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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3 2017.07.18 01:40 (*.140.20.24)
    진짜 어마어마한 씨1발년들이 너무나도 많다
  • 2017.07.18 01:41 (*.147.138.235)
    저 아줌마 얼굴좀 보고싶다...멀쩡하게 생겼을까?
  • 1 2017.07.18 01:44 (*.125.167.89)
    저런 씨봘년들 죽일수 있는 법 생기면 아마 뒤질년들 존나 많을거다
  • 희대의트윈우먼 2017.07.18 01:47 (*.253.189.78)
    저건 부모가 잘못이다. 저런 어마어마한 썅년을 낳아 저따구로 길러놨으니
    더 끔찍한건 저런년한테 딸이 있다는거다. 남편새끼야 개차반 일보직전이고
    언젠가 저런 썅년하는짓이 기가차서 삼일한으로 두둘겨 패겠지.
    또 저 딸은 저런 어마어마한 썅년을 보고 자라서 어마어마어마한 썅년으로 자라겠지.
    진짜 어메이징이다.
  • ㅇㅇ 2017.07.18 02:00 (*.75.47.168)
    주작이라고 해주세요 암걸릴거 같아요
  • 1 2017.07.18 02:07 (*.238.181.120)
    근데 왜 ㅋㅋ 거리는 거야? ㅋㅋ가 저기에 지금 어울려?
  • 2017.07.18 06:40 (*.156.7.30)
    기지배들 카톡은 ㅋㅋ많이 붙인 년이 진거임
    정신승리야
  • ㅁㄷ 2017.07.19 00:23 (*.124.30.128)
    자신감 없고 쫄리는 마음을 감추고 싶은 허세같은 거랄까?
  • ㅁㄴ 2017.07.18 02:10 (*.216.145.68)
    저런애들 섬에다 모아놓으면 지옥도겠지?
  • 7 2017.07.18 08:58 (*.62.21.191)
    피안도
  • ㅇㅇ 2017.07.18 09:01 (*.93.19.109)
    바키도
  • ff 2017.07.18 13:22 (*.126.21.38)
    이현도
  • 어이가출 2017.07.18 02:13 (*.177.156.10)
    와 어마어마한 저 썅년을 어찌할꼬?
  • 난 일주일 싸울듯 2017.07.18 02:17 (*.193.92.178)
    저게 내 와이프다 란 사실을 알면 아재들 우찌 할겁니까?
  • ... 2017.07.18 08:50 (*.50.226.56)
    개소름;;;
    근데 와이프가 없음
  • ㄷㄷ 2017.07.18 10:23 (*.46.217.219)
    저런 와이프면 저런 짓해도 찍소리못한다. 세상만사 자기가 옳다고 믿는 종자들한테 틀렸다는걸 지적하는건 전쟁하자는 선전포고나 다름없어
  • ㅇㅇ 2017.07.18 11:21 (*.135.195.59)
    살면서 가장 힘든 인간관계 유형이긴하죠.
    아 읽는 것도 힘들다.
  • 도우너 2017.07.18 20:29 (*.118.214.123)
    그럴줄알고 결혼안함
  • -,.- 2017.07.19 00:28 (*.15.84.107)
    내가 고민하다 보낸 여자들은 몇명 있지만.
    아직도 저런 수준은 없었다


    가급적 좋은 동네 사는게...
  • .... 2017.07.18 02:24 (*.117.165.23)
    기차 맨 뒷칸에 할아버지가 벽에 기대고 서 계셨고 나와 아내는 자리에 앉아 있는데
    아내가 뒤를 돌아보더니 할아버지가 의자 등받이 위를 잡는게 신경 쓰인다고 잡지 말라고 말하는거야.
    할아버지는 기가 차서 허허 웃다가 혼잣말로 뭐라 뭐라 하시는데 아내가 갑자기 화를 내고 객실승무원을 부름.
    내가 너무 미안해서 할아버지에게 제 자리에 앉으시라고 했는데 한달이 지난 지금도 냉전중.. 왜 자기편 안들어줬냐는 거지.

