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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디윔2017.07.17 23:09
물론 힘이 들겠죠. 제 배 아파 낳은 아이도 간혹 부칠 때가 있으니까요.
하지만, 이겨낼 수 있는 사람이 있고 힘들어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주변 친구는 들은 얘기로만 엄포를 놓는 걸 보니 아마도 힘들어 하기만 하고 시도조차 안 할 사람 같군요.
그에반해 95년생님은 예쁜 맘씨를 갖고 선한 생각을 하는 분이니만치 어려운 상황이 와도 충분히 이겨낼 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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