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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7.09.14 14:03 (*.93.19.245)
    고오급 야ssul
  • 나는자연인이다 2017.09.15 10:04 (*.240.147.134)
    나는 "링" 정말 재밌게 후딱 읽었다. 다음편이 정말 기다려질 정도
  • 그렇다면 2017.09.14 14:40 (*.90.52.254)
    그 첫사랑때문에
    미도리랑 못하지 않았나?
    미도리가 머리 바뀌었는데
    넌 알아보지 못해서 오늘 자고 안간다고,,,,,,
    마지막에 따묵겠다고 겁나 뛰어나가면서 끝나는거
    맞음?
  • ㅇㅇ 2017.09.14 15:25 (*.221.0.2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7.09.14 15:41 (*.48.182.249)
    야한 장면이 많긴 한데 따묵을라고 허겁지겁 간다라고 표현하기에는 좀 ㅋㅋ 겁나 뛰어가면서 끝나는게 아니고 공중전화에서 미도리에게 울면서 전화하면서 끝남. 그전에 정신병있던 첫사랑 땜에 방황하며 전국 노숙하며 유랑하는 장면도 있었고...그리고 미도리하고 안잔거는 그당시 미도리 사귀는 사람 있었음. 근데 둘이 침대에서 안고 손만잡고 자자고 약속하고 실제로 그렇게 잠. 남주는 잠안와서 책읽고 ㅋㅋ 참 이상한 관계긴 함
  • 앙 하루낑 2017.09.14 16:03 (*.82.95.241)
    막상 읽으면 또 그렇게 야하지 않음
  • ㄻㄴ 2017.09.14 16:29 (*.197.92.199)
    상실의 시대를 군대에서 읽었는데, 성적 판타지를 펼치기에 부족함이 없었지 ㅎㅎㅎㅎ
  • 난이분 2017.09.14 16:11 (*.195.249.132)
    도미시마 다케오
    이 분이 최고이시지...
  • 2017.09.14 21:57 (*.215.154.31)
    히데오가 자기집 다른방 훔쳐볼수있게 개조해서 세놓고 사는여자들 따먹는 소설 제목이뭔가요? 남주이름이 아직도생각나네 ㅡㅡ
  • 2017.09.14 22:04 (*.215.154.31)
    검색해서 찾았다 사랑을 위하여ㅡㅡ
  • ㄷㄲㅅㅂ 2017.09.14 23:31 (*.127.66.116)
    추억을 상기시켜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개나소나 번역했음에도 필력을 감출수 없었던
  • 1 2017.09.14 16:45 (*.63.153.47)
    물을 상실한 여자 나오코. 친구를 상실한 와타나베
  • ㅇㅇ 2017.09.14 16:58 (*.223.3.196)
    1q84도..
  • 777 2017.09.14 17:21 (*.161.234.141)
    군대있을때 애새끼들이 무라카미 책이 두꺼운데 잘 읽더라고ㅓ
    읽어보니 알겠드라.. 멜랑꼬리하게 야함
  • 33 2017.09.14 17:31 (*.210.60.142)
    자살한 애인의 친구와 하는 장면인거 같은데
    역시 저 부분이 제일 꼴림
  • ㄱㄴㄷ 2017.09.14 18:19 (*.223.14.113)
    자살한친구의 애인의 친구ㅋㅋ 그것도미시
  • 여수밤바다 2017.09.14 18:18 (*.94.95.3)
    왕ㅈㅈ밤바다 미만잡
  • ㅇㅇ 2017.09.14 21:45 (*.223.44.22)
    야마다의 경험
  • 범고래 2017.09.16 02:07 (*.231.53.4)
    씨발 ㅋㅋㅋㅋ 이 제목을 여기서 볼 줄이야.... 나 초딩때 읽전건데
  • ㅂㄴㅇ 2017.09.14 18:49 (*.212.208.207)
    상실의 시대 난 하룻밤만에 다읽음.. 미도리가 너무 이쁠거 같어
  • 피식 2017.09.14 18:58 (*.22.174.186)
    상실의 시대를 처음본게 16살. 두번째로 본게 20대중반. 세번째가 30대 초반.
    볼 때마다 느껴지는게 다르더라.
    중딩때는 그냥 충격 그 자체였는데.
  • ㄹㅎ 2017.09.14 19:26 (*.121.70.172)
    나도 상실의 시대 하루만에 다읽음 야한것보다 걍 재밋음
  • dd 2017.09.14 19:38 (*.220.211.102)
    상실의 시대 요약
    친구 여친이랑 ㅅㅅ 딱 한번 했는데 졸라 좋았음
    근데 다음에 또 할려고 보니 안 젖음
    그래서 한번밖에 못 먹음
  • 2017.09.14 21:15 (*.253.115.142)
    난 무라카미 하루키 소설을 읽지 않는다. 안 읽어본 것은 아니다 책장에는 아직도 상실의시대와 1Q84 1권이 꽂혀있다.

