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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ㅁㄴㅂㅅ 2017.07.18 01:44 (*.251.15.171)
    참 개판이었다
  • 비겁자 2017.07.18 01:49 (*.172.4.16)
    헐...... 시발.... 이걸 기대를 해야 할지 개탄을 해야 할지........
  • 2017.07.18 01:53 (*.174.226.192)
    이해가 안되는게 왜 전 정부는 저런 민감한 자료를 폐기 안하고 그냥 뒀을까??
    청와대가 실상 얼마 안되는 한정된 공간이라 미쳐 까먹고 나뒀다는게 말이 안됨,
    그렇게 눈에 불을 키고 파쇄기 사대면서 다 없앴는데 말야. 왜 흘린 자료가 있을까. 그게 더 미스테리
  • ㅁㄴㅇㄹ 2017.07.18 01:57 (*.170.45.232)
    돌아가는 시스템이 개판이었다는 소리
  • 2017.07.18 02:38 (*.229.93.133)
    내부라 해서 그 모자란 503편만 있었을리가 없지 내가 청와대 사람이었다면 없애는척 복구가능하게끔 했을듯 그냥 허수아비 노릇도 제대로 못하는 모자란 할머니를 누가 진심으로 따랐겠냐
  • 고등어 2017.07.18 03:24 (*.30.151.167)
    메모성 자료는 방치 했을거라는 생각이들고
    실제 일 추진함에 있어서 구두내지는 전자 문서 보고 결재 시스템이 아니었을까? 대외비 관련 문서는 검토내지는 미승인 자료로 방치 어차피 모르쇠로 가면되니.
    다른 하나는 워낙 1차 2차 3차 수정이 들어 갔을거니 초안이나 일부 수정자료를 참고 자료로 돌렸던거 기존에일터지기전에 미폐기 보관 해둔걸 연말부터 급박하게 돌아간 상황에 미처 대응 못했겠지.
    아님 내부에 애국자가 있었던가.

    내부에 애국자가 있었다고 믿고 싶다.
  • 2017.07.18 11:14 (*.62.21.218)
    프락치 박아둔거 아닐까?
  • 그렇다면 2017.07.18 09:12 (*.90.52.20)
    다 자기들은 시켜서 한 거고
    죄가 없다는 걸 증명해야 하니까
    실수인척 여기저기 흘려놨겠지
    그래야 나중에 소환당해도 할 말이 있잖아,,,,,,
  • ㅁㅁ 2017.07.18 10:46 (*.151.164.196)
    이게 정답일 듯. 저런 증거없으면 실무자만 처벌
  • 무직 2017.07.19 20:43 (*.16.83.108)
    그럴듯 하군요
  • 흠.. 2017.07.18 01:57 (*.212.67.124)
    사무실 쓰레기통들이 모두 철제였데..
    그리고 거기에 먼가를 태운 흔적들이 있다고 하더라.
  • 머리에 불은 우동사리만 들었니? 2017.07.18 09:12 (*.111.2.63)
    차라리 503땜에 산삼 안난다 카더라가 더 신빙성있게 들리겠다
  • 1x23 2017.07.18 16:31 (*.199.208.243)
    '믿거나말거나지만 나도 모르게 고개가 끄덕여진건 왜일까?'

    한국을 대표하는 여류 소설가의 명언
  • 2017.07.19 12:52 (*.236.249.231)
    jtbc기자가 구라친건가? 공개는 못하지만 사진도 있다고 하긴 하더만
  • 진짜 2017.07.18 02:36 (*.126.219.235)
    진짜 캐비넷에서 발견한 걸까? 저거 걸리면 어찌 될지 뻔히 알아서 황교안이도 다 봉인하고 떠난거였는데 행정인턴 책상이라고 안뒤져봤을리가.. 분명 내부고발자가 있는 것이여..
  • 2017.07.18 02:50 (*.142.150.76)
    청와대 근무하는 공무원들이면 각부서 에이스들이 청와대로 파견나온거 그 중에서 자괴감들고 나라꼴 생각하는 사람 한명 없었겠냐 파기하라는 말듣고 빡쳐서 저렇게 일부러 숨긴거라고 봐야지
  • 보호해줘야지 2017.07.18 02:56 (*.177.156.10)
    내부 고발자가 있었던 듯.
  • 다엎어 2017.07.18 03:19 (*.209.84.90)
    그렇겠지.. 503하고 황교활이 아무리 치밀하게 은폐, 폐기 시켰다곤해도 청와대 근무하는 모든 사람 생각이나 마음까지 제어는 못하지.
    백퍼 안에서 누군가 빼돌렸다.
  • ㅋㅌ 2017.07.18 03:46 (*.223.19.222)
    그 자료들 모두 그냥 일상적으로 해오던 일이라 특별 취급을 안한거지. 모든 공무소나 하물며 회사도 마찬가지고 그냥 일상적으로 내려오는 지시고 또 말단 직원들이 정리할때 궂이 지시의 법적 타당성까지 검토하진 않거든. 그냥 위에서 내려온지시니 그러려니하고 서류화한거지. 문제는 명령을 내린 당사자들 조차 별로 위법이라 생각안했다는 점이다. 그냥 일상처럼 해온거야.
    캐비넷에 쌓여있는것도 그냥 거기 둔거야. 서류가 많으니 당장 봐야할 서류말고는 그냥 밑에 넣어둔거야. 무슨 엄청난 추리를 하며 누가 일부러 놔뒀거나 하는 썰을 만드는데 그런거 없다.

