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캐나다인 기욤이 생각하는 아내의 역할 | Talkbox.kr


캐나다인 기욤이 생각하는 아내의 역할 | Talkbox.kr

캐나다인 기욤이 생각하는 아내의 역할 | Talkbox.kr

캐나다인 기욤이 생각하는 아내의 역할 | Talkbox.kr

캐나다인 기욤이 생각하는 아내의 역할 | Talkbox.kr

캐나다인 기욤이 생각하는 아내의 역할 | Talkbox.kr

캐나다인 기욤이 생각하는 아내의 역할 | Talkbox.kr

캐나다인 기욤이 생각하는 아내의 역할 | Talkbox.kr

캐나다인 기욤이 생각하는 아내의 역할 | Talkbox.kr



캐나다인 기욤이 생각하는 아내의 역할 | Talkbox.kr

캐나다인 기욤이 생각하는 아내의 역할 | Talkbox.kr

캐나다인 기욤이 생각하는 아내의 역할 | Talkbox.kr

캐나다인 기욤이 생각하는 아내의 역할 | Talkbox.kr

캐나다인 기욤이 생각하는 아내의 역할 | Talkbox.kr

캐나다인 기욤이 생각하는 아내의 역할 | Talkbox.kr

캐나다인 기욤이 생각하는 아내의 역할 | Talkbox.kr

캐나다인 기욤이 생각하는 아내의 역할 | Talkbox.kr

캐나다인 기욤이 생각하는 아내의 역할 | Talkbox.kr

캐나다인 기욤이 생각하는 아내의 역할 | Talkbox.kr

캐나다인 기욤이 생각하는 아내의 역할 | Talkbox.kr

캐나다인 기욤이 생각하는 아내의 역할 | Talkbox.kr

캐나다인 기욤이 생각하는 아내의 역할 | Talkbox.kr


  • 사스가 2017.08.12 14:53 (*.166.234.30)
    역시 갓본
  • 모르겟음 2017.08.12 14:58 (*.240.6.192)
    머가미안하다는건지 모르겟음
  • 몽쉘 2017.08.12 15:02 (*.36.141.129)
    아내의 역할을 따로 나눠서 생각한다는 것 자체가 문제라는 거임
  • ㅂㅂ 2017.08.12 15:04 (*.150.123.248)
    아내 남편의 역할이 왜 나뉘어있냐는 뜻에서 그 질문이 좀 그렇다고 중간에 나서서 조정을 해준 건가? 싶다.

    나도 정확히 모르겠어.

    특히 저 프랑스 코봉이 여자가 나와서 하는 말이 저기서만
    끊어놓으니까 한국식 꼴페미랑 나름 선진국에서 온 여자랑 뭐가 다른가싶기도 하고.

    선진국의 페미라고 하면 성역할 분담 자체를 거부하고
    남성의 책임을 여성의 동참으로 분담하함으로써
    남성들이 여자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권리에 대해 공감하고
    권리를 나누길 원하는. 뭐 그런 집단이라고

    생각해왔는데. 나만의 환상이었나?

    페미가 그런 거 아니었어? 남자라고 부담하는 책임과 남자니까 누렸던 권리. 양쪽 모두에서 여성과 공평해지자는 거 아닌가?
  • ㅇㅇ 2017.08.12 16:09 (*.221.175.46)
    한국의 꼴페미는 성역할의 해체를 주장하는게 아니라

