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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락빠 2018.06.22 14:23 (*.137.254.143)
    뚱뚱한게 게으른거 아니냐? 일부 병있는사람말고..
    자년 자꾸 합리화시키네 ㅋㅋㅋ
  • ㅇㅇ 2018.06.22 14:24 (*.70.51.49)
    ㅇㅇ 그래서 니가 게으로고 병있나보다
  • 어쩔수없어 2018.06.22 14:24 (*.84.169.107)
    너 뚱뚱하지?
  • ㅁㄴㅇㄹ 2018.06.22 14:26 (*.250.230.63)
    네 다음 씹돼지
  • 돼지 2018.06.22 21:14 (*.212.71.67)
    이친구 100%네
  • 많이먹는개미 2018.06.22 14:31 (*.223.14.184)
    부지런한데 많이먹나보지
  • 살뺍 2018.06.22 15:37 (*.240.43.34)
    부지런하게 많이 먹는거지
  • 이게트루 2018.06.24 10:59 (*.229.44.161)
    처먹을 때만 부지런한거지
  • 금지IP 2018.06.22 18:41 (*.162.212.234)
    ㅇㅇ진짜 많이 먹지 않고는 살찌는 데도 한계가 있음
    날씬한게 최고는 아니지만
    자기가 많이 먹어서 과체중이면서 그걸 합리화 하는 건 극혐
  • ㅁㅁ 2018.06.22 14:31 (*.38.17.99)
    게으르니 뚱뚱해지고
    뚱뚱해지니 더 게으르고,
    더 뚱뚱해지니 더더 게으르고,
  • ㅇㅇ 2018.06.22 14:46 (*.37.92.6)
    그럼 너한테 누가 와서 '게을러서 탈모네.. 좀만 부지런하면 미리미리 약도챙겨먹고 영양제 바르며 관리했으면 이러지 않을텐데 우리 애 보여줘야 겠다'
    이런다 생각해봐
  • ㅇㅇㅇ 2018.06.22 14:54 (*.206.43.38)
    탈모랑 살이랑 같냐 .
    37.92야 그러면 키랑 몸무게랑 비교하지 그러냐 ㅋㅋㅋㅋㅋㅋㅋㅋ
  • ㅁㅇㅁ 2018.06.22 16:01 (*.40.249.254)
    아재 탈모야? ㅠ.ㅠ 약먹으면 좀 나아진데
  • ㅇㅇ 2018.06.22 16:01 (*.39.138.146)
    ㅋㅋㅋㅋㅋ비유보소..
    게을러서 키작네 급이네 ㅋㅋㅋ좀만 부지런하면 우유도 처먹고 키크는 약도 처먹고랑 뭐가다름?ㅋㅋㅋㅋㅋ 비유를 들거면 좀 끄럴싸하게 대라
  • 2018.06.22 20:43 (*.29.122.218)
    이런새키들도 직업가지고 살아가나? 진짜 엄청 무식하네
  • ㅇㅇ 2018.06.22 21:46 (*.235.201.147)
    너는 왜 게을러서 이렇게 멍청하냐, 좀만 부지런하면 미리미리 공부도하고 관리했으면 이렇게 멍청하지는 않을텐데
  • ㄹㄹ 2018.06.23 08:23 (*.38.8.115)
    근데 진짜 약 부지런히 챙겨먹으면 좋아짐 프페 3년차 훵하던 머리가 빽빽해졌어 ^^
  • 포풍간지 2018.06.22 14:34 (*.5.196.160)
    하나만 묻자 전세계적으로 비만을인을 좋게보는 나라가 있냐?

