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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뚜까맨 2017.09.20 14:23 (*.199.157.129)
    똑같이 맞으면 정신좀 차릴라나
  • 2017.09.20 14:23 (*.223.22.186)
    징역선고할때 사람들이 가서 조롱했으면 좋겠다
  • ㅇㅇ 2017.09.20 14:24 (*.219.10.252)
    어린 나이에 라는 말이 아직도 애들한테 통할꺼 같나?
    옛날 그 나이에 해당하는 애들이 아니다....
    확실히 애들이 정신이나 육체가 커지는 나이가 빨라지는거 보면
    인간은 진화하기 보다 퇴화하고 있다.

    들 진화한 생물일수록 빠른 나이에 성장을 끝내기 떄문이다.
  • ㄱㄴㅌㅎㅇㅂㄱ 2017.09.20 17:48 (*.73.242.95)
    옛날에도 나쁜 놈들은 똑같이 나뻣다.
    덜 알려졌을 뿐.
  • 2017.09.22 06:20 (*.128.119.29)
    옛날에 안나빳다는게 아니라 아이들의 정신적 성숙도가 이전에 비해서 올라갔다는 이야길 하는건데 왜
    옛날에도 그랬다 이러고 있니..
    지금의 중학생이라 15년전 중학생이랑 비교해봐. 차이가 확난다.
  • 초졸 2017.09.20 16:27 (*.171.52.206)
    면전에서 저러면 정말 땅에 꽂아버리고 싶었겠다.
  • ㅇㅇ 2017.09.20 16:40 (*.238.241.91)
    저런 애들은 걍 갱생 불가인데 무기징역 때려야지. 죄책감이라는거 자체가 없는 싸이코패스구만.
  • 저것들은 갱생안됨. 2017.09.20 18:42 (*.126.12.146)
    야 말은 똑바로 해라.
    무기징역을 왜 때려? 저런 10버러지들 먹여주고 재워주는거 그게 다 누구 주머니에서 나오는 돈인데.
    씨-발 마음 같아서는 한달동안 하루에 명치 딱 두대씩만 아침저녁으로 때리고 약물사형집행 해야한다고 본다.
  • 2017.09.22 06:21 (*.128.119.29)
    거 어린 애들한테 너무 심한거 아니냐? 갱생의 기회는 줘야지 아직 자라고 교화가 가능한 나이인데.
    약물 사형집행이라니..
    저런 애들보다 이미 컸는데도 너같이 잔혹한 이야길 지껄이는 어른이 더 위험한거여
    법에 정해진대로 하면될걸..
  • ㅂㅈㄷ 2017.09.20 17:40 (*.184.78.193)
    그 부모에 그 딸이네 역시는역시
  • ㅁㄴㄹㅇㄴㅁㄹ 2017.09.20 17:51 (*.245.60.10)
    뭐야 아거... 가해자냐?
  • 2017.09.22 06:21 (*.128.119.29)
    그냥 머저리겠지.
  • 애덜아 2017.09.21 05:09 (*.66.184.14)
    정의봉 가져 오니라
  • 135 2017.09.26 09:49 (*.145.69.145)
    삼청교육대 비슷한 애들 교육시키는 기관을 만들어서 매일 유격훈련으로 굴리자
    소년원 이런거 필요없고 들어가면 짧게 1주 길게 두달만 굴려보면... 나와서 나쁜 짓 절대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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