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김노말 2017.09.20 14:21 (*.230.52.1)
    대북전략에 대해서는 아무리 얘기해도 서로의 간극을 좁힐수가 없어보인다.
  • ㅁㅁ 2017.09.20 14:23 (*.171.84.71)
    그래서 요새 욕 많이 먹잖아
    근데...
    그럴거 알면서 뽑아놓고 왜 욕하는거야 ㅋㅋ
  • 사칭1호 2017.09.20 14:37 (*.36.153.208)
    홍준표를 뽑느니 문재인 뽑고 욕하는게 낫지
  • ㅁㄴㅇ 2017.09.20 14:31 (*.41.229.77)
    왜뽑냐? 바보들인가? 집단최면 걸린거 같아
  • 2017.09.20 14:42 (*.223.22.186)
    박근혜뽑은애들이 이런말하면 속상한데
  • ㅁㄴㅇㄹㄷ 2017.09.20 21:36 (*.236.104.166)
    이런애는 진심 정신병 수준이라고 봐야지 문재인이 똥싸서 똥쌌다고하면 박근혜 소환 ㅋㅋㅋㅋㅋㅋㅋ
  • ㅇㅅㅌㅅ 2017.09.20 14:49 (*.238.111.138)
    역시택신
  • 2017.09.20 14:57 (*.7.15.96)
    역시 올바른 생각이 있으니 성공하지
  • sdfsd 2017.09.20 15:12 (*.125.49.247)
    저거 관련 여론조사도 있나? 하면 반대 70은 나올거같은데.....
    에휴
  • Wcwt 2017.09.20 15:16 (*.148.43.64)
    북한에 송금하는건 아니고 유니세프 요청에 따른 임산부 아동에 대한 의료품 식량 지원인데 돈은 유니세프에 주는거야 머 북한이 현물 빼돌리고 그거 팔거나 아껴서 핵개발한다고 하면 국제사회에서 이런 식으로 받아 먹은게 얼만데 책임따지는 것도 웃기고 모든 정부에서 하는건데 시기가 문제인거겠지 아직 결정 안났다니까 안했으면
  • ㅁㄴㅁ 2017.09.20 15:42 (*.251.219.2)
    예전부터 계획에 잡혀있던거긴 하고 재검토중이라고는 하는데 진짜 이 상황에서 주면 호구긴 하다.
  • 택신 2017.09.20 15:51 (*.173.234.56)
    물론 나도 반대이긴한데 대북송금이 아니고 대북지원인데 좀 제대로 알고 말하지
  • ㅇㅇ 2017.09.20 16:10 (*.128.167.212)
    그거나 그거나 어차피 김돼지 주머니속으로 들어가는건 마찬가지 요즘 북한 배급도 안한다. 장마당 합법화 됐고, 좀 똑똑한 애들은 중국이랑 밀수하면서 예전보다 훨씬 잘먹고 잘산다
  • ㅋㅋㅋ 2017.09.20 16:25 (*.207.239.42)
    일베에서 읽었어? ㅋㅋㅋㅋ
  • ㅋㅋㅋ 2017.09.20 16:26 (*.207.239.42)
    임산부 의료품 팔아서 돼지 주머니 좀 차긋다 아주
  • fa 2017.09.20 17:06 (*.144.158.172)
    대북송금은 DJ시절부터 노무현 이명박까지 실패작인건데, 그걸 밀어붙이는건 진짜 이해가 안된다.
  • asdf 2017.09.20 17:06 (*.166.6.250)
    북한정권이 주민들한테 돈 쓰고 우리나라가 북한정권에 돈 주는거랑 우리가 주민들을 도와줘서 북한정권이 돈 안 쓰게 해주는거랑 뭔 차이냐? 물론 북한정권 수준으로는 그냥 굶어 죽어도 돈 안풀 가능성도 있는데 그건 그거대로 북한정권의 약화를 가져오는거지. 결국에 송금이든 지원이든 말장난일 뿐이고 북한정권이 아니라 북한 주민들을 돕는다는 것도 결국 말장난임. 차라리 대놓고 북한에 돈 안주면 쳐들어 올까봐 무서워서 평화세 내는거라고 인정하자. 물론 현정부를 비판하는건 아님. 역대 정부들 모두 차이는 있을지언정 북한에다 열심히 돈 보냈으니깐.
