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큐큐큐 2018.06.21 00:13 (*.70.53.77)
    한의사라는 직업이 있는거 자체가
    이나라는 멀었다는 걸 얘기해주죠.
  • 웃기네^^ 2018.06.21 04:40 (*.7.46.88)
    양의들 풀발ㅡ기 ㅂㄷㅂㄷ
  • ㄴㅌㅇ 2018.06.21 08:06 (*.161.128.197)
    양의라니, 현대의학에 서양의학 한의학 있냐? 그냥 의학이지. 수학에 서양수학, 한수학 나눔? 화학, 물리에 한물리, 한화학 있음?
    인류 보편적 진리에는 동서양 문화권 나누지 않는다. 한의학이라는 카테고리가 존재하는것 자체가 이미 인류 보편적 지식이 아니라는 거야.
    어디 다른나라 의사한테 너 양의니? 해봐라 ㅋㅋ 개가 웃는다
  • ㅁㄴㅇ 2018.06.21 08:42 (*.96.228.243)
    걍 일베성 어그로야
    무시하셈
    단어선택하고 패턴만 봐도 흔해빠진 종류...
    무슨 내용에도 'ㅇㅇ들 ㅂㄷㅂㄷ' 식으로 다는 걸로 노는 곤충류일 뿐
  • 보험왕 2018.06.21 09:29 (*.39.162.155)
    보통 "음악"이라고하면 서양음악을 말하지만

    국악에 대한 이야기를 할때는 국악 / 서양음악 이라고 나눠서 지칭하게되잖아

    그거랑 똑같은건데 양의사라고하면 왜그리 부들거리는지모르겠다ㅋㅋ
  • 졸았어 2018.06.21 10:43 (*.18.137.248)
    의학이 음악이냐..
    너나 양보험, 한방보험 나눠서 영업해라 ㅋㅋ
  • 아재 2018.06.21 12:40 (*.39.162.155)
    용어에 대한 걸 예로 들어줬더니 딴소리하고있어 난독증이냐
  • ㅋㅋㅋㅋ 2018.06.21 15:01 (*.246.217.164)
    ㅋㅋㅋㅋㅂㅅ이네 예술이랑 보편학문이랑 같냐
    수준이....중딩이네
  • 12 2018.06.21 09:27 (*.243.19.122)
    늬가 불치병 걸리고 병원에서" 그냥 경과를 지켜보는것 밖에.." 란 말을 들어봐야
    양학이 전부가 아니구나 라고 생각할거지?
  • ㅁㅁㅁ 2018.06.21 15:34 (*.182.74.154)
    주류의학이 전부가 아니라고 치자.
    그렇다고 대체의학, 민간의학이 과학적으로 검증된 것은 아니다.

    가령, "현대과학은 전부가 아니다." 라고 해서 종교가 맞는건 아니다.

    "A가 전부는 아니다" 라는 명제가 곧 B가 맞다라는 것을 보장해주지는 않는다.

    예를 들어, 진화론 VS 창조론에 있어서
    진화론이 아직 어떤 현상을 설명하지 못한다고 창조론이 올바른건 절대 아니다.
    진화론이 아직 어떤 현상을 설명하지 못하는건 아직 연구를 덜 해서 그런 것이지,
    창조론이 과학적인 방법안에서 맞다는 건 절대 아니다.

    병원에서 "그냥 경과를 지켜보는 것 밖에" 라고 말한다고 해서
    대체의학, 민간의학하다가 부작용으로 더 빨리 죽는 경우가 훨씬 많다.

    "현대과학은 전부가 아닙니다. 현대의학은 전부가 아닙니다."

    이런 논리가 소위 종교, 대체의학, 민간의학에 빠지도록 만드는 전형적인 논리구조이다.
  • ㅂㅂ 2018.06.22 03:35 (*.185.136.166)
    너 존나 멍청한 소리를 존나 똑똑한척하면서 말하고있는거야.