    여성이 불리한 성역할의 해체만을 이야기하고

    유리한 것에 대해서는 함구하는게 다른점이지
  • 힙알못 2017.08.13 02:22 (*.51.163.201)
    공장알바하면서 조같은게
    여자는 죄다 앉아서 일하고
    남자는 죄다 서서 일함
  • 2017.08.12 15:06 (*.160.61.236)
    일부일처 하면 여자>소득이 평균인 남자>능력,외모 둘 중에 하나만 멀쩡한 남자 순으로 좋음
    결국에는 여자가 제일 이득 많이 보는데 무슨 소리 하는지 모르겠다
    결혼제도 없으면 소수의 남자가 여자를 다수 점유하고
    여자들은 그냥 첩 신세밖에 안됨
    중간 계층 남자들도 불리하지만 여자들이 제일 혜택 많이 보는데
  • ㅉㅉㅉ 2017.08.13 08:29 (*.225.20.158)
    진짜 ㅂㅅ같은 논리네
    미개했을때는 일부다처였는데 잘못된걸 알고 일부일처로 혼인제도가 정착됐다 정도로 이해해야지 무슨 결혼제도가 여자입장에서 좋아졌으니까 아닥하고 만족하고 살아라 이 얘기야?
  • 강강 2017.08.12 15:06 (*.35.205.159)
    오오기의 저 질문은, 아내는 마땅히 해야할 일(역할)이 있음을 전제로 하는 것임. 페미니스트는 이를 여성에게 특정 프레임을 씌우는 남성의 가부장적 시선이라 느낄 수 있음. 그래서 기욤은 그걸 지적한거고 오오기는 그걸 사과한거임.. 하여간 암만 그래도 요즘엔 결혼하면 남자들도 참 힘든게 많음.. 에후
  • ㄴㄴㄴ 2017.08.12 15:10 (*.192.93.5)
    남자와 여자를 구분할 필요없이 지금시대의 결혼은 사람과 사람이 결혼하는거니까 서로 집값 반반내고 집안일 양육 부모님지원 전부 동등한 의무를 지고 살면돼. 근데 위의 조건중에 하나라도 내가 이득보는게 있으면 내 이득본 부분에 대해 상대방이 납득할 수 있을정도로 보상을 해준뒤에 본인 손해를 이야기 하자 남자가 여자가 이딴소리는 집어치우고
  • ㅁㅁㅁㅁ 2017.08.12 15:19 (*.195.239.156)
    불가촉천민 ㅋㅋㅋㅋ 염병하고 쳐자빠졌네 과장도 어느정도껏해야지
  • ㅇㅇ 2017.08.12 15:19 (*.35.255.158)
    남성보다 월등한 경제력을 가진 여성이라면 사실 결혼은 의미가 없지, 하지만 그동안 여성들보다 월등한 경제력을 가지고 오랜시간 살아온 남자들은 왜 결혼을 했을까? 왜 했을까? 이제는 그 고민을 여성이 할 차례임
  • 굿 2017.08.13 11:35 (*.36.151.225)
    오 의미있는 말이네요
  • 5567 2017.08.12 15:29 (*.118.81.97)
    프랑스년한테 아내의 역할에 대해 묻는거냐? ㅋㅋㅋㅋㅋ
  • ㅋㅋㅋ 2017.08.12 21:24 (*.53.232.146)
    22222
    프랑스에서 거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1 2017.08.12 15:31 (*.103.9.125)
    현실적인 이야기로
    우리나라는 결혼 제도가 무너지면 여성 빈곤이 급가속함

    이유는 간단한데
    공업으로 먹고사는 국가에서 공고나 공대 나와서 산업현장에서 일하는 여성의 비율이 너무 낮음
    타이어 가게에서 타이어 교환하는 여성정비사 본적있음?

