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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문합기를 이용한 내치핵수술

 

 

 

 

치핵을 항문안으로 밀어넣고, 기구를 이용해 항문을 넓혀준다.

 

 

 

 

치핵 위쪽을 실로 꿰매고

 

 

 

기계의 머리받침을 집어넣는다.

 



 

 

치핵을 기계안으로 잡아당긴 후

 

 

 

 

치핵이 조여지면 원형문합기를 당겨 치핵을 잘라낸다.

 

 

 

 

완료.

 

 

 

 

 

+치핵수술장면

 


  • ㄹㅁ 2017.08.12 23:41 (*.18.78.157)
    한달에 한 두번? 똥 누면 피가 아주 약간 묻어 나옴.
    치질?치핵?
  • 김헬기 2017.08.12 23:43 (*.111.9.177)
    치열이다.
  • ㄸㄲ맨 2017.08.13 01:30 (*.72.173.111)
    치질수술했다. 2009년도에 했는데...

    짧게쓴다.

    일단 검사 받는다.

    검사받을때 미끈한거 발라가꼬 내시경 집어 넣는다.

    의사쌤이랑 간호사랑 화면보면서 얘기함.

    "너 하루 입원하고 수술하자."

    "ㅇㅋ"

    "내치질, 외치질 다있어서 힘든게임이 될꺼야"

    "ㅇㅋ"

    이제 검사끝났으니 수술준비가 되는지 테스트 하러간다.

    일단 입원실에 들어와 있는데 ㅋㅋ 2인실이라서 미리온 아재 한명있다.

    그리고 간호사 1m정도? 무서워서 그렇게보였나? 암튼 50cm? 아니 이거 보단 크다.

    무튼 그정도 사이즈 주사기에 (바늘없다) 파란색 자동차 오일같은거 잔뜩들어있는거 들고옴

    간호사 언니가 그거 넣기전에 말한다.

    "1분참고, 화장실가시면됩니다."

    "ㅇㅋ"

    옆에 퇴원준비하는 아재가

    "10초버티면 대단한거"

    라고한다.

    들어오때 느낌쥑인다. 먼가 배가 가득차는 느낌 ㅋㅋ 다넣고 버티는데 2초만에 나왔다 ㅋㅋ 똥질질흘리면서

    화장실가서 마무리했다.


    -----

    그다음 ㄸㄲ 압력체크 하는거 한다.

    지름 5cm? 정도되는 뒬도 들고 껌껌한 방에 뒤칙 자세로 눕는다.

    간호사 언냐가 ㅋㄷ끼우고 막쑤셔댄다.

    암튼이거끝나고 수술방들어감.

    하반신 마취하는데 허리츰에 10cm 되는 장침 넣고 마취시킨다.

    수술용 의자 같은건데 눕지않는다. 앞으로 기대니깐 자동으로 다리양쪽 잡아둔거 벌려지고, 엉덩이 부분 위로 솓음

    그리고 간호사 언냐가 ㅋㅋㅋㅋ

    털깎는다. ㅋㅋㅋ

    하반신마취라서 ㅋㅋ 소리다들림

    무튼 수술은 대충 찢고 꼬매고 함~

    수술하는건 좋다.

    근데 제대로된 생활안하면 또 재발한다.

    그 수술은 치욕적이다.
  • ㅋㄴㄷ 2017.08.13 06:18 (*.35.218.7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7.08.13 09:00 (*.223.33.48)
    확 와닫게 찰지게도 썻다ㅋㅋㅋㅋㅋㅋ
  • 1111 2017.08.12 23:44 (*.231.151.244)
    혼자 판단하지 말고 병원가
  • 대각국사 2017.08.13 01:13 (*.150.160.18)
    물 많이마셔 ㅋㅋ
  • ㅜㅜ 2017.08.13 01:22 (*.72.173.111)
    내가 저거해봐서알지 암..
  • 가버렸 2017.08.13 12:46 (*.65.233.90)
    항치열
  • 2017.08.12 23:46 (*.187.174.37)
    국소마취하고함?
    전신마취 아니면 졸라아플거같은데
  • 중2때 똥꼬수술 2017.08.12 23:47 (*.46.221.1)
    하반신마취함 허리춤에 주사놔여
  • 2017.08.12 23:47 (*.187.174.37)
    마취하는게 졸라아프겠네 ㄷㄷㄷ
  • ㅇㅇ 2017.08.13 00:17 (*.134.36.87)
    아프진않음. 그냥 하반신마비된것처럼 감각 사라짐
    마취풀릴때부터 지옥시작..
    1달간은 똥눌때마다 엉덩이 타 들어가는 느낌
  • 2017.08.13 00:38 (*.62.202.200)
    저렇게 자르면 상처가 남는건데 볼일볼때 감염안됨?
  • ㄱㄱㅁㅇ 2017.08.13 00:56 (*.197.66.86)
    그러게요... 저도 수술했엇는데...

