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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7.08.12 23:42 (*.62.11.3)
    본질이 미용이라 건보료에서 빠지는건 이해가 되는데
    그럼에도 10대ㅡ30대까지는 프로페시아 보험처리 해주는게 좋다고 생각함.
    젊은 나이에 탈모 생기면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고 사회생활에도 문제가 생길테니까..
    출산율도 낮아지는데 이새키들도 결혼은 시켜야될거 아녀
  • 2017.08.12 23:57 (*.186.216.220)
    맞는 말처럼 보이긴 하네
  • ㅂㅈㅂㅈ 2017.08.14 00:28 (*.171.112.108)
    장애인 등록도 해 줘야 한다.
    머머리 만쉐
  • ㅏㅏㄴ 2017.08.13 03:00 (*.70.52.111)
    맞는말같다 절반정도
    탈모로 스트레스 생기면
    스트레스치료를 건보로 받으면 되겠다
  • 2017.08.13 03:47 (*.224.193.30)
    ㅇㅈ한다...
    탈모는 진짜 건보적용대상 이어야한다.
    탈모를 단순하게 미용목적으로 생각하는건 문제가 있다.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으니.
    약먹고 싶은데 약값이 부담돼 한번 먹게되면 평생 먹어야 하는데 부담도 돼고..약만이라도...보험 적용해 주세요 제발..
  • ㅁㅁ 2017.08.13 11:33 (*.27.126.40)
    프로페시아까지는 건보 해줘야한다고 봄

    모발이식은 좀 그렇지만 프로페시아는 인간적으로 해줘야하는거 아님??
  • ㅂㅂ 2017.08.13 13:36 (*.150.123.248)
    프로페시아는 카피가 아니라 오리지널이니까
    어쩔 수 없는 거 아닌가요?

    예전에 인도산 핀페시아 해외구매로 사서 먹다가 세관에서 의약품을 ㅈㄴ 철저히 잡으몀서 그 짓도 못하고

    그 뭐냐 4분할해서 먹는 거 사서 먹어요
  • ㄹㅁ 2017.08.12 23:44 (*.18.78.157)
    그 분노는 그저께 이슈인에 올라온 탈모인의 분노가 최고더라. 감정이 막 느껴짐
  • ㄴㄹㄴ 2017.08.13 09:31 (*.33.40.190)
    나도 이제 프로페시아를 먹어야 할거 같은데 중요한건 가격이 아님. 한달 5~6만원정도 소요되는데 학생들 아니고서야 부담안됨.
    짜증나는건 전문의약품이라 처방전이 있어야 한다는거고 굉장히 귀찮음. 한달마다 피부과가서 처방전을 받아야 하는데 그게 너무 귀찮음.
    그냥 약국에서 아스피린처럼 구매할수만 있게 해줘라
  • ㅇㅇ 2017.08.13 12:20 (*.233.63.164)
    6개월치를 달라해
    왜 매 달 가냐
  • ㅇㅇ 2017.08.13 12:40 (*.162.236.78)
    약 1개월이상 처방안되는 거 모르냐
  • 현직약사 2017.08.13 13:01 (*.96.152.78)
    6개월도 처방되고 1년치도 처방돼요 ... 님한테는 안해줬나봐요 ㅠ
  • ㅇㅇ 2017.08.13 14:56 (*.29.49.56)
    ㅅㅂ 한달치만 해주더라
    매달 처방전 받으러 오라 이거지 ㅅㅂ
  • ㅇㅇ 2017.08.13 09:47 (*.7.47.157)
    못생긴게 아니라 없는거다.. ㅠㅠ
  • 약먹은지 5년째 2017.08.13 12:39 (*.247.106.176)
    난 약값은 걱정 안되는데 병원3~4개월마다가서 진단서 받아야되는게 너무 불편하다
    뭐 별것도 안하고 진료비 내는게 아까움
  • 태양권 2017.08.12 23:55 (*.70.59.70)
    탈모인들 집회하면 드론촬영하고싶다
    햇살받은 모래사장의 반짝임 그것과 같을 듯
  • ㅁㄴㅇㄹ 2017.08.13 05:21 (*.214.178.6)
    에라이 이 개새끼야
  • ㄹㄹㅁㅁ 2017.08.13 08:04 (*.93.115.8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1 2017.08.13 00:01 (*.237.224.123)
    저건 유전적인거라서 치료가 소용없는거라 안했나??
    방송에서 의사가 그랬던거같은데?
  • ㅇㅇ 2017.08.13 00:06 (*.233.63.164)
    약 먹으면
    대부분의 경우에 개선 or 진행속도를 현저히 늦출 수 있음.
  • 머머리 2017.08.13 00:07 (*.239.118.101)
    아니그니깐 누가 나이처먹어서 빠지는거 보험해달라나

    열몇살부터 머리빠지는애들 도와줘야할거 아니냐.

