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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궈 2017.08.12 23:42 (*.166.234.30)
    아 진짜 한번만
  • 노량진 2017.08.13 00:10 (*.91.185.79)
    아래 노량진 글 보고 쓰는건데요 형들 20대 중반이고 대학은 안다니고 부모님이 수도권 대학가 근처에 고시원 30억짜리 물려줘서 꾸준하게 수입이 있는 백수입니다.
    대학을 안다닌건 아니고 지잡대에서 1년 다니다가 노는게 더 좋아서 학교 때려치고 놀고있는데
    노량진이 놀기엔 진짜 천국이라고 해서 한번 노량진 체험(?)해보려고하는데(도서관도 끊고 학원도 끊어서 공부도 좀해보고 스터디도 좀 해보고 그렇다고 물려받은 재산이 있어서 직업을 갖기위해 공부하진 않을생각입니다.)

    결론: 안정되고 충분한 수익만 있으면 노량진에서 살면서 놀고 가끔 서울구경도 좀하며 살고싶은데 어떻게생각하나요.
  • 피니쉬 2017.08.13 00:18 (*.70.51.126)
    야 이거 꿀인데..
    빨리해 나도 여건만 되면 고시생인척 꿀빨고 ㅅ터디도 하고
    놀고싶다
  • 123 2017.08.14 06:07 (*.211.44.189)
    돈있으면 홍대 근처서 놀아 노량진에서 왜놀아
    그리고 공부하는 애들 예민하니까 거기서 피해주지말고 홍대 합정 상수 망원(홍대근처) 이런데서 놀아
  • ㅇㅇ 2017.08.13 00:30 (*.212.247.226)
    사람이 돈이 많으니까 별 걸로 다 노는구나ㅋㅋㅋㅋㅋㅋ대단하다.
    와꾸 좀 되면 ㅅ터디 하나 잘 물어서 여자 여럿 갈아치우며 놀 수 있음.
    노량진 95%는 철권 서든 스타 롤 아주 프로게이머 수준으로 하면서 인생 꼬라박으며 노는 애들이고
    4%는 공부하는 척만 하고 1%만 합격함. 님 같은 사람이 작정하고 놀면 아주 놀기 좋은 곳임.
  • 멘산 2017.08.13 00:34 (*.49.83.203)
    누구에겐 간절한 곳이 친구에겐 놀이터가 될 수도 있지.

    하지만 노량진이 간절함 없이 놀기엔 재미지지 않는 곳 이야.
    굳이 노량진 체험하고 싶다면 영등포나 여의도에 숙소 잡고 2~3일안에 맛집이건 유명한곳 다 갈 수 있어.

    미래를 꿈꾸기에 돈을 아끼는 이들에게 가성비가 좋은거지 친구에겐 재미 없는 곳 일거야.
  • ㅅㅅ 2017.08.13 02:04 (*.223.22.94)
    야 스트레스 심한데 농땡이 치니까 미친듯이노는거지

    쓰레기같은 동네에서 왜 놀아

    체험을 원하는정도면 괜찮지만 특별한건 없어
  • 창렬 2017.08.13 02:53 (*.105.86.58)
    그 정도면 더 재밌게 놀 곳이 널렸는데
  • 그렇다면 2017.08.13 08:48 (*.90.52.20)
    그럼 하면서 스터디는 최대한 많이 들어
    대충 1차도 합격한 척 면접스터디를 특히 많이 들어
    거긴 나름 압박면접 준비한다고 직접 만나거든
    그럼 나머진 알지? 너의 재력이면 충분하다
    어차피 결혼할거 아니니까
    시원시원하게 해
  • ㅋㅋㅋ 2017.08.13 19:16 (*.70.139.42)
    존나 부럽네
  • 맞고요 2017.08.13 02:33 (*.166.182.195)
    유라는
    마 사랑아인교
  • ㄴㄹㅁㅇㅂ 2017.08.13 03:07 (*.172.4.16)
    데뷔한지 몇년짼데 진짜 시들질 않네.
  • ㅂㅈㄷㄱ 2017.08.13 05:14 (*.182.240.28)
    이런 농약같은년...
  • 연기가 받쳐주려나? 2017.08.13 10:24 (*.175.44.113)
    외모로만 보면
    얘 정도면 배우해도 되지.
  • 33 2017.08.14 01:28 (*.16.89.252)
    아이돌끼리 섞이면 눈에 띄지만 드라마 나가는순간 조연급에 쳐발리는게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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