    감염은 안되는거 같구요 (약때문인가?)

    계속 아물고.. 똥싸면 상처 터지고.. 반복임
  • ㅇㅇ 2017.08.13 01:28 (*.33.165.165)
    감염은 안되는데 목욕탕가서 똥꼬 닦을때 수술자국 보이니까 좀 감추게 되더라
  • 123 2017.08.13 15:59 (*.32.199.11)
    아무도안봐요남똥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55 2017.08.12 23:46 (*.91.185.79)
    안아픔? 저거?
  • 나루토 2017.08.13 02:10 (*.101.27.124)
    건드리기만 해도 아픈 상황에 저런 기계를 마취도 안하고 쑤셔넣을거란 생각을 한거냐?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사냐?
  • ㅁㅁ 2017.08.12 23:46 (*.215.187.165)
    의자에 오래앉아있을거면 겨울에는꼭 방석을 깔아야함.
  • 무섭다 2017.08.12 23:49 (*.200.90.13)
    와 청년막브레이커네 후덜....
  • ㅇㅇ 2017.08.12 23:52 (*.86.221.151)
    시원하게 개통하는구나
  • 나그네 2017.08.13 00:00 (*.122.65.50)
    저거의 단점은 불필요하게 조직은 잘라내는데 있어. 레이저나 칼로는 정교하게 짜르는데 최소화하겠지만 그대로 일부 조직은 어쩔수없음
  • 똘똘이 2017.08.13 07:57 (*.130.224.224)
    나 지금 쓴 글이 이상거 알고 있냐.
  • ㅎㅈㅇㄱㅇ 2017.08.13 00:21 (*.215.177.251)
    저 기계를 EEA 라고 함 (end-to-end anastomosis)
    수술명 stapled hemorrhoidectomy 들어가면 비급여 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이번에 정부에서 이것저것 비급여 항목이었던걸 급여화 한다고 다들 좋아라 하더만, 급여 처리되는데 급여 수가가 원가 보전 안되는 수준이면 저런 수술 하고 싶어도 못한다.
    의료 수가는 언제쯤 정상화 될런지... ㅉㅉ
  • ㅇㅇ 2017.08.13 01:47 (*.62.162.169)
    의약분업에 포괄수가제까지 의사를 계속 코너에 몰아왔는데
    이젠 전 국가적으로 착취까지 시작하려하네.
    의사의 돈잘번다는 이미지때문에 정부가 프롤레타리아의 적으로 여기는건지..
    AI가 영상의학 전문의들을 대체하기 전에 전문지식에 대한 가치판단 제대로 내려서 정책적 조정 없으면 우리 나라는 이제 의료 관광을 나가야 할 가능성이 있지.
  • dd 2017.08.13 09:53 (*.86.221.151)
    의사 수입하면 되지 왜 관광을 나감 ㅋ
  • 12345 2017.08.13 14:53 (*.0.240.3)
    ㅎㅎㅎㅎ 동남아 형님들이나 아프리카 토종 흑형들한테 진료함 받아봐
  • ㅋㅋㅋ 2017.08.13 16:24 (*.33.73.180)
    단순해서 좋네...
    가격이 본국의 절반의 절반도 안될텐데 선진국에서 과연 올까?

