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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34 2017.07.18 01:39 (*.233.130.238)
    ㅋㅋㅋ 건강챙긴다고 커피, 라면도 안먹던놈이 ㅋㅋㅋ 단백질 과다섭취로 통풍이라니 ㅋㅋㅋ 이래서 사람은 배워야된다 무슨 닭가슴살이 불로초냐 ㅋㅋㅋ
  • ㅇㅇ 2017.07.18 01:55 (*.223.3.117)
    건강 챙기는게 아니라 근육때문이지 뭘 그렇게 비꼬냐
  • .. 2017.07.18 02:01 (*.39.36.161)
    예전에 힐링캠프 나와서 하는 소리 들어보니 건강 엄청 챙기는 거 맞더만
  • 응? 2017.07.18 02:13 (*.62.204.66)
    통풍이란게 귀족병이라고 해서
    몸에 요산이 넘쳐나면 생기는 병인데
    내 느낌에도 살만 하고 건강 챙기는 사람들이
    많이 걸리는 것 같아~
    우리 아버지 부터 해서
    주위에 다 그러더라
  • 1ㅌ3 2017.07.18 08:57 (*.199.208.243)
    못먹고 못살때나 귀족병이지 요즘엔 식습관 이상한 사람들이 많이 걸림
    맥주 좋아하고
  • ㄲㄲ 2017.07.18 02:15 (*.207.169.130)
    김쫑꾹이형이 욕먹을만한 행동을 한적이있나?
    난 저 형 과거에 겪었던일 보면 저렇게 운동하면서 자기 몸 챙기는게 필사적인거같아서 안쓰럽기도하던데
  • 응? 2017.07.18 02:24 (*.62.204.66)
    이 말도 맞아~
    척추 문제를 이겨내려고
    나름 운동으로 버티로 노력하는거라
    나도 욕 먹을만한 일은 아니라고 본다.
  • 그렇다면 2017.07.18 08:24 (*.90.52.20)
    그 뒤가 문제지,,,,,,
    현역으로 갈걸 그랬다고 이런 발언으로 불을 지폈지
    거기다가 SNS에 몸사진 계속 올리고
  • 123 2017.07.18 09:27 (*.129.203.54)
    저런발언에 왜 넘어가는거냐
    허리아픈거 팩트도 존나 운동해서 극복한것도 팩트임
    군대 못갔지만 무리해서라도 갈걸 그랬다고 말하는 걸 못알아듣네
    저런 과정이후에 SNS에 몸사진 올리는건 전혀 문제가안됨
    그냥 질투임
  • 2017.07.18 09:31 (*.204.41.26)
    그렇게 애지중지 아끼던(?) 행위가 결국은 독이 되었으니
    그 아둔함에 한 마디 할 수 있는거지
    뭔 질투냐 ㅋㅋㅋㅋ
  • 보고싶다 2017.07.18 09:55 (*.171.139.3)
    아파서 현역 못간건데
    뭐만 하면 힘자랑 한다고 멀쩡한놈이 공익 갔다고
    김공익 김공익 그러는데
    이런말 계속 듣느니 현역 갈걸 그랬다고 하는거지
  • ㅇㅇ 2017.07.18 10:25 (*.176.156.103)
    김공익 김공익
    죽을때까지 노래해줄게요
    김공익 김공익
    천하장사 김공익
  • 단백질도둑 2017.07.18 01:45 (*.166.234.30)
    운동을 위해 건강을 희생하는 미련함
  • ㅁㅁ 2017.07.18 10:24 (*.158.70.195)
    맞음ㅋㅋ 김종국이 하는 보디빌딩은 건강챙기는 운동이 아님

