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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13 2017.09.20 14:19 (*.246.71.88)
    븅1신이 다보탑 석가탑을 비교하고 앉았네
    황룡사 9층 목탑은 무너졌냐 이새끼야
  • ㅈㅈ 2017.09.20 14:26 (*.142.48.129)
    무너졌는데
  • 뚜까맨 2017.09.20 14:28 (*.199.157.129)
    뜬금없이 개웃기네 .. ㅋㅋㅋ
  • ㅇㅇ 2017.09.20 14:42 (*.111.8.202)
    곽철용이기 니 친구냐 내 친구지
  • ㅇㅇ 2017.09.20 22:54 (*.103.67.219)
    아까비..
  • ㅇㅇ 2017.09.20 14:32 (*.96.37.214)
    고려시대에 무너진걸ㅋㅋㅋ
  • 목격자 2017.09.20 14:37 (*.238.111.138)
    황룡사 9층 탑도 생각보다 별로 안 큼
  • 경주사람 2017.09.20 15:53 (*.106.184.152)
    에엥~???? 생각보다 별로 안크다고 허얼~ 지금 보문단지에 황룡사 9층목탑 본떠 만들어논 조형물 보고나 말해라.
  • 부라보콘 2017.09.20 17:45 (*.158.41.222)
    깡패하고 놀더니 깡패새끼 다 됐네
  • 고니 2017.09.20 17:54 (*.245.242.3)
    나보다 잘나가는새끼 담그고 안경잽이같은놈들 제끼고....
    고니야 담배하나 찔러봐라
  • ㅇㅇ 2017.09.20 14:22 (*.46.222.110)
    일본 목조건물들 많이 크긴했지
  • ㅇㅇㄴ 2017.09.20 14:22 (*.223.5.10)
    크긴 크더라 오사카성 외벽에 돌하나 크기가 사람보다 크던걸...
  • 123 2017.09.20 14:25 (*.144.213.177)
    우리나라는 침략기 시절 많이 훼손되어서 남아있는게 얼마 없음
  • 2017.09.20 15:15 (*.186.42.44)
    훼손된게 아니라
    애당초 일본에 비견할만한 문화재 자체가 없었다.

    고려 시대까지는 일본과 비등비등 했으나
    조선으로 넘어오면서 일본이 경제력에서 한반도를 추월하기 시작했고
    임진왜란을 기점으로 2배 이상
    에도 시대의 황금기을 거치며 이미 조선과의 격차는 하늘과 땅 수준이었다.

    몇백년에 걸친 문화경제적 발전이
    일본의 근대화 성공을 이룬거다.

    그에 비해
    한반도에서는
    조선이라는 최악의 신분제 왕조국가 때문에
    500년간 정체되어 있었던 거고...

    이게 다 못난 조상 탓이다.

    하지만 쿨하게 인정하자
    조상은 못났지만
    지금은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이 되지 않았냐?
    현재가 중요하고 미래가 중요한거다.
    그깟 과거에 좀 못난 조상들을 두었더라도
    지금의 우리 자존심에 생채기 하나 낼 수는 없는 법이다.
  • ㅇㅇ 2017.09.20 15:43 (*.221.175.46)
    '몇백년에 걸친 문화경제적 발전이
    일본의 근대화 성공을 이룬거다.'

    순 개소리 중국은 문화경제적으로 일본보다 후진적이라근대화에 실패했냐

    일본이 근대화에 성공할 수 있었던건 전적으로 지리적 위치와

    중앙집권이 되지못하고 후진적 봉건제도를 유지하고 있었던것 덕분임
  • ㅇㅇ 2017.09.20 15:54 (*.162.142.214)
    그렇기는 한데, 조선 초기 이후 일본은 조선보다 경제 군사 사회 문화적으로 앞선 것은 분명함

    우리나라 교과서에는 이런 얘기는 쏙 빼지.