    현대의학이란것 자체가 민간의학에서 발전되온거다.
    민간의학을 연구하고 검증해서 효과가 증명된것을 이용하고있는게 현대의학이다.
    대부분 서양의민간의학을 바탕으로했으니 서양의학이라고하는 것이다.

    그과정을 거치지않았으나 효과가 있는 것들을 이용하는것이 대체의학이고,
    과정을 거치지않았고 효과마저 있는지 없는지 알수없는것까지 포함되어있는것이 민간의학이다.

    이 두대상은 진화론과 창조론처럼 대립관계가 아니란 말이다 병신아.
    현대의학이라고 무조건 맞는것도 아니고 현대의학이 틀렸다고해서 대체의학이나 민간의학이 맞다는것도 아니고
    그저 한쪽이 과학적인 검증이 더 많이 이뤄졌을뿐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대체의학, 민간의학도 현대의학쪽으로 흡수되어나가면서 발전될꺼다.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 ㄷㅅㄷ 2018.06.21 09:31 (*.221.106.202)
    근데 피부과는 스테로이드 외엔 처방 별거 없고 더 악화만됨.
    피부전문 한의원 가봐라... 한의원도 아무대나 가지말고
    나 머리 거의 다빠져가는거 피부과에선 돈도 안되는놈이 왔다는 표정으로 스테로이드만 겁나줌.
    더 개빠짐. 거의 대머리 다됐음.
    마지막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피부전문한의원(분당OO마음한의원) 가서 돈은 백오십정도 들었지만
    석달만에 완치됨. 그쪽계열에서 아토피는 대수롭지 않은 병임.
    믿거나 말거나는 형들맘이고... 한의학박사님이 하라는 대로 하면됨 안하는게 문제임.
  • ㄷㅅㄷ 2018.06.21 09:45 (*.221.106.202)
    내가 여러 운동을 많이 해봐서 여러군데 다쳐보고 아파보고 해서 느낀건데...
    한의원가면 금방해결되는게 있고 양의원가면 금방해결되는게 있음.
    하나만 고집하는게 참 바보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판단은 본인이...
    판단이 딸리면 고생은 몸이...
  • ㄹㅇ 2018.06.21 12:26 (*.222.254.205)
    ㄹㅇ인 게 솔직히 한의학을 과학적으로 인정하긴 머리로는 어려운데 시발 가면 고쳐지니까ㅋㅋㅋ 양의니 한의니 하능 것도 걍 분류법이라 생각해서 별로 이상하지도 않음
  • ㅇㅇ 2018.06.21 00:15 (*.32.68.74)
    사실 아토피란게 원인도 증상도 다양해서 뭐가 정답이다 할수가 없음
  • 흠.. 2018.06.21 00:25 (*.129.36.237)
    뭐가 정답이다 할 수 없다 하더라도.. 적어도 이런 건 아니잖아.. 할매들 할배들은 그렇다 쳐도 정규 교육 받은 젊은 사람들 한의원 가는 거 보면.. 미개하고 무식하다고 볼 수 밖에 없다..
  • 2018.06.21 00:32 (*.161.25.6)
    삐엇을때 침맞는건 효과있자너
  • 모르겠던게 2018.06.21 07:56 (*.114.212.242)
    없던데? 그냥 플라시보같은거 아녔어?
  • 11 2018.06.21 09:16 (*.131.188.187)
    침맞는건 물리치료의 일종이야 , 무언가 그 자극을 줘서 , 그 이상은 잘 모르겠고
    한약은 뭐 반은 사기고 반은 민간 요법이지
    그걸 신봉하고 면허를 주고 비싼돈을 들이는게 문제라면 문제
  • 아재 2018.06.21 00:44 (*.39.162.155)
    젓도 모르면서 미개 타령이야