    한군데 본거 같긴하다 거기서는 돼지가 미인이라며?
  • 죠스케 2018.06.22 14:41 (*.62.178.39)
    그거 주작
  • ㅋㅋㅋㅋㅋㅋ 2018.06.22 20:02 (*.202.105.35)
    얘 뭐야? 지가 묻고 지가 대답하네
  • 1 2018.06.22 14:41 (*.104.190.174)
    비만을 좋게 보든 나쁘게 보든 지나가는 사람 사진 찍어서 우리애 보여줘야겠다는 심했네
  • 아하 2018.06.22 14:45 (*.154.198.59)
    주책도 없고 예의/교양도 없는거지. 그런건 진짜 트라우마 될 수도 있을듯 ;;;
  • ㅁㅁㅂ 2018.06.22 17:07 (*.82.120.119)
    그것도 돼지의 망상일듯
  • ㅋㅋ 2018.06.22 17:27 (*.117.103.55)
    어이
    여기는 헬조센이라규
  • ㅁㄴㅇㄹ 2018.06.22 14:41 (*.98.2.54)
    좀 심한건 사실이지 ㅋㅋ 우리나라가 오지랖이 존나 심해 이건 해외 나가는 순간 느낄수 있다. 어디 거리를 걸어도 딱히 남한테 신경안쓰는 분위기야 이걸 여행 가서 자유롭다 좋다라고 착각하는데 실제로 사람들이 남한테 신경안씀 하지만 귀국하자 느끼지 사람 기분 좇같게 만드는 시선 근데 돼지년아 너에게 꽂히는 시선은 누구나 느끼는거야 존잘남도 세수안하고 대충 밖에 나가면 바로 시선 느껴
  • ㄴㅇㄹㄴㅁㄹㅇ 2018.06.22 17:34 (*.229.154.129)
    미국 존나 신경쓰던데; 존나 참견함..
    독일가서도 뭐 물건 고르는데도 참견함.. 이게 좋다 저게 좋다
  • ㅇㅇㅇ 2018.06.22 14:46 (*.39.131.213)
    비만은 병이야 보기 안 좋아서 ㅈㄹ하는게 아님

    운동이 문제가 아니라.영양불균형과 호르몬 문제야

    저소득층에 비만인구가 더 많음
  • ㅇㅇ 2018.06.22 14:48 (*.99.145.87)
    그루트 이 새끼 나가서 손 들고 있어
  • ㅁㄴㅇㄹ 2018.06.22 15:04 (*.166.6.250)
    뚱뚱하면 게으르다 까지는 편견이라고 치자. 근대 뚱뚱하면 많이 먹는다는게 편견이라고? ㅋㅋ 많이 먹어도 살 안 찌는 체질은 있어도 많이 안 먹는데 살 찌는 체질은 없음. 그냥 본인이 생각하는 많이 안 먹는다는 기준이 ㅈㄴ 이상한 것일뿐
  • 눈베렸네 퉤 2018.06.22 15:18 (*.62.203.143)
    일부 병때문에 살 찌는거 말곤 뚱뚱한것들은 전부 의지도 없고 쳐먹은거만 생각하는 동물이라고 봐야지
  • 음음 2018.06.22 15:30 (*.171.82.243)
    당연히 모든사람이 편견이 있는데 겉으로 표현하지 않는게 예의고 바본가?
    근데 한국분들이 좀 남에게 신경을 많이쓰는 경향이 있어요. 좀 불쾌해 한다고해야하나?
    한국분들이 불쾌해 한다? 내가 실수했네 내가 아주 큰실수를 할 뻔했네 아이 우리 공수사관 대!단하시네~
    내가 아주 큰실수를 할뻔했어 한국분들 불쾌할 수 있으니까 살들 빼지마!
    내 얘기 똑바로 들어 저말에 현혹되면 같이 망하는거야.

    죄송... 저도 재미 없는거 아는데 낮술해서 걍 생각 가는데로 쓰고 싶음. 형들 미안.
  • 1 2018.06.22 15:57 (*.224.83.26)
    홧팅
  • 그래? 2018.06.23 13:41 (*.176.64.71)
    술 한거 치고는 오타도 없고 좋네. 크게 되겠어.
  • 2018.06.22 15:33 (*.235.56.1)
    저사람 저번에 그거냐 ? 넌 뚱뚱해도 이쁘다는 뭐 어쩌고...
  • ㅇㅇ 2018.06.22 15:35 (*.62.172.113)
    외국도 딱히.. 미국이었나 비만인 지나갈때 영상 찍은거보면 꽤 충격임. 주변에서 안보일때 놀리고 비아냥대는 사람들 무지많았음
  • ㅇㅇ 2018.06.22 15:36 (*.235.201.147)
    빌버데려와서 참교육 시키고 싶다...
  • ㅇㅇ 2018.06.22 15:41 (*.111.12.125)
    비만은 극복해야할 질병이지

    심폐근력의 약화, 고혈압, 그로인한 합병증 등등

    단순히 뚱뚱하다는 이유만으로도 수명이 까이는데 어떻게 비만이 좋은걸수 있냐

    낮은 자존감을 엉뚱한 방식으로 푸는 친구들이 많은데 매일매일 체중계 올라가면서 줄어드는 숫자를 볼때의 그 성취감을 몰라서 그런거 같음

    중고교때 체육 프로그램을 강화해야한다 단순히 저런 친구들만의 문제는 아냐
  • asfsaf 2018.06.22 15:45 (*.33.176.69)
    뚱뚱한건 체질 + 가정환경이 결정하는거다 뭐 아주 극소수로 저거에서 탈피한 사람이 있는데 비만인 사람은 대부분저거야