    조선통신사들도 당시 일본가서 쇼크먹고 왔다는 기록 엄청 많음
  • 바보냐? 2017.09.20 17:19 (*.206.35.92)
    야 1592년이면 일본은 전쟁이 끝난 직후야

    우리나라 1953년, 일본 1945년이 어땠는지 비교해 보면 임진왜란 기점어쩌구는 니 뇌피셜이고

    임진왜란 발발 30년전에 일본남자 인구 199만이었어 여자 299만

    임진왜란으로 조선 논농사가 완전하게 황폐화 되고

    일본은 약탈로 인해 경기 활성화가 이루어져 급속하게 인구가 증가한거지

    무슨 조선초기부터 역전이야..

    임진왜란 발발 전 근 100년 정도가 센코쿠 시대인데

    임진왜란 발발 직전의 조선의 경제력을 회복한게 영,정조때라고 안배우니?
  • 너야말로 바보냐? 2017.09.20 17:44 (*.162.142.214)
    뭔 X소리를 장황하게 써놨냐? ㅎ

    그럼 조선보다 훨씬 뒤떨어지는 나라가 정병만 16만명을 모아서 조선과 전쟁하냐? 거기에 조선을 탈탈 털려서 명나라 아니였음 망하고?

    일본이 전쟁일으키자고 하면 그날로 군사력이 짠하고 나타나냐? ㅎㅎ

    그 동안 축척된 힘이 전쟁으로 쏟아져나오는거지
  • 먼 소리냐 2017.09.20 18:28 (*.206.35.92)
    북한이 100만 군사력 모으고 있어서 그동안 축(적)된 힘이 전쟁으로 쏟아진대냐?

    헛소리도 정도껏 좀 해라

    윤관의 여진정벌때 17만 조직해서 동북으로 진군했는데 그럼 굉장한 군사 대국인거냐?
  • 2017.09.21 01:55 (*.111.11.79)
    ㅋㅋㅋ 몇백년후 북한이랑 같냐? 그리고 북한이 625이후 언제 전쟁했어?ㅎㅎ
  • 2017.09.22 05:53 (*.128.119.29)
    ?? 아주 개소리하네 정병 16만도 개오바다 전국시대때 쓰던 병사들 대부분은 농민들인데 정병 같은 개소릴 다하네
    물론 오랜 전쟁으로 전투 수준은 조선보다 나은점은 인정하지만 16만이라고 하는 군대가 상비군은 아니었다는 소리고
    군사력이 경제력과 같다는 소리 또한 미개한 소리지
    군이 먼저인 나라가 얼마나 많았는데 특히 전국대를 갓 통일한 일본은 넘치는게 군사력이었지 그에 비해
    수백년간 외구따위나 상대하던 조선의 군사력이랑은 비교할수 없는것은 사실일거고 그걸 경제규모 곡식 생산량이 문화 발전도가 떨어진다는 증거로 삼을수는 없지
  • 바보냐? 2017.09.20 17:22 (*.206.35.92)
    조선 통신사 이야기를 ;;

    야 겐로쿠 번영이 몇년인지 알아보고

    겐로쿠 바로전에 영란전쟁으로 네덜란드가 일본만큼은 영국에 안 뺏길려고 무역 특혜를 베풀어 줘서 일본이 발전한거야

    영란전쟁으로 호주마저 네덜란드에서 영국으로 넘어갔구만 ;

    작년에 유성룡의 징비록을 드라마 화 하면서 별 이상한 이미지를 심어 놔서

    무슨 미국이 북한을 치는것처럼 일본이 조선침략하는듯 묘하해 놨더구만

    전국시대가 막 끝났는데 일본이 미국처럼 부강했을꺼 같냐?

    일본 국민에게 거둬들인 세금이 5할이니까 전쟁물자 쪽으로만 빵빵하고 일본 백성은 그냥 수탈의 대상이었어

    뭘 좀 알고 말해라
  • 너야말로 바보냐? 2017.09.20 17:45 (*.162.142.214)
    그건 통신사가 임란 전에는 거의 교류가 없어서 그런거고.

    왜란 전 일본 사료만 봐도 우리나라보다 상업이나 군사력은 훨씬 앞섰어
  • 먼 소리냐 2017.09.20 18:16 (*.206.35.92)
    왜란전 사료로 인구가 1562년 남자199만 여자 299만이라고 있고

    이에야스가 다이묘들의 수탈이 하도 심해 세금을 5할로 제한하기까지

    국민들은 다이묘들의 전쟁물자 조달에 허리휘게 고생하던게 그 시절이다.

