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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ㅋㅋ 2017.09.14 14:54 (*.62.178.2)
    허지웅 또 개같은 소리하네 ㅋㅋㅋ
  • ㅇㅇ 2017.09.14 15:16 (*.226.208.149)
    지가 브라를 차던말던 뭔상관이여

    이게다 가려져있다는 것 때문에 호기심이 발동하고

    그 호기심이 성적으로 다가왔을 뿐이지

    사실 만약 전세계 사람들이 가슴 까고다니면

    개좋음
  • . 2017.09.14 15:16 (*.7.248.53)
    근데 저 여자애가 팩폭 잘하긴 했네. 딱히 할말없게 만들었구만.
  • ㅇㅇ 2017.09.14 17:37 (*.223.20.109)
    섹시함이 아닌 청순함에 대한 판타지였다는거지
    맥락없는 뜬금포에 팩폭은 개뿔 ㅋㅋ
  • ㅁㅇ 2017.09.14 19:04 (*.156.222.19)
    그니까 결국 또 다시 도는 얘기 아니냐 청순함에 대한 판타지 깼다는 이유로 한 개인의 삶을 재단하는 게 옳은 것인가로 돌아가잖아

    허지웅이 거기에 연예인이라는 컨텐츠를 소비하면서 투자를 했다는 개 븅x같은 소리를 하고
    저 얘기 그대로 자가당착이 되는게 설리가 판타지를 깨서 설리라는 컨텐츠에 대한 소비를 안할테고 그럼 소비=투자라는 개념에서 투자도 이루어지지 않고 그럼 투자자로서의 역할은 없는거 아니냐? 그럼 허지웅이 말하는 권리는 박탈당하게 된 상태라 더더욱 왈가왈부하면 안되지

    여름에 냉면 많이 소비해서 투자해줬으니 겨울 돼서 냉면 안하는 집 찾아가서 냉면 달라고 빼애액하는 꼴
  • 2017.09.14 19:19 (*.223.22.186)
    다 좋은데 허지웅이 멘트하는 스탠스를 고려못했네
    나 에서 시작하지만
    평론이란건 니가 말한 순환고리 밖에서 그걸 조망하는 이야기잖아
    안에있다 나온사람이 내가 이리해서 나오게됐다. 말할수있지
  • ㅁㅇ 2017.09.15 09:30 (*.156.222.19)
    뭔 병신같은 소리냐 ㅋㅋ 제3 세계에서 넘어왔니?
  • 그냥. 2017.09.15 09:54 (*.190.147.105)
    허지웅이 멘트하는 스탠스 같은 소리하고 있다 진짜 ㅋㅋㅋ
    정치 평론하냐.
    스탠스는 뭔 스탠스여.
    쉽게 말하면 지 탈덕하는 얘기하는데
    막말로 지가 설리한테 소비한건 또 뭘했다고
    진짜 덕이었다면 또 몰라
  • 12 2017.09.14 15:22 (*.231.194.41)
    개 1차원적인 질문이네 판타지안에 브라가 있냐니. 순수함을 기대하는 마음이지. 나도 브라 차던안차던 상관없긴한데.
  • 나참 2017.09.14 17:47 (*.37.92.6)
    브라 안하면 안순수한거냐?
    애초에 그게 지금 니 판타지인거잖아. 순수한 애들은 노브라같은거 안한다는.
    단순한 얘기를 돌려서 하면 이해가 안되나..
  • ㅇㅇ 2017.09.14 15:32 (*.48.182.249)
    기업이미지 같은, 손에는 잡히지 않지만 분명히 관념계에있는 이미지 같은게 있는거지. 그걸 소비하는 사람이 있는 것이고, 그게 깨지는 상태로 가는 소비물도 있는 것이고
  • ㄷㄷ 2017.09.14 17:06 (*.46.217.219)
    맞아. 그 판타지가 브라냐고 물어본건 정말 멍청한 질문이지. 귀여운맛에 즐기던 컨텐츠가 갑자기 성적인 컨텐츠로 변질되면 소비자입장에선 돌아설만 하지.
    댓말마따라 판타지는 결국 기존의 이미지다. ㅅㄹ의 경우는 귀여움, 풋풋함, 순수함 등이 아니었을까
  • ㅇㅇ 2017.09.14 15:33 (*.48.182.249)
    괜히 아이돌들한테 연애제약 조항 계약서 같은거 쓰겠음? 연애 하더라도 몰래 하는게 상품팔이에 좋지. 대다수의 사람들에게...뭐 특수 취향의 사람들에겐 연애하는 아이돌이 더 취향인 사람도 있겠지
  • DD 2017.09.14 18:58 (*.102.154.250)
    허지웅 아프냐? 왜이리 말랐어.
  • 브라뒤치기 2017.09.14 19:30 (*.187.219.151)
    뭐..브라가 찬타지에 있을수도있지
    난 브라 찬상태에서 하는 후배위를 좋아한다
  • 나다 2017.09.14 23:04 (*.111.4.57)
    영화 평론계는 정성일 이전과 이후가 있다. 어느 누구도 부인 못하는 이야기다. 거의 20년 넘게 독보작인 세계를 구축한 사람인데 영화평론을 하고 싶다는 모든이의 롤 모델이었다. 그런데 허지웅... 그의 글을 읽어보고 미디어에서 X볼 차는 모습을 보니 정말 정성일을 닮고 싶었다는게 그의 X소리 마디마디 떠올려본다.

    그런데 그가 지속적으로 X볼을 차는 이유는 간단하다. 무식하기 때문이다. 무식하니 정성일 화법으로 치장을 한들 사람들이 무슨 소린지 알아 들을수없고 하물며 지조차도 지가 하는 말이 뭔소린지 모를거다.

    허지웅이 뇌가 섹시하다고 X따들이 하는 소리를 듣고 참으로 무식의 평범성이 온 세상을 지배하는게 느껴지는 요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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