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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뚜기 삼분요리 2017.09.15 00:35 (*.183.252.193)
    초....딩??
  • 오로롱데데 2017.09.15 01:02 (*.41.9.42)
    주입식 교육의 폐해
  • ㅇㅅㅇ 2017.09.15 12:28 (*.119.96.187)
    주입식 교육을 저 엄마가 받은듯...
  • ㅁㄴ 2017.09.15 01:04 (*.241.24.149)
    ㅠㅠㅠㅠ 낚느님 저초딩 꼭 한국의 대표하는 강태공이 됬으면
  • 쯔리겐FG 2017.09.15 01:21 (*.39.141.241)
    낚시를 좋아하는 동호인으로써
    응원합니다
  • 3555 2017.09.15 01:48 (*.62.173.106)
    그래서 얼마버는데
  • 1 2017.09.15 02:02 (*.134.114.52)
    구글 처보니 프로 베스 낚시꾼 5년차 상금 9억...... 물론 탑급이것지?
  • ㅇㄱㄹㅇ 2017.09.15 02:50 (*.152.34.25)
    5년동안 누적상급 9억이면 탑급은 아닌듯
    미국은 골프처럼 베스낚시 US OPEN도 있음
    근데 우리나라는 안습이긴하지, 낚시용품점 오픈
  • ㅍㅍ 2017.09.15 15:17 (*.70.52.136)
    오... 그럼 내가 부모면 이런 정보들을 모아서 애한테 소개해줄거같음... 솔직히 무슨 분야든 초딩이 저정도 진지하게 빠지는건 드문데..
  • . 2017.09.15 02:28 (*.223.20.188)
    아줌매미는 그런거 몰라 걍 보기 화려하고 자기가 우리아들내미가 글씨 빠일로뜨잖여~ 호호호 한마디 하고싶어서 시키는거지
  • 1231231 2017.09.15 02:54 (*.239.100.200)
    애가 낚시를 저렇게 좋아하는데
    비행기조종사되려고 잘도 열심히 하겠다
    애가 저 나이에 자기가 좋아하는 일 찾는것 조차 쉽지 않은 일인데
    참 답답하다
  • 1211 2017.09.15 08:01 (*.46.189.91)
    낚시로 유명해져서
    이것저것 사업하면 돈 많이번다
    양영곤 봐라 미국에서 성적 좀 낸 다음에
    한국와서 사업하니까 돈 잘범
  • 보고싶다 2017.09.15 09:27 (*.171.139.3)
    비행기 조종사는 뭐 아무나 되는줄 아나
    최소하 저 나이때에는 이것저것 해보면서 경험을 쌓아야지.
    맨날 공부 공부 하니까 나이 먹고 젋었을때 추억 되새김질 해보려도 씹히는게 없지.
    육성 시뮬레이션으로 착각하는 부모들이 너무 많다.
  • 44 2017.09.15 09:58 (*.215.17.84)
    부모의 꿈을 자식에게 강요하는 건 부모가 아니다
  • 아직4짜는못잡아본낚시꾼 2017.09.15 10:08 (*.102.63.208)
    저 나이에 뚜렷한 목표와 꿈이 있다는게 너무 대견스럽다.

    요즘 애들 꿈이 없어 뭐가 되고싶은지도 모를뿐더러 엄마가 하라는데로 하는게 대부분.

    초6낚시장인 응원한다.
  • 2017.09.15 10:20 (*.223.250.108)
    저 나이땐 낚시는 커녕 전 물고기가 좋아요 할 나이 아니냐
    나같음 자랑스러울거같은데
  • ㅇㅇ 2017.09.15 10:57 (*.33.180.79)
    저 맘충이 딱 애들 미래 조지는 유형

    인간이 열심히하기 위한 모든 배경에는 동기부여가 있다.