    아프리카 동남아 이쪽에서는 올수 있겠다 ㅋㅋ
  • 33 2017.08.14 01:32 (*.16.89.252)
    참 단순해 ㅎㅎㅎ 그분이나 지지자나
  • ㅋㅋㅋ 2017.08.16 12:53 (*.99.73.72)
    착각하는게 있으시군요.
    동남아 의사도 우리나라 의사보다 월급이 더 썜
  • ㅇㅇ 2017.08.13 14:59 (*.29.49.56)
    약사, 한의학만 좀 건드려도 정상화 될텐데
    워낙 로비가 막강하니
  • 병우너은 무서워 2017.08.13 00:35 (*.208.82.166)
    가만히 서있어도 항문이 튀어나옴

    통증이 있어 손가락으로 깊숙히 밀어넣음

    특히 운동이라도 하면 항문속이 많이튀어나옴

    이런 증상인데 무서워서 병원에 못가고 있네요

    예전에 변비때문에 힘을 많이준 이후로

    튀어나오고 밀어넣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거 자연적으로 치유될수는 있는건가효?
  • dd 2017.08.13 00:41 (*.252.237.58)
    혹시 엉덩이에 혓바닥 달리셨어요?
  • ㅈㅂ 2017.08.13 00:42 (*.162.236.7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23 2017.08.13 16:01 (*.32.199.11)
    나왓는데 자가회복안되면이미 치핵3기이상 일걸.... 4기일수도 하루빨리검진받아요,,,,

    지금 나는수술한지 8일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통주사 어제뺌.ㅋㅋㅋㅋ
  • 3년은버텨야 2017.08.13 21:19 (*.92.76.82)
    존나 기뻐 보이네 ㅋㅋㅋㅋ
  • 변비비켜 2017.08.13 01:07 (*.39.131.161)
    좌욕 많이 하세요
  • qew 2017.08.13 01:08 (*.118.171.49)
    초기면 약 좀 먹으면서 좌욕 열심히 하는 걸로 해결 가능.

    한데 단계 넘어가면 수술 외엔 답 없어.

    버틴다고 답 나오는 거 아니니 빨리 병원 가.
  • ㄴㅁ 2017.08.13 01:19 (*.215.187.165)
    그거 오래되면 잘못하면 괴사됨. 괴사가뭔지아시죠? 병원가세요
  • ㄱㄱㅁㅇ 2017.08.13 01:30 (*.197.66.86)
    형 진짜 꼭 가셔야 합니다.