    당연 다이묘들의 군사력이 좋을수밖에 없지

    그리고 일본의 농토와 조선의 농토가 서로 단위가 달라서 단순 비교가 어렵지만

    유일하게 하나의 단위로 정리된게 있다.

    바로 메이지 유신이후 일본의 전국 농토 300만 정보 라고 정리 하고 있고 이후 산업화를 거치면서 농토가 늘어나지는 않음.

    1910년 한일합방후 조선총독부가 토지조사 사업을 실시했는데 조선의 토지가 400만정보가 넘어간다.

    일본의 경우 훗가이도는 영토외라고 봐야하고 훗가이도 8만 빼면 나머지 대략 28만 조선 22만

    이중에 일본의 산림이 80% 넘어가고 조선은 70%대 대략 토지의 차이는 크게 나지 않음.

    다만 일본인들의 식사량이 조선인들의 그것에 비해 1/3 수준이어서 잉여 먹거리가 많이 남아돌았던거다.

    이 잉여 생산물이 상업을 돌아가게 한거고
  • ㅇㅅㅇ 2017.09.20 16:54 (*.62.216.194)
    식민사관 ㅍㅎㅎ
  • 123 2017.09.20 22:51 (*.72.200.100)
    무슨 문화타령 ㅋㅋㅋㅋ 산지가 70%라서 생산력이 후달리고 사람 살 땅이 부족해서 인구수까지 밀린 시점부터 국력이 밀린거지 문화수준은 넘사벽이었음
  • ㅇㅇ 2017.09.20 15:43 (*.111.15.151)
    유교 영향으로 2층 건물도 안 짓던게 조선이다. 유교 그거 후손들 입장에선 죡같어
  • ㅇㅇ 2017.09.20 16:03 (*.162.142.214)
    그게 그렇지 않음, 우리나라는 궁궐을 지울때에도 중국보다 크게 지을수 없었음.

    하다못해 임금에게 만세라는 단어도 못 쓰게 함. 중국황제가 만세라는 단어를 쓰니, 중국의 제후국인 조선은 임금에게 천세라는 단어로 제한 시킴

    이뿐만 아니라, 연호, 복장, 무덤, 제례 , 군비 등 거의 모든 분야에 있어서 중국의 제후국에 맞는 싸이즈로 만들어버림 ( 중국이 강요했다기 보다는 사대주의 왕조와 관료가 알아서 기었던 것)

    반면 일본은 섬나라로 고립되어 있는 측면도 있고, 중국에 조공을 보내기는 하나 (당시 조공은 무역의 한 형태이지, 조공을 보낸다고 중국에 귀속되었다는 것은 아님, 조선은 조공 무역을 뛰어 넘어 아예 중국의 속국 이었음) 중국의 직접적 영향력 밖에 있어 주체적으로 사회 문화 경제 발전시키는 게 가능했음
  • 2017.10.15 22:35 (*.187.179.90)
    경복궁은??
  • -- 2017.09.20 14:25 (*.138.38.30)
    일본이 지네보다 크거나 화려한 문화유산 다 불태우고 훼손해서 그런거지,
    조선이 왜국보다 훨씬 화려하고 큰 문화유산 많았음.
  • 123ㅌ 2017.09.20 14:41 (*.199.79.92)
    뭐 크다고 자부심 부린것도 웃기긴 한데

    일반적으로 유적이나 문화재의 크기는 인구에 비례하는거다
    노동력을 나타내는 지표거든

    근데 한국이 일본보다 인구가 더 적었으니 건물이 작은건 당연한거
    이거로 열등감 느낄 필요도 없고 부심 부릴 필요도 없음

    자금성이 존나 크지만 중국새끼들이 미개한 바퀴벌레새끼들이라는 사실이 변하지는 않거든
  • ㅠ.ㅠ 2017.09.20 14:43 (*.238.111.138)
    국뽕 좀 제대로 맞아 이 무식아
  • 2017.09.20 15:01 (*.186.42.44)
    이런 망상을 가진 사람들 의외로 많다.