    아예 고쳐달라는것도 아니고 보험적용도 못해주냐 너무하다 진짜
  • ㅇㅇ 2017.08.13 04:12 (*.162.236.78)
    응 안돼 타코새끼야
  • ㅋㅋㅋㅋㅋㅋㅋ 2017.08.13 10:01 (*.187.219.1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타코새낔ㅋㅋㅋㅋ
  • ㅇㅇ 2017.08.13 00:32 (*.75.47.168)
    대머리 깍아라
  • ㅇㅇ 2017.08.13 00:33 (*.212.247.226)
    문재인은 탈모 없냐 하긴 돈 많으니까 뭐 걱정 없겠지 심으면 되니까
    그래도 너무 하네 아버지 머리 빠지시는 거 볼 때 마다 내가 다 심란하다...
  • ㄷㅍ 2017.08.13 00:33 (*.6.207.107)
    치아교정 하고싶은데 여전히 비보험임?
    외국은 저렴하게 하더만..
  • 2017.08.13 09:04 (*.224.223.72)
    치아교정이 저렴한 나라가 있어요?;;;
  • ... 2017.08.13 13:32 (*.211.14.169)
    외국 어디?
  • ㅡㅡ 2017.08.13 00:58 (*.204.114.77)
    탈모가 어떻게 보험적용대상이 되나....

    우길걸 우겨라.

    가발로 숨겨지는 질병이냐.
  • ㅇㅇ 2017.08.13 00:59 (*.253.92.114)
    이제 대머리 친구들많이보이겠다~
  • 까르르 2017.08.13 01:31 (*.140.210.60)
    탈모는 노화니까요... 후우
  • ㅇㅇ 2017.08.13 01:49 (*.62.162.169)
    다들 징징대면 들어주니깐 여기도 징징 시작하겠네
  • 12 2017.08.13 02:34 (*.116.141.151)
    국가 입장에선 공공의 목적으로 쓰이는 세금을
    탈모인이라는 개인적인 질병(심지어 유전이라 치료도 안되고 악화를 늦출수밖에 없음)에 세수를 낭비하기 싫다 이건데...
    이해는 가면서도 탈모로 심적으로 고통받는 주위사람들 보면 짠하기도 하고... 안타깝기 그지없다
  • ㅇㅇ 2017.08.13 04:15 (*.162.236.78)
    탈모가 왜 질병이냐 걍 신체적 특징이지. 대머리새끼들은 양심도 없어. 피부씹창난 사람들 레이저랑 턱주가리 튀어나온 사람들 양악이랑 쌍꺼풀 없어서 광대 튀어나와서 턱 네모라서 못생겼다 놀림받는 사람들도 성형 보톡스 시켜주고 보험처리해주지 그러냐.
  • ㅇㅇ 2017.08.13 04:16 (*.162.236.78)
    대머리새끼들이 왜 대머리가 됐는지 나오네. 보험처리해달라고 징징거리는 거 보면 공짜를 좋아하면 대머리 된다는 말이 딱 맞다.
  • 아아 2017.08.13 10:24 (*.32.78.184)
    캬~ 통찰력 ㅇㅈ
  • ㅁㄴㅇ 2017.08.13 05:06 (*.41.229.77)
    대머리를 안좋게 보는 시선을 바꾸도록 노력하는게 국가의 역할이지 대머리 치료비를 대주는게 국가의 역할은 아닌거 같다. 대머리는 병이 아니잖아
  • 이상한 사회 2017.08.13 05:07 (*.34.247.71)
    탈모가 언제부터 창피한 일이 됐냐? 인식개선이 필요하다
    탈모있는 사람들한테 건보적용시켜서 인식개선시키는데 들어가는 돈이 가령 연간 백억이 든다라고 해보자
    근데 탈모가 부정적인 것이 아니고, 사회적으로 터부의 대상이 되지 않는것이라는걸
    어린시절부터 교육하고 인식개선시키는데 필요한돈이 연간 2백억이든다고 해보자

