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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놈의동영상 2017.07.18 01:41 (*.177.156.10)
    하... 진짜 아깝지
  • 응? 2017.07.18 01:47 (*.62.204.66)
    유혹의 소나타 까지가 절정이었는데~
    정말 이효리를 넘어서는 줄.
    그러다가 스캔들 터져서ㅠㅠ
  • ㅁㄴ 2017.07.18 02:32 (*.216.145.68)
    스캔들보다 소속사랑 당시 갈등이 있어서 소속사가 전혀 케어를 안해주고 사실상 활동도 정지시켜버리고 장기간 소송한게 컷지.
  • 2017.07.18 14:47 (*.223.250.108)
    넘어선다는 생각은 안해본거같은데
  • 1 2017.07.18 15:27 (*.141.203.250)
    동영상 좀 구해줘~ 보고싶다
  • 휘성 2017.07.18 01:44 (*.75.47.168)
    결혼까지 생각했어
  • ㅁㄴㅇ 2017.07.18 01:47 (*.127.3.38)
    넘어서려는 그 찰나에 그게 터져서..
  • 아니였음ㅜㅜ 2017.07.18 02:03 (*.193.92.178)
    양다리만
  • ㅇㅇ 2017.07.18 02:12 (*.223.3.117)
    복귀했을때 망가진답시고 이상한 표정 짓는거 안했으면 좀 더 잘됐을지도
  • ㅁㅁ 2017.07.18 02:17 (*.170.17.150)
    응 휘성
  • ㅇㅇ 2017.07.18 02:37 (*.58.231.70)
    당대의 섹시 아이콘 이효리와 쌍벽이였고 이효리와 세대교체도 거론될정도로 핫한 가수였음
    이효리가 많이 벗고 흔들은 섹시였다면 아이비는 완전 꽁꽁 싸맸는데도 섹시했지
    1집 아하때 봉춤 추면서 눈도장 제대로 찍었는데, 2집 유혹의 소나타에선 컨셉을 잘 잡았음
    섹시여가수가 팔다리 노출이 하나도 안보이고 심지어 목에 머플러까지 매고 춤추는데도 섹시함이 줄줄..
    보여줄듯 말듯 애간장 태우면서 2집도 대히트하고,
    당시 이효리가 유고걸 나오기 전이라 아이비가 다 쓸었지
    게다가 원래 락커를 꿈꾸던 애인지라 가창력도 엄청나게 좋아서 이효리랑은 비교불가수준.
    또 예능 나와서도 지금처럼 나대지않고 조신하게 있고, 혼전순결을 지지한다,
    아버지가 군인(?)이라 집에 통금이 있다 등의 발언으로 색기가 잘잘 흐르는 애가 남자를 모르는 컨셉으로 섹시함이 극에 달하고 있는데
    양다리 사건이 터짐
    더러운 추문이 터지자 여태 컨셉 잡았던 섹시순수, 남자를 모르는 이미지가 다 부메랑이 되어서 돌아왔고 힘들게 잡아온 이미지가 다 깨져버림
    대중들이 괘씸해하는게 생각보다 심각한데 분위기 파악을 못하고 오히려 이미지 반전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는지..
    이런 경우 애절한 발라드 들고나와서 눈물 한번 짜주는게 정석이거늘
    제목부터 "터치미"라는 댄스곡을 들고나서 대놓고 헐벗고 춤춤..
    분위기 파악을 못해서 쇼케이스에서 여러분 제가 돌아왔습니다 하다가 무반응으로 민망해진건 정해진 수순..
    차라리 잠수라도 오래하다가 슬슬 잊혀질때 나오지 금방 나와선 이러니 대중들에게 미운털만 박혀버림.. 소속사가 대처를 아주 잘못함
    예능나와서도 엽기표정 지으면서 지딴엔 웃긴다고 생각했나본데 대중들이 보기엔 원래 이런 애였나 싶기도하고 그때부터 쭉쭉 하강곡선..
    3집앨범을 끝으로 더는 자기 앨범 안내고 드라마 ost참여하거나 뮤지컬 참여하면서 오늘에 이르는것으로 암
  • WWW 2017.07.18 02:42 (*.31.112.69)
    그때 남친이었던 LG애드출신 광고쟁이가 제대로 인실조트 시켜버렸지
    이정도로 골로 갈줄 알았다면 지금쯤 미안해 할거야....