    병원가면 뭐 답있나? 맨날 연고바르고 심해지면 약먹으라고

    약끊으면 재발하는거..
  • 으응 2018.06.21 01:05 (*.82.18.113)
    네 다음 한무당.
  • 그렇다면 2018.06.21 01:30 (*.90.50.230)
    피부쪽은 한무당이랑 다를게 뭐 있냐?
    툭하면 스테로이드나 주면서 바르라고 하지?
    전부가 그렇다는건 아니다만
    흔히 미용으로 돈 벌어먹을라고 진료과목으로 건 피부과 의사들
    태반은 돌팔이
    한무당 욕할거 없음,,,,,,
  • 그렇다면 2018.06.21 01:36 (*.90.50.230)
    피부쪽은 한무당이랑 다를게 뭐 있냐?
    툭하면 스테로이드나 주면서 바르라고 하지?
    전부가 그렇다는건 아니다만
    흔히 미용으로 돈 벌어먹을라고 진료과목으로 건 피부과 의사들
    태반은 돌팔이
    한무당 욕할거 없음,,,,,,

    예전에 갑상선 저하증이 건강검진때 나와서
    3차병원까지 갔는데 호르몬제 먹으래
    근데 아직 살 시간이 몇십년 남았는데
    이걸 먹기가 싫어서 물어물어 한의원을 갔지
    가서 2달인가 주2회 치료 받고 약 1달치 먹었거든?
    그러고 재검 받으러 갔더니 이상 없데
    그게 지금 6년째임 물론 건강검진으로 지속적인 관찰도 하고는 있고

    한의사중에 실력 없고 돌팔이들이 많은건 사실인데
    덮어넣고 한의사들은 무조건 무당이라고 하는 애들도 문제라 생각해

    위에 말한 피부과 의사처럼 케바케 같아
  • A 2018.06.21 02:38 (*.98.77.191)
    과학적으로 밝혀내기 힘들고 아직 밝혀지지 않은 것을 아직 정확한 원인은 모른다 다만 스테로이드 연고와 항히스타민제가 도움을 준다는 통계가 있으니 한번 써보자. 하는거랑 실증되지 않은 음양이론 운운하며 아는척 하면서 연구가 충분히 되지않았고 시술자마다 천차만별인 침술이나 한약 쓰자고 하는거랑 같아???
  • 아재 2018.06.21 07:34 (*.39.162.155)
    도움을 주긴 병신아

    스테로이드쓰면 피부병이낫냐? 그때뿐이고 오래쓰면 부작용나는데 환자들한테 계속 처방하는게 범죄지
  • ㄴㄴㄴ 2018.06.21 08:04 (*.192.93.122)
    둘 다 답없기는 매한가지라해도 양의학은 10년 뒤면 어느정도 발전하고 개선될 기대감이라도 있지만 한의학은 50년이 지나도 동의보감 펴고 있을거다
  • ㅁㅁ 2018.06.21 08:54 (*.204.80.33)
    도움을 주지 병신아 나도 아토피 존나 심했는대 첨엔 뭣도 모르고 스테로이드 덕지 덕지 발르고 다녔다 근대 그게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라는걸 알고 절대 쓰지 않았지 근대 스테로이드 끊자마자 개심해지고 잠도 못자는지경이 됐다. 사람이 잠을 못자니까 정신이 맛이 가더라. 우울증까진 안걸렸는대 왜 우울증 걸리는지는 알겠더라. 결국 스테로이드 적당량 적정횟수 발라가면서 버티면서 원인 찾은 후에 거의 나았다. 아토피는 감기처럼 완치가 안되고 잠복해 있다가 추후 반응물질에 다시 나타나는거지만 나는 뭐때문인지 찾아서 잘 살아가고 있다. 스테로이드가 무조건 나쁜게 아니야.
  • 빙신아 2018.06.21 09:30 (*.39.162.155)
    그래서 그 원인이 뭔데?
  • ㅁㄴㅇ 2018.06.21 08:44 (*.96.228.243)
    '이상 없데'에서 거른다

    얼마나 머리를 쓰기 귀찮아하는 두뇌 나태 환자인지...