    절대 절대 님이 뭐 좋다는거 혼자 다 해봐야 절대로 안나아요
  • 123132 2017.08.13 02:27 (*.111.84.9)
    제가 군대에서 그래서 수술했는데 그 정도로 튀어나오면 수술해야되는 상태고 자연적으로 호전불가능한 상태까지 간거에요
    보통 그걸 치핵이라 그러고 1기 2기 3기 정도로 구분한다네요 그 정도면 저처럼 3기까지 가신거라서 수술해야만함
    수술후 1달간은 똥쌀때마다 개지옥처럼 아파되질텐데 그 기간만 잘 참으면 쾌적한 일상생활로 돌아올 수 있음
    자꾸 손으로 집어넣고하면 위생에도 안좋고 더 상태 악화만되서 더 심각한 상태까지가서 수술해야되니.. 지금이라도 얼른 수술추천..
  • 치질 선배 2017.08.13 07:48 (*.70.26.238)
    그정도면 백퍼 수술각임
    늦으면 늦을수록 더 많이 잘라낼테니
    그냥 지금이라도 가는게 덜 아플거임
  • 3개월 남았습니다. 2017.08.13 08:57 (*.146.242.223)
    말기네요.
  • 12345 2017.08.13 15:26 (*.0.240.3)
    밀어넣어도 안들어가는 시기가 옵니다
    가능하면 지금 수술하시고
    수술이 죽어도 하기 싫다 하시면 그 시기가 오기전까지
    좌욕열심히 하시고 술담배 하지말고 자극적인 음식 먹지말고 섬유질(야채,바나나,고구마등) 잘 챙겨먹으셈
    님 그냥 지금 수술해요 저렇게 관리하기 어려움
  • 2017.08.13 21:55 (*.38.223.243)
    내가 비슷한 증상이었는데 몇년간 큰 고통은없어서 참았다. 그러다 변비이후에 본격적으로 상처가 터지기 시작했는데 그 고통 진짜 사람 죽는다. 항문에서 칼이 나오는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 아무튼 그리고 수술받았는데 사람들이 그렇게 아프다고들 하는데 난 상처났을 때 워낙 아파서 수술받고 난 고통은 아무것도 아니더라. 수술 하루만에 퇴원하는 별거아닌 수술인데 나처럼 되기전에 빨리 병원가서 해결해라
  • 치질인가 2017.08.13 01:10 (*.113.20.101)
    볼일보고 똥구멍 휴지로 3번 닦으니까 가려웠는데
    7번 닦으니까 괜찮길래 그냥 괜찮나보다 했는데
    다시 3번 닦으니까 가려움.
    이건 무슨 병임
  • 44 2017.08.13 01:13 (*.119.6.124)
    7번닦으면 괜찮으나 3번닦으면 가려운 병
  • 지지해 2017.08.13 01:19 (*.56.222.185)
    3번 닦았을 땐 깨끗하게 안닦여서 항문 주름 사이나 털에 잔여물 남아있는 경우.
  • ㅡㅡ. 2017.08.13 08:33 (*.38.27.4)
    항문습진이 의심됨
  • 1221 2017.08.13 01:44 (*.204.28.68)
    일단 살이 좀 많이찜 172에 85정도 안쪽 허벅지 닿는정도(땀띠인지 확인차 쓴거임)
    일단 가끔씩 대변을 보고나서 휴지로 닦으면 똥꼬 바로옆 엉덩이쪽에서 피가 닦임 점처럼 피가 묻음
    그상태로 일하고 땀흘리면 집에가서 보면 팬티에 똥물이 지려있음...똥도 살짝
    피가닦인후에 일하거나 돌아다닐때 똥꼬쪽 축축한게 느껴짐 식당에서 밥을먹을때 한쪽다리를 들면 냄새가남

    질문은 땀띠때문에 그런건가요? 아님 치질이라서 피가 닦이고 그 상태로 돌아다니니까 똥을 지리는건가요?
    잘 아시는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ㅠㅜ
  • fewaf 2017.08.13 20:45 (*.237.46.2)
    annal fistula
    치루 의심됨
  • 바다 2017.08.14 23:44 (*.62.21.22)
    치루네요. 대변과 피가 항문이아닌 다른쪽으로 새어 나오는건데. 어서 송도병원가서 수술 받으시길
  • 전문의 2017.08.13 05:28 (*.137.31.253)
    항문 주위 가려움이 꽤 오래되었는데 귀찮아서 계속 병원을 미루고 있네요
    혹시 이런걸로 치료받으신 경험자분 없나요?
  • 일단 2017.08.13 05:44 (*.125.253.10)
    기생충약부터 먹어봅시다.
    피부에 발진 없으면
  • ㅁㅁ 2017.08.13 07:59 (*.123.78.142)
    병원가봐요..소양증이라고 연고 하나 바르니까 금방 좋아졌어요
  • ㅎㅎ 2017.08.13 08:21 (*.157.44.8)
    치루수술했다 군대 가기 전에 했으니 한 10년도 더 된 것 같다
    진짜 내 생애 최고로 받기 싫고 받은 후에도 짜증나던 수술이었다
    난 교통사고로 척추마취 2번, 전신마취 1번 이렇게 여러번 수술을 받았었는데
    물론 당연히 부상의 정도나 수술의 난이도는 그 수술들이 더 높았었다

    근데 치루수술이 제일 싫었다

    어느 날 몸에 열이 나고 으슬으슬하더니
    똥꼬 근처에 뾰루지 하나가 나 있는 것을 알았다
    뭣도 모르고 이게 뭐지 했는데 알아서 익고 터지는 것 같더라
    근데 그 후에 계속 팬티에 피가 묻고 그러는겨... 낫지를 않더라
    아무 생각없이 그러고 한 9개월인가 약 1년을 살다가 짜증나서 항문외과에 갔다