    유럽이나 미국은 여자들이 자동차 생산라인에서도 일함
    그래서 자급자족이 가능함

    일본도 그게 잘 안되서
    부모가 늙은딸을 어떻게든 시집보내려 하는 중
    경제적으로 자립안되면서 부모집에 얹혀사니까
  • 2017.08.13 17:04 (*.98.77.191)
    우리나라가 공업으로 먹고사는 국가임? 공업 중에서도 산업현장?
  • 111 2017.08.12 15:41 (*.237.224.123)
    그래서 어떤점이 불리하다느거지?? 왜 그부분은 자르노?
  • ㅅㅅㅅㅅ 2017.08.12 16:01 (*.243.133.5)
    프랑스녀는 걸러라
  • 11 2017.08.12 16:27 (*.103.9.125)
    프랑스 저 지랄들 해서
    이민자들만 애 낳음
    그래서 좀 더 지나면 프랑스는 이민자의 나라가 될 예정 ㅋ
  • 라몽 2017.08.12 17:00 (*.108.88.70)
    물론 여자가 일과 육아를 해야한다는 강박이 있고 결혼 후 직장 생활이 힘든 건 맞다. 하지만 프라읏 꼴페미년이 할 소리냐 저래서 프랑스가 망한거 아녀 ㅋㅋㅋ 프랑스는 과거 자유와 평등에 나라였지만 지금은 자유와 평등만 있는 나라다. 맨날 시위하고 맨날 파업하고 미.친세끼들 ㅋㅋㅋㅋㅋ 동거랑 ㅅㅅ 게이 다 받아고 문란하면서 나라 개판났잖아ㅓ 결과적으로 지금 패망길 걷고 있잖아 ㅋㅋㅋㅋㅋ 인간의 자유가 무한대가 될 때 벌어지는 부작용을 여과없이 보여주는 실패사례
  • t 2017.08.12 17:48 (*.118.171.92)
    두번째 짤은 이하늬인가?
  • 2017.08.12 17:59 (*.1.141.16)
    걍 하지마ㅋㅋ
    오후에 잠시 나가서 집근처 쇼핑몰가봐
    다 아줌마들 뿐임ㅋㅋㅋ큐
  • ㅇㅇ 2017.08.12 18:30 (*.45.110.87)
    남녀 바꿔서 남자가 집안일 하고 여자가 돈벌어오면 똑같이 저런말 하겠지?
  • ㅁㄴㅇㄹ 2017.08.12 18:53 (*.196.84.170)
    프랑스 인으로서 드라마 장면에 폭풍공감?
    그럼 여기나 거기나 다를바 없다는 소리 아님?
  • ㅉㅉㅉ 2017.08.13 08:33 (*.225.20.158)
    한국에서 국제 결혼 한다 -> 한국 남자랑 결혼한다
    는 관점에서 폭풍공감이라는거지...
  • ㅇㅇ 2017.08.12 19:02 (*.151.194.63)
    한국 드라마는 여자의 여자에 의한 여자를 위한 보라마일 뿐인데
  • ㅇㅇ 2017.08.12 19:30 (*.229.126.109)
    낮에 음식점 커피점 근처 지나가봐라 ㅋ 반지낀여자들 뿐이다 매우 행복해보인다 그행복도 곧 페미니스트들이 노력해서 남자들에게도 나눠주겟지..나뉘어지겠지
  • ㅇㅎㅍ 2017.08.12 19:41 (*.7.14.86)
    아내로서 최악이 프랑스여자 최고가 일본여자임 ㅋㅋ
  • ㅇㅇ 2017.08.12 21:02 (*.162.236.78)
    팩트 : 며느리로서의 삶은 여자인 시어머니에 의한 것이 대부분.
  • ㅋㅋㅋ 2017.08.12 21:28 (*.53.232.146)
    니들 잘모르는데 외국 나가면 이제는 남자들이 더 안할려구해.ㅋㅋㅋ
    예전에 즐길게 많이 없을땐 가족이란 공간이 필요 했을지 몰라도
    지금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께 천치야 그리고 남자들만! 할수 있는 일이 있어
    여자는 못하는.. 물론 특수한 여자는 하겠지만? 하지만 여자들만 할수 있는 일이 있어?
    결국엔 여자들이 그일이 진행 되기 위해선 남자가 필요하다는거지 ㅋㅋㅋㅋ
    여자는 없어도 되는데 남자는 필요한거야 ㅋㅋ 나머지는 알아서 상상해라 ㅋㅋㅋ
  • 프랑스는 무조건 제외 2017.08.12 23:26 (*.95.42.139)
    프랑스.. 동거 남녀들의 천국아니냐.
  • ㅇㅇ 2017.08.13 03:12 (*.141.41.7)
    아내 역활 남편 역활 따로 없이 생각해야하는건 맞지만 우리나라 여성은 아내역활은 하지 않을려면서 여성에 대한 이득은 바득바득 존나 우기자나 개썅년이지 ㅋㅋㅋ