    그러니 한의원에를 가지...
  • 11 2018.06.21 09:18 (*.131.188.187)
    피부가 사기라니 ....
    연예인들 안 늙는거 봐봐 , 돈 쳐발라서 관리해서 그런거야 , 진짜로 꾸준히 관리 받으면 효과 있어
    다만 비쌀뿐
    그리고 피부는 잘 타고 나야 하는것도 있고
  • 2018.06.21 00:39 (*.29.122.218)
    우리 조카 유제품 끊으니까 아토피 없어지더라
  • ㅋㅋㅋㅋㅋ 2018.06.21 00:33 (*.167.174.174)
    응~~잘먹고잘살앜ㅋㅋㅋㅋ
  • 2018.06.21 00:40 (*.29.122.218)
    한의사들 대학에서 환자한테 대하는 말투나 목소리도 배운다던데 사실인가요?
    따뜻하고 신뢰감가는 말투 연습한다던데. 잘 기억은 안나는데 고딩때
    과외 해주던 한의대 형이 말해줌
  • ㅇㅇ 2018.06.21 21:19 (*.205.222.46)
    환자와 보호자 대하는 말투는 의사도 배움.
  • ㅇㅇ 2018.06.21 00:50 (*.205.50.56)
    응 장건강
  • . 2018.06.21 01:42 (*.102.1.166)
    응? 그냥 원인을 모르겠다고 하면 안됨?
    꼭 어거지로 원인 갔다 붙여야돼?
  • 111 2018.06.21 01:42 (*.116.18.237)
    의사들도 돈독오른 돈벌레들 많다 피부가 가봐 로아큐탄주면 몇만원 이내에 해걸될거 몇백짜리 이상한거 권유나하고
  • 123 2018.06.21 02:04 (*.215.93.137)
    크게 투자말고 보조적으로는 좋던데
    약한 염좌정도는 오히려 한의원가서 피뽑고 압박붕대하면 괜찮고
    음식도 체질에 맞춰 냉한음식 따듯한음식도 확실히 효과있는거 같고
  • ㅋㅋㅋ 2018.06.21 15:03 (*.246.217.164)
    ㅋㅋㅋㅋ와 미개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ㄷㅇ 2018.06.21 03:21 (*.190.83.4)
    전혀 말이 안되는건 아닌듯
    간기능이 정상이면 해독작용도 활발해서 화학노폐물들을 팍팍 처리함
    간이 삐꾸면 이래저래 조땜 특히 피부가 난리남

    몸에 안존거 먹지마
  • . 2018.06.21 04:01 (*.102.1.166)
    전혀 말이 안되는게 아닌 방법으로
    병을 고치는게 말이 안되지 않음?
    최소한 의사라는 사람들은
    "내가 고치는게 전혀 말이 안되는건 아니에요"
    수준이어선 안되는 거자나?
  • ㅁㄴㅇ 2018.06.21 08:49 (*.96.228.2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혀 말이 안되는건 아닌듯' 이라니...

    세상에 의사 아닌 사람이 없겠다...
  • ㅇㅇ 2018.06.22 00:56 (*.223.49.205)
    그러니까 그래선 안된다니까
  • dfa 2018.06.21 04:26 (*.72.37.43)
    피부는 폐, 호흡기가 안 좋으면 올라오는 부위임. 근데 이 이전에 간이 먼저 손상을 입더라고... 간 -> 호흡기 순임.
    내가 성인 아토피, 건선으로 개고생했었어. 혹시 성인 아토피인 형들, 양배추+토마토+사과 갈아서 먹엉. 유산균 같이 먹을 수 있으면 더 좋고.
    나는 귀찮아서 요구르트 넣었음. 이거 3개월 꾸준히 먹으면 건선 다 들어가더라.
  • 혹시나해서 2018.06.21 07:46 (*.62.169.72)
    양배추 농약 어떻게 치는지 알아서 잘안먹는데
    겹겹이 잘 씻지 않으면 독될수있으니 조심
  • ㅁㅁ 2018.06.21 07:56 (*.98.98.159)
    제가 아는 한의사 아토피로 고생합니다
  • 아토피28년차 2018.06.21 09:10 (*.221.245.75)
    아직 완치제가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양의든 한의든 다 사기꾼들
  • 11 2018.06.21 09:19 (*.131.188.187)
    하지만 양의는 모르면 잘 모른다 , 치료 못한다라고 애기는 해주잖아
  • ㅇㅇ 2018.06.21 09:15 (*.97.85.218)
    아 뭐야 정보글인줄 알았는데 한무당이 쓴거잖아
  • 1234 2018.06.21 09:36 (*.240.27.145)
    그래서 얼마야?
  • ㅠㅠ 2018.06.21 10:00 (*.22.176.171)
    한방새 개소리들 다 무시하고 아토피 심한 형들은 일단 '듀픽센트'만 믿자 빠르면 올 하반기에 출시될 수도 있데
    건강보험 적용여부는 아직 모르니까 4000씩들 충전해놔 난 적금들어 놨음 ㅠㅠ