    뭐 지금 그걸 그대로 뒀을리없으니 증거를 조작해 만들어낸거다라는 말 많이 하는데ㅋㅋ웃기지. 그러한 위법을 지탄하며 탄핵시키고 대통령되었는데 또 탄핵되고 싶어서 증거조작한다는게 더 말이 안되지 않아?우길걸 우겨야지.
  • ㅂㅈㄷㄱ 2017.07.18 04:59 (*.182.240.28)
    누군가 일부러 남겨놨을꺼다. 라고 믿고싶겠지만 그냥 기강이 없었기 때문에 그런거야.
  • 안크나이트 2017.07.18 08:01 (*.85.182.112)
    다크나이트!
  • 2017.07.18 09:18 (*.7.59.76)
    진짜 상ㅂㅅ이었지
    뭐하나 정상적인게 없는 정부였어
  • `` 2017.07.18 10:11 (*.103.9.125)
    공무원들이 다 저렇지 ㅋㅋㅋ
    자기꺼 말고는 신경안씀 ㅋㅋㅋㅋㅋ
  • 777 2017.07.18 10:38 (*.161.234.141)
    전 청화대 근무한놈들은 다 폐기했는데 남아있는게 이상하다고 기사나오드라
    빙신들 ㅋㅋㅋㅋ
  • 거긴 갈비 팔아 2017.07.18 12:05 (*.62.162.125)
    나 낚인거임? 정말 청화대로 알고 있는거 아니지?? 우리동네 식당이름이 청화대 인데 ㅋㅋㅋ
  • 74hong 2017.07.18 10:42 (*.249.253.5)
    왜 저거는 남았을까가 아니라
    애초에 기록물을 파기한다는거 자체가 문제지.
    무슨 범죄집단도 아니고...
  • ㄹㅈㄷㄹ 2017.07.18 12:11 (*.167.87.19)
    하라는 일은 안하고 대체 뭘한거야
  • 124 2017.07.18 13:11 (*.105.72.100)
    공무원을 충성심으로 뽑냐.
    군대도 아니고 거지 같은 일 시킨다고 다 할필요는 없지
    물론 귀찮고 티 안나니까 안한 것도 있겠지만
  • ㅅㅌㅌ 2017.07.18 14:00 (*.154.239.175)
    운영자는 비꼴려고 메가톤급 ?? 이렇게 적은거임 ?
  • ㅁㄴㅇㅁㄴㅇ 2017.07.18 14:49 (*.223.5.236)
    태블릿 터지고 파쇄기를 26대나 산 이유.
    남아있거나 남겨진게 저정돈데
    얼마나 갈아없앴을까.
  • ㄴㄴ 2017.07.18 18:59 (*.236.249.231)
    황교안 이 ㅄ은 뭐했냐? 다 파기안하고
  • 도우너 2017.07.18 20:32 (*.118.214.123)
    그냥 개인적 생각인데....
    청와대 직원중 양심의 가책을 느낀 누군가가
    짬시키라는 그네의 명령을 어기고 다음 정권의 누군가가 볼 수 있게
    짱박아놓은 것 같다..
    안그러면 이런게 캐비넷에서 나올 수 가 있나?? 한두장도 아니고...
  • 9999 2017.07.18 20:58 (*.168.74.82)
    이런 기사엔 왜 일베충이랑 틀딱 박사모들이 안나타 나는걸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111 2017.07.18 21:44 (*.188.112.16)
    자기들의 세계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떤 진실들에는 눈감아야 하니까 ㅋㅋㅋ
  • ㅁㅁㅁ 2017.07.18 22:00 (*.80.141.126)
    사드 보고 충격먹었다고 쇼하던 놈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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