    상실의시대는 참 재미있게 읽었던 소설이다 대학에 갓 입학한 나에게 충분한 판타지를 제공해주었다 그리고 하루키에 관심이 생겨 인터넷으로 검색중 그의 사진과 나이를 보고는 읽지 말아야지하고 다짐했다

    늙은 소설가의 상상속에 놀아난 기분이다 주름이 자글한 눈가로 음흉하게 쳐다보고 있을것만 같더라
    선물받은 1Q84도 중간쯤 읽다 말았다 똑같은 이유다 늙은이의 더럽고 음흉한 성적 판타지와 사생활을 몰래 훔쳐본 기분이다 역겨웠고 혐오스러웠다

    같은 이유로 파울로 코엘료의 최신작도 꺼려진다 이놈의 예술가들의 사생활은 존중하고 싶지 않디
  • 1212 2017.09.14 21:21 (*.116.243.179)
    음.. 이 책이 섹.스보다는 그 일본 특유의 음울한 분위기,
    이런게 좋아서 보는건데
    한번 읽어봐
  • ㅇㅇ 2017.09.14 21:44 (*.223.44.22)
    무라카미 하루키가 노벨상 받을 만 하냐?
    김용(무협의 거장, 언론인)
    톨킨(판타지의 거장, 언어학자)
    스티븐 킹(상업소설의 황제. 영화화한 소설은 하루키도 미만잡)
    하고 비교하면 어떰?
  • 2017.09.14 22:35 (*.98.214.252)
    조신하게 백퍼 로이드 거꾸로 돌려맞았으면 합성 가능!

    와룡강 형님은 왜 없는데?
    모든 한국 소년들을 남자로 입문시켜주신
    노벨평화상 탈만한분인데
  • 333 2017.09.14 22:39 (*.157.44.8)
    하루키와 형이 말한 세 소설가는 다 특징이 다른 것 같다.

    김용의 무협 중에서 나는 소오강호를 최고로 꼽는데,
    단순한 대립각 구도로도 효과적인 메세지 전달과 재미의 두마리 토끼를 잘 잡았다.
    자유와 욕망, 독고구검과 벽사검법(규화보전), 영호충과 임평지.
    다만 김용의 작품은 편차가 좀 있는 편이라서 사조, 신조, 소오, 녹정기, 연성결 외에는 약간 애매한 느낌이 들었다.

    거대한 세계관을 만들어낸 노력은 톨킨이 최고라고 생각하고,

    소설가, 이야기꾼으로서는 스티븐 킹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작품 수나, 변화하는 모습이나.(호불호가 있을 수는 있겠지.)
    다만 개인적인 생각에 스티븐 킹의 작품은 중단편일 때가 가장 매력적인 것 같다.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장편으로 가면 약간 루즈해지는 경향이 있는 것 같음.

    각자 장단점이 있는 작가들인 것 같다.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하루키가 노벨상 감은 아닌 것 같다. 대단한 작가임은 틀림이 없지만.
    야함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라, 하루키 소설이 담고 있는 감성의 깊이와 여운의 정도가 그 정도로 대단한지 모르겠더라.
  • ㄷㄱ라ㅓ 2017.09.15 18:29 (*.37.160.130)
    하루키는 확실히 호불호가 갈리는 작가긴 해.
    근데 코드만 맞다면 횽이 말하는 그 감성과 여운의 진폭이 엄청나게 느껴져.
    하루키의 글쓰기의 장점 중 하나가 소설 속의 풍경과 상황을 마치 그자리에 있었던 듯 공감각적으로 그려내는 능력인데
    이게 픽션이 아니라 여행기같은 걸 보면 진짜 탄복하게 돼. 제목은 기억이 안나는데 하루키가 갈라파고스 섬에 다녀와서
    쓴 글이 있는데 나같은 사람은 진짜 그 후로 몇년을 갈라파고스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살 정도였어ㅎ
  • daniel 2017.09.14 23:45 (*.71.204.177)
    상실의 시대를 읽고 느낀점은 s급 ya설이라고 느낌
    난 개인적으로 미도리보단 나오코가 굉장히 이쁠 것 같다고 생각이 들더라
    하루키는 여자 묘사능력이 정말 대단한듯..
  • ㅁㄴㅇㄹ 2017.09.14 23:50 (*.179.66.237)
    히가시노 게이고는 책 좀 읽는다는 사람들 죄다 비추하더라
    용의자 x의 헌신은 볼만했고 악의는 ㄹㅇ 재밌던데
  • 2017.09.15 14:58 (*.4.69.114)
    군대에서 상실의시대 아니 노르웨이숲 읽고 딸많이쳤지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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