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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이 중환자실에 2달간 입원했던 이유.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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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관이 서장훈 후두부를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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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신문 기사들
정말 목이 꺾이면서 전신마비가 될뻔했던 큰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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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멸을 느껴 유학까지 갔었음



그리고 다시 복귀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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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이 부상당했던 목덜미를 내려치는 김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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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성의 특징은 자신이 파울을 당했는데 파울콜이 안불려지면 꼭 그 파울을 범한 선수에게 저런 동업자 정신을 망각한 플레이를 펼친다. 파울을 범하고 난 이후 김주성이 머라고 심판에게 중얼거리는 것도 바로 직전 상황에 대한 어필. 이장면도 고의로 후두부를 강타한 뒤에 쓰러진 서장훈은 신경도 안쓰고 바로 심판에게 어필하기 바빴다. 이 충격으로 서장훈은 목 보호대를 하고 은퇴할때까지 경기를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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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목도리도마뱀이라는 별명을 가지게 되기도 함











그리고 훗날 자신을 중환자실에 눕게했던 박상관의 딸과 마주한 서장훈

서장훈이 중환자실에 2달간 입원했던 이유.jpg | 인스티즈

서장훈이 중환자실에 2달간 입원했던 이유.jpg | 인스티즈


  • 너뭐나? 2017.07.18 01:43 (*.253.189.78)
    썅년이 쳐 웃고 ㅈㄹ이네.
    너도 목 보호대 차고 농구 하고 싶니?
  • 동동 2017.07.18 14:23 (*.164.227.137)
    애가 그런게 아닌데 뭘 풀발까지 하고 브르스야
  • ㅁㄷ 2017.07.19 00:12 (*.124.30.128)
    애가 그런건 아니지만 만약 내용을 안다면 저렇게 웃으면 안되지..
  • 추억의 2017.07.18 01:45 (*.166.234.30)
    박상관 표필상 트윈타워
  • ㅁㄴ 2017.07.18 02:06 (*.216.145.68)
    서장훈 목부상 당할때 경기보면 이게 농구인지 격투기인지 모를정도로 심함.
  • 2017.07.18 09:36 (*.204.41.26)
    농구, 야구는 없애자
    스포츠라고 부르기도 쪽팔린 저질 운동.

    축구 미만 잡.
  • ㅉㅉ 2017.07.18 11:49 (*.111.14.9)
    의문의 톰밀러 쇼크로스 수아레즈 양반행
  • ㅁㅁㅁㅁ 2017.07.18 11:50 (*.135.202.195)
    k리그도 개판 오분전인데.. 안경잽이 넘치는 우리나라에선 E스포츠 이외엔 모든 스포츠를 폐지하자.
  • 힙알못 2017.07.18 14:15 (*.51.163.201)
    솔직히 농구가 축구보단 힘든데
    축구는 걍 닥치고 뛰는 오래달리기
  • qew 2017.07.18 02:07 (*.227.244.90)
    저 박상관 딸이 아부지랑 똑같이 센턴데 고딩 떄 국대 뽑히고 지난 시즌에 프로 데뷔해선 신인상 받고 할 정도로 어마어마한 유망주임.

    한데 이렇게 실력이 좋다 보니 견제가 어마무지하게 들어오는데 서장훈 만큼은 아니라도 이걸 경기중 파울로 봐야할지 그냥 사람을 친 건지 애매한 수준이 많음.

    대부분 이렇게 어린 유망주가 선배들한테 줘 터지면 팬들은 당연히 어린 애 편들고 노땅들 까대기 마련인데 문제는 얘 아부지가 박상관이라는 거.

    심심하면 짤처럼 아버지 과거 행적 얘기 나오면서 박지수가 당하는 게 물타기 되기 일쑤고 심하면 아부지 업보라는 소리까지 나올 정도.