    근육만 키울수 있다면 건강이고 뭐고 다 포기하는 운동임
  • minss 2017.07.18 11:27 (*.52.120.38)
    이말이 딱이네
  • ㅇㅈ 2017.07.18 02:14 (*.206.25.188)
    적당히 해야지 무거운 과도한 벤치프레스 윗몸일으키기 허리에 안좋은 운동인데 당연히 허리가안좋을수밖에 없어보이고
    단백질가루?프로틴? 난 그거도 이상하게 안좋아보임 ㄷㄷ;
  • 2017.07.18 02:33 (*.149.103.37)
    벤치가 왜? 팩트가져와
  • ㅇㅇ 2017.07.18 02:33 (*.93.19.109)
    걍 척추가 정면에서 S자로 휘었다. 병임.
  • 김성모 2017.07.18 02:46 (*.105.86.58)
    뭔 소리냐? 허리가 안좋아져서 운동을 시작한건데 무슨 운동을 해서 허리가 안좋은것처럼 개소리하네.
  • 노인공격 2017.07.18 08:25 (*.62.215.244)
    무식이 철철넘치네
  • ㄴㄷ 2017.07.18 09:39 (*.216.145.68)
    척추에 문제가 있어서 근육으로 척추 잡아주려고 운동하는거야.
  • 2017.07.18 02:52 (*.223.14.223)
    보충제때문이야.. 닭가슴살만 먹었으면 절대 통풍 잘 안옴.

    단백질 보충제 처먹으면 신장망가지면서
    요산수치 치솟음... 이게 정상임.
    이걸 어케 버텨볼라고 신장보조제 또 처먹음.

    이질알을 몇년하면 내장이 완전 맛이간다. 이거랑 외꾸랑 바꾸는게 종국이가 하는식의 몸만들기임.
  • 아니야 2017.07.18 07:34 (*.248.170.92)
    단백질보충제 입에도 안대본 사람들도 걸려..지인 중에도 목격했어.
    자연식품 중에 요산수치를 상승시키는 식품들이 있어.
  • ㄹㅁ 2017.07.18 07:46 (*.111.20.80)
    주변에 통풍 걸리신분들 모두 보충제 먹어본적도 없음.
  • ????? 2017.07.18 16:25 (*.99.106.85)
    ㅋㅋ 위에 댓글 쓴 사람들 이해를 못했네. 통풍이야 보충제 상관없이 다양한 요인으로 걸리는거고.
    저 아재 말은 보충제를 많이 먹고 신장에 무리가고 안좋다는 건데. 사실은 둘째치고. 이상한 반박을 하네 ㅋㅋㅋ
  • ㅊ헤 2017.07.18 02:56 (*.5.210.6)
    군대안간병신
  • 00 2017.07.18 03:15 (*.32.67.75)
    군대만간병신
  • ㅁㄴㅇㄹ 2017.07.18 08:40 (*.90.34.1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올ㅋ 2017.07.18 09:11 (*.5.150.7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ㄹㄹ 2017.07.18 09:52 (*.125.196.8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7.07.18 10:03 (*.54.75.22)
    오늘의 베스트 댓글입니다.ㅋㅋㅋ
  • minss 2017.07.18 11:26 (*.52.120.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7.07.18 15:12 (*.5.210.6)
    병신
  • 찿교ㅕ 2017.07.18 15:58 (*.5.210.6)
    너도군대안갔나보네
    ㅂㅅ~ ㄱㅅㄲ
  • wax 2017.07.18 16:39 (*.242.210.186)
    ㅋㅋㅋㅋㅋ 역관광당하니 ㅂㄷㅂㄷ
  • ㅁㄷ 2017.07.19 00:20 (*.124.30.128)
    대댓글이 아련하다 ㅠㅠ
  • ㅁㄴㅇㅁㄴㅇ 2017.07.18 14:55 (*.223.5.2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sa 2017.07.18 08:31 (*.121.70.172)
    단백질을 먹어서 생기는게 아니라 단백질만 먹어서 생기는 거다 ㅋㅋ 탄수화물도 적절하게 섭취하면 아무문제없음
    즉 보충제도 웨이 같은 경우는 식단조절 김종국처럼 안하고 걍 평상시대로 살면 절대 안걸림 그리고 게이너 같은거는 탄수화물도 많이들어있어서 안심하고먹어도댐
  • ㅇㅌㅇㅇ 2017.07.19 12:05 (*.62.22.168)
    아냐.