  • ㅇㅇ 2017.08.13 03:57 (*.5.70.190)
    활 잘 쏠듯
  • ㅉㅉㅉ 2017.08.13 08:34 (*.225.20.158)
    역할구분 없이 생각하는게 맞으면서도 아내의 역할을 울부짖는 너에게 할말을 잃었다 ㅎㅎ 차라리 부부의 역할이라고 하지 그랬어?
  • 김이박최 2017.08.13 08:46 (*.173.240.7)
    그런데 지금도 남자에게는 가족을 위해 돈을 벌어온다는 남편의 의무를 지우는데 왜 여성에게는 그런말을 못해? 아내의 역할은 무엇입니까? 물었을때 남편과 똑같습니다. 하면 되는거 아냐? 그냥 여자는 뭐든지 다 면세?
  • ㄴㄹㄴ 2017.08.13 10:42 (*.102.252.37)
    드라마에서 말햇다시피 며느리가 불리한위치라는거지 아내이자 아이의엄마로써 불리한위치에섰던건 이미 오래전에사라졌고
    며느리로써의 불리한위치도 요즘엔 거의사라졌는데 뭐가 불리하고 뭐가항상 피해를입는다는건지 모르겠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4652 밤마다 로봇청소기와 놀이 중 8 2017.08.12
4651 스프라이트 수지 5 2017.08.12
4650 시바 성장기 13 2017.08.12
4649 아이와의 눈싸움 5 2017.08.12
4648 계곡 불법 노점들이 안 사라지는 이유 13 2017.08.12
4647 사라포바의 섹시한 덩이 10 2017.08.12
4646 성소의 건강미 1 2017.08.12
4645 최근 성매매 적발 현황 20 2017.08.12
4644 문재인의 북한 유화책을 조롱하는 일본 방송 102 2017.08.12
4643 멋진 해외 놀이터 15 2017.08.12
4642 생생정보통 요즘 군대 46 2017.08.12
» 캐나다인 기욤이 생각하는 아내의 역할 37 2017.08.12
4640 국민은 법 앞에서 평등하다? 19 2017.08.12
4639 한국 여자분들 고쳤으면 하는 습관? 37 2017.08.12
4638 북한과 전쟁 시 가장 걱정되는 것 54 2017.08.12
4637 운전자를 위한 자동차 계기판 경고등 목록 35 2017.08.12
4636 해결책의 노래 6 2017.08.12
4635 사귀진 않고 썸만 탄 두 사람 12 2017.08.12
4634 지방사람이 노량진에서 3개월 산 후기 48 2017.08.12
4633 언니가 배낭여행 갔다와서 임신했어 55 2017.08.12
4632 구하라가 말하는 아이돌이 활동을 짧게하는 이유 15 2017.08.12
4631 웨딩 촬영 중 참사 16 2017.08.12
4630 조인성에게 한마디 3 2017.08.12
4629 2호선 대참사 32 2017.08.12
4628 어리둥절한 착시 11 2017.08.12
4627 니콜 키드먼 이혼하던 날 15 2017.08.12
4626 일본에서 판매되는 투명 크레파스 17 2017.08.12
4625 존 스노우 실제 여친 25 2017.08.12
4624 셀프 툼스톤 5 2017.08.12
4623 머리 기른 아이유 8 2017.08.12
4622 얘네 보이지 4 2017.08.12
4621 전두환 회고록 인세 수익 국고 환수? 18 2017.08.12
4620 시안이가 수아한테 식판을 선물해준 이유 5 2017.08.12
4619 고래가 잠든 모습 15 2017.08.12
4618 인공 성기와 실제 성기 6 2017.08.12
4617 질 길이 재는 방법 29 2017.08.12
4616 아이폰8 실물 28 2017.08.12
4615 서양에서 생각하는 남자의 그곳 크기 41 2017.08.12
4614 썰전 공관병 갑질 논란 41 2017.08.12
4613 유민상 혼밥특공대 18 2017.08.12
Board Pagination Prev 1 ...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142 Next
/ 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