    특히 간,폐, 배독, 땀내기,명현현상 이딴 소리하는 새끼들 무조건 거르자.
  • ㅇㅇㄷㄷㅋㅋ 2018.06.21 15:16 (*.62.216.185)
    나도 그거 기다리고 있음
    보험적묭도 되면 좋을건데
    일본은 보험 된다더만
  • 수달이 2018.06.21 10:13 (*.31.116.169)
    제 친구가 아들때문에 아토피로 유명한 한의원 다녔었는데 생약성분으로 아토피를 말끔히 고친다고... 연고 열심히 바르고... 좋아졌다 나빠졌다 하기를 수차례... 그래도 한의원가서 받아온 연고바르면 좋아지고 해서 계속 다녔는데 ... 어느날 그 한의원이 스테로이드 투성이 연고 처방했다고 뉴스에 나왔었죠... 아마 스테로이드계 아닌 천연 성분 혹은 먹는 약으로 체질을 바꿔 아토피를 고친다면 노벨상 감입니다...
  • ㅋㅋㅋㅋㅋ 2018.06.21 10:42 (*.78.108.72)
    싸울게 뭐있어 ㅋ 한의학 좋아하면 열심히 한의원 다녀라 ㅎㅎ
    무식하면 고생좀 해야지
  • 1 2018.06.21 11:04 (*.155.149.74)
    근데 그럼 죽든살든 그냥 끝까지 한의원에서 승부봤으면 좋겠어. 왜 그 비싼 돈주고 한약 먹다가 안좋아진다고 병원와서 떠들어대는지
    정말 한심해
  • 킁킁 2018.06.21 10:43 (*.45.10.22)
    아토피 같은 면역질환은 면역세포가 지나치게 예민하게 반응해서 생기는 질환인데 뭔 간이랑 엮고 지랄이냐

    항히스타민제랑 스테로이드연고 열심히 바르고

    면역반응 일으키는 환경을 차단하거나 반대로 면역체계가 둔감해지도록 소량의 면역반응물질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는 면역치료를 받으면 완화됨

    으흐흐
  • 2018.06.21 11:19 (*.87.201.253)
    누구 이 사람한테 노벨상 줘라
  • 아토피 2018.06.21 10:58 (*.187.137.211)
    아토피 20년째 겪고있는데 도저히 낫지를 않는다.

    보통 성인이되면 낫는다고들 하는데 똑같다.

    정말 안겪어본 사람들은 아토피 스트레스가 얼마나 심한지 모른다...ㅠㅠ 때문에 성격도 예민해지는거 같고

    다행이 옷을 입으면 안보이지만 옷을벗으면 상처투성이... 샤워할때마다 등 보면 개빡친다

    정말 아토피 치료법 개발하면 떼돈벌듯
  • ㅇㅇ 2018.06.21 21:20 (*.205.222.46)
    유제품, 밀가루(글루텐) 끊어봐라
  • 2018.06.21 10:58 (*.9.250.168)
    대체의학정도로만 인정하자
    외국도 카이로프랙틱도 대체의학정도로 인정해주고 있음.