    큰아버지뻘 되는 70 노인에게 그렇게 대하는 여자인줄은 몰랐다. 초등학교 다니는 애만 없었어도 이혼인데,,
  • 티나 2017.07.18 02:46 (*.47.175.103)
    오..

    그렇게 의외의 모습을 보고 실망할때가 있죠..

    난 같이 일하는 상사가 항상 주변에 친절하고 상냥해서
    좋은사람인줄알았는데 스벅에서 직원이 음료 잘못만들었다고
    쎄~하게 당장 다시만들어달라고 하는거 보고 의외다 싶었음.

    점심시간이라 진짜 바빴고 그래서 나라면 뭐 심하게 입맛에
    안맞지 않는 이상 그냥 먹는편이거덩..

    암튼 그때는 의외다 싶었는데
    몇달 지내보니 겉으로만 착한척하는 썅to the뇬 이었음.

    모르는사람, 특히 종업원들한테 싹아지없게 대하는 사람들은
    일단 거르고 보는게 맞는건가 요즘 생각함..
  • 2017.07.18 09:07 (*.162.236.78)
    다시만들어주는 게 맞는 거지 삐융신
  • 니가 호구인거지 2017.07.18 09:57 (*.128.228.47)
    상사가 잘못한건 없는데;;;;;;
  • 티나 2017.07.18 10:57 (*.47.175.103)
    너무 쎄~하게 당장 다시 만들어달라한게 그렇다고;;
    글고 아주 엉뚱한 음료 만들어준것도 아니고
    바빠서 샷추가 실수한건데 자주 가는매장에서
    그정도는 이해하고 먹어줄수있는거 아닌가??
  • 이해하고 먹어줄수도 있지만, 2017.07.18 11:46 (*.117.230.146)
    그렇다고,
    쌔하든 뭘하든 다시 만들어달라는게 부당하진 않은거같다. 먼 욕을 한거도 아닌거 같은데.

    머 너도 그때는 그냥 생각하던 이미지에서 반전이라고 느껴서 의외다...했던거라고 하니 그럴수는 있겠다.
    그 뒤에 몇달 지내보니에서 무슨일이 있었는진 내가 알수 없으니까.
  • 물논 2017.07.18 19:51 (*.134.230.182)
    원래 사람은 여러가지 모습이 있어. 누구나 그런거야.
    반대로 니가 너무 주변사람을 한쪽면만 보고 물렁물렁한 사람이라 판단해 버린건 아닌가 싶은데?
    첫인상을 물렁한 사람으로 판단해서 그대로 고정관념을 사지게 됐고, 그에 반대되는 모습을 접하다 보니 겉 다르고 속다른 사람이라 생각하게 된것일수도 있어.
    단지 예의가 바르지만 냉정한 성격의 사람을 멋대로 판단한게 아닐까?
  • ㅈㄷㄱ 2017.07.18 02:49 (*.193.254.239)
    근데 나도 기차에서 의자 등받이 누가 잡거나 기대고 있으면 존나 신경 쓰이던데...대부분 명절 때였고 입석 많던 상황이라 그냥 참았지만.
    의자 건들면 앉아있는 사람이 신경쓰이는 건 당연한 건데 그 할아버지는 왜 웃어넘겼데...
  • 2017.07.18 04:16 (*.127.151.93)
    충분히 기분나쁠수있고 잡지말라고할수있다고 생각한다
    나눈 누가 내 자리 의자등받이 뒤에잡아서 자꾸 머리움직이면 짜증날거같은데...
    나는 내 아내가 같은이유로 기분나빠했으면 신경쓰여하니까 잡지말아달라고 부탁했을거같네
  • ㅇㅇ 2017.07.18 04:56 (*.239.227.136)
    ㅇㅇ 당연히 기분 별로지. 잡지말라고 이야기했다잖아
    근데 그게 포인트가 아닌거 같은데?
  • ㅇㅇ 2017.07.18 05:08 (*.103.67.219)
    기차에서 자리양보를 왜합니까
  • 필와인 2017.07.18 12:45 (*.46.213.109)
    난 표 끊어도 적어도 70넘어 보이는 노인있으면 양보함.
    보니까 상대적으로 양보 안 했던 자신이 꼼생이로 보여서 공격적으로 반응하는거 같은데
    표 끊었으면 그 자리 앉는거 당연한 권리임.