    한반도의 모든 문제는
    일본이 만들었다는 신묘한 논리전개.

    뇌가 없어서 참 좋겠다.
    고민거리도 없을 거 아냐.
  • ㅇㅇ 2017.09.20 16:06 (*.162.142.214)
    그렇지가 않음. 고려시대까지만 해도 그렇지 않았는데, 조선이 사대주의 노선을 택하면서 화려하고 큰 문화유산을 짓지 않았음.

    궁궐 크기도 중국의 제후국에 맞게 작게 짓도록 하였고, 성곽의 높이나 너비도 중국의 간섭을 받으면서 맘대로 지을 수 없었음

    조선시대 유적은 일본에 비해서 크기면에서 작고 초라한게 사실임

    그렇다고 꼭 커야 질적으로 뛰어나다는 말은 아님
  • ㄴㅇㅁ 2017.09.20 14:27 (*.87.201.177)
    우리나라의 도성 안은, 동쪽에서 서쪽에 이르기까지 십리라고 말해지고 있지만, 실제로는 십리에 미치지 못하다. 부귀한 재상들이라도, 백문(百間)을 갖춘 저택을 세우는 것은 금령. 지붕을 모두 기와로 지붕을 잇고 있는 것에 감탄하고 있는데, 대단한 왜인들은 천간(千間)도 있는 저택를 세우고, 중에서도 부호한 무리는 구리(銅)를 가지고 지붕을 잇고, 황금을 가지고 집을 장식하고 있다. 그 사치는 이상할 정도다.

    조선통신사였던 김인겸의 기록
  • ㄹㅇ 2017.09.20 15:05 (*.248.170.92)
    조선은 중앙집권 왕조국가였고
    일본은 봉건제여서 영주들이 지들 조때로 으리으리하게 쌓아올린거 아님?
  • ㅇㅇ 2017.09.20 15:13 (*.96.37.214)
    일본은 내전이 심했으니 성이 전쟁용으로 견고하고 크게 지어졌을거라고 생각하는데
  • . 2017.09.20 15:26 (*.70.54.130)
    일본에 가보지도않고 이유없이 일본탓 일본욕하는 사람들보면 부끄럽다. 무조건 일본은 나쁘다며 망상에 빠져사는.. 사람들. 조선시대랑 다를게 없다. 일본은 가보지도않고 그저 왜구라고 하대하고 무시하는 우물안 개구리들
  • ㅇㅇ 2017.09.20 15:57 (*.162.142.214)
    전세계에서 일본을 무시하는 유일한 나라가 한국이죠.

    일본애들 입장에서는 약간 어이없어 할 듯

    왜 한국이 우리를 라이벌로 생각하지? 하면서


    마치 어느날 태국이 한국정도는 자기들 밑이라고 말하는 걸 한국인이 듣는 느낌이랄까?
  • 삐빅이 2017.09.20 18:03 (*.188.32.178)
    早玉家市五
  • ㅇㅇ 2017.09.20 15:51 (*.48.40.107)
    우리나란 땡중색히들 절에 살면서 시멘트랑 플라스틱으로 덕지덕지 칠해놓고, 지들 산답시고 시골 촌집 옆에 하나씩 만들어서 경관 다 해치고. 근데 그런 공사 누구돈으로 하는거지?
  • ㅇㅎㅇ 2017.09.20 17:28 (*.188.25.3)
    신도들한테 보시받은 돈, 븅신아.
  • 55 2017.09.20 16:02 (*.217.98.82)
    뭘 놀래 우리나라 교회 건물 졸라 크자나 그걸로 퉁치면 되지 쓸데없는거 비교하고 있어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오사카성보다 더크더만
  • 1234 2017.09.20 16:07 (*.47.90.42)
    황룡사 9 층 목탑은 삼국사기 기록으로 80m라 유추하는데, 오사카성 천수각 높이가 55m 입니다... 실존하면, 작다라는 생각이 들지는 않을 겁니다...
    위의 게시물도 안타까운게, 일본 목탑에 비해서 다보탑, 석가탑 보고 초라하다 하시는데, 만들어진 연도를 가만하시고 다시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일본은 일본 만의 아름다움이 있고, 한국도 한국 다운 아름다움이 있으니까요.
  • dd 2017.09.20 16:22 (*.96.37.214)
    근데 그 시대 기술로 80미터짜리 건축물을 지을 수 있다는 걸 믿어야함?? 석굴암같은 미스테리가 있어서 아예 못 믿긴 힘들고...
  • 노노 2017.09.21 14:04 (*.45.10.22)
    목재면 충분히 가능 하다고 봄... 목재토목 기술은 당시로서도 충분히 견고하게 만들수 있었을듯 .. 성냥깨비 쌓듯 쌓아 올리면 되니까
  • . 2017.09.20 16:36 (*.70.54.130)
    가만도 감안하고 읽을게요..
  • 2017.09.20 17:26 (*.206.35.92)
    1층의 높이가 3미터라 생각한다면 80미터는 좀 신뢰성이 떨어진다.