    서장훈도 이 사실을 모르지는 않을 테니까 기분이 좀 영 이상할 거 같음.
  • ㅎ ㅇ 2017.07.18 02:50 (*.235.245.42)
    진짜 업보같네요...
  • ㄲㄲ 2017.07.18 02:13 (*.207.169.130)
    저 딸년도 모가지 꺾어주면 안되냐?
    애비 보는앞에서
  • ㅉㅉ 2017.07.18 03:00 (*.181.247.60)
    ㄴㄴ딸보는앞에서 애비목을 꺾어야지
  • 김성모 2017.07.18 02:51 (*.105.86.58)
    서장훈이 당시 한국의 다른 센터들에 비해서 압도적으로 잘했다.
    특히 슈팅 능력이 압도적이었다.
    한국의 기존 센터들이 중거리 이상은 아예 슛 자체를 못하는 새퀴들밖에 없었는데
    키도 제일 큰 놈이 중장거리 슛을 막 집어넣으니 기존 센터들 입장에선 패서라도 멈춰야했던 상황.
  • 레온 2017.07.18 03:04 (*.236.248.107)
    좋은 편이긴 했는데 목부상 당하기 전까진 시도자체가 많지 않았어
    주로 센터플레이를 하려고 했지.. 워낙에 압도적인 피지컬이라 골밑을 완전 지배했으니
    보통 센터가 블록을 3개 정도만 해도 잘하는 수준인데.. 서장훈이 데뷔전이 블록만 9개였어
    프로선수가 슛을 쏘는게 아니라 블록이 무서워서 던지는거 그날 첨봤어 ㅎ
    여튼 저때 박상관 이창수 둘이서 저래 패놓는데 내가 고대팬이라 서장훈을 진짜 싫어했는데도
    불쌍해보이더라
  • 그렇다면 2017.07.18 08:05 (*.90.52.20)
    보호도 받았지
    용병들 키 제한을 둔 자체가 우리나라 센터들 보호 아닌가?
    자국에서 포워드 하던 2미터 용병들 다 들어와서 센터 보면
    서장훈이 저 기록을 어떻게 세움,,,,,,
    거기다 요새는 용병 연봉도 트라이아웃으로 있는 선수중에 뽑으면서 용병 실력도 확 떨어지고
  • ㅇㅇ 2017.07.18 22:51 (*.98.246.15)
    말이 용병 둘이 합쳐서 400cm 규정만 있었지
    2미터 넘는애들 한팀에 두명씩있고 그랬는데 무릎 굽혀가며 측정하는 식으로해서
  • 스지밀러 2017.07.18 08:23 (*.201.151.210)
    서지밀러
  • 농잘알 2017.07.18 13:17 (*.46.213.109)
    키 커서 농구된 선수와 키도 큰데 재능이 있던 선수와의 차이지.
    저 당시만 해도 키 크면 무조건 운동시키는 시대였을텐데.
  • ㅊ헤화 2017.07.18 03:02 (*.5.210.6)
    문경은도 ㄱㅅㄲ
  • 게이왕 2017.07.18 05:57 (*.91.228.4)
    저때도 일베 말투 썼나보네
    목 망가졌는데 ㅅㅌ면 뭐해...
  • ㅇㅇ 2017.07.18 07:48 (*.82.75.32)
    난 저거보며 서장훈 말투 그대로 기사썼구나 싶었는데
    목망가졌는데 상타는게 무슨 의미가있니
  • 234 2017.07.18 09:29 (*.141.68.8)
    드립이지?
    상을 타면 뭐해. 수상受賞을 하면 뭐해.
    라는 소리인거 알면서 그냥 개드립 친거지?
  • 저런 2017.07.18 11:01 (*.213.96.183)
    이건 뭐 그냥 병.신인가?
  • ㅁㄴㅇ 2017.07.18 06:44 (*.92.4.155)
    저거 경기 라이브로 보는데 겉보기엔 서장훈보다 구본근이 더 얼탱이 없게 허리 아작나던데. 이상민도 부상이었고 서장훈 일치감치 목어택 당하고 김택용, 우지원이 하드캐리하다가 구본근 허리 아작 나면서 결국 패배
  • 오우 2017.07.18 08:53 (*.64.140.236)
    학원 스포츠의 문제... 클럽유스 체제로 가야한다. 학원 스포츠는 그냥 취미, 생활체육으로 가야하지.