    반대로 나처럼 표 끊고도 양보하는 사람도 있는거고.
    양보한다고 해도 왜 양보를 하냐 식으로 비꼴 일이 아님.
    양보 안 한 당신한테 누구도 욕할 수 없어. 그러니까 자존감 좀 키워고 살어.
    사람이 자기 어떻게 볼 지 병적으로 집작하지 말고.
  • ㅇㅇ 2017.07.18 12:50 (*.93.19.109)
    걍 노인네 앞에서 골골대고 있으면 안쓰러운 마음때문에 바까주는거지.
  • 2017.07.18 07:11 (*.62.21.3)
    난 니가 이상한데?
  • 11 2017.07.18 07:49 (*.49.62.66)
    형은 욕좀 먹어야겠네..
    자기 의자 어깨쪽 위치에 누가 손 올려두면 겁나 신경쓰여
    게다가 여자라며 와이프고
    할아버지도 변태 많아
    양보한다고 좋은사람인건 아냐
    오히려 지켜여할걸 분별못하는게 나쁜사람이지
    마누라가 아주 속이터지고 눈물이났을거다
  • 1111 2017.07.18 09:56 (*.170.156.206)
    11형 말이 맞음
    할아버지 변태 많고
    의자 붙잡는거 여자 입장에서 기분나쁘고 신경쓰이니깐
    중재를 할꺼면 본인이랑 와이프랑 자리를 바꿔앉아야지

    70대 할아버지고 나발이고 그냥 남이고 차이가 있다면 님보다 나이 더 먹었을 뿐이야
    나이 많은 사람도 똑같이 속물이고 그사람이 착한 할아버지인지 변태 할아버지인지 알 수 가 없어
    근데 거기서 할아버지 편을 왜 들지?...
  • 2017.07.18 10:09 (*.232.147.53)
    ㅇㅇ 여자한테만 시비털고 여자한테만 부비적대는 할배많다.
    범죄자들은 안늙을거같음? 할머니라고 안심해서도 안됨
  • 74hong 2017.07.18 10:24 (*.249.253.5)
    더군다나 방금 싸운 할배가 옆자리에 앉는 상황까지.
    와이프분 화낼만 합니다.
  • 2017.07.18 09:05 (*.162.236.78)
    기차같은 본인좌석이면 짜증날 수도 있지 기차가 지하철도 아니고 잦은 정차로 몸을 못가누는 것도 아닌데.
    할아버지한테 빼애액한게 좀 그렇지만
  • ㅋㅋㅋ 2017.07.18 09:58 (*.128.228.47)
    .../ 니 아내가 정상인데
    왜 니가 이혼 하냐 마냐 하냐 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7.07.18 10:22 (*.235.200.194)
    인격 장애자 새키들 천지네 ㅋㅋㅋ
    잡지 말라하거 끝난게 아니잖아 뒷글은 안보여들? ㅋㅋㅋ

    이러니 여친이 없고 와잎이 없지 중생들아..
    꼴에 여자라 쉴드쳐춘답시고 남자인척 글 적는놈도 있넼ㅋㅋㅋ
  • ㅇㅇ 2017.07.18 10:36 (*.117.75.128)
    여기서 인격장애자 너밖에 없어.
  • 니말대로 2017.07.18 11:59 (*.117.230.146)
    잡지말라 하고 끝난게 아니라, 할아버지가 혼자 궁시렁 거렸다잖아. 기분나쁠수 있지 녀석아.
    노인분이라고 무조건 이해하고 양보하는게 능사가 아니야. 그게 착한거도 아니고.