    삼국사기의 도량형이 현대에 그대로 적용되는게 아니니까

    아마 다시 계산 해야 할듯 싶다.
  • 374637 2017.09.20 17:01 (*.51.71.42)
    쟤네들 저거 다 새로 짓거나 현대에 증축한 건데
  • 5555 2017.09.20 19:25 (*.224.8.223)
    저도 봤습니다.^^ 저 건물들 죄다 옛날 건물이 아니라 원래 있었던 옛 건축물을 부수고 새로 지은 최신 건축물.
  • 크긴큰데 2017.09.20 17:26 (*.20.240.1)
    오사카성은 실내가 너무 좁아서 놀랐는데 일본 협소주택 수준임
  • 한국인 2017.09.20 17:28 (*.81.41.200)
    Part1

    1. 대한민국의 문제점을 비판한다.
    2. 만약 어떤 문제점이 1945년 이전에 생긴 것이라면 ------> 일본 때문에 한국이 이렇게 되었다
    3. 만약 어떤 문제점이 1945년 이후에 생긴 것이라면 ------> 미국 때문에 한국이 이렇게 되었다.

    한국인은 무조건 불쌍한 민족이고 착한 민족이다.
    일본인은 무조건 나쁜 민족이다.
    귀축영미프랑스 서양인들은 사악한 민족이다.

    우리 한반도의 역사가 눈물의 역사가 된건 무조건 일본탓이고, 미국탓이고, 서양탓 때문이다.
    한국인들은 진짜 착하게 살았고 성실하게 노력했는데,
    몽골이 침략해서 or 일본이 침략해서 or 프랑스가 침략해서 or 미국이 침략해서 이렇게 된 것이다.

    절~~~~대 고려의 잘못, 조선의 잘못, 대한제국의 잘못은 단 한개도 없다~~~~~~
    우리 민족의 잘못은 절대 없다.
    오로지 일본탓이며, 악랄한 서양제국주의 탓이다. 중국탓이다. 몽골탓이다.

    사실 산업혁명 할 수 있었는데, 그냥 안 한거다. 우리 민족이 착해서 그런거다.
    일본 때문에, 미국때문에, 프랑스 때문에 산업혁명 안 했을 뿐이다.

    하여튼 우리 역사가 이렇게 된건 일단 한민족의 잘못은 절대 없다.

    중국탓이고, 몽골탓이고, 만주족탓이고, 일본탓이고, 서양탓이다.

    아무튼 한국인들의 잘못과 지도층들의 잘못은 절대 없다~~~~~우리 잘못 아니다~~~~


    Part2

    만약 미국, 유럽, 일본의 우수한 점을 말한다면, 한국인들은 이렇게 말한다.

    "그건 전부 서양과 일본인들이 외국을 침략하고 학살해서 만든거다. 그러므로 본받을 필요 없다"
    "그건 서양놈들과 일본놈들이 나빠서 그런거다. 그거 전부 침략해서 만든거다."
    "아무튼 서양놈들, 일본놈들 나쁘다."
  • ㄹㅇ 2017.09.20 17:58 (*.250.160.74)
    부록

    1. 일본은 한국 때문에 발전했다.
    "6.25 전쟁 특수로 경제 발전하였고, 6.25 아니였으면 지금 처럼 일본이 발전하지 못했다"

    네~네~ 그거 다 핑계
  • 일뽕인 2017.09.20 18:07 (*.206.35.92)
    정확하게는

    맥아더의 GHQ 가 일본을 이상적인 농업국가로 만들어 가려고 설계하고 있었음.

