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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비노기 2018.06.21 00:09 (*.166.234.30)
    진짜 차별
  • 국계법 2018.06.21 00:41 (*.47.107.214)
    나도 모유 수유 좀 해줘잉
  • 2018.06.21 00:20 (*.64.252.42)
    개집년들이 그런 논리를 이해했으면 진작에 우주정복했음
  • .... 2018.06.21 00:58 (*.34.195.203)
    그 논리를 이해하는 정도가 아니고 잘 알고있어서
    애엄마도 아닌데.
    남성용 수유실 있으면 좋겠다고 여기저기 건의하고 다니고 있음.
    직장생활 하고 있어서 데모할 의지는 없음.
    다른 데모도 전혀한 적 없고.
    그냥 뻔히 보이는 정도임. 아빠도 수유하는데 왜 수유실엔 엄마만 들어가나? 남자 화장실에는 아마 기저귀 가는데 없겠지 그런것도 건의해야지 등등등.
  • 그렇다면 2018.06.21 01:05 (*.90.50.230)
    그니까 그걸 한쪽 화장실 안에 둔 거 자체가 생각이 없는거지
    그냥 중립적인 곳에 설치하고 남자든 여자든 들어가면 될 일인데,,,,,,
    그리고 저 글에 나온 곳은 중립적 위치인데
    여자든 남자든 성구별을 왜함?
    그런게 성차별이라는 거
  • ...... 2018.06.21 01:24 (*.34.195.203)
    새로짓는데는 그럴수있는데 새로짓는데 어딘지도 모르는데 가서 건의 못하니 있는 시설에 공간을 새로 못내면 그렇게라도 해달라고 하는거지. 패밀리레스토랑에 여성화장실안에 기저귀가는데가 있다면 일개 손님인데 그걸 공간을따로 만들어빼라니 이런 말은 못하고
    남성화장실에도 하나 달아주시면 안돼요? 하는거지. 한 화장실을 남녀가 같이써야 남녀평등인게 아니고 남자도 편하게 볼일 볼수있고 여자도 편하게 볼일 볼수있는게 제일 좋은 남녀평등이지않나? 당장은 아빠들도 엄마들 바글거리는데 같이 수유하는게 편치않을텐데.
    아주 편하게 한공간에 하는 디자인을 하던가 아님 다른 공간에 해도되는거지 그걸 같이 안한다고 남녀불평등이란건 이상함.
  • A 2018.06.21 02:43 (*.98.77.191)
    남자화장실에 기저귀 가는데 있음. 여자화장실은 안가봐서 동률로 있는진 모르겠지만 꽤 자주봣음.
  • 컁거루 2018.06.21 00:30 (*.62.10.56)
    저런거 결정한 놈은 육아를 해본적이 없는 놈이거나
    남편이 안도와주는 년임..
    둘다 경험이 없어서 저렇게 한건줄 알았는데..
    남자들어가면 분리되어 있는 공간에서 여자들 지랄한다..
    애 키울때 경험함.
  • .. 2018.06.21 01:04 (*.34.195.203)
    당신이 믿을만한 착한 남자인건 당신만 아는 일이고.
    매력도 딱히 없는 한 여자로서 겪은 세상은
    친구중에 70~80%는 크든 작든 남자한테 성적으로 당한 일이 있거나 물리적으로 당한 일이 있음. 당연히 그런 나쁜 남자 자체가 비율이 극소수란걸 알지만 아기가 있어서 자기뿐 아니라 아기도 보호해야하고 기본적으로 수유실에서는 본인 가슴도 노출하게 되는데 아무리 착한 남자라도 실수로 기웃할때 보여질수있는데 그걸 차분하게 조심해주세요라던가 잘 해결할 여유가 있는 엄마가 별로 없다. 거의 한 둘 낳는데 수유나 기저귀갈거나 하는 상황에 아주 여유만만하고 모든 상황이 편한 사람 별로없다고. 당신의 불쾌도 너무 이해되지만 그녀들의 반응도 지랄이라고까지 비난할건 아니라고 본다. 애하나 데리고 들어간다고 해서 당신이란 남자가 편해지진 않거든. 쌓인 좋은 경험도 전무하고. 남자랑 분리된 수유실에서 있은 경험자체가 거의 없기때문에.
  • ㅇㅇ 2018.06.21 01:35 (*.85.58.253)
    그래 지들만 옳고 지들만 힘들지? 결국에 나오는 말은 '니들이 감내해라'
    웃기고들있다
  • ㅊㅁㅊㅍ 2018.06.21 14:16 (*.90.227.205)
    맞는 말인거같은데...
    남자 출입이 금지되어 불편한거는 알겠지만
    만약 내 마누라가 젖 먹이고 있을 때 남자가 들어온다고 생각하면 기분이 좋지 않음.
  • ㅇㅇ 2018.06.21 15:12 (*.153.24.22)
    그럼 애가 배고프다그래도 엄마 없으면 굶기란소리냐 뭐냐 생각좀 하자?
  • ㅇㅇ 2018.06.21 15:10 (*.153.24.22)
    조까세요 남자들도 7~80%는 여자한테 성적으로 당한일이 있고
    99%로 희롱당한 경험이 있다.

