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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14

광복70주년기념

필동 임면수 선생 친손자 임병무씨 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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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7.03

해외파병

도경원 중사 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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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6.25

6.25 참전용사

김준환옹 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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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22

네팔 지진피해 응원

박로이씨 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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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20

보치아 국가대표

장성육 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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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6.03

홀트장애인합창단

박순구씨 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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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6.05

국가유공자

김웅래씨 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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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9.20

수원시 모범시민

김경재씨 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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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8

장효철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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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9

김선미 경기도장애인펜싱협회

휠체어펜싱 국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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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0

권기현 대한장애인사이클연맹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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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6.06

석해균 선장 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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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6.18

하재헌 중사 시타

김영옥 평화센터 한우성 이사장 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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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03

위안부 피해자 할머님 시구 


  • 액스 사전예약자 2017.09.14 14:08 (*.68.65.30)
    근본 있는 구단이네
  • ㅁㄴㅁㄴ 2017.09.14 14:18 (*.251.219.2)
    근데 모기업이 KT
  • 퍼ㅏㅏ 2017.09.14 14:41 (*.5.199.66)
    개념은 코리아시리즈 직행이네~
  • ㅇㄴㄴㄴ 2017.09.14 15:29 (*.7.18.240)
    kt가 알게모르게 공익사업 진짜 많이함
    우리집도 덕좀봤지
  • 상위 4프로 2017.09.14 15:45 (*.38.10.23)
    S전자 h자동차처럼 글로벌 기업들이랑 치열한 기술경쟁하려고 막대한 엘앤디 투자할 필요도 없고

    걍 로비만 가끔해주면 땅집고 헤엄치는 통신장사하는데
    저딴거라도 해야지
  • ㅁㄴㅁㄴ 2017.09.14 15:55 (*.251.219.2)
    그치..홍콩을 위해 공익사업으로 위성도 팔고
  • 행복합니다 2017.09.14 15:44 (*.132.144.121)
    kt가 시구는 훈훈하게 잘한다. 야구도 잘해주면 더 좋을테데ㅎㅎ
    그런데 중간에 스파이가 끼어있네?
  • ㄹㅇ 2017.09.14 15:58 (*.221.85.44)
    근데 엔씨는 저기 보다 더 한데 ㅋㅋㅋㅋ 다들 사연 있으신 분들 ㅠㅠ

    시골이라 시구자 올 사람들이 없어서 ㅋㅋ
  • ㄹㅇ 2017.09.14 16:01 (*.221.85.44)
    24일 KIA-NC전이 열린 마산구장에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다. 전 한화맨 김준호였다. 사실 그는 대중에게 많이 알려진 프로야구선수가 아니었다. 그러나 2011년 9월 23일 대전 두산-한화전 5-7로 뒤진 9회말 2사 1·2루서 이대수(현 SK)의 좌익선상 깊은 타구 때 1루에서 홈까지 전력질주하다가 홈플레이트 몇 m를 앞두고 넘어져 태그아웃됐던 ‘대주자’를 기억하는 야구팬들은 많을 것이다. 이른바 ‘꽈당사건’이라고 불리는 역대급 해프닝의 주인공이 바로 김준호였다.
    김준호는 현재 경상남도 함안군에 위치한 칠성중학교의 체육교사로 살아가고 있다.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간 그가 야구장을 찾은 것은 NC의 지역밀착마케팅의 일종인 ‘스쿨이’에 칠성중학교가 초대되면서였다. 그리고 이날 시구자로 다시 그라운드 위에 섰다.

    시구 전 만난 김준호는 쑥스러운 듯 미소를 지었다. 벌써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꽈당해프닝’은 자신에게도 잊지 못할 아니, 잊혀지지 않을 추억이기 때문이다. 물론 자신의 실수로 인해 팀이 진 것은 지금까지도 아쉽다. 그는 “나에게는 아픈 기억”이라며 가슴을 쓸어내리고는 “그때 한화가 5위 싸움을 하고 있었는데 나로 인해 팀이 졌고 6위로 밀려났다. 그야말로 ‘역적’이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 2017.09.14 18:26 (*.85.182.176)
    중간에 왜 한화이글스가...
  • ㅇㅇ 2017.09.14 20:54 (*.7.51.248)
    기업자체가 양아치인데 백날 이미지광고만 해서뭐해
  • 파오후 2017.09.14 23:13 (*.140.225.211)
    잘하는것만 칭찬합시다
  • 우루 2017.09.15 00:49 (*.124.52.114)
    욕할건 욕하더라도 칭찬할건해야지.
    이미지메이킹이라도 저런거 함으로써 저사람들은 세상의 관심을 한번 더 받고 상기되자나.
    이제 나머지 일은 우리가 판단해야지.
  • ㅋㅋ 2017.09.15 13:46 (*.37.141.173)
    응 장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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