    나 고기반찬에 밥 두그릇씩 먹는데

    통풍걸림 요산 정상수치가 7이면

    난 10.1
  • minss 2017.07.18 11:26 (*.52.120.38)
    김종국 술한모금도 안마신다던데

    술안먹고 보충제때문에 왔나?

    건강을 저리 챙겨도 통풍은 오는구나
  • ㅇㅇ 2017.07.18 12:20 (*.37.176.5)
    나 통풍인데
    원래 술 안먹고 단백질보충제같은것도 안먹었어
    그냥 일반인중에 고기좋아하는 정도

    억울해서 의사한테 물어봤더니
    담배안피는 여대생도 폐암걸리고 그러죠 뭐 어쩔수있나요 하더라고

    예전에는 고기 많이 먹어서 그렇다고들 했는데
    고기보다 술이 안좋고
    요즘에는 과당섭취가 많으면 위험도가 올라가고
    대사성질환과 연관성도 많다고 하더라고
  • x123 2017.07.18 18:25 (*.199.208.243)
    술이라기보단 콕 찝어서 맥주
  • 2017.07.18 12:41 (*.98.214.251)
    종국이형 마음은 이해한다.
    난 군대갔다왔고, 전역후 허리를 다쳤어.
    수술은 안받았는데,
    가만히 있으면 허리가 아프고 운동하면 좀 괜찮아지는거야.
    지금도 2~3일 이상 운동안하면 허리가 아퍼.
    정말 아프기 싫어서 운동하는 케이스.
    그게 벌써 10년 넘었음.

    그떄부터 시작한 운동이 취미가 되고,
    어렸을땐 몸키운다고 보충제도 이것저것 먹어봤고,
    식단관리같은것도 나름 해봤음.
    아마도 종국이형이 그때의 나처럼 , 아니 형님이 더하면 더했지 못하진 않았을거야.
    게다가 종국이형 몸보면 내가 생각하기엔 아주조금 의심스럽기도 하구..
    암튼 비교해봐도 상대는 안되지만 그떄 생각하면
    내가 몸에 집착. 운동에 중독됬던것 같아.
    운동. 몸만들기야말로 다른 어떤것들보다 자기만족감이 큰거라 생각은 하는데.
    어느날 생각해보니 다 부질없더라.
    기껏 복근 만들어봤자 일주일 폭식하면 다 사라짐.
    마치, 백조들이 물속에서 발구르는거랑 같은 느낌?
    물론 회복도 그만큼 빠르긴 한데
    겨우 자기만족감때문에 내가 왜 먹고싶은거, 맛있는 음식을 참아야 하지?
    그런 생각이 들고나서부턴, 전과는 달라짐.
    그냥 정말 건강을 위해서 기분좋게 운동하고있음.

    암튼,지금도 운동은 꾸준히 하고 그떄처럼은 안해.
    먹는건 운동끝나고, 자기전 하루2번 프로틴 먹는게 다임.
    특별히 음식,술 가리진 않고 다 먹음.
    다만 일부러 자극적인건 가려먹는 습관은 있어. (맵고짠거)
    몸이야 젋었을떄처럼 크고 그런건 없지만,
    그래도 30대중반이 넘었음에도 턱걸이 fm으로 15개이상에 3대400이상치면
    충분히 건강한 몸 아닐까 싶다. (나도 알고있다. 허접한거..)
    말하고자 하는바는
    20대 젋은 친구들중에 종국이형처럼 몸만들기에 목숨거는 친구들.
    운동에 잡아먹히지 말라고 말해주고 싶네.
  • 듀규 2017.07.18 15:14 (*.170.67.100)
    3대 400이상 치면 허접한거 아니야.. 1년이상 해도 3대 300치기도 힘든데 뭐
  • 중량딸 2017.07.19 00:42 (*.205.51.103)
    30중반에 4백중반이면 나쁘지 않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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