    그런데 625가 터지고 맥아더의 허락 아래 2차대전을 지탱하던 군수공장들이 돌아가기 시작함.

    미쓰비시, 미쓰이 등등의 전범기업들이 다시 부자가된 이유고, 아직까지 일본이 지난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이유다.

    범죄자 대부분은 반성이라는거 하지 않는다. 자기 합리화를 할뿐이다.

    그 자기합리화에 넘어가, 설득당해 한국을 지배한 일본인들의 논리를 그대로 펴고 있는게 일뽕새끼들이다.


    세상에 어느 인간도 타인에게 지배 받아야 할 그 어떤 이유도 없다.

    세상에 어느 민족, 국가도 타 국가에게 지배 받아야할 그 어떤 이유도 없다.
  • x123 2017.09.20 20:46 (*.185.154.140)
    조선은 소중화를 자처했는데...

    개씨벌 중국새끼들한테 처녀 갖다바치고

    이성계가 개새끼지
  • 일뽕인 2017.09.20 18:03 (*.206.35.92)
    Part 1.

    1. 한국의 잘못을 지적하는 정도가 아니라 읽는 이로 하여금 자괴감에 빠지도록 유도한다.
    2. 한국의 역사를 송두리째 모조리 부정한다.
    3. 일본은 원래부터 부자나라이고 근본적으로 천사나라이다.
    4. 일본이 설사 잘못을 했던 역사가 있다 하더라도 당하는 놈이 잘못하니까 당하는거다 . 당해도 싸다.
    5. 한국의 역사는 피지배의 역사이며 그 주체가 중국에서 일본으로 일본에서 미국으로 바뀐것일 뿐이다.
    6. 그러니 원래부터 노예 새끼들인 조센징들은 겸허함을 배울필요가 있다.

    어느 나라든지 영광의 역사도 있고 굴욕의 역사도 있다. 지우고 싶은 오욕의 역사마저 모든나라가 다 있다.

    미국도 캐나다한테 수도가 점령당한 사실이 있으며 , 원주민 학살의 예민한 주제를 이야기 하기 꺼려한다.
    러시아도 리투아니아 폴란드 연합왕국의 지배를 받았던 시기 가 있었으며 키예프공국이 잘나갈때 그 휘하의 군소공국이었다.
    영국도 프랑스의 일개 영주한테 학살당한 역사가 있으며 아직도 그 왕실의 피는 프랑스의 침략자의 피가 흐른다.
    중국 역시 5호 16국시대는 중국의 역사가들이 말하기 꺼려하는 부분이며 수백년의 혼혈(강, 간)이 있고 나서야 중국화 된 수,당이 등장한다.
    일본 역시 백촌강 전투에서 패배를 시작으로 여몽연합군의 공격에 전초전 성격의 전투 모조리 패했다. 태풍 아니었다면 나라 망하는거 명약관화.

    Part 2.

    일본인들에게는 나쇼날( national )이라는 브랜드가 있다.
    국민 모두가 애국심으로 구매하는 브랜드 이며 이를 아무도 국뽕 마케팅이라는 용어로 설명하지 않는다.
    일뽕들은 일뽕에 취해 도요다를, 혼다를, 닛산을 구매하는데
    현기차를 까고 싶으면 독일차도 있고, 미국차도 있다.
    정말로 현기차를 까고 싶으면 상하이 자동차도 있다.
    그저 일뽕 맞고 일제차 사고는 자기 변명을 한다. 일제가 좋다고 ..
    1960년대 일본차는 샌프란시스코의 언덕을 오를때 시동이 자주 꺼지는 마데인 차이나 이미지였다.
    한국 역시 자동차 산업의 발전단계에서 싸구려 시기도 있긴 했지만 계속되는 산업의 생산과 소비가 반복되면서
    자동차 선진국으로 올라서느냐 아니면 주저 앉아버리느냐는 갈림길에 있다.
    산업이 싸이클이 돌아가면 발전하게 되는거다.
    독일의 산업혁명 초기에 영국인들이 독일인들 욕을 그렇게 했었다. 베낀다고..
    그 시작이 어떠하든지 생산과 소비가 적절하게 물고 물리면 제품의 품질은 점점 좋아지게 된다.
    일뽕들은 그 연결고리를 끊어 놓으려고 발광을 한다.
    제 놈들은 대한민국의 발전에 눈꼽만큼의 기여를 하는가? 모르겠다만