    하기도 싫고 애ㅁ가 하라고 뜽떠미는거 얼마나 열심히 할까 싶으며

    깨작 한다고 해도 파일럿분야에서 동기부여가 충분하고 꿈으로 삼는 애들이 있기때문에 파일럿 낙방만 하다가 어디 되는대로 취업하는거지

    꿈도 잃고 안정성고 잃는 아들 조지는 오지랖애ㅁ
  • ㅇㅇ 2017.09.15 11:22 (*.125.121.94)
    진짜 부모가 자식망치는 꼴이지
    요즘 애들 꿈이 없는 이유중 하나가 바로 저거다
    애들 한테 이것저것 관심가지게하고 흥미적성을 찾아야 하는데
    무조건 안돼 공부만해 딱이거라서
  • ㅇㅇ 2017.09.15 11:25 (*.177.87.48)
    저러니깐 나라가 안되는거다.
    저렇게 강요할거면 애를 낳지를 말아야지
  • 나그네 2017.09.15 11:43 (*.170.11.154)
    앰이애비년이 고위공직자나 판검사면 몰라도 지네도 별거 아니면서 지 자식새키한테는 그런거 바라는 애들 보면 참 ㅋㅋ
  • ㅁㄴㅇㄹ 2017.09.15 11:45 (*.166.6.250)
    뭐 부모 입장에서는 예술쪽이든 스포츠 쪽이든 성공하지 못했을 때의 리스크가 큰 꿈에 대해서는 걱정하는게 당연한거지.
  • ㅇㅇㅇ 2017.09.15 12:00 (*.105.243.190)
    파일럿이 얼마나 레드오션 시장인데.... 뉴스에 항공사마다 파일럿 부족 하니 뭐니 하는데 진짜 부족한건
    기장이 부족한거고 부기장은 넘침.. 예전에는 외국비행학교에서 비행시간 이수하면 지원할수 잇엇는데 이제는 힘들고 빽 없으면 공사에서 10년이상 복무하거나 항공대,한서대 운항과에 진학하는 방법 밖에 없음.. 나머진 기장들이 스카웃 되면서 데려온 부기장 내정자들뿐이라..
  • 2017.09.15 12:17 (*.70.52.172)
    톰 쿠르즈 형처럼 마약밀수 총기밀매 이런거 좀 해야지
  • ㅁㄴㅇ 2017.09.15 12:19 (*.41.229.77)
    그냥 이태곤처럼 스타가 되고 낚시를 취미로 하는게 낫지
  • ㅇㅅㅇ 2017.09.15 12:28 (*.119.96.187)
    주입식 교육의 폐해 222
  • ㅇㄹ 2017.09.15 12:48 (*.197.92.199)
    낚시는 숫컷의 수렵본능을 채워주는 스포츠임. 절대로 망할 일 없음
  • 1 2017.09.15 13:05 (*.229.8.223)
    낙시로 이름만 날린다면 궂이 미국처럼 엄청난 상금 못벌어도

    개인방송하면 연봉 1억은 가분히 넘길듯

    시대가 바꼇어 꼭 상금 아니더라도 루트가 많지
  • 2017.09.15 13:51 (*.223.22.186)
    이새끼들 지자식이 초딩때부터 타일이나 장판한다고 하는데 옆에서 장판달인 타일장인 등장하면 그래 해라 할 새끼들이네
  • 2017.09.15 14:01 (*.156.7.30)
    타일 장판을 정말 좋아하고
    스스로 비전을가지고 준비한다면
    하라고 할건데 왜?
  • 왜사냐 2017.09.16 14:21 (*.62.172.72)
    이새끼 직업으로 줄세우기 졸.라 잘하네~

    니가 입고 있는 빤쓰도 다 니가 무시하는사람들이
    열정으로 사업해서 일궈논거다.
    앞으로 빤스도 잘난 니가 만들어 입어 새꺄
  • 에이 2017.09.15 14:10 (*.223.18.164)
    엄마가 배스를 닮아서 그런거네.
    아들이 잘못했네.
  • 2017.09.15 16:30 (*.62.213.7)
    왜 부모가 애진로를정하지
  • ㅌㅌ 2017.09.15 17:54 (*.151.104.95)
    낚시 스트리머 하면 딱 좋겠네
  • ㅣㅣ 2017.09.15 23:35 (*.70.54.162)
    파일럿???저 미친 엄마는 파일럿이 개나소나 되는줄아네ㅋㅋㅋㅋㅋ얼태기없네ㆍ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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