    그래서 미국 어느주는 야채 지급 쿠폰을 지급해... 패스트푸드는 겁네 싼데 야채는 비싸니까 못사는 동네가면 비만인 사람이 너무 많은거지
    그런집일수록 어릴때부터 그렇게 자라왔고 이걸 꼭 본인 노력이 부족하단걸로 치부하면 안되지 않겠니?
  • .. 2018.06.22 15:56 (*.245.49.89)
    영화 월e를 보면 우주선에 탑승한 사람들이 처먹고 기계위에서 거의 움직임도 없이 사니까

    살만 뒤룩뒤룩쪄서 걷기 힘든 형태로 나옴

    점점 그거 따라가게되지 않을까 걱정이다. 뚱뚱한건 부끄러워해야된다.
  • ㅇㄴㅁㄹㄴㅇㄹ 2018.06.22 15:57 (*.139.18.131)
    이누나 살빼면 모터리언 김송은 느낌일거같은데 왜 살안뺴냐
  • 1 2018.06.22 15:59 (*.224.83.26)
    모델이나 연예인이나 환상을 파는 직업이잖아. 누나는 너무 현실이야 환상을 사러 왔는데 현실을 파니까 이상하게 느껴지지
  • ㅁㄴㅇㄹ 2018.06.22 16:05 (*.174.251.150)
    마르고 살 잘 안찌는 체질이라 참 다행임 ㅋㅋ 찌는거나 빼는거나 노력이 필요한건데 난 노력이 부족해서 몸 못키우더든.
    살찐몸을 더 안좋게 보니 내가 싫은 소리를 덜듣지
    살 찌는 치질로 태어낫음 그냥 그 몸뚱이 그대로 살앗을듯 ㅋㅋ
  • ㅅㅅㅅ 2018.06.22 16:08 (*.143.181.66)
    몇몇 사람들이 용기를 주니 오만방자함으로 커지는구나...
    스스로를 인정하고 보다 건강한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 ㅈㅉ 2018.06.22 16:27 (*.8.130.36)
    개인이 살을 찌든 말든 그건 문제가 아님
    하지만 매체에서 건강에 좋지 않은 것을
    개성이라고 포장하는 행위는 분명히 문제가 있음
  • ㅇㅇ 2018.06.22 16:28 (*.225.115.70)
    체질적으로 통통한건 당연한거고 우리는 살찐여자 봐도 별생각 없잖아?? 머라하는 사람들이 문제지
  • 그립습니다 2018.06.22 16:50 (*.62.8.148)
    빌버센세.....!
  • 유동닉 2018.06.22 17:02 (*.7.59.26)
    내가 경험하기론 서양 애들이 더 외모 많이 봐. 특히 잘 모르는 사이인 경우에. 학교 여자애들 특히 잘빠진 애들 이야기로만 반나절은 쉽게 이야기 하던데. 기숙사 살면서 경험해본 바로는 우리나라보다 덜하진 않음
  • 1 2018.06.22 17:10 (*.70.52.30)
    뚱뚱하고 못 생긴걸 싫어하는건 본성이다 딱히 누가 잘못한게 아니라 걍 인간이 그렇게 생겨먹어서 그런애들이 보이면 경멸의 감정이 드는건 자연스러운일이다(물론 그런 본성에 휘둘려 굳이 돼지들을 모욕하고 상처주는건 다른 차원의 문제로 당연히 나쁜것이다)
    어쨌든 그런 본성이 누군가를 상처입히기 때문에 그러지 않기위해서 노력하는걸 좋은일이고 훌륭한 일이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훌륭할수는 없고 훌륭하지않다는게 비난받을 이유는 되지않는다
    피씨충들이 줫같은건 존나 혐오스러운 인간들이 지들에 대한 혐오를 극복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평범한 사람들을 비난하고 다닌다는거다
    게다가 살찌고 못 생긴걸 혐오하는 본성을 극복하는것보다는 지방을 극복하는게 훨씬 쉬운일이다
  • 바우와우 2018.06.22 17:46 (*.102.154.250)
