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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ㅂ2017.07.17 21:11
자기자식도 정말 키우기가 힘들어요.
내아이니까 참고 인내하며 키우는거같아요.
솔직히 저는 남의 아이는 못키울거같아요.
남의 아이가 속 안썩이고 잘크면 모르겠는데
만약 그게 아니라면 입양 자체를 후회할수도 있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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