    일뽕들은 산업 전반에 파생되는 결과를 알고서 지랄 하는건지 모르고 지랄 떠는건지 모르겠다만
    현대가 하는 양아치 짓은 모두 일본에 가서 배운짓이다.
    원가 절감.
    일본의 자동차업계에서 하는 말이 경영의 도요다, 품질의 닛산? , 기술의 혼다.. 아마 맞을거다.
    경영을 잘한다는것은 장사를 이윤 남게 잘한다는거고
    소비자한테 팔때 적은 돈을 들여서 만들어 마진을 많이 남기고 판다. ( 경영 ) 이다.
    그런데 일뽕들은 도요다 라는 브랜드에 취해 그 내부에 대한 비판의 시선은 싹! 지우고
    똑같은 짓을 하는 현대에 눈초리를 치켜 뜬다. 싸구려라고..
    오죽하면 도요다가 렉서스라는 브랜드를 따로 만들었을까?

    ===============

    한국을 비판하려거든 다양한 국가,사례를 들고 와서 비판을 해라. 합리적이면 대부분 수긍한다.
  • 그러하다 2017.09.20 17:56 (*.82.95.241)
    쪽빠리 쉐이들 몸은 작으면서 쓰잘떼구 왜케 크게 지었다냐
  • 필요없음 2017.09.20 18:36 (*.94.41.89)
    조선이 유교 국가이다보니 저런 불교 탑은 당연히 크게 짓기 힘들었음.
    고려시대때 지은 것들은 크나 전란에 불타거나 유생들이 허물거나 시간이 지나면서 없어졌지.
    그리고 성은 일본의 무사 문화의 요인도 크다. 다이묘들은 자기가 사는 곳에 절대 방어가 필요했기에 저런 높은 성이 필요했고
    우리나라는 조선 시대 군사력이 약한 것도 있고 산성 위주라서 그런것임.
    물론 일본의 경제 규모가 조선보다 훨신 크기 때문에 저렇게 큰 건축물을 많이 지을 수 있었겠지.
    적어도 우리나라도 저런것이 필요했다면 수는 적어도 있었을 것임.
  • 333 2017.09.20 18:46 (*.36.132.200)
    한국꺼도 커요.
  • 스스로생각 2017.09.20 18:53 (*.81.41.200)
    맹자께서 말씀하셨다.

    人必自侮然後人侮之; 인필자모연후인모지

    家必自毁而後人毁之; 가필자훼이후인훼지

    國必自伐而後人伐之; 국필자벌이후인벌지


    사람은 반드시 스스로 업신여긴 뒤에 남이 그를 업신여기며,

    집안은 반드시 스스로 훼손한 후에 남이 그 집안을 훼손하며,

    국가는 반드시 스스로 망한 뒤에 남이 그 국가를 공격하는 것이다.


    해석 :

    사람이 스스로 올바르게 행실하면, 남이 그 사람을 감히 업신여기질 못한다.

    집안이 스스로 올바르게 행실하면, 남이 그 집안을 감히 업신여기질 못한다.

    국가가 스스로 올바르게 정치하면, 남이 그 국가를 감히 공격하질 못한다.


    [강도가 집안에 쳐들어오면 먼저 강도의 야만성을 규탄해야지, 집안사람들이 모질지 못했다면서 자책부터 하는 것 아니냐]

    는 사람들이 있다.


    울타리가 허물어지고 자물쇠가 망가졌어도 고쳐야 한다는 생각조차 하지 않으며,

    자기 식구들에게 피죽도 제대로 못 먹여서 강도가 쳐들어왔을때 맞서 싸우기는커녕

    오늘 내일 누워있게 만든 것에 대해선 그 어떤 반성도 하지 않는다.


