과 2학년 2018.06.23 01:00 (*.33.165.165)
    삼국이 싸워서 지니까 삼국지임
  • 캐거품 2018.06.22 18:26 (*.215.5.195)
    관푸치노 ㅋㅋㅋㅋ 굳이 검색안해도 왜 별명이 왜 관푸치노인지 알겠네 ㅋㅋㅋㅋㅋ
  • ㅇㅇ 2018.06.22 19:50 (*.223.20.224)
    둘이 사귄거 아니야?!?!
  • ㅁㅁ 2018.06.22 21:49 (*.121.14.133)
    짐은 조맹덕 부자나 사마중달 부자처럼 고아나 과부를 속이며 간교한 술책으로 천하를 빼앗는 일은 결코 안할 것이오. - 후조 석륵

    나는 항상 위 무제의 행위가 매우 간사하며 그의 사람됨이 천박하다고 생각해 왔소. 이와 같은데, 어떻게 교화를 시행할 수 있겠소 - 당 태종 이세민

    위 무제는 잔혹한 데다 천하에 큰 공을 세웠으니 오래전부터 임금을 무시하는 마음을 키웠을 것이다. 그러나 죽는 날까지 한나라 황제를 폐위하고 자신이 그 자리에 오르지 못했는데 그것이 어찌 마음이 없어서였겠는가. 명분이 두려워 스스로 억제한 것이리라. - 사마광

    건륭 무진(1748년)에 황제가 장하에서 고기잡이를 하는데, 헤엄치는 자가 별안간 허리가 끊어져 물 위에 떠오른다. 황제가 군졸 수만 명을 풀어 그 냇물 옆을 파서 물을 돌리고 살펴보니, 물 속에는 수많은 쇠뇌에 살이 메워져 있고 그 밑에는 무덤이 있었다. 드디어 발굴하여 한 관(棺)을 얻었는데, 은해(銀海)와 금부(金鳧) 등의 부장품(副葬品)도 있거니와 황제의 면류관(冕旒冠)과 옷차림을 갖추었으니, 곧 조조(曹操)의 시신이었다.

    황제가 친히 관묘(關廟) 소열(昭烈)의 소상(塑像) 앞에 나아가 그 시신을 꿇리고 목을 잘랐었다. 이는 비단천고 신인(神人)의 분통을 씻은 것뿐만이 아니라, 쾌히 70총(塚)의 의안(疑案)을 깨쳤다.

    - 열하일기에 실린 일화 조조의 시신을 관우와 유비의 상앞에서 부관참시시킴


    이 외에도 조조역 맡은 배우가 열받은 관객들에게 맞아죽은일부터


    괜히 망탁조의가 아니지 ㅋㅋ
  • ㄹㄷ 2018.06.22 22:55 (*.165.110.234)
    관우가 죽었을때 화를 내고 장비가 죽었을때 한탄한건

    관우가 죽었을때 누가 내동생을!!! 이고 장비가 죽었을 때 장비 너마져... 라서 그런거 아님?
  • 2018.06.23 10:05 (*.101.195.54)
    걍 무협지 주제에 졸라 고증따지고 또 현실로 생각하는 고루한 인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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