    니 인격은 얼마나 대단하길래 그러냐? 너는 비싼 기차표 사서 노인분들 있으면 자리 양보해주고 그러나보다.

    그러고보니 저 남편은 자리 양보까지 해줬다는데,(방금 아내랑 시비가 붙은사람을!) 난 그게 더 이해가 안간다. 자세한 내막을 모르는 남들이 보면 '여자 성격 이상하네' 그럴수도 있는 상황이지. 이러니까 남편은 남'편'이라는거지.
  • 1111 2017.07.18 13:46 (*.170.156.206)
    미안한데 여친은없고 와잎은 있어
    본인이 돈 주고 구매한 좌석인데 입석이든 노인이든 그 사람이 방해를 하면 승무원 부르고 권리를 주장할 수 있지
    할아버지랑 싸운것도 본인 성격이니 거기까진 이해 (할아버지도 미안하다고 사과한게 아니라 궁시렁 거렸다고 하니)

    근데 남편이 자리까지 바꿔줬어
    그럼 여자는 그 변태같고 성격 안좋고 자기랑 트러블 있었던 사람이랑 짧게는 1시간에서 길게는 4시간씩 붙어서 앉아서 가야 하는데 얼마나 싫었겠어?
    내 생각에는 여자 기억에 진짜 많이 남았을 것 같다. 같은 공간에서 숨조차 같이 내쉬기 싫었을것 같은데 남편이란 놈이 자리까지 양보해서 옆에 앉혔으니...
  • ㅁㅁㅁ 2017.07.18 22:06 (*.211.220.49)
    기분나쁠 수 있는 상황은 언제라도 있어. 어떻게 반응 하면서 지혜롭게 대처하느냐가 훨씬 더 중요해. 기분 나쁘다고 성질 나는데로 행동하는건 그 사람의 여러면을 볼 수 있게 하는거야. 남편은 당연히 실망한거지. 앞으로 더한 상황에서 여러 암울한 일이 있을것의 전조야.
  • 1111 2017.07.19 11:08 (*.170.156.206)
    지혜롭게 대처하건 본인 성격대로 대처하건 내 알바 아니고
    남편이 가장 잘 알겠지
    본인이 선택해서 결혼한 상대인데 그정도 성격쯤은 파악 완료된 상태 아닌가?
    그 성격이 맘에 안들어서 글을 쓸 정도면 ㅁㅁㅁ형 말마따나 앞으로 더한 상황에서의 일들은 어떻하려고 그러는지?
  • ㅇㅇ 2017.07.18 13:51 (*.162.236.78)
    꼬라지 보면 니가 모쏠아다인 거 빼박인데
  • ㅇㅇ 2017.07.18 02:31 (*.93.19.109)
    돌았네
  • ㅎ ㅇ 2017.07.18 02:55 (*.235.245.42)
    슈발 이게 뭐야;;
  • 11 2017.07.18 03:15 (*.131.36.211)
    이세상은뭐가문제인거야? 우주가 혼돈스럽다
  • park 2017.07.18 10:02 (*.253.98.34)
    우주의 기운을 모아봐
  • 김성모 2017.07.18 03:23 (*.105.86.58)
    저 아줌마 돌아이 아니냐?
    심지어 무료분양 받은거래....
  • d12e 2017.07.18 04:14 (*.37.95.113)
    온 우주에 떠다니는 행성을 저 머가리 년 대가리에 쳐박고싶네
  • ㅁㄴㅇㄹ 2017.07.18 05:39 (*.215.111.139)
    딸바보 아빠들이 딸을 진짜 바보로 만들지
  • 34 2017.07.18 06:38 (*.209.174.232)
    뭔 육아카페니 맘카페니 시팔 사람들 다 배려놓네
  • 저런년과 결혼한 2017.07.18 07:04 (*.207.72.227)
    신랑이 뭔 죄냐... ㅋㅋㅋㅋㅋ
  • 신랑도마찬가지일수도 2017.07.18 07:58 (*.62.172.7)
    보통 비슷한 수준의 사람들끼리 결혼을 하죠