    쉽게 생각하면 온국민 탈모치료시키는 돈이 인식개선 시키는데 필요한 돈보다 싸게 먹히지? 반밖에 안드니까(이건 가정이다)
    그렇다 하더라도 탈모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없애는데 돈을 투자하는것이 더욱 우선시 되야 된다
    사실 탈모가 생긴 사람들이 걱정하는 이유의 99%가 타인들의 시선때문에 기인한거 아니냐?
    아니 나는 내가 그냥 싫어서 그래.. 라고 하는 사람들도 궁극적으로 생각해보면 사회의 시선이 안좋으니까 그런거다.
    만약 사회의 시선이 우와~ 머리없네! 멋지다. 그러면서 이성이 탈모를 겪는 사람들에게 구애를 한다면.. 그래도 싫을까??

    한번 안경을 쓰는것에 비유를 해보자. 안경은 우리눈의 노화나 질환 때문에 일정 수준이하로 기능이 저하 되었을때 안경을 쓰는거잖아
    그런데 안경을 썼다고 아무도 안경쓴 사람을 비웃지 않는다

    사회적인식이 안경은 시력이 없는.. 사람들이 쓰는거라고 생각하니까
    마찬가지로 가발은 머리가 없는.. 사람들이 쓰는거라고 생각하면 된다

    시력없는 사람이 안경 안썼다고 욕하지도 않는 사회.. 아 그냥 눈이 안좋구나 하고말지(현재 사회의 모습이 그렇다)
    머리없는 사람이 가발 안썼다고 욕하지 않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 아 그냥 머리카락이 없구나 하고 아무렇지 않게 넘어가는 사회분위기가 만들어져야 된다

    대부분 이성을 선택할때 안경썼다고 그 사람을 험오하거나 우선순위에서 제외시키지는 않잖아
    그 이성을 처음 소개해준 소개팅 주선자를 욕하지도 않고
    마찬가지로 머리 없다고 가발썼다고 그사람을 차별하지 않는 사회 분위기를 만들어야 된다.

    대체 머리카락 없는게 죄인가? 그들에게 무슨 잘못이 있는거냐고?

    머리에 털이 나지 않는것이 죄인가?
  • ㅂㅈㄷㄱ 2017.08.13 05:16 (*.182.240.28)
    이걸 건보에 포함시키자는건 좀 오바지...
  • 2017.08.13 07:36 (*.230.92.121)
    1. 탈모는 인식의 문제일 뿐임. 건보에 포함시킨다는것 자체가 말이안됨
    (친척 다 모였을때 남자 전부 탈모임. 나도 탈모될거고 지금 30이전인대 벌써 윗머리 쎄~함)
    2. 탈모는 치료할 수 없음. 아직 치료법 개발도 안됐고, 약물도 효능/효과도 없으며, 약물에 대한 안전성도 확인되지 않음.
    그런걸 건보로 국가세금 지원해준다는건 동네 사이비 한방에 가서 세금퍼주는 격임. 게다가 병원과 고객이 짜고 돈벌어먹을 수도 있음.
  • ㄴㄹㄴ 2017.08.13 10:48 (*.102.252.37)
    이건또뭔소리야 유전적탈모외에는 약이 효과가없다는건 처음듣는데
  • 12ㅌ3 2017.08.13 13:36 (*.199.79.92)
    스트레스에 의한 원형탈모 등을 제외하고 탈모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다 유전적 탈모를 얘기하는거임

    탈모로 고민하는 사람들의 99%가 유전임
  • ㅇㅇ 2017.08.13 12:24 (*.233.63.164)
    약물 효과가 왜 없어.
    이런 멍청한 카더라 좀 자제해라.
    글고 안전성이 입증이 안 되긴.
    미국 FDA에서 승인 받았는데?? 이것도 안전성을 못 믿겠으면 니가 먹는 감기약도 안전성이 입증 안돼서 못 믿겠다는 거랑 똑같은 소리야.