    안타까운건 어려서 살이 찌면 나이 들어서 빼기가 힘들다. 지방 세포 갯수가 많아진거라.. 거기에 유전자에 어쩔수 없는 생활 환경까지 겹쳐있으면 아주 힘들지. 그렇게 열심히 관리하는 여자 연애인들도 몇달 좀 먹었다고 포동포동해지는거보면 답 나오지 않나? 단순히 먹는게 다가 아니다.
  • ㅇㅇ 2018.06.22 17:58 (*.144.105.66)
    면전에다 돼지라고 하는건 아닌게 맞지.. 맞는데 티비나와서 편견적 시선이 문제라고 하니까 진짜 싫다. 지나가다가 ㅈㄴ 뚱뚱한 사람있으면 나도 모르게 쳐다보기도 하는데 뚱뚱하면 그정도는 받아들일수 있어야지
  • 82kg자매 2018.06.22 18:34 (*.203.0.97)
    이름도 김지양 ㅋㅋㅋ
  • ㅈㅈㅈㅈ 2018.06.22 18:43 (*.177.49.151)
    이해안된다 다이어트 성공하면 와꾸 살아나고 인생 180도 다르게 살텐데 왜 저러고 사는거냐 자기 자신이 살 빼면 어떤 모습일까 안궁금한가
  • 유노놋띵 2018.06.23 13:39 (*.176.64.71)
    모르지. 너무 ㅈ같아서 내가 좀 별로인 건 살때문이거든욧! 당위성 만들려고 찌운걸수도
  • 똥송 2018.06.22 19:35 (*.38.23.62)
    외국나가면 뭐다를줄아나 외국인중 쿵쾅 대리고 다니는 양키 본적이 없다 좋은환경에 높은 국민성에 인격비하는 나쁜거라고 배웠으니 대놓고 쿵쾅이는 나쁜게 아네요 라고 ㅇ더선떠는거지 본심은 다르다 고르라고하면 쿵쾅은 쳐다도 안본다 ㅋ
  • 페이짱 2018.06.22 20:01 (*.110.210.198)
    진짜 문제는 저러고도 지가 이쁘다고 생각한다는거. 여자들은 여자는 무조건 이뻐야한다는 강박이 심한데 그거 깨야한다.
  • ㄴㅇ호 2018.06.22 20:36 (*.55.36.65)
    저런애들은 어디서 저렇게 나는 평생을 본적도 없는 몰상식한 인간들을 자주만나서 경험담을 이야기하는거야?
    그리고 쟤는 허언증으로 유명한 애잖아? 쟤를 자꾸 방송에서 불러주는거 보니까 방송가에 섭외에 영향을 미치는 직종에 비슷한 부류들이 많긴 한가보네...
  • ㅇㅇ 2018.06.22 20:39 (*.235.201.147)
    외모지상주의는 문제지만, 돼지를 더 선호하라고 강요하는것도 문제야
  • 2018.06.22 20:41 (*.38.230.68)
    아이러니하게도 진짜 미의 기준이 바뀌면 저런 여자가 돈버는 일도 없다는 사실
  • 2018.06.22 20:46 (*.29.122.218)
    야생동물중에 비만가진 동물 있냐?
    짐승만도 못한거다. 제대로 쳐먹고 제대로 움직이면 비만일 수 가 없다
    현재 자신의 뚱뚱함만 놓고 사람들이 욕한다고 하는게 아니지
    뚱뚱한게 만약 존나 노력해야 얻어지는 거라면 뚱뚱한걸 칭찬한다
    뚱뚱한 모습이 비난받는건 게으르고 무식한 식탐을 가진 사람이란걸 여실히 보여주기 때문인데
    왜 자꾸 개소리를 ㅅㅂ 열받네 진짜
  • ㅇㅇ 2018.06.22 21:53 (*.99.248.170)
    저렇게 "돼"지는 말아야지
  • 2018.06.22 22:26 (*.13.242.156)
    난 뚱뚱한 편은 아니지만 젊었을때 보다 살이 많이 붙었는데 그 이유가 게을러서는 아니야.
    오히려 너무 바빠져서 운동할 시간조차 없어져 버려서지.
    앉아서 일해도 배는 고파지니 꼬박꼬박 챙겨먹고 움직이지 못하니 살이 찔수밖에.
    또 메타볼리즘 수치도 젊을때 비해 낮아졌고.
    저 여자는 맘에 안들지만 이번짤에는 틀린말 없는듯
  • 1c3 2018.06.22 22:33 (*.185.156.200)
    ???????????????
    바쁜데 살이 왜 찜?
    차라리 원치 않는 회식자리 끌려가서 매일 술 마셨다고 하면 이해라도 되지
    바쁜데 배가 고프니 운동은 안하고 쳐먹기만 한다는게 변명임?