    근데 한국에서 유독 카이로는 우와 씨발 존나 시원하겠다
    이러는데 그냥 대체의학임.
  • ㅇㅇ 2018.06.22 21:57 (*.214.150.55)
    우드득 뿌드득 하는 영상들 유행해서 그렇지
    영상 보면 존나 시원해보이긴 함
  • 종교냐 2018.06.21 12:03 (*.117.13.213)
    어차피 이해도 못하고 말도 안통하고 바뀔 생각 없는거 아니까 예를 들어줄게. 몸이 재산인 대표적인 직종이 있다. 운동선수.
    특히 프로선수들. 그중에 팀 핵심 선수가 부상으로 빠지면 그 손해가 막심하지. 투입되는 돈 시간 피와 땀. 명예도 걸려있고 단 한명이라
    할지라도 그 해 명암이 갈릴 수 있음. 일단 우리나라 선수들. 큰 부상은 아닌데 고통에 뛰기 힘들때. 부상 당했는데 한시라도 빨리 복귀
    해야할때 어찌하는 줄 아나. 일본간다. 뭐 한의원? 뭐 상시적으로 침 맞고 부항 뜨고 뜸뜨고 하긴 해. 근데 결정적일때 구단에서 큰 돈 쓰고
    일본가서 접골원을 가든 뼈주사를 맞든 재활까지해서 온다. 그리고 우리나라 프로리그 정도면 애교지. 미국 4대리그. 유럽 명문리그.
    천문학적이다. 그 사람들 한의학 찾음? 침 맞음? 아이고 눈 좀 떠라. 그래 아토피 얘기가 빠졌네. 젊고 능력있는 부부들. 자녀들이 아토피로
    고생하면 어찌하나. 물 좋고 공기 좋은곳으로 주택짓고 이사간다. 똑똑한 사람들인데 왜 그런 개고생을하냐. 한의원가서 쉽게 치료 될거 같으면
    편하지. 되면 전세계 아토피 환자들 의료관광하러 온다. 신약으로 개발되서 세계 각국에 팔린다. 근데 그전에 임상단계를 거쳐서 입증해야될텐데.
    가능할까. 한의학의 대부분은 여기서 막히지않나. 제발 좀.
  • 이슈고 2018.06.21 12:45 (*.39.162.155)
    펠프스는 자주 부항 한다던데?

    ht티ps://m.sport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008&aid=0003724821
  • 2018.06.21 12:53 (*.117.13.213)
    나도 알어 펠프스 부항 뜬다는거. 올림픽때 화제됬으니까. 주변에 영향을 받고 유행은 될수있으나.
    그렇다고 사회의 보편적인 치료회복법이 되진 않음. 나도 부항이 전혀 효과 없다고 생각하진않지만
    굳이 라는 생각을 지울수없네.
  • ㅠㅠ 2018.06.21 15:05 (*.246.217.164)
    한명 미신으로 하는거 가지고 믿기는 천한새키
  • 이슈고 2018.06.21 22:21 (*.39.162.155)
    세계적인 선수들은 침 부항 안한다고해서 예를 들어줬더니 아몰랑 걔만 미신믿어서 하는거야 빼액ㅋㅋ
  • ㅁㅁㅁ 2018.06.22 14:45 (*.182.74.154)
    누가 대체의학이나 민간의학 해서 치료했다고 해서 그것이 모든 사람들에게 똑같이 적용되는건가?

    누가 대체의학이나 민간요법으로 암을 치료했다고 해서 그것이 해답이 될 수 있나?

    어떤 학문이 과학적인 방법 안에서 이루어지느냐? 데이터를 통해 검증이 되었냐? 를 따져야 한다는 거야.


    누가 "마늘 먹어서 암을 치료했어요." 라고 카더라 한다고 해서 그걸 따르다가 오히려 부작용만 일으키는

    경우가 훨씬 더 많다.