    [하늘이 만든 재앙은 오히려 피할 수 있어도 스스로 만든 재앙에서는 빠져나갈 길이 없다.] -서경-
  • ㄷㄷㄷ 2017.09.21 11:15 (*.213.130.148)
    니가 미니스커트 입고 밤에 길 걸어 갔으니 성폭행 당한 거지.

    <--- 요건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까?
  • 두둥~ 2017.09.20 19:10 (*.236.72.97)
    지진이 크게 자주일어나는 나라에서 고대건축물을 저렇게 깔끔하게.
    그리고 실제 사용하는 수준으로까지 유지하는건 대단하다.
  • 젊병필 2017.09.20 20:04 (*.145.93.73)
    뭔 말만하면 식민사관이니 이지랄하는데
    일본한테 탈탈 털린건 엄연한 사실 아니냐?
    쪽바리새끼들 십x끼들인건 알겠는데
    우리나라도 임진왜란 전후, 일제강점기 전후로 나라 개판이었던건 사실이잖아.
    위에 댓글에도 있네 뭐 개판인것만 찾으면 중국탓 일본탓 미국탓
    정신승리하기 존나편해 그지?

    분명 우린 잘못한것도 없고 전부다 다른나라가 잘못해서 조진건데
    현실은 수백년동안 같은 나라 사람끼리도 노비부리고 등쳐 먹고 윗대가리들은 개판치고
    지금도 별 다를게 없는 나라.
    아니면 인류의 기원이 아프리카였으니까 아프리카 새끼들이 문제였냐?
    중국인 미국인 일본인 다 거기서 왔을꺼아니야
  • x123 2017.09.20 20:49 (*.185.154.140)
    지네 나라 백성 노비 만드는 세종새끼를 쳐 빠는거부터가 문제임

    태조부터 시작해서 이씨 조선이라는 왕조 자체가 대륙에 복종하고 소중화를 자처한 개븅신같은 왕존데

    조선시대의 시작이 우리나라 멸망의 징조였음
  • 11 2017.09.20 21:28 (*.237.224.123)
    솔직히 좀 부럽다 문화유산들이 잘 보존돼있고 그것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려서 일본의 이미지를 이루고있다는거 일본하면 딱 떠오르는 이미지가 저런거지
  • ㅠㅠ 2017.09.20 23:34 (*.101.190.124)
    나라에 동대사라는 절에 갔는데 진짜 어마어마하게 큰 목조건물하며 내부에 거대한 불상보고 쌀뻔했다;;
  • ㅂㅈㄷ 2017.09.21 03:18 (*.184.78.193)
    우리 건축 기술자들 다 일본으로 끌려가서 저런거지을수있었던거 아님?
  • . 2017.09.21 03:19 (*.7.248.53)
    나도 오사카랑 교토 가보고 놀랬다... 뭔가 지금까지 속은 기분 찝찜함은 뭐냐?
  • 블랙캣 2017.09.21 09:57 (*.133.242.181)
    나라마다 특색이있는거지...크다고 좋나
  • ㅇㅇㄴ 2017.09.21 11:56 (*.223.5.10)
    피라미드나 잉카등등 ㅈ만했으면 지금처럼 유명하지도 않겠지
  • 2017.09.22 05:56 (*.128.119.29)
    한국 문화재가 없다 없다 그러는데 없을수 밖에 없지 않냐.
    애초에 먹고 살기 힘든데 먼넘의 문화가 강성하겠어? 그리고 유교 고리타분한 글쟁이들이 집권하면서 시나 쓰고 그림이나 그렸겠지
    석탑을 올렸겠냐 사찰을 늘렸겠냐. 불상을 세웠겠냐 지금 있는 문화재들도 대부분 따지고 보면 불교 문화재들이 많지 유교 문화재 뭐가 있어
  • 2017.09.22 07:04 (*.47.208.21)
    오사카성은 일본이 잘먹고잘살게된후에 현대에 새로지어진거라 문화재적인 가치가 전혀없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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