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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섹수술 2018.06.22 14:24 (*.166.234.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이 느껴지네
  • ㅇㅇ 2018.06.22 14:27 (*.205.50.56)
    개웃기네 ㅋㅋㅋㅋ
  • 08 2018.06.22 15:09 (*.39.131.243)
    ㅋㅋㅋㅋㅋㅋㅋ
  • 2018.06.22 15:17 (*.136.90.231)
    유재석이도 각서 쓸지 궁금하다..
  • 유느님 2018.06.22 15:54 (*.4.187.61)
    재석이는 각서 안쓰지. 애초에 각서 쓸 꺼리를 만들지 않지.
  • 동감 2018.06.22 23:00 (*.239.178.130)
    이게 정답
  • 음음 2018.06.22 15:35 (*.171.82.243)
    이제 갓전역한 22살 입니다.
    왜 항상 보면 남편들은 잡혀 살죠?? 저희 아버지도 잡혀사는데 돈은 아버지가 버시거든요?
    근데 아버지가 달에 한 400~500 정도 간신히 이제 버시는거 같은데 한달에 저보다 용돈 적게 받고 생활하셔요.
    일단 용돈을 받는것 자체도 이해가 안가는데 그냥 이해가 안가네...
  • 가정의평화 2018.06.22 15:39 (*.111.10.23)
    대개 여자와의 싸움은 비논리적인 경우가 많고, 감정 싸움으로 바뀌는 경우가 많음. 걍 처음부터 미안해 잘못했어 라고 하는게 상수임.
    끝을 볼거면...애초에 시작도 안하는게 맞고..
  • 123 2018.06.22 15:43 (*.45.23.174)
    나도 이해 안간다

    얼마전에 같이 일하는 일본 사람들하고 저녁을 먹었는데
    거기 있는 한명은 아내가 자기가 얼마를 버는지도 모른다고 하더라
    그 분은 곧 정년인데 말이야

    근데 그거도 이해는 안가
  • 55 2018.06.23 08:46 (*.36.142.122)
    우리와이프도일본인인데 내급여안물어봄
  • 2018.06.22 15:43 (*.235.56.1)
    옜날에 그돈 차곡 차곡 모아서 집사고, 차사고 그랬는데..
    요즘엔 집도 해처가야하는데 용돈까지 왜 처받아써야 하냐
  • ㅇㅇ 2018.06.22 16:07 (*.103.203.219)
    흠.. 별거 아니지만 해쳐가야하는데 보다 쳐 해 가야 하는데가 임팩트 있는 문장이야... 그냥 그렇다고^오^
  • 777 2018.06.22 15:46 (*.52.243.193)
    네가 태어나지 말았어야 한다는 걸 못 깨닫고
    전역까지 한 녀석이 묻고 있는 걸 보니
    확실히 요즘은 군대갔다와도 어린이를 못 벗어나는 듯.

    니가 업보요
    너의 업보이다.
  • 예언자의 눈 2018.06.22 16:06 (*.76.159.71)
    문장내용을 보니 어린이를 못벗어난 사람이 쓴거같네요 애처럽네.
  • ㅇㅇ 2018.06.22 20:31 (*.116.139.63)
    군대 갔다오면 어린이를 벗어나야되냐? 그냥 위아래관계 배우는 곳이지 ㅋㅋㅋㅋㅋㅋ 사상까지 틀어고쳐줘야 철들었네하는거냐? ㅋㅋ
  • 니 손가락의 업보로 욕먹어라 2018.06.22 22:11 (*.234.155.21)
    염병떨고있네 미친놈
  • 2018.06.22 15:47 (*.235.56.1)
    아 참고로 아버님이 버는 돈으로

    동생 용돈주고 학원보내고, 집에 대한 공과금, 식대 다 내고
    저축(?)도 나름하고 거기서 남는 돈으로 용돈주는건데..
    보통 여자의 생각은 남자가 하는건 모든지 쓸모없는 행동이라고 생각해서
    왕복교통비 + 점심식대만 주는거야..

    담배도 몸에 안좋다고 끊으라고하고, 커피도 , 술도 못마시게해
    심지어 과금도 안하는 게임도 못하게 한다.
    (내가 아는 주변에 결혼하는 여자애들 한테 물어보면 100이면 100 겜하는 꼴이 그렇게 싫다고 하드라)


    그럴시간에 집안일 하라고..
    근데 너도 나중에 직장 다니다녀 보면 알겠지만.
    직장에서 쉬는 시간 있냐? 직자상사, 거래처 신경쓰면서 쉴시간 한번 없는데
    퇴근하고 집에서 좀 쉴라치면, 청소시키지, 빨래 개키는거 시키지 ㅋㅋㅋㅋ

    대한민국 남자 여러분 꼬옥 결혼하세요.
  • 1234 2018.06.22 16:10 (*.172.10.45)
    음음님이 태어나면서 부터

    남자는 이혼을 결심하지 않은이상

    이기려 들지 않죠

    계속 살아야된다면 싸우면 마음만 불편할뿐
  • 덜덜이 2018.06.22 17:16 (*.49.215.253)
    잘못된 결혼 문화의 타성에 젖어 뭣도 모르고 뭐가 잘못된 건지도 모르고 사는 너희 엄마 아빠 잘못이지. 남자만 돈 벌고 여자는 집에서 살림만 하는데 여자가 돈 관리를 한다? 그게 말이 되나.. 너희 아버지가 번 돈을 너희 아버지가 관리를 해야지 얼마나 못 났으면 그걸 다른 사람한테 관리를 시키냐.. 딱 거기서부터 시작해보면 알지. 잘못된 걸 옳게 바로잡지 못하는 너희 부모님 탓이다.
  • 개꿀 2018.06.22 19:44 (*.111.18.112)
    그걸 알았으면 아버지께 효도 하세요 근데 군대까지 다녀오신분이 아직 용돈 받는건..
  • 2222 2018.06.22 22:35 (*.165.110.234)
    나는 와이프가 나 얼마버는지 모름..

    나도 와이프가 얼마버는지 모름.

    그냥 공용통장에 서로 생활비넣어서 관리비등등 내면서 8년 살았음.

    애 생겨서 바뀐거는 애한테 들어가는 적금이 3개 생겼다는거?

    이런게 돈버는 재미가 있어. 와이프한테 결혼 5주년에 800짜리 샤넬백 사주고 생색낼수도 있고, 출장때 면세점에서 반값에 구매한건 비밀이지만...

    부모님이나 장모님께 용돈 두둑하게 어깨뽕한껏 올릴수 있고..

    내차 바꿀때 와이프가 천만원 격려금 주기도하고.. 물론 양무릅꿇고 머리위로 두손 올려 받는게 조건이었지만..

    뭐.. 그거 30초에 천만원이데 더한것도 하지..

    그렇게 살면 돈버는 재미도 있고 좋아..
  • 12 2018.06.23 01:24 (*.212.239.64)
    참 이슈인엔..이렇게 허세 쩌는 세@키들이 많아.

    또 이 글을 쓰면

    피해의식이라고 하겠지? ㅎㅎ
  • 2018.06.23 00:20 (*.29.122.218)
    왜 각서와 반상문은 남자만 쓰냐
    여자는 진짜 이혼할 만큼 개짓하지 않는 이상 남자가 각서 쓰라고
    않하는데 여자들은 뭐 ㅅㅂ 좀만 지맘에 안들면 각서 쓰래
  • ㅁㅁㅁㅁ 2018.06.23 16:07 (*.34.167.112)
    즙 짜면 바로 해결되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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