    무식하면 용감하지 말고.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간다.
  • 12ㅌ3 2017.08.13 13:35 (*.199.79.92)
    탈모를 치료하는 약은 아무것도 입증된게 없다
    프로페시아 이딴것도 그냥 탈모를 늦추는거지 탈모를 치료하는게 아님

    미국 fda 승인받은 약이 무슨 약이고 무슨 효과가 있는지 말해볼래?
  • 나참 2017.08.13 18:21 (*.37.92.6)
    뭔 효과가 없어 ㅋㅋ
    먹어본적도 없는 놈이 혼자 우기네..
    내가 판페시아라는 카피약 하루 한알씩 6개월 먹고 휑하게 살 보이던 윗머리 빽빽하게 숯 많아졌고 심지어 m자 부분에도 잔털 상당히 길게 나고 있는데
    심지어 눈썹끝이랑 이마 앞부분까지 털이나서 면도기로 제모할 지경이구만.. 숯만 많아진게 아니라 가늘던 모발 자체에가 두터워짐..
  • ㅇㄴ 2017.08.13 19:38 (*.70.52.111)
    축하한다 타코야 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7.08.13 18:53 (*.233.63.164)
    이런 무식한 애랑 말을 계속 섞을 필요도 없겠지?
    키보드 두드려봤자 내 손만 아프지.

    그냥 넌 니 말이 다 맞다. 그렇게 믿고 살아라.
  • 궁예막대기 2017.08.13 08:32 (*.108.246.155)
    우리 이니는 여자들만 편애한다
  • 2017.08.13 08:34 (*.70.52.111)
    울지마라 머대리야
  • 나도탈모ㅠ 2017.08.13 09:14 (*.223.38.147)
    제발 탈모는 부모님한테 치료비 청구하자!! 물들어 올 때 물타기 하지 말고ㅋㅋㅋㅋ
  • 바우와우 2017.08.13 10:17 (*.149.175.107)
    나도 사실 객관적으로 탈모는 미용에 속한다고 생각해. 그러나...
    여자들한테 가장 인기없을 요인이 탈모임. 탈모는 우울증을 볼러오지... 솔까말 나도 탈모약 먹는데
    머리 빠지지 말라고 먹는게 아니라, 빠지는게 우울해서 먹는거야. 난 그냥 우울증 약이라고 생각하고
    이거 안 먹으면 머리털이 아니라 내 목숨이 빠진다고 생각해서 먹는다...
    나 먹은 나도 이럴진데 10대 애들이랑 20대 애들은 어떻겠냐? 걔넨 해주자. 인간적으로.
  • 네? 2017.08.13 19:39 (*.70.52.111)
    우울증은 건보된다고요
  • ㅁㅁ 2017.08.13 11:27 (*.187.96.78)
    역시 공짜 좋아하면 대머리가 되는구만 ㅋㅋㅋㅋ
  • 나도 2017.08.13 11:49 (*.236.72.97)
    이건 언론에서 키우는거다.
    jtbc 기자가 국내에서 가장 많은 회원수를 가진 탈모사이트?에 가 봤는데
    드문드문 불평하는 글은 있었지만, 폭발적이진 않다 라고 했다.
  • 글쓴이 2017.08.13 11:56 (*.65.174.95)
    내시는 탈모가 없잖아, 어짜피 쓸모 없는거 짤라라 ㅋㅋㅋ
  • 321321 2017.08.13 11:56 (*.170.117.114)
    대머리는 미용이라기보단 질병이라기보단
    재앙
  • 4324 2017.08.13 12:10 (*.42.163.101)
    프로페시아 12개월치 24만원밖에 안해~ 이것들아 ㅋㅋ
  • 머머리 2017.08.13 13:00 (*.34.62.248)
    어디서요? 그쪽되게 싸네 위치공유좀 제발
  • 현직약사 2017.08.13 13:02 (*.96.152.78)
    휴 이런 거짓된 정보 퍼뜨리지 마세요. 프로페시아 사입가만 해도 그거 2배 이상입니다.. 헛소리 퍼트리지 마세요.
  • ㄴㄹㄹ 2017.08.13 13:39 (*.107.106.45)
    생리대는 지원해주면서.. ㅆㅂ
  • 36세모쏠아다탈모 2017.08.13 13:59 (*.235.201.137)
    전두환을 다시 대통령으로!!
  • dfdf 2017.08.13 18:27 (*.116.235.212)
    전땅크는 자기와 닮은 사람 불편하다고 다 삼청교육대 보낼걸 ㅋㅋㅋㅋ
  • ㅇㅇ 2017.08.13 15:45 (*.141.41.7)
    팩트) 여자였으면 보험됏음
  • ㅁㅁㅁㅁ 2017.08.13 18:31 (*.195.239.156)
    머리까세요 쉬발... 머가리 새끼들 말도 안되는 투정 부리네
  • ㅅㅅㅅ 2017.08.14 11:44 (*.143.181.66)
    진짜 진상이네...
    적당히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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