    과학적인 방법으로 세포적, 화학적 기제가 밝혀지느냐? 아니냐? 를 따져야 한다는 것이지.
  • ㄷㄷㄷ 2018.06.21 13:49 (*.169.180.143)
    다 개소리지만 그나마 A가 사실에 가깝다
  • 넓게보자 2018.06.21 14:32 (*.239.220.179)
    무식한새끼들 진짜 많구나ㅋㅋㅋ지들 상식으론 이해못하니까 그냥 아니라고 부정하네ㅋㅋㅋ막상 희귀병 걸리면 굿이라도 할새끼들이 말은 아주...ㅋㅋㅋ
  • ㅇㅇ 2018.06.21 15:18 (*.36.131.125)
    여기서 이딴 댓글 싸지르는 니들보단 똑똑한 사람들이니까 괜히 나쁜 머리로 열폭하지마라 븅신새끼들아
  • ㅁㅁㅁ 2018.06.21 15:33 (*.182.74.154)
    창조론 주장하는 사람들도 그 면면을 살펴보면 카이스트, 서울대, 하버드, 예일대 나온 사람들 많다.

    그렇다고해서 다른 과학자들이

    "우와 카이스트, 서울대, 하버드, 예일대 나온 사람이 말하는 창조론이 역시 맞는거 같다."

    라고 말하진 않는다.

    어떤 학문이 과학적인 방법 안에서 이루어지느냐? 데이터를 통해 검증이 되었냐? 를 따져야 하는 것이지,

    어떤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카이스트, 서울대, 하버드 나왔다거나 똑똑하다는 것은 아무런 관련이 없다.
  • ㅏㅏㅇㅇ 2018.06.21 15:36 (*.33.200.246)
    한의사 ㅅㅋ들 비아그라 주면 좋아함ㅎ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4044 역대급 재능충의 자기관리 25 new 2018.07.23
4043 프로듀스48 섹시 담당 22 new 2018.07.23
4042 테러 단체를 모방한 일본 중학생 사건 15 new 2018.07.23
4041 앞니 숨기는 처자 22 new 2018.07.23
4040 주행 중 녹아내리는 타이어 14 new 2018.07.23
4039 드림캐쳐 유현의 매력 포인트 6 new 2018.07.23
4038 헬스장 대참사 9 new 2018.07.23
4037 마이크 뒤집어진 모모 5 new 2018.07.23
4036 뽑기 기계 주인의 묘책 5 new 2018.07.23
4035 조현우가 지목한 슬리피의 아이스버킷챌린지 2 new 2018.07.23
4034 지진 났을 때 수영장 상황 6 new 2018.07.23
4033 김민희 남자친구들 8 new 2018.07.23
4032 키 196cm에 몸무게 95kg 탄력 5 new 2018.07.23
4031 다리 터는 지효 5 new 2018.07.23
4030 지금 가장 큰일난 프로그램 24 new 2018.07.23
4029 영화 아수라 속 디테일 56 new 2018.07.23
4028 정의당 노회찬 의원 투신 사망 172 new 2018.07.23
4027 야간통행금지도 계획 70 new 2018.07.23
4026 미국식 중화요리 33 new 2018.07.23
4025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네이트 여론 73 new 2018.07.23
4024 골든 리트리버가 군견으로 쓰이지 않는 이유 19 new 2018.07.23
4023 성남 경찰과의 친분 자랑하는 조폭 29 new 2018.07.23
4022 K리그 조현우 퇴장 25 new 2018.07.23
4021 자본주의 표정 13 new 2018.07.23
4020 전세계 열화상 이미지 23 new 2018.07.23
4019 시장님 전매특허 45 new 2018.07.23
4018 멕시코 야구 리그 심판 수준 14 new 2018.07.23
4017 터치 막는 매니저 20 new 2018.07.23
4016 힘든 자영업자를 위해 휴가를 뿌리고 다니는 요정들 26 new 2018.07.23
4015 아내의 복수 5 new 2018.07.2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5 Next
/ 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