    근데 그것보단 원래 얼굴이 할머니 상이어서 롱런 못할 페이스였어
    광대도 세고 쌍거풀도 세고 그래서 손대기도 어려운 얼굴이고
    눈도 푹 패여서 자칫하면 퀭한 상이라 나이먹고 피부탄력 떨어지면 훅 갈 얼굴이었지....
  • ㅎ ㅇ 2017.07.18 03:19 (*.235.245.42)
    지금 효리봐봐 자글자글 눈주름에 가끔보면 할머니같던데
    그래도 이효리하면 아직도 먹어줌
    그런경우보면 한창 아이비 잘나갈때 양다리사건에 소속사등등만 없었어도 뭐
  • 김성모 2017.07.18 03:38 (*.105.86.58)
    섹시 여자 솔로 가수로는 이효리를 넘어설뻔 했지만
    아이비는 잘 나갈 당시에도 CF도 몇개 못찍었고 스타성으로는 이효리 근처 가보지도 못함.
  • 2017.07.18 04:08 (*.141.235.27)
    원래 놓친 고기가 더 클거라는 착각을 하곤 하지.
  • ㅂㅈㄷㄱ 2017.07.18 05:14 (*.182.240.28)
    비디오 있는줄 알고 그렇게 기대했건만...
  • 33 2017.07.18 08:47 (*.197.163.208)
    12집 당시 허리가 엄청 가늘어서
    갈비뼈뺏다는 예기까지 나옴
  • ㅇㅇ 2017.07.18 11:40 (*.46.105.120)
    앨범 졸라 많이냈네
  • 234234 2017.07.18 09:20 (*.222.133.148)
    하지만 몸매는 그 이상이었지...
  • 1 2017.07.18 09:37 (*.54.91.78)
    아이비 발라드 노래 좋아함. ㅎ
  • 그렇다면 2017.07.18 09:48 (*.90.52.20)
    그렇게 치면 백지영이 그 사건으로 미끄러지지 않았으면
    이효리가 저렇게 클 수 있었을까?
    원더걸스가 미국진출을 안 했다면 소녀시대가 이만큼 클 수 있었을까?
    가정을 하면 끝도 없는듯,,,,,,
  • ㄱㄱㄱ 2017.07.18 14:42 (*.62.162.76)
    뭔소리야 이새끼이거
    백지영 포텐터질때랑 이효리 포텐터진때를 같이 보네
  • 범법자 2017.07.18 10:00 (*.99.45.128)
    애초에 캐릭터를 잘못 잡았지. 섹시 디바가 혼전순결을 주장하다니.
    그냥 처럼 이남자 저남자 다만나고 다니고
    외국 처럼 자유 연애하며 즐기며 사는 캐릭터로 잡았으면
    그러려니 했는데. 혼전순결에 남자는 만나본적도 없다로 잡으니 이꼴 나지.
  • 오우 2017.07.18 10:17 (*.64.140.236)
    뮤지션으로서는 이효리가 따라잡을수가 없는 기량이었는데... 확실히 엔터테이너로서는 이효리한테 안되더라. 추문 아니었어도 이효리만큼은 안됐을거여
  • 5959 2017.07.18 11:19 (*.196.9.227)
    난 이효리보다 매력 없다고 생각했는데. 전혀 비교대상이 아닌..
    생긴거나 하는짓이 느끼해서 왠지 거부감
  • 오뎅 2017.07.18 11:24 (*.102.1.12)
    아쉽다. 노래, 몸매를 넘어섰는데. 이효리의 실제 경험이 묻어나는 섹시는 조금 못밋쳤다.
  • 크흑,,,,,,,,,,,, 2017.07.18 13:00 (*.163.228.76)
    안녕하세요 아이비입니다.

    제가 돌아왔습니다...
  • ㅇㅇ 2017.07.18 13:02 (*.117.75.128)
    전성기때는 이효리 넘어섰다. 손발이뚜잇할때 장난아늬었음 그리고 후속으로 발라드까지 나왔는데 가창력이 너무 좋았음
  • 33 2017.07.19 00:08 (*.16.89.111)
    어디 노래도 못하는 이효리한테 들이대냐,,
    아이비는 춤 노래 기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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