  • 1ㅌ23 2017.07.18 09:49 (*.199.208.243)
    저런년을 못알아본 눈깔이 해태인 죄
  • 등판해라 2017.07.18 08:03 (*.133.83.20)
    ㅂㅂㅂㅂ야~
  • ㄹㅇ 2017.07.18 09:21 (*.234.128.14)
    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거냐. 왜 저런년들이 자꾸 기어나오냐...
  • 2017.07.18 09:30 (*.232.147.53)
    이거 MCM 홍보겸 주작. 들통나서 글삭튀함
  • 감사 며르취 2017.07.18 09:39 (*.231.45.236)
    저 여자 남편이 참 불쌍하다. 내가 꽤 상당히 여러집을 다니면서 관찰해봤더니 아내가 저렇게 싸이코같으면
    남편이 멸치처럼 바싹 마르더라. 예외가 없었어. (물론 나처럼 체질이 멸치인 남자도 있으니까 그 사람 아내를 무조건 색안경끼고 보잔 얘긴 아님.
    싸이코마눌-->남편멸치화
    멸치남편-->X 싸이코마눌. 역은 반드시 성립허지 않음.)
  • ㄴㅇㄻㄴㅇㄹ 2017.07.18 09:42 (*.163.45.148)
    아니 비정상인 여자들이 왜케 많은겨 ???
  • `` 2017.07.18 09:46 (*.103.9.125)
    ㅋㅋㅋ 는 뭐야
  • asg 2017.07.18 10:26 (*.75.78.162)
    저거 펫샵에서 손님끌라고 주작했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보니깐 진짜 그런거같았음;;
  • ㅃㅃㅂ 2017.07.18 10:46 (*.229.187.106)
    주작했다는 증거를 가져와
    맘충 새끼야
  • 여자를욕하고싶은데주작일순없어 2017.07.18 12:46 (*.46.213.109)
    니가 찾아봐. 맨날 찌라시 보면서 세상 배우지 말고.
  • ㄱㄱㄱ 2017.07.18 14:15 (*.62.162.76)
    주작이라고하면 그 증거를 먼저갖고와야지.
    저게 주작이라는 의혹만 갖고, 주작이 아니라는 증거를 갖고오라니.
    저거 자체가 진실이잖아 븅신아
  • x123 2017.07.18 18:47 (*.199.208.243)
    글쎄..카톡 주작은 워낙 쉽고 그런 식의 논리면 판춘문예 지적하려면 무슨 근거를 들고 와야되냐 ㅋㅋㅋㅋ
  • ㅁㄷ 2017.07.19 00:29 (*.124.30.128)
    너 눈치없고 성격 이상해서 주변에 사람이 없을 것 같어.
    보통 댓글에 너처럼 부정적으로 댓글쓰는 애들이 그렇더라구.
    그렇다는 근거는 따로 없어도 되겠지?
  • ddda 2017.07.18 11:17 (*.155.46.208)
    진짜 남자나 여자나 배우자 잘만나야된다..
  • 333 2017.07.18 12:26 (*.102.0.88)
    여자싸움은 먼저화내면 지는건가봐.
    분명 화난거 같은데 웃어 ㅋㅋㅋ
  • 333 2017.07.18 12:27 (*.102.0.88)
    이젠 뭘하든. 계약서부터 써야겠다.
  • 2017.07.18 12:53 (*.143.58.95)
    미친 맘충년이네 저런년은 얼굴에 염산 부어야되
  • .. 2017.07.18 23:51 (*.50.98.218)
    아휴 미친년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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