  • ㅁㅁ 2017.07.18 08:54 (*.223.18.247)
    이상민 무릎 아작내고, 서장님 목 아작내고, 구본근 허리 아작내고, 결국에는 삼성이 시리즈 역전. 겁나 좋아하는 꼴 보니 한숨만 나오더라. 쓰래기 같은 놈들.
  • 남훈 2017.07.18 08:56 (*.93.19.109)
    에이스킬러?
  • 2017.07.18 11:14 (*.41.237.139)
    근데 팩트는 서장훈도 선수시절 인성 좋지는 않았지 ㅋㅋㅋㅋ
  • 노놑 2017.07.18 11:15 (*.116.242.137)
    프로에 왔을때 서장훈은 이미 박상관에게 당한 여파로 운동능력이 감소되어있던 상태였음 운동선수가 한창 커 나가야할 나이때 전신마비를 경험할번 했으니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나 타격이 컸지 그럼에도 용병과의 매치업에서 밀리지 않는 국내선수 였는데 그마저도 주성타에게 같은 부위를 또 당하며 말년엔 림에서 많이 멀어진 플레이로 일관하게 되며
    비판받음 안타깝도다.. 그 때 뭣도 모르는 급식들에게 목장훈이라며 놀림받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안좋았다
  • 노놑 2017.07.18 11:23 (*.116.242.137)
    어렸을때 부터 워낙에 폭력성 수비에 시달렸고 이를 방관하는 심판에 대한 불신이 쌓인 상태 그리고 선수인생 종칠뻔한 연속 목가격을 경험하며 본인 몸을 보호하기 위해 심판과 많이 싸웠는데 이때문에 경기매너에 대한 평도 안좋은편임..
  • 노놑 2017.07.18 11:29 (*.116.242.137)
    더불어 김주성 실력은 정말 인정하지만 더 이상 추해지기 전에 코트에서 떠나줬으면 하는 선수.. 신체능력은 많이 하락했는데 농구판에서 쌓인 짬빨이 워낙 좋아서 무능한 kbl심판을 속여서 이득을 보는 플레이를 많이 유도하고 본인이 신경질나면 까마득한 후배를 교묘하게 가격하고 시간벌어서 심판에게 달려가 정치질하고 이런 플레이를 자꾸 하더라고...
  • bsadb 2017.07.18 11:29 (*.188.120.222)
    솔직히 서장훈은 느바가서 파포나 스포갔어야된다 그당시에는 국내용은 아니였어 대학시절끝나고 매리트가있었는데 가드시대라 스포나파포로 저정도면 할만했었는데
    그당시 농구불모지라 아쉬울뿐
    서장훈은 농구로서는존경받아야되는데 다만 경기중 욕설은 진짜 봐주려고하려고해도 보는사람도 인상찌푸려짐
  • ㅁㅁ 2017.07.18 12:30 (*.103.54.75)
    저 부상당할 당시는 그나마 미들이 좋아졌을때고, 1학년때는 골밑에서만 놀았음. 그런데 피지컬이 워낙 좋아서 상대할 센터가 없었지. 그나마 김유택이 기술로 살짝 비볐고, 나머지는 뭐. 이창수가 밀고 들어오고, 서장훈 팔만 뻗고 있었는데, 밀고 들어오던 이창수 날아가던 장면이 눈에 선하다. 그러니까 선배들이 어떻게든 눌러 보려고 서장훈한테 엄청 심한 파울 많이 했음. 진짜 관리 잘했으면 느바 끝물 정도는 먹을 수 있는 선수였는데... 중국의 왕지즈 이상은 될만한 선수였음. 다운그레이드 노비츠키..ㅠㅠ
  • 33 2017.07.18 23:56 (*.16.89.111)
    허재한테는 그렇게 침을 뱉었다고,,
  • 777 2017.07.19 02:53 (*.88.75.117)
    박상관이 서장훈 건물 수위 시켜줘라.

    볼 때마다 고개 팍팍 90도로 수그리고
    일 못하면 뒷통수 팍팍 스파이크로 쌔려 꼬꾸라지게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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