  • ㅂㅈㄷ 2017.09.20 17:14 (*.184.78.193)
    근데 여초싸이트는 택신ㅈㄴ까이더라 이거땜에
  • 363457 2017.09.20 17:23 (*.254.128.76)
    이게 현실이기는 하지.

    햇볕정책도 사실 김정일 회유하는게 가장 큰 목표였던게 아니라 미국과 중국, 소련 같은 강대국이 한국은 제쳐놓고 북한 문제 결정하던 상황을 벗어나서 이제 한국이 주도하겠다, 그만큼 한국이 강해졌다, 하는 세계 단위에서의 전진이었는데 당장 오늘날까지 김대중이랑 노무현이 북괴새끼들한테 조공하고 있다, 돈 퍼줘서 핵개발하게 도와줬다, 좌빨 새끼들 어쩌고 하는 얘기가 일반적으로 넓게 퍼져있고 김대중, 노무현이 연속성을 가지고 시행했던 대북정책의 진의와 성과에 대해서 상식적인 수준으로 이해하는 사람이 도리어 소수 수준에 '쉴드치느라 애쓴다' 같은 모욕과 비난 당하기 일쑤라는거. 그만큼, 21세기를 맞았어도 길거리가 현대적으로 변한 것과는 달리 한국인 개개인의 지적 수준이나 시민성이 그다지 깊지 못한 수준에 머물고 시대를 따라가지 못한채 단순하게 이분법적으로 쟤 나쁨, 쟤 우리편, 하는 데에만 익숙하다는거. 사실 나라가 계속 발전하는거 같아도 살림살이 늘지도 않고 제자리 걸음에 물가만 쳐오르는데다 불법적으로 수당 주지도 않으면서 근로시간만 확 늘려버리니 먹고 사느라 지치고 힘든 놈들이 무슨 여유가 있어서 지적인 발전과 내적인 성찰을 이룰까. 경제랑은 거리가 먼 놈들이 경제 발전을 외치면서 허울뿐인 반공 의식, 입안보를 무기로 국민들의 생활을 더 힘들게 만들면서 스스로 진실을 알 수 있는 힘을 빼앗아, 경제는 악화되고 나라는 뒤쳐져가는데 도리어 지지도는 올라가는 딜레마를 악용한다는게 책 안의 이론이 아니라 실제 구현되고 있는게 한국의 오래된 현실. 그러니 '북괴놈들한테 돈 퍼준다 빼애액! 민주당 좌빨새끼덜!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때문에 북한이 핵개발하고 더 날뛴다!' 같은 조금만 생각해보고 조사해봐도 거짓이란 걸 알 수 있는 이런 허황된 소리가 사람들에게 널리 퍼져서 누구나 북한 얘기, 대북 지원 얘기 뜨면 그런 레벨의 이야기만 반복적으로 돌고 있음. 뭐 어차피 일관된 대북정책 하에서 대북지원을 하는 것이 아니더라도, 국제사회에서 북한의 병들고 굶주린 어린애들을 위해 의약품과 분유 따위를 지원하겠다 결정하면 좋든 싫든 총대 메고 앞장서야 하는게 당장 하나의 민족이라는 입장과 역사 인식을 유지하고 있는 한국 입장. 이런 기본적인거나마 이해를 할 대가리는 없더라도, 최소한 미국과 국제사회가 북한에 얼마나 돈을 '퍼넣었는지' 제대로 된 수치나 알고 노무현 문재인 욕해야지.

    진짜, 보통 국민 수준이 저런 잘못된 인식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는 날이 언제나 올라나 한국은.
  • 2017.09.20 18:04 (*.186.42.44)
    문단 나눠쓰기 좀 하자.
    가독성이 심하게 떨어진다.

    그리고 노무현이 무슨 햇볕정책이냐?
    대북송금특검으로 김대중 뒤통수를 때린게 노무현인데!
  • ㅌㄹ 2017.09.20 18:12 (*.75.53.61)
    개똥같은 소리하고 앉았네.