    똑같이 게임만 하는 백순데 어떤 새낀 돼지가 되고 어떤 새낀 멸치가 된다

    이유가 뭘까?

    그냥 쳐먹길 좋아하는 놈과 먹는것도 귀찮아 하는 인간의 차이임

    바쁜데 살 찌는 사람과 바쁘면 살 빠지는 사람의 차이도 마찬가지
    쳐먹는거 좋아하는 새끼는 바빠도 찌고 안 그런 사람은 바쁘면 보통 빠짐
  • ㅇㅇ 2018.06.22 22:39 (*.205.50.56)
    사무직이면 당연 찌지
  • 페이짱 2018.06.22 23:15 (*.110.210.198)
    사회생활 안해본거 티가 나네. 안타깝다.
  • 42ㄷ3ㅇ 2018.06.23 12:57 (*.243.120.51)
    바쁘고 피곤해도 살은 찌지. 하루에 운전 10시간만 해봐. 몸은 의자에 앉아서 별로 활동 하는것도 없는데
    집에오면 뻗어서 자게된다. 피곤하면 성욕도 그렇지만 식욕도 세지지. 더 자극적이고 맛있는걸로
    땡기고 거기에 잠을 못자면 호르몬 영향으로 더 살찜.
  • 아이유부럽다 2018.06.22 23:38 (*.165.100.125)
    그러면 적게 먹도록 해야지... 뭐든 방법은 있어... 차라리 맘 편하게 먹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여.... 나도 운동은 싫어하지만 늘 양을 조절해.. 야식안먹고. 건강을 위해서라도 해봐..
  • 2018.06.23 10:37 (*.62.203.160)
    근데 뚱뚱함 애한테 괴롭힌 당한적 있냐..

    디게 불편해하내 같이 먹자고 안해서 삐친 애들같아..
    적어도 아무 사정도 없이 남 비판 할려고 하지마라 ㅇㅇ..
  • ;; 2018.06.23 10:39 (*.53.255.167)
    드럽게 생겼냐
  • 1 2018.06.23 12:52 (*.243.120.51)
    외모지상주의고 뭐고 살은 빼야 함. 고딩때 88정도였다가 수능스트레스에 대입직전 100넘기고 대학가서 게임중독되서 108까지 불었었는데
    군입대 앞두고 71까지 뺐었는데. 내 키에 비해서 약간 살이 붙은 편이었음에도 35킬로 정도 빼니까 두 다리로 어디든 올라갈수 있고
    등산같은건 어디라도 갈수 있을것 같은 자신감이 생기던데. 비만일때는 길거리를 걸어도 왠지모르게 푸훗하고 웃는 듯한 사람들이 가끔 있었어도
    살빼고 난후로는 그냥 아무도 관심이 없어서 투명인간이 된듯한 느낌도 들었고. 운동으로 체중을 지속하다보면 뭔가 몸이 돌아가면서 아픔.
    이게 문젠데. 그때 좀 쉬어서 컨디션 돌릴려고 운동을 끊으니까 금방 불어서 요요옴. 어쨋건 살을 빼면 체력이면 체력이고
    자심감도 그렇고 인생의 질이 달라짐. 전에 피곤해서 활동을 못했던 것들도 몇배로 더 할수도 있고. 살을 뺄수 있다면 빼는게
    본인 인생을 위해서 무조건 좋음. 비만으로 외모적으로 차별을 받으면 기분나쁜건 당연하니 항변하는게 맞지만 그렇다고 해서 비만해도 상관없다는
    인생관은 문제있음
  • 2018.06.23 14:29 (*.210.251.79)
    지가 살빼는것 보다 탓하는게 편하거든
    ㅂㅅㄷㅇ
  • ㅁㅁㅁㅁ 2018.06.23 16:03 (*.34.167.112)
    빌버랑 맞짱뜨게 하고 싶네.... 개처발리게
  • 슬기야 2018.06.24 22:09 (*.38.8.225)
    개 돼지인데 심지어 마음도 안 예쁘고 얼굴도 못생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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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36 대통령 국정원 업무보고 5 new 2018.07.22
3935 도시어부에 나온 튀김 요리와 회 1 new 2018.07.22
3934 흠칫한 착시 2 new 2018.07.22
3933 식생활 명언 4 new 2018.07.22
3932 박유천이 폭염에도 반팔을 못 입는 이유 5 new 2018.07.22
3931 이재명 사무실 정체불명의 무기 9 new 201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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