    다 개년취급해도 되는 부분이냐?
    너네는 불편하고 남자는 안불편하단 생각은 무슨 빡대가리로 나오는거냐

    여자들이 진짜 문제인게 '지내만' 생각한다 내가 불쾌하면 상대방도 불쾌해한다는 생각보다 내가 불쾌하면 상대방은 상쾌하다고 생각을함

    무조건 내가 피해를 1보면 상대방이 1의 이득을 봤다고 생각하고 지내만 피해자 놀이를함

    여자가 성추행을 당햇으면 -> 남자는 즐거움 -> 책임은 남성이 져야할 문제이 아니라

    남녀 성추행 둘다 퇴출해야되는거야

    니들 모유수유 하는걸 보는게 대체 왜 남자한테 이득일거라고 생각하냐? 보는놈도 불쾌해 거기서 니들도 조심하면 되잖냐?

    애엄마가 없으면 애를 키우지 말란소리냐 애는 엄마가 전담해서 키우란소리냐 이러면서 또 남자가 안키운다고 지랄할꺼잖아?

    본문처럼 제도적으로 둘다 안고통 받을 방법을 찾아라좀

    니들만 피해자라 생각치좀 말고
  • 이건 2018.06.21 00:33 (*.13.242.156)
    수유한번 도와줘 본적 없는 아저씨가 기획해서 그런거지 뭐
  • 호갱이 2018.06.21 07:58 (*.38.23.95)
    아니야
    그나마 마누라가 애 수유하러 갈때가 남편들 쉬는 시간이다
  • 1c2 2018.06.21 00:50 (*.185.156.200)
    ?? 젖병 수유하는데 수유실이 왜 필요함? 그냥 아무데서나 먹이면 되지
  • ㅂㅂ 2018.06.21 06:31 (*.13.69.57)
    애기 밥을 길바닥에서 먹일까...
  • ㄴㅅㅇ 2018.06.21 00:55 (*.38.22.148)
    남자가 젖까고 수유하냐??우윳병 물리는거 벤치앉아서하면되자나??
  • ㅇㅇ 2018.06.21 03:35 (*.111.2.108)
    아이 눕힐만한 벤치가 있으면 남자가 굳이 수유실을 찾을까? 딱봐도 사람많고 혼잡한 공간이라는걸 모르겠냐. 애가 울기 시작하면 이동도 불가능하다
    왜 그냥 구석에 서서 물리라 그러지 ㅋㅋㅋ
  • 2018.06.21 14:00 (*.62.219.125)
    수유실의 기능을 전혀 모르네

    그냥 방이 아니여
  • ㅁㄴㅁ 2018.06.21 14:18 (*.251.219.2)
    음..그런 논리면 여자도 밖에서는 젖병물리면 되지 왜 젖까서 수유실을 굳이 만들어야 하냐고 반박 가능.
  • 10 2018.06.21 20:28 (*.223.11.214)
    넌 벤치 가지고 다니니?
  • . 2018.06.21 01:07 (*.223.20.141)
    일반적인, 가슴으로 주는 모유수유를 생각하기때문
    남자가 우유병 들고있는걸 일반적인 모유수유로 생각하나?
    원한다면 방을 두개 만드는게 맞고
    그만한 비용이 드는걸 부담하는거고
  • ㅁㄴㅇ 2018.06.21 11:36 (*.66.181.241)
    수유실 들어가보긴 했냐?
    모유수유 하는 엄마 10명중 1명 될까말까다.
  • 2018.06.21 15:57 (*.223.34.132)
    가슴내놓고 수유하고 있는 여자가 있는데
    성별이 다른 남자도 들어가는게 좋다고?
    방 따로 만들어야 쓰지 않것냐
    나도 부인이 있지만
  • 왜사니 2018.06.21 01:12 (*.114.127.87)
    리플 단넘들도 대갈통 빠가네 애초에
    수유실이 젖물리는 곳인데 ㅋ
  • ㅇㅌ 2018.06.21 01:15 (*.199.19.40)
    1. 관심종자
    2. 정말 애기 우유주는게 쉬운줄 아는 놈