    핵실험에서 핵개발된 순간 욕을 아무리 쳐먹어도 할말이 없어야 되는거야. 김대중 노무현 대북정책은 실패한거라고. 온국민이 핵인질된상황에 무슨 똥을 이리 싸고 앉았냐
  • ㅇㅇ 2017.09.20 20:11 (*.39.114.126)
    그게 하다못해 중국같은 집단 지도체제였으면 가능했을건데 김씨 왕정에서 그지랄했으니 먹힐리가?
  • 휘슬블로어 2017.09.20 17:38 (*.253.98.34)
    물품을 직접 주는 유니세프를 비판할 것이지 화살돌리고 있어 ^^
  • ㅂㅈㄷ 2017.09.20 17:55 (*.46.112.46)
    액수가 많든 적든, 현금이건 물건이건 굳이 이런 상황에 북한 지원을 결정한다는게 이해 불가
  • 어쩔수없어 2017.09.20 20:39 (*.84.169.107)
    어차피 아직도 넷상에서는 문위병들이 득세 중이라 뭔 말을 해도 소용없음
  • 1 2017.09.20 20:47 (*.223.17.41)
    진짜 북한에 돈주는건 아니라고 본다. 예전에 회사에서 북한어린이 돕기인지 우유사주기인지 한다고 해서 월급에서 매달 오천원씩 떼서 도왔었는데 그돈이 어린이를 도왔는지 아니면 돼지새끼들 배때기에 기름칠 하는데 쓰였는지 모르겠다. 아니 지금 생각해보면 돼지들한테 갔을 가능성이 커보인다. 지하철에서도 어린애들 불쌍해서 도왔더니 그돈이 깡패애들한테 간다고 생각해봐 도와야겠어 말아야겠어 답나오자나 이제 잘못된 정책은 수정하자
  • ㅇㅇ 2017.09.20 21:21 (*.48.40.107)
    박근혜가 멍청이라고 문재인이 똑똑한건 아냐
  • ㅁㄴㅇㄹㄷ 2017.09.20 21:37 (*.236.104.166)
    왜 불법 대북송금한 새끼도 물고 빠는 그새끼 지지자들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뇌가 있을거라 기대하지마라
  • ㅁㄴㅇㄹㄷ 2017.09.20 21:38 (*.236.104.166)
    인터넷에 도배하고 추천 비추천 조올라게 박으면 지들이 정의라고 생각하는 덜떨어진 애들일뿐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7.09.20 21:48 (*.33.184.65)
    저런식의 음해로
    안철수가 너무 많이 당했지
    문슬람들한테
    지들이 믿고싶은대로 믿은 생각을
    온/오프라인 여론을 만들어서 아주 쓰레기로 매장시켰지
  • ㅇㅇ 2017.09.20 22:41 (*.162.24.205)
    전쟁으로 강제 통일 할거아니면 지원해서 구슬리는게 맞지
    적대감만 표출하고 최고의 적이라는 표현만하다 북한 결국 사지에 몰려
    우리나라는 죽어도 싫어서 중국으로 흡수되면 그땐 우린 어캄? 그때가서 후회하게?
    가진거 아무것도 없는 나라가 짓밟아서 내편만들게 아니라면 아무리 ㅈ 같아도 구슬려서 통일해야지
  • 123 2017.09.21 00:01 (*.181.162.217)
    정치에 대해 멀 알겠나 그냥 애들은 북한에 머 준다니까 지껄이는 거지 ㅋㅋ
  • 2017.09.21 11:34 (*.223.34.239)
    북한이 핵 전력화가 완성되면 북한이 우리를 구슬려서 통일되겠다 새꺄
    뭐 가진것도 없는데 뭘자꾸 구슬려 핵가진 북한이 갑인데 멍청아
  • 111 2017.09.21 11:55 (*.153.88.81)
    진짜 아무리 말을 해도 못알아 들어 처먹으니 이야기할 필요성을 못느낀다.

    인도적 지원은 유엔이나 적십자에 주는 거라고 볍진색희들아. 그것도 현찰이 아닌 현물이고.
