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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1.jpg 집안에서 제일 조용하다는 사유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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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3.jpg 집안에서 제일 조용하다는 사유리.jpg


  • 갤럭시노트8 예약구매자 2017.09.14 14:07 (*.68.65.30)
    저번에 보니까 오빠도 돌아이더라
  • ㄱㄱㅁㅇ 2017.09.14 20:47 (*.37.173.74)
    ㅋㅋㅋㅋㅋㅋ 진짜 피는 논문의 끝이 없겠다
  • 1 2017.09.14 14:27 (*.46.166.17)
    팽현숙인줄
  • 은수저야 2017.09.14 15:03 (*.223.18.164)
    저것도 저 집이 여유가 있어서 가능한거지. 가난한 집에서는 저 환경이 안나온다.
  • asdasd 2017.09.14 15:33 (*.50.253.220)
    가난한 집에서 가능한건 뭐냐?

    맨날 쳐울고 싸우고 이놈의 집구석 지긋 지긋하다고 하고?

    애새끼 밖에 나가서 불량 스럽게 자라고

    매미 매비 도박이나 당구 불륜 빠지고?

    혼전임신 해와가지고 집 뒤집히고?

    그래도 삶이 돈이 아니라고 자위하며 우리는 행복하잖아?

    라고 거짓 헹복을 말하고?
  • 이 댓글을 유도한거냐 2017.09.14 23:59 (*.161.1.145)
    정답
  • 11111 2017.09.15 00:42 (*.45.80.182)
    비중이 높지 않냐. 아침 드리마 내용이 허구가 아니더만
  • ㅁㄴㅇ 2017.09.14 15:09 (*.233.97.224)
    유쾌하네 ㅋㅋ
  • 글쓴이 2017.09.14 15:49 (*.65.174.51)
    저나이에 꼴리기는 쉽지 않은데 대단하네
  • 1 2017.09.14 16:50 (*.164.227.137)
    중딩이냐? 저깥네
  • 감별사 2017.09.14 16:24 (*.250.2.61)
    병신새키 가난하면 어두운면이많다..널바라..

    저게 그냥 가난한새키가 가능할것같냐..~!
  • ㅇㅇ 2017.09.14 19:03 (*.123.5.121)
    영상으로 보면 재밌는데 어플로 번역하면서 대화하는걸 자막으로만 보니까 재미없네
  • 3 2017.09.14 19:46 (*.68.13.214)
    유쾌하네 ㅋㅌㅋㅋ
  • 몰랑냥 2017.09.14 22:10 (*.238.234.127)
    아이는 부모를 보고 자란다.
    웃음이 많은 사람이 남도 날 보고 웃을수 있는 사람이 되면 자연히 그렇게 나의 아이도 될거야
    우스운 사람만 안되게 조심하면서.....
  • ㅎㅎ 2017.09.14 22:26 (*.37.92.6)
    닥터슬럼프 실사판 느낌이네 ㅋㅋㅋ
  • 2017.09.15 10:15 (*.223.250.108)
    우울한 감성의 사람에게 매력을 느끼는걸 조심해야한다. 대부분의 원인은 환경이다.
    사랑받고 산 사람이 확실히 밝고 내면도 아름답다.
    어릴때야 만나도 괜찮지만 나이먹으면 골치아픔
  • 2017.09.15 14:42 (*.4.69.114)
    나도 이런거 편견인줄 알았는데
    엄마가 재혼3번해서 성만 2번바뀐 여자애랑 사귄적있는데
    밝게보일려고 노력하는거였더라 진짜 알면알수록 마음속이
    텅빈 사람같고 이유없이 우울해지면 진짜 끝을모르고 우울해하고
    나까지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결국헤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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