    차라리 후자 였으면
  • DDD 2018.06.22 00:09 (*.103.16.4)
    결혼하면 알게 될 사실인데 넌 영원히 모를 것 같아서 알려준다.
    정말 예정에 없던 상황이 아니면 90% 젖병으로 애기 우유 주는 곳이 수유실이야.
  • 호갱이 2018.06.21 07:27 (*.38.23.95)
    수유실에서 누가 젖까고 수유해?
    다 분유 먹이지
  • 2018.06.21 07:38 (*.36.131.202)
    젖소
  • .... 2018.06.21 09:40 (*.34.195.203)
    젖까고 수유하는 엄마 흔해빠졌다.
    애가 모유랑 분유가려서 모유밖에 못주는 엄마도 흔해빠졌고.
  • 인정 2018.06.21 07:55 (*.36.130.20)
    젓소인정?
  • 8456 2018.06.21 08:17 (*.66.169.36)
    난 쌍둥이 키워서
    백화점 같은 곳에선 하나씩 맡아서 수유해야했기 땜에
    걍 들어갔음...
  • ㅇㅇ 2018.06.21 08:57 (*.40.65.189)
    수유실에서 여자들이 모유수유 중인 경우가 많아서 보통 문 열고 나서 커튼이 하나 더 있음. 커튼 열기 전에 ‘들어가도 될까요?’ 물어보고 들어가는게 여자나 남자나 매너지. 근데 일부 엄마나 아빠는 커튼 확 열고 들어가는 경우가 있는데 이게 아빠일 경우 문제가 되는거지. 모유수유 중인데 아무리 아기 안고 들어온다고 해도 모르는 남자가 막 들어온 거니까. 커튼 앞에서 최소한 물어보기라도 한다면 옷 좀 추스르거나 한쪽으로 안보이게 돌아서 앉거나 할 수 있는데 말이야. 아마 이런 일이 자주 있다보니 남자 출입금지가 된 것 같네.
  • 2018.06.21 10:55 (*.9.250.168)
    ㅇㅈ
    수유실은 공용으로 쓰되 수유하는 공간은 커튼치든 개별적으로.
    그래야 돕지 혼자서 애 보면서 준비 어떻게함
  • 1 2018.06.21 12:57 (*.154.143.214)
    나도 육아대디로서 애들 분유먹일때 수유실이 없어서 좀 그렇긴 했는데..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하지 그냥 벤치에 앉아서 먹이니까 조금 불편해도 감수할만 하더라고. 여자들이야 뭐 가슴을 내놔야 하니까 공개된데서는 먹이기 힘들겠지만. 어찌되었건 남자들에게 육아분담을 권장하려면 남성전용 수유실도 만들어 줘야 하는게 맞지. 아 근데 키즈카페 중에서 화장실은 여성과 아이만 쓸수 있게 하고 아빠는 밖에 있는 화장실 사용하라고 하는데가 종종 있는데 그러면 애들 기저귀는 어디서 갈아야 하는건지. 수유실에서 갈려고해도 여자들 수유하고 있을까봐 문을 못열겠고 밖에 화장실은 기저귀 교환대가 없고 아무데서나 갈기도 그렇자나 어린애 둘 데리고 나가기도 힘들고 암튼 좀 그래.
  • ㄹㄹ 2018.06.21 15:06 (*.145.170.118)
    맞는말인데 저걸 여성운동 하는 애들 왜 안해줘 징징거리는 건 좀 추한데..
    마치 페미들이 우리 직장 만들어죠 이런 느낌임.
  • 32 2018.06.22 00:07 (*.168.91.26)
    한심한 것들.
  • 게이왕 2018.06.22 02:56 (*.15.10.94)
    수유실이 애초에 여자들이 다른 사람 시선 피해서 젖까고 수유하라고 만든 곳인데 젖까고 수유할 거 아니면서 들어가고 싶다고 징징대는게 더 이상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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