    천조국이 올해만 천만달러 인조적 지원한거도 ㅆㅂ 퍼주기냐?
    깡채 양아치 색희 살짝 달래서 이야기 할려면 음료수 한잔은 꺼내놔야 만나던 이야기를 하던 할거 아니니? 응?

    대힌민국 국민이면 심정적으로야 북한 군부랑 공산당 색희들 다 쳐죽여버리고 싶지 누가 이쁘다고 뭘 주고 싶겠냐?
    근데 현실은 그런게 아니니까 그렇지. 퍼주긴 뭘 퍼줘? 초글링 수준의 이분법적 생각 좀 안할 수 없냐?
  • ㅁㄴㅇㄹ 2017.09.21 20:24 (*.252.237.58)
    청와대에서 정확하게 국민에게 설명이 필요한데
  • ㅌㅌ 2017.09.21 21:10 (*.151.104.95)
    나이 30먹고 저렇게 말하다니 머리가 깡통이네 누가 보면 800만달러 김정은 계좌에 붙히는 줄 알겠네 핵 미사일에 분유나 의료품이 재료로 들어가나?
  • 울화병 2017.09.23 08:42 (*.6.234.158)
    누가 깡통인거야.....분유나 의료품에 들어가야 될 돈이 핵에 들어간다는거 아니냐
    저렇게 지원해주면 우리 생각처럼 정말 필요한 곳에 쓸거같냐? 평양사람들한테 가따 쓰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973 영화관에 애들 좀 데려오지 마라 21 2017.09.20
1972 수신료의 가치 3 2017.09.20
1971 속으로 발끈했던 곽양 48 2017.09.20
1970 공인중개사가 꼽은 최악의 월세집 40 2017.09.20
1969 블랙리스트에 대한 이준석의 생각 48 2017.09.20
1968 기안84 예능과 현실 47 2017.09.20
1967 속도 위반을 원하는 장모 13 2017.09.20
1966 뭉클한 아이유 17 2017.09.20
1965 도로 위의 레이스 31 2017.09.20
1964 단발성 예능 게스트 가성비 원탑 18 2017.09.20
1963 음주운전 사고 브리핑하는 음주운전자 18 2017.09.20
1962 바람 때문에 괴로워 6 2017.09.20
1961 병실 방문 예절 알려준다 27 2017.09.20
1960 아이유 졌잘싸 43 2017.09.20
1959 코난 오브라이언의 농담 11 2017.09.20
1958 요즘 먹기 좋은 과일 26 2017.09.20
1957 신세경 최근 비쥬얼 16 2017.09.20
1956 댓글부대 내부제보자 전출당하고 15일만에 사망 13 2017.09.20
1955 원피스 윤지 9 2017.09.20
1954 미국 진출한 컵밥 20 2017.09.20
1953 이마 까면 대참사 15 2017.09.20
1952 까마귀의 습성 23 2017.09.20
1951 하체 승부 아이돌 11 2017.09.20
1950 폭행 여중생이 피해 학생 부모를 조롱 14 2017.09.20
1949 이대 무용과 출신 클라스 54 2017.09.20
1948 14살 연상 맞선녀 34 2017.09.20
1947 이효리 강아지 종류가 뭔가요? 6 2017.09.20
1946 화끈한 추월 29 2017.09.20
1945 몸으로 하는 건 다 잘한다는 세정이가 못하는 것 18 2017.09.20
1944 고든 램지를 토하게 만든 음식 10 2017.09.20
1943 이경실 딸 비쥬얼 12 2017.09.20
1942 어떤 시련이 찾아와도 시청률 10% 이상 13 2017.09.20
1941 듀얼 코어 인간 15 2017.09.20
1940 16년차 차태현 덕후 7 2017.09.20
1939 일본 여행가면 놀라는 것 72 2017.09.20
1938 이해인의 매력 포인트 8 2017.09.20
1937 비좁은 창문으로 들어간 소방관 16 2017.09.20
1936 역시 성소 5 2017.09.20
1935 대륙에서 유행하는 호신 용품 34 2017.09.20
» 그분 까는 김택용 37 2017.09.20
Board Pagination Prev 1 ...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 127 Next
/ 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