    무조건 수술 백퍼 수술 반드시 수술 안하면 번진다는거여 염증이... 허허허

    대학병원가서 수술 받았는데
    회복기간도 겁나 길었고 수술 이후로 무조건 좌욕과 뒷물은 필수
    게다가 치루수술 후 그 해 겨울에 군입대했는데 수술 부위가 안나아서 그야말로 개고생
    그나마 겨울이라서 다행이지 아니었으면 진짜 끝장났을듯 매일 새벽마다 피묻은 팬티 손빨래했다

    어떤 병신같은 놈들은 내가 몽정한 줄 알고
    자기들은 서지도 않는데 몽정한다고 정력왕 아니냐고 개소리했다
    진짜 너무 억울했다 안그래도 당시 정력 고민이었는데 치루때문에 그런 소리나 듣고
    하지만 내색 않고 차라리 똥꼬 수술 받아 피 나는 것 보다는 몽정왕이 낫겠다 생각해 부인하지 않았다

    그 후로 그들을 만난 적이 없지만 만약 다시 만나게 되었을때, 몽정왕 소리를 할까봐 두렵긴 하다

    암튼 치루 수술하고 의사쌤이 재발률 높다며 나보고 금주해야된다고 했다
    억울한게 난 딱히 평소에 술 마시지도 않는 사람... 금주야 알아서 되는거였고(1년에 가볍게 한 6번 마신다)
    이 수술과 회복시간이 지긋지긋해서 무조건 볼 일보면 뒷물. 항문의 청결은 항시 유지한다.

    그렇게 관리해서 지금 10년도 더 지났는데 재발은 없다.
    대장내시경 받을 일 말고는 더 이상 내 항문을 타인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다.
  • 선릉 2017.08.13 08:41 (*.102.129.201)
    나 저거 한지 반년정도 지났는데 똥물이 조금씩 흐를때가 있다. 괄약근에 문제가 생긴건가 .. 시간 지나면 좋아지겠지 했는데 ... ㅋㅋㅋ
  • ㅎㅎ 2017.08.13 08:51 (*.157.44.8)
    형 볼일 보고 나시면 바로바로 뒷물, 좌욕해요. 아님 휴지에 물 적셔서 닦던지. 그래야 항문 주변에 변이 묻거나 새는거 좀 나아질 수 있어여. 지속되면 별로 안좋음요.
  • 503 2017.08.13 12:27 (*.45.152.36)
    항문외과 가보면 전국민 40%이상이 40세 이전에 항문질환이 있다더라 치질 치핵 등등

    똥꼬아픈 아재들 참지말고 심각해지기전에 병원가서 수술하셈 보통 참다가 간 사람들은 다 수술각
  • 완치 2017.08.13 13:48 (*.39.91.182)
    흠 .... 운동 갑자기 한답시고 1달좀 넘게 매일 1시간 내외로 런닝 +간단한 운동 했는데 어느날 항문에 꼭 휴지 붙은것같은 ? 먼가 이상한
    무시하고 그날 2시간 운동 집에 와서 거울 보니 엄지 한마디 ? 정도 부풀어서 밖으로 나옴... 그날 새벽까지 인터넷써칭...
    3기판정 (손으로 밀어도 다시 나옴)이나 다른이들처럼 아픈감도가 크지는 않음 그래서 자가치유 결정
    이후 3일정도까지 통증이 올라감 따끔 ?불편 정도
    하루 3정정도 좌욕 + 변후 좌욕 한 오래 일한날은 귀가후 다리 올리고 휴식
    3주에서 한달 사이 사라짐 ..
    아 당연히 운동은 쉼...

    수술이 편하긴하지만 수술후에도 한달가까이 지옥을 맞봐야 함...
    통증이 많이 안심하면 좌욕 꾸준히해서 서서히 줄어나가는 것도 ..
    지금은 완전히 사라졌지만 재발 가능성이 있다 해서 샤워후 가끔 좌욕
  • 중딩 2017.08.13 14:05 (*.127.134.177)
    